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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틸(M·STEEL) 루버강판 직접 제작부터 유통
건축물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파사드 디자인에서 ‘루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엠스틸(M·STEEL)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디자인과 내구성, 시공 편의성을 극대화한 루버강판을 직접 제작하고 유통한다. 소골, 중골, 대골로 이어지는 정교한 라인업은 단순한 외장재를 넘어 건축가의 철학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도구가 된다. 철강 자재의 견고함에 우드와 메탈 등 감각적인 색상을 입힌 엠스틸의 솔루션은 공기 단축과 유지관리의 효율성까지 제공하며 현대 건축 외장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철강의 견고함에 디자인을 입히다 엠스틸의 브랜드 스토리 루버강판은 길고 가는 판을 일정 간격으로 배열한 자재로, 본래 채광과 통풍을 조절하는 기능적 요소로 쓰였다. 최근에는 특유의 수직적 리듬감과 입체적인 미감이 강조되면서 상업시설과 주택의 외벽 파사드를 완성하는 핵심 디자인 자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엠스틸은 이러한 루버강판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유통하며 국내 외장재 시장 에서 ‘디자인 강판’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왔다. 과거 강판은 창고나 공장에 쓰이는 차가운 자재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엠스틸은 금속 특유의 내구성에 감각적인 색상과 패턴을 도입해 이를 건축 외장재의 주류로 끌어올렸다. 제품 개발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불편함이 자리한다. 기존 외장재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시공 시의 단차 문제나 색상의 단조로 움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했다. 엠스틸은 제품의 기획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화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엠스틸 관계자는 “단순히 건물을 덮는 기능을 넘어, 건축주의 개성을 입면에 투영할 수 있는 디자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회사의 핵심 철학 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카페 파사드, 근린생활시설 등 디자인이 강조 되는 현장에서 엠스틸의 제품은 필수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 엠스틸은 루버강판의 제작과 유통을 전문으로 하며 디자인 강판 시장을 선도한다. •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정교한 단면 설계와 통합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골의 깊이가 만드는 입체감 색상이 완성하는 파사드의 미학 엠스틸 루버강판의 독보적인 특징은 ‘골’의 규격화와 다양성이다. 제품은 소골, 중골, 대골로 구분되어 설계자가 의도하는 건축물의 규모와 리듬에 최적화된 선택을 지원한다. 소골은 세밀한 결을 통해 도시형 상가나 인테리어 포인트에 적합하다. 중골은 가장 범용적인 비례를 보여주며 상업시설 외벽에 안정감을 준다. 대골은 깊은 입체감과 스케일을 강조해 대형 파사드에 힘 있는 인상을 부여한다. 리플릿 VOL.8에서 공개된 것처럼 우드 계열의 따뜻함부터 징크·메탈의 모던함까지 폭넓게 구현하며, 별도의 추가 마감 없이도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루버강판은 디자인 자재인 동시에 차양과 환기 기능을 겸비한다. 규격화된 생산 방식을 택해 현장 시공성이 매우 높으며 유지관리 측면 에서도 효율적이다. 심미성을 추구하면서도 실무적인 시공 효율을 놓치지 않는 점이 엠스틸만의 기술력이다. 엠스틸 현장 관계자는 “루 버강판은 시공 후 건축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자재 중 하나다” 라며, “특히 우드 계열 루버강판은 실제 목재와 흡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변색이나 뒤틀림이 없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에게 최적의 해답이 된다”고 말했다. • 소골·중골·대골 구성을 통해 건물의 용도에 맞는 맞춤형 입면 설계가 가능하다. • 목재 질감의 우드 컬러부터 현대적인 메탈 컬러까지 광범위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루버강판, 건축 새로운 진화 엠스틸의 루버강판은 건물의 얼굴을 만드는 디자인 자재로서 건축 시장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고 있다. 외장재 선택이 건물의 브랜드 이미지와 직결되는 시대에 루버강판은 파사드를 고민하는 건축주와 설계자에게 명확한 해답이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철강 자재를 활용 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가치 또한 확보하고 있다.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계획 중인 독자라면 루버강판의 도입을 적극적 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적절한 외장재 교체만으로도 건물의 노후화를 방지하고 자산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엠스틸은 앞으 로도 고품질 루버강판의 제작과 유통에 매진하며 건축의 미학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디자인과 실용성의 조화를 찾는 이들에게 엠스틸 루버강판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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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우리는' 신순호 대표, 건자재톡 개발
건자재톡’ 플랫폼 개발 ‘어쩌면우리는’ 대표 신순호 ‘건자재톡’ 홈페이지 건축자재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기업 ‘어쩌면우리는’이 온라인 플랫폼 ‘건자재톡(Gunzazetalk)’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순호 대표가 2025년 2월 설립한 이 기업은 인천 북항의 목재 자원을 기반으로 B2B와 B2C를 아우르는 통합 유통 서비스를 제공한 다. 건자재톡은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시공업자와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자재를 구매하도록 돕는다. 건자재톡은 이름 그대로 스마트폰 메신저를 사용하듯 간편하게 자재를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철근, 합판, 석고보드 등 주요 건축 자재의 전국 단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비교하며 클릭 한 번으로 견적 요청부터 발주까지 진행한다. 이는 기존 전화와 팩스 중심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유통 시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동 견적 시스템으로 시간·비용 절감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전국 최저가 단가 데이 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카테고리별 자동 견적 시스템을 구축해 사용 자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였다. 또한 시공업자 중심의 사용자 인터 페이스(UI)를 적용해 현장에서도 모바일로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시공업자 간 거래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정보 공유와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도 특징이다. 신순호 대표는 현장 경험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 유통 구조의 불편함을 느끼고 플랫폼 개발에 직접 뛰어들었다. 특히 소규모 업체들이 전국 가격을 비교해 원가를 절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현재 '어쩌면우리는'은 기획,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전문 파트로 구성되어 시스템 고도화와 물류 추적 기술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인천대 창업보육센터 지원으로 성장 가속 어쩌면우리는은 인천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운영하는 ‘2025 특화 역량 BI 육성지원사업’ 입주기업으로 선정되어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멘토링, 역량 강화 지원을 받으며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였다. 신 대표는 시장 분석과 브랜딩 과정에서 창업지원단의 실질적인 도움이 컸으며 협력사 발굴에도 많은 보탬이 되었다고 전했다. 회사는 시스템 고도화 단계에 맞춰 엔젤 투자와 초기 벤처캐피털(VC) 유치를 검토 중이다. 물류 인프라와 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력 투자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철물점 연계 홍보를 병행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고 있는 건자재톡은 향후 국내 건축자재 시장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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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파트너스 황지원 대표
황지원 ㈜제이엠파트너스 대표(오른쪽), 12월 16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창립 26주년 기념식에서 건축자재 유통 산업 발전과 책임경영, 여성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수상 황지원 ㈜제이엠파트너스 대표가 건축자재 유통 산업 발전과 여성 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받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는 지난 16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고 황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황 대표는 책임경영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제이엠파트너스는 1983년 오대양상사로 시작해 35년 넘게 배관과 단열재 등 건축자재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이다. 황 대표는 2019년 취임 이후 기술 역량 강화와 경영 혁신을 중심으로 기업 체질을 개선했다. 여성기업 인증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을 획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닦았다. 기술 혁신 통한 고품질 자재 공급 황 대표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신설해 전통적인 유통업 구조에 기술력을 더했다. 단열재와 PVC 배관 등 건설 현장 필수 자재를 국가 표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공급해 국내 건설 산업 품질 향상을 이끌었 다. 최근에는 시장 변화에 맞춰 고기능성 단열재로 사업 영역을 확장 하며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매출 규모와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 하며 지역 경제의 기반을 지켰다.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확보한 신뢰도는 제이엠파트너스가 건축자재 유통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원동력이 됐다. 황 대표는 품질과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의 신뢰를 쌓고 있다. 상생 경영과 ESG 가치 실현 앞장 여성기업인으로서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 썼다. 출산 및 육아휴직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성별 구분 없는 공정한 인사 체계를 구축해 여성 인재 성장을 지원했다.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와 성과 공유를 통해 노사 화합을 이뤄내며 조직의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ESG 경영 활동도 꾸준히 전개했다. 장애인 표준사업장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지역 대학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 관계자는 황 대표가 전통과 혁신을 균형 있게 실천한 모범적인 여성기업인의 모델을 보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속 가능한 여성기업 성장 모델 제시 이번 수상은 장기간 한 산업 분야를 지켜온 책임경영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황 대표는 취임 이후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유통업을 넘어 정보와 기술을 결합한 고도화된 유통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는 변화 하는 건축 환경 속에서 중소 유통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황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건축자재 산업의 발전과 여성 경제인의 위상 제고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제이엠파트너스는 앞으로도 고품질 자재 유통을 통해 건축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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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윈스피아 산업부 장관 표창…
창호 전문 기업 유로윈스피아가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혁신적 경영 전략으로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한다. 유로윈스피아는 창호 시공 및 건설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현장 운영 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독일 베카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해 기술 경쟁력 확보 유로윈스피아는 세계 PVC 창호 시장 1위인 독일 베카(VEKA)사의 한국 독점 파트너사다. 베카는 전 세계 창호 산업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유로윈스피아는 베카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창호 기술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경기도 화성시에는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공장을 운영해 정밀한 품질 관리를 실천한다. 품질 중심의 시공 역량은 국내 주요 프리미엄 주거 단지 적용으로 이어졌다. 유로윈스피아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오티에르 포레(성수동 장미아파트), 해링턴 마레(우암1구역) 등 대규모 재 건축 및 재개발 현장에 창호를 공급했다. 고사양 단열 성능과 내구성, 디자인 완성도가 요구되는 고급 주거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시장 영향력을 넓혔다. 전국 7개 영업소 기반 고객 서비스 및 납기 품질 강화 유로윈스피아는 현재 전국에 7개 영업소를 운영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품질과 가격, 납기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만족시키기 위해 전 공정을 통합 관리한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사후 서비스 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하면서 고객 신뢰도를 쌓았다.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이러한 경영 성과와 기술력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윤종진 유로윈스피아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과 경영 성과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아 건설 및 창호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로윈스피 아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통해 국내외 건설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과연 독일의 기술력과 한국의 시공 력이 결합된 창호가 국내 주거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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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포항서 ‘두꺼비하우스’ 3호점 준공
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사장(왼쪽에서 5번째)이 두꺼비하우스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두꺼비하우스 3호점 시공 전 두꺼비하우스 3호점 시공 후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천시열)이 지난 25일 포항시, 세이브더칠 드런과 협력해 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두꺼비하우스’ 3호점을 준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포항시와 맺은 사회공헌 업무협 약을 토대로 진행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노후 주택을 전면 리모델 링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기업의 제조 기술과 민관의 행정력을 결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한 결과다. 고품질 컬러강판 적용해 주택 내구성과 안전성 확보 포스코스틸리온은 이번 3호점 준공을 위해 사회공헌 기금 7,000만 원을 후원했다. 주택 개보수 과정에는 자사의 고품질 컬러강판을 벽체와 지붕, 방화문 등 건물 전반에 사용했다. 철강재 특유의 뛰어난 내구성을 활용해 노후 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거주 안전성을 높였 다. 이는 기업이 보유한 핵심 제품과 기술력을 주거 복지 현장에 직접 투입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다. 현장 작업에는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도배와 도색 업무를 수행했다. 핵심 공급사인 KCC도 프로젝트에 동참해 고성능 창호와 도료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단열 성능을 보강하고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다.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자원과 인력을 투입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 기업의 자재가 단순 판매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됐다.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및 장관상 수상 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보건복 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활동의 진정성을 입증했다. 자사 건자재를 활용해 지역의 노후 주택 문제를 해결한 점이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회성 금전 기부 방식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주거 개선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천시열 대표이사는 미래세대가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임을 강조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1988년 설립 이후 도금 및 컬러강판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접목할 방침이다. 향후 프리미엄 브랜드인 ‘인피넬리’ 등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4호점 착공 및 맞춤형 인테리어 강화 포스코스틸리온은 3호점의 성공적 준공에 이어 내년 상반기 중 ‘두 꺼비하우스’ 4호점 조성을 추진한다. 4호점은 포항 지역 내 다자녀 가구 또는 조손 가정을 대상으로 선정해 맞춤형 공간 복지를 실현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의 외부 보강 위주 작업에서 나아가 친환경 내부 마감재 사용을 늘려 거주 아동의 건강까지 고려한 설계를 적용한다. 신규 프로젝트에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강판 ‘인피 넬리’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항균 및 불연 기능이 포함된 내장재를 통해 화재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지역 내 주거 위기 가구를 지속 발굴해 ‘두꺼비하우스’를 브랜드화된 사회공헌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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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회장 문종배)는 지난 5일 남도예찬 광교점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도 핵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는 20개 회원사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사업을 결산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협회는 내년 중점 과제로 중문의 단열과 차음 성능 표준화 작업을 추진해 업계 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중문 성능 표준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 협회는 2026년도 사업의 핵심 목표를 ‘중문 성능의 표준화’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중문의 단열 성능 등급 제도를 개발하고 차음 성능 평가 방법을 마련한다. 이는 최근 층간 소음 저감과 실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높아진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결정이다. 객관적인 품질 기준을 통해 소비 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환경을 조성한다.중문은 단순한 인테리어 요소를 넘어 기능성 자재로 진화하고 있다. 협회는 단열 성능 시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했다. 표준화된 지표가 마련되면 회원사들은 명확한 수치를 바탕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다. 이는 저가형 불량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된다. 회원사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소통 확대 문종배 회장은 총회에서 회원사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강조했다. 명확한 성능 기준은 기업이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한다. 협회는 회원사들이 변화하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협회의 목표다. 이번 총회는 업계 내 소통과 단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2025년 한 해동안 진행한 건축물 안전 관련 홍보 성과를 공유했다. 협회는 내년에도 회원사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중문 산업이 인테리어 시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도록 대외적인 영향력 확대에도 주력한다.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시장 점유율 확대 건축자재 시장에서 에너지 효율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됐다. 중문은 현관에서 유입되는 냉기와 온기를 차단해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협회는 이러한 기능성을 수치화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표준화된 단열 등급은 리모델링 시장에서 중문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일 것으로 보인다.단순 디자인 위주에서 기능 중심 시장으로의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협회는 차음 성능 평가 방법 개발을 통해 층간 소음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소비자는 객관적인 지표를 보고 생활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협회의 이러한 행보는 중문이 전문 건축 마감재로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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