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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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안전도어, ‘클램프 도어 3종’

금강안전도어 슬림형 가마찌 상하 H바용  자동문 ‘글램프 도어’ 테스트 장면   강화도어, 일명 가마찌 도어는 유리 비중이 높아 아파트 현관이나 상가 등에 애용되는 제품이다. 이러한 강화도어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금강안전도어가 가격메리트, 시공편의성, 고객만족를 모두 만족하는 클램프 도어 3종을 출시했다.   상부 클램프 사진 및 클램프 두께 ‘유리 홈 작업(따내기)’ 과정 생략 강화도어는 특수 냉각 공법으로 유리를 강화시켜 쉽게 파손되지 않는 특수 유리로 시공된 문을 말한다. 여기에 플로어 힌지 (FLOOR HING)를 탑재, 열고 닫히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상하부 H-바, 손보호대, 손잡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강 화도어의 생산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클램프 도어가 ‘상하 H바형’, ‘올누드형’, ‘슬림가마찌형’ 등 3종으로 개발되었다.   클램프가 삽입된 모습   클램프가 삽입된 모습 금강안전도어 클램프 도어의 클램프는 문의 상부인 자동문 헤드 박스와 강화도어 사이에 설치되는데, 강화도어와의 결속력이 뛰어나 현장에서 별도의 ‘유리 홈 작업(따내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제품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단축되는 등 시공자 편의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운반 시에도 장점을 가진다.   상부 자동문 헤드에 클램프가 장착된 사진과 클램프 도어 하부 모습   겨울철 접착 작업 생략으로 가공비 절감 또한 클램프 도어는 도어 제작 시 특히 겨울철에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기존 강화도어 제품은 강력 접착 작업이 필요하 지만 이 제품은 결속력이 강해 별도의 본드 작업없이 당일 운반및 시공이 가능하다. 겨울철 접착 작업이 사라져 납기가 빨라진 점이 장점이다.   클램프 도어 내부의 가스켓으로 강화유리와의 결속력을 강화시켜준다   금강안전도어 전명균 이사는 클램프도어에 대해 “강화도어 제품을 인테리어 업체에 납품하는 경우가 많은데, 업체들이 깔끔한 제품을 원해 개발하게 되었다”며, “무엇보다 유리를 자르지 않아서 효율성이 높고 강화도어 시공자들도 시공이 빨라 관심 이 높은 제품이다”라고 설명한다.   전명균 이사는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클램프 도어도 문제는 없지만 좀더 시공자를 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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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시장, 성공 전략을 만나다! - (주)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어떠한 시장이든 변화란 혁신이 뒤따라야 한다. 그만큼 어려운 과제이다. 창호 시장에는 유통의 변화가 몰아쳤고 여기에 소수의 순풍을 탄 업체 중 일부가 고도의 성장을 이뤘다. (주)에이스시스템(이하 에이스시스템)은 그 변화에 순응했고 창호 대리점 중 시판 대리점이지만 특판 대리점 만큼의 매출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부 지방에서 에이스시스템과 같은 창호 및 유리 생산 규모를 찾아 보기가 드물다.   에이스시스템은 중부 지방에서 창호와 유리 설비로는 대적할 만한 자가 없을 만큼 규모를 갖출 만큼 성장했다. 창호 유통 구조에서 에이스시스템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드물다. 특히나 특판을 위주로하는 특판 대리점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은 철저하게 시판 시장 만을 공략한 창호기업이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창호 시장에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변화하는 창호 시장의 적응과 과감한 투자, 업체와의 상생 등의 다양한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여진다.     유리공장전경 성공 전략 포인트 1 - 유리 창호 통합 제작 시스템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으로 확장  창호·유리 분업화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설비 갖춰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38년 동안 유리와 창호에 몸담은 인물이다. 창호 시장은 압출 본사와 창호 제작 대리 점, 그리고 유리 제작업체, 공업사, 시공사, 인테리어 등의 유통 시장을 거쳐 완성된 창호를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창호 시장은 앞서 언급한 유통 구조의 분업화가 잘 이뤄져 있기에 한 분야만 잘 운영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유리공장내부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유리로 시작해서 창호 시장까지 두분야를 넘나들었다. 시장은 분업화로 창호와 유리가 별도로 생산되어 나중에 조립하면 된다. 하지만 유리와 창호 프 로파일은 뗄수 없는 관계이다. 에이스시스템과 같이 유리와 창호프로파일 설비를 보유한 업체들은 다양한 장점을 가질 수 있다. 타 업체보다 좀더 빠른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경쟁 우위에 앞서 있다.   “유리로 시작을 했지만 PVC창호 시장이 앞으로는 대세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창호 제작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리와 창호를 동시에 제작을 하면 아무래도 좀더 완성된 창호를 공급할 수 있고 생산효율성에서는 타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발옥동길(신대리) 제 2공장 사진(창호 제작)   3개의 별도 법인으로 구성 KCC 유리와 창호 이맥스 클럽 모두 가입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우물만 지속적 으로 공략했다. 한 대표는 버는 돈으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창호 시장까지 진입하게 된 것이다.    국내에 수많은 유리 제작업체가 있지만 에이스시스템 처럼 유리에서 창호 제작까지 진입한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이런 업체 중에서도 지금의 규모로 성장한 업체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코로나19 시기에 타 업계는 불황이었지만 인테리어와 창호 업계는 호황을 누렸다. 준비된 이에게는 기회가 오듯 2021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150억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에이스시스템은 3개의 별도 법인으로 이뤄 졌는데, 3개의 법인 매출이 300억에 육박한다.   유리공장 - 2023년 완공된 다복로 제 3공장 최신 자동화 유리 설비 사진   한동수 대표의 에이스시스템은 2016년에 설립되었다. 그당시도 주거용 창호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다양한 창호 브랜드를 도입해 창호의 변별력을 높이기도 했다. 2010년에는 (주)시안의 중소 브랜드 ‘에이스’로, 2012년에는 대기업 브랜드 ‘KCC’로 창호를 제작했다.   창호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KCC 대리 점으로는 처음으로 KCC창호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았고 2012년에는 유진창호유리로 이맥스 클럽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유진창호유리는 대전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 로이 복층유리와 아리곤가스주입 단열유리, 삼중복층유리, TPS 단열간봉 자동화 제조라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2 - 적재 적소의 핵심적 투자   중부 지방서 최대 최신 창호·유리 설비 갖춰  대규모 100억 규모 투자, 대형 자동화 복층 설비 에이스시스템은 현재 주거용 PVC창호와 복층 유리를 생산 하고 있는 창호 제작 대리점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손꼽을 만한 최신 복층유리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금산 다복로에 위치한 제 2공장은 7,000평 규모로 새롭게 준공하면서 창호 및 유리 생산 설비에 있어서는 중부 지방에서 견줄 업체가 없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었다. 창호와 유리에 대해 현재까지 통큰 100 억 투자를 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전에 위치한 1공장에서 유리를 생산하고 발옥 동길에 위치한 제 3공장에서 창호를 제작했다. 하지만 (주) 정직한도움(이하 정직한도움)의 창호 제작 물량이 늘어나 면서 기존 업체들의 발주에 문제가 생겨 생산 균형을 맞추 기 위해 다복로 제 2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다.  한동수 대표는 “새롭게 준공한 2공장이 순서상으로는 3공장이지만 규모에 따라 2공장으로 명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다복로 공장을 준공할 당시에는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설비를 준비했다. 제조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인 인력 보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시스템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추 었다.    제 2공장은 복층과 삼중유리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의 설비 대비 50% 인원 감축으로 50% 이상의 생산성을 확보했다. 제 2공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한동엽 실장은 “지난해 준공한 공장에서는 유리 자평으로 하루 평균 4~5,000평 정도 생산하고 있다”며, “기존 대전 공장외 추가 설비를 통해 더 많은 수요 대응은 물론, 전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감소와 품질 향상 효과가 가장 큰 이점 이다”고 설명한다.   한동엽 실장은 한동수 대표의 아들로 2017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7년 째 근무를 하고 있다. 한 실장은 창호도 잘 알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유리를 전담으로 맡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3 - 거래처를 위한 지속적 개발 다복리 제 3공장에는 유리가 메인이지만 창호 제작 설비도 갖추고 있다.   에이스시스템, 타 업체와 차별화된 창호 생산  판매처의 영업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도 에이스시스템은 2014년 3월 현재 아직도 바쁘게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23년 다복로 유리 공장을 오픈하면서 복층· 삼복층 생산 라인 2기와 창호 설비로는 자동 절단기 2대, 4포인트 4대 등을 보유하면서 시판 업체지만 특판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생산 라인을 갖추게 되었다.   에이스시스템은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단순히 납품을 떠나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신규 거래처와의 관계는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업체가 기본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면 거래를 시작한다. 하드웨어의 경우 대돈엔지니어링과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창호 하드웨어 후발 업체로서 개발과 디자인, 제작까지 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장점인 업체이다.   에이스7.png 다복리 제 3공장(창호)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개발 참여는 한동수가 바라는 바이다. 제품 개발을 통해 에이스시스템 창호가 시장에서 변별력을 높이는 노력을 항상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발 주자이기에 합리적인 가격 공급은 에이스시스템에게도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대돈엔지니어링를 통해 선보인 ‘이지오픈 잠금장치’에 대해 한동수 대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창호들은 무게감이 있어서 어린이나 노약자들 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용이하게 창문을 열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방벙방충망의 경우도 (주)제일산업(이하 제일산업) 과의 협력 개발을 통해 출시한 ‘폴리 하이메시 방진망’은 폴리에스터 특수융착사와 모노 필라멘트사의 소재를 통해 활용한 홀리 하이메시 망 또는 프레임 이탈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프레임 결합구조가 특징이다. 여기에 에이스시스템 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위해 ‘미서기용 주름방충망’도 개발 했다.   제 2공장 유리 가공 순서(한동엽 실장 정리)   이밖에 전주에 위치한 제우스와도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열리는 방식’의 물구멍을 만들어 좀더 편리하게 창호 사용이 가능케 했다. 창호에 유리를 결합할 때 대부분은 실리콘을 사용한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시스템창 호에서 사용하는 가스켓을 삽입해 보다 고급스럽고 기밀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기밀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자체 개발 시스템도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종이를 끼우고 시스템도어를 닫을 경우 종이가 빠지지 않거나 찢어질 정도의 기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에이스시스템이 업체와 개발한 창호 차별화 아이템 성공 전략 포인트 4 -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   새로운 도전, (주)정적한도움을 통한 확장  흙속의 진주를 찾은 ‘매의 눈’ 코로나19 시대에 창호 시장의 가장 큰 반전은 ‘창호리모델 링’ 시장의 확산이다. 그 누구도 창호 만을 교체하는 리모 델링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시장이 왔고 그 덕분으로 에이스시스템이 한 단계 성장할수 있었다. 여기에는 한동수 대표의 사람 보는 매서운 ‘눈’ 이 아닐까 싶다. 아파트 리모델링 영업에서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중 창호 분야에서 다년 간 전국 1위를 차지한 정직한도움과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와는 사연이 깊다.   정직한도움 프로파일 사진   정직한도움에서 발주 받은 아파트리모델링은 에이스시스 템이 전담으로 해결하고 있다. 정직한도움 박대순 이사는 창호 업계 출신이 아니면서도 이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최근에는 ‘구렁텅’이라는 책까지 발간 했는데, 이는 어려운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의 정직한도움 까지의 성장이 그러져 있다.   그 책에서는 어려운 시절 한동수 대표가 도움을 준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차 기름값도 없을 정도로 바닥 생활에서 한동수 대표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이를 받아준 것이다. 흙속에 있던 진주를 보았고 지금까지 정직한도움과 에이스 시스템은 찰떡 궁합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서로 했다.          

넥스트플러스, ‘초등학생 안전 사고를 책임지다!’

  건축마감재 시장은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의 건축자재는 최소한의 필요 기능이 탑재된 상태로 유통과 시공이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기본 기능에 편리함이 넘어 안전과 에너지세이빙까지 고려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진입했다. 비용을 추가하더라도 에너지와 안전에 투자하는 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 역시 이러한 시장 추세에 적합한 제품이다. 인천 인주 초등학교에 설치된 뉴슬라이드백   최근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 만을 고려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서는 편리성과 안전성이 도입된 제품들의 유통이 늘어나고 있다. 고층 아파트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 지는 안전방충망 같은 것이 단적인 예이다. 또한 최근에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마감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인천 인주 초등학교에 설치된 뉴슬라이드백 도어클로저 반자동 시스템 ‘뉴슬라이드백’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있는 넥스트플러스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다. 도어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어클로저 전문업체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이 시장의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은 지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제품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현재 6세대 버전 까지 출시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의 도어클로저는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기존 슬라이딩 도어를 반자동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댐핑기 능(스톱앤슬로우)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고 여러 가지 오류도 많았다. 하지만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해 타사 제품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여기에 도어의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소비자 만족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이 사용 가능한 현장 10~30만회 이상 테스트 통과,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3연동 중문, 손끼임 방지 의무화로 학교 등 제품 특징으로는 미닫이 도어에는 어디든 적용이 가능하 며, 설치가 간편하고 공압피스톤 스프링방식으로 전원이 필요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테스트결과 10~30만회 이상의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할 때 문을 열어 둘 수 있는 스톱퍼 기능도 제공한다. 넥스트플러스는 최근 충청권 초등학교 대부분에 뉴슬라이드백을 공급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로 부터 학생들 안전 지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천 인주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도어 사용을 위한 제품을 문의했고 뉴슬라이드백 제품을 선택해 시공했다. 인주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도어 사용에 있어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해 제품을 알아보던중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을 찾았고 제품 문의한 결과 도어 안전사고 예방에 적합한 것 같아 시공하게 되었다”며, “제품을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오히려 높다”고 전했다.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 제품 박람회 출품 사진(좌)과 뉴슬라이드백이 광주시 스마트 도서관에 설치된 사진(우)   넥스트플러스 관계자는 “뉴슬라이드백 제품은 힘의 크기나 문폭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제공되고 있어 상황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저학년 학교에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의 영향으로 좀더 폭넓게 설치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에너지 손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만큼 3연동 중문이 설치된 아파트 현관이나 자동문이 필요한 주거나 상가에 설치도 늘고 있고 흡연법 개정 등으로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곳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어클로저 제품 사진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 미닫이 적용 도어클로저 유압식 아닌 공기압으로 속도 조절 용이 넥스트플러스는 뉴슬라이드백 외에 여닫이 도어용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도 공급하고 있다. 제품 설치가 간단하며 여닫이 도어 상/중/하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다. 댐핑 기능과 스톱퍼가 적용되어 손끼임 방지 및 강제 도어 닫힘 제어, 실내 에너지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속도조절기 능(에어 도어클로저)은 일반 유압식과는 다르게 공기압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도어의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넥스트플러스는 두 제품을 매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뉴슬라이드백은 1세대부터 6 세대까지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루버셔터의 변화는 무쌍하다! 2탄

  최근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생황 수준이 높아 질수록 공간 꾸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게 되는 건 당연한 결과이다. 자기의 생활 공간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장식하고 싶은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분합창에 루버셔터를, 팬트리룸에 폴딩 루버셔터를 사용함으로 인해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가 탄생한다.       붙박이장 도어(L-N 폴딩 백색, 삼나무폴딩 아이보리)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 어디에나 볼 수 있는 붙박이장. 이곳도 루버셔터가 활약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붙박이장은 문을 열어야지만 내부의 물건을 볼 수 있고 통풍도 가능하다. 하지만 꼭 문을 열지 않아도 루버셔터를 설치하면 통퐁과 내부 물건 확인이 가능하다.    지금 우리 집에 낡은 붙박이 장이 있다면 문 교체 만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깔끔하게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루버셔터는 어느 곳이든 맞춤 제작이기 때문에 주문만 하면 완벽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안방 베란다 도어(L-N 폴딩 백색) 요즘 아파트는 베란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통 베란다 보다는 부분 베란다를 활용한다. 보통 방과 베란다 사이에는 분합창이 많이 설치된다. 하지만 이집은 인테리어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원목 루버를 채택했다. 원목루버는 창호 자리에 설치되기 때문에 채광과 통풍을 완벽하게 가능하다. 협소한 방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방의 몰딩과 벽지가 화이트톤으로 원목루버도 깔끔한 화이트가 잘 어울린다.       작은방 베란다 도어(삼나무 폴딩 백색) 아이들 방으로 사용되는 작은 방 베란다로 통하는 통로에 화이트톤의 원목루버가 설치되었다. 이 방 또한 베란다 창문인 분합창 대신에 원목루버를 사용했다. 원목루버는 루버의 날개 조절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   이 작은 방은 아이들 책상이 흰색톤으로 차분한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통의 집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팬트리 도어(삼나무 폴딩 백색) 루버셔터도 진화한다. 여닫이가 전부였던 루버셔터가 이제는 폴딩도어로 재탄생되었다. 이 공간은 팬트리 공간을 루버셔터를 사용했는데, 편리한 폴딩도어로 완전한 개방이 가능하다. 지저분한 팬트리 공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데, 폴딩 루버셔터가 사용되었다.    폴딩도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문이 한 쪽으로 접혀 개방되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 팬트리에 폴딩도어를 사용해서 부피가 큰 집들도 부담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윈체와 함께 창으로, 마음으로 두 번 따뜻

      대한민국 창호 브랜드 ‘윈체’는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라는 슬로건으로 창호 리모델링 시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사 블로그를 통해 아파트 여러 곳에 윈도우 체인지한 흔적을 남겼다. 이번 호에서는 윈체를 통해 창호리모델링을 진행한 한 세대를 소개한다.대부분 자신이 사는 집에 윈도우 체인지를 하지만 임대인 즉 세입자를 위해 창호를 바뀌는 훈훈한 사연이 있다. 창호를 교체하려는 이유는 다양하다. 창이 고장났거나 집이 춥거나 유리가 낡았거나. 하지만 대부분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리모델링한다. 이번 경우는 세를 주는 집의 창호를 교체하는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창호 공사는 새로운 공간에 새롭게 이사 올 세입자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리모델링을 택했다.   세입자를 위한 리모델링 집주인 배려가 훈훈  꼼꼼한 리모델링에 창호도 ‘심사숙고’ ‘WINCHE’ 이번 아파트 창호 리모델링에 적용된 브랜드는 ‘윈체 (WINCHE)’이다. 윈체는 PVC창호 초창기부터 시장에 진입해 창호의 역사가 오래된 회사이다. 이 회사는 특이하게 대리점에서 창호를 시작해 프로파일 생산업체 즉 브랜드로 성장한 저력을 갖추었다. 현재 창호시장에서 대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파트 신축 현장에 대량 납품이 가능한 브랜드이다. 윈체 창호가 적용된 이번 현장은 창호 뿐만 아니라 벽지와 바닥재, 주방 등 올 인테리어 리모델링이 진행되었다. 집주 인인 임지경님은 각박해진 세상에서 세입자들을 위한 리모 델링하는 ‘이쁜 마음’이 한겨울의 추위를 녹여주는 듯하다. 리모델링 업체 선택 시 꼼꼼하게 따져서 힘들었다는 임지 경님. 창호 교체에도 여러 가지로 많이 고민해보고 선택한 것이 윈체 창호이다.   Q 거주가 아닌 세입자를 위한 리모델링? A 지난 10년간 살면서 저희 가족에게 참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현재 자녀 모두 졸업으로 넓은 공간이 필요없어 임대를 주게 되었 어요. 아무래도 10년 세월이 묻어 있어 리모델링으로 이사올 새입자들에게 새집 같은 느낌을 선물해 주고 싶었어요. 이 집에서 저희가 좋은 기운을 받은 만큼, 세입자분들께도 좋은 일들만 가득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리모델링을 결심하게 됐어요.   Q 세를 줄 경우 도배나 장판 교체만 하는데, 창호 교체까지? A 저희가 사는 아파트 뒤에 봉화산이 있어 평소 공기가 좀 차가운 편입니다. 난방비 아끼려고 내복이나 수면 잠옷 등으로 생활했 어요. 하지만 새로 이사오는 세입자 가족이 부부이고, 어린 자녀가 있는데 이 집에서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창호 교체 까지 결심하게 됐죠. 이왕 사는 거 외관만 예쁜 게 아니라 생활적인 측면에서도 불편함 없이 살아야 저희도, 세입자도 오랫동안 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Q 도배나 장판, 싱크대, 창호까지 대규모 시공이던데? A 공사가 한 두군데면 여러 곳 알아볼 텐데 총 4개의 리모델링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려니까 좀 벅차더라고요. 시공 일정도 잘 맞춰야 하고, 그만큼 업체 선정도 중요했어요. 그 과정에서 몇 번의 시행착오도 겪었고요. 창호의 경우 처음에 윈체가 아닌, 타사에 견적을 받았어요. 그런데 두 번이나 연락을 드렸는데도 피드백이 느리더라고요. 원하는 날짜에 실측과 시공 일정을 맞추기도 쉽지 않았고요.     Q 윈체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최종 결정까지 하게 되신 건가요? A 처음엔 홈쇼핑을 보고 알게 됐어요. 대리점이 아닌, 본사에서 직영으로 견적부터 시공, AS까지 진행한다고 하길래 조금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겠다는 믿음도 있었고, 무엇보다 원자재 생산부터 납품까지 전부 국내 공장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더 신뢰가 갔습니다.     Q 창호 견적-상담-시공까지 어떠했나요? A 발코니부터 여러 종류 창을 교체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윈체는 상담 요청이 빠르게 진행되더라구요. 전화 상담부터 직접 방문해 주신 직원분까지 엄청 친절하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창호 시공은 처음이라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았는데 놓칠 수 있는 부자재의 종류부터 단열 효과, 몰딩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기존 창문들의 철거부터 새로운 창호 시공까지 하루도 채 안 걸려 끝났어요.덕분에 다른 리모델링 작업 일정도 맞춰 빠르게 끝낼 수 있었고요.     Q 그렇다면 윈체의 창호에서 가장 마음이 드는 것은? A 창호 교체로 대부분 단열, 미관상 예뻐지는 인테리어 등을 생각하잖아요. 이것 외에 저희는 집이 2층이라 보안도 걱정됐어요. 이런 점을 상담 때 말씀드렸더니 윈체 창호는 문을 닫으면 밖에서열 수 없도록 자동잠금핸들이 있어 외부에서 열 수 없다고 설명해 수셨습니다. 세입자 부부에게 어린 자녀가 있는데, 창호 교체로 조금이나마 보안과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Q 창호를 바꾸고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가장 먼저 이전보다 집이 따뜻해지길 바랬습니다. 또 보시면 알겠지만 기존에는 갈색 알루미늄으로 된 창틀 때문에 아무리 예쁜 가구를 들여놔도 외관상 어울리지 않았어요. 밤에 불을 끄고볼 때는 조금 무섭기도 했고요. 아무래도 이 점을 신경 써서 화이트 톤의 창호로 선택했는데 미관상 훤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세입자분도 만족해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40년 목재 장인이 빚어낸 한옥시스템창호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최용곤 대표   최근에 한옥에 대한 로망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또한 정부에서도 한옥집을 장려하기 위해 한옥 단지를 조성하는 곳도 많이 보이고 있다. 한옥에 들어가는 창호는 일반 창과는 차별성이 있다. 목재를 다룬 전문가로서 한옥시스템창호를 다수 제작한 경험 노하우가 많은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한옥시스템창호를 어떻게 만드는 지 살펴본다.   전북 전주 구덕리에 위치한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내부 공장 모습 및 목재 가공 기계     한옥이란 단어는 우리 삶에서 그리 오래된 단어가 아니다. 언뜻보기에는 오래된 것으로 생각될 지 몰라도 한옥은 개항 이후 서양의 근대건축물 들어오면서 새로운 건축양식과 대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신조어이다. 서양 건축물이 들어오기 이전에는 모두 한옥이기 때문이다.   이말은 현재 서양식 건축물이 주를 이루고 우리의 전통 가옥은 사라져가고 있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최근 들어 이러한 한옥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니러니컬하게도 일반 집의 건축비보다 한옥의 건축비가 훨씬 많이 든다. 경제적인 형편이 되는 사람들이 집을 짓는 건축물이 한옥인 것이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목재 재고 창고 사진   연구하는 목수, 한옥시스템창호와 만나다  전주 1,200평 규모에 다양한 목재 가공 기계 보유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는 이러한 한옥 건축물에 적용되는 한옥시스템창호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최근 국내 경기 한파로 인해 모든 업계가 움추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최용곤 대표는 ‘지금까지 한가하게 일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는 90년대 나사렛목공소부터 시작된 다. 2013년까지는 목수로 나무에 관련된 모든 건축자재를 다뤘다.   전북대학교 정문     이후에 2014년 경부터 한옥시스템창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전북 완주군 용진읍 구억리 일대 1,200평 규모 제작 공장을 얻었고 한옥시스템창호에 매달리기 시작했 다. 지금 이곳에는 다축몰다기와 더불마이 타, 와이센더, 집성기, 조립기, 보링기, 수압포 등과 같이 목재 관련 가공 기기를 대부분 보유하고 있으며, 8명의 직원이 제작과 시공을 직접하고 있다. 하늘문목재시스 템창호는 일반 창호 업체와는 차별성을 가지는데, 시공은 웬만하면 직접한다. 하늘문 목재시스템창호 최용곤 대표는 ‘내가 만든 창, 내가 시공해야’ 탈이 없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은평마을 덕선재(좌) 연화정 도서관(우)   기술에 대한 자부심으로 시작한 나의 일 사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를 배우다! 최 대표는 어렸을 적 집안 친인척이 목공소를 운영했는데,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중학교 때부터 목재 창호를 가공하는 법을 배웠다. 그 시대에 그랬듯이 집안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린 시절 산업 전선에 뛰어 들어야 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목수이다. 다년간 목수로서 다양한 기술을 배우게 되었고 손재주가 있었고 성실했던 그에게 조금씩 기회가 주어졌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운도 따라줬다.   정조테마공연장(좌)전라감영전통대문(우) 목수로 내장 공사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2년 간 출장을 갔고 이후에 우연히 한 외국 집을 짓는 건설업체에 지원서를 넣었는데, 합격했다. 건설업체 퇴사 후 잠시 숨고르기를한 후 리비아로 다시 목공 출장을 간다. 89년에 리비아에서 귀국하고 내 사업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해서 90년도에 전주 시내에 목공소를 개업했다. 자신이 가진 목수 기술에 대한 강한 자부심이 있었다. 어느 누구와 견주어도 목재를 다루는 기술에 있어서는 인정하고 싶진 않았다. 개업만 하면 모든 게 잘 될 것이라는 착각을 했다.   막상 사업을 시작하니 기술 만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 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영업 마인트가 부족했고 인적 네트워크도 넓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창호 제작 과정 업체 도움으로 시판시장부터 섭려  고객 만족 서비스로 사업 순항 그러던 중 우연치 않게 기회가 찾아왔다. 하늘문목재시스 템창호 매출이 없을 때 업계 지인이 아파트 공사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사업이 번창해 공장을 넓히고 설비를 최신식 으로 교체하게 되었다. 여기에 최 대표는 과거 회사 시절 최신 장비를 다뤄봤던 경험이 있었다. 그 회사의 대표는 최대표를 좋게 보고 직원들의 설비 교육과 내부 관리를 그에게 맡겼다.   그 회사의 대표가 대규모 설비로 업그레이드 한 것은 대규모 특판 물량 수주를 위한 준비였고 시판에는 관심이 없었 다. 이 회사의 시판 물량을 최용곤 대표가 소화하기 시작했 다. 이를 계기로 일이 점점 늘어나고 인맥도 점점 쌓여 나갔 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에게 일을 한 번 맡기면 하자가 없다는 소문이 돌면서 사업에 순풍에 닻을 달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창호들이 최용곤 대표의 손을 거쳐서 납품된다. 한옥시스템창 가공 모습 “처음에 사업 시작할 때 남들에게 목수 기술력은 뒤지지 않는 다고 생각해 무작정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만, 사업이란 게 기술력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였습니다. 인맥 관계, 시기, 자금, 주변 도움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때 많이 배웠습니다. 다행이 아는 지인 도움으로 사업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지요. 저희 제품이 만들면 무조건 저희가 시공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야 하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창호 제작부터 시공까지 ‘ONE-TOP’ SYSTEM  친환경 수성도료, 목재 함수율 고려한 목재 사용 한옥시스템창호를 시작할 당시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당시 시스템창호에 대해서 전문가가 없었던 시기에 최용곤 대표는 자신이 직접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 부자재도 여러 업체를 찾아 다니면서 고생한 끝에 시스템창호를 완성하게 된다. 당시에 이건창호의 시스템창호가 인기가 높았는데, 외부창만 있었고 내부창은 없었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 에는 내·외부 시스템창호를 모두 갖추고 있었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에는 T/T를 비롯해 T/S, L/S 등 다양한 한옥시스템창호를 모두 취급하고 있다. 한식시스템창 호의 종류에는 여닫이창과 시스템슬라이딩창, 한식자동문, 현관문, 프로젝트창, 고정창 등이 있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에서 제작한 전통창호     또한 목재 전용 건조기시설 등으로 인해 최고의 제품 안전 성을 자랑하며, 목재 함수율을 고려한 한식창호는 시간이 흘러도 뒤틀림이 없는 고급 창호이다. 창호 제품에 들어가는 목재에는 전용 친환경 수성도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수분과 자외선으로부터 목재 창호를 보호해준다. 이 친환경 수성도료는 호주에서 직접 공수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용곤 대표는 “이러한 창호는 최소 3년 간 유리 관리가 필요없다”고 설명한다.   최용곤 대표가 직접 만든 전통창을 소개하고 있다   하늘문목재시스템창호는 창호 제작부터 현장 시공에 이르 기까지 ‘ONE-STOP’으로 직접 생산을 모토로 창호를 제작 합니다. 창호 디자인 및 제작, 시공까지 최용곤 대표의 손에서 시작해서 마무리된다.        

창호 시장 반반의 역사, 20년 AL, 20년 PVC

일진샷시, 최영환 대표     국내 창호 시장에서 고층화되면서 알루미늄 창호가 시작되었다. 이것이 근대적 창호의 시작이다. 이후에 플라스틱 계열의 PVC창호가 생겨나면서 창호 시장의 큰 변화가 찾아 왔다. 이후부터 현대적 창호는 알루미늄과 PVC로 구분되었다. 이러한 근현대적 창호 시장을 겪으면서 성공적인 창호 사업을 이끌어온 최영환 대표를 만났다.   전남 광양에 위치한 일진샤시 내부 작업장   창호 시장의 유통 핵심은 ‘대.리.점’이다. ‘압출 - 대리점 - 고객’ 창호 분야를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각자의 나름대로 역할이 있겠지만 필자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대리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리점이 ‘가공’을 통해 압출과 고객을 이어주는 고리이기 때문이다.   예림샤시를 검수하고 있는 최영환 대표 40년 중 20년은 알루미늄, 20년은 PVC 오랜 세월 동안 창호 시장 다양한 경험 일진샷시 최영환 대표는 ‘창호 제작 전문가’이다. 한 분야에 어느 정도 오래 경험하다보면 전반적인 시장을 이해하고 흐름까지 알 수 있다. 최 대표가 바로 그러한 인물이다.   여기에 역사 또한 ‘40년’이다. 나이로 치자면 유혹에 흔들림 없는 ‘불혹(不惑)’이다. 볼혹은 그만큼의 쌓여온 인생답게 내 판단 만으로도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말이다.   작업장에 놓여있는 예림 프로파일과 일진샤시 예림 대리점 인증서   창호 시장에서 그가 그럴 것이다. 누그든 창호 관련 대화를 하면 핵심을 금세 이해하고 얼토당토하지 않은 생각에 대해서는 가까이 하지 않는 그이다. 일진샷시는 40년 전 그 시대에는 누구나 그랬듯이 창호를잘 모르지만 ‘할 만한 일이다’라는 지인의 설득에 의해서 창호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20년은 알루미늄 창호를, 20년은 PVC창호를 다루면서 그는 이 시장 사람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 85년 경 처음 창호 입문을 알루미늄 취급 업체에서 일을 시작했다. 창업 이후에도 일정 기간 알루미늄을 다루 었다.   “처음에는 알루미늄으로 사업을 먹고살 정도로 잘 운영 했습니다. 하지만 80년대 후반부터 PVC창호가 도입되면서 알루미늄 창호 비중이 점점 줄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 PVC창호 도입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지요.”   일진샤시 예림 창호가 납품된 순천만 카페와 광양모텔 지방 시장에선 창호 브랜드보다는 대리점 역량 고객을 고객답게 잘하는 ‘밀당’ 중요 조금 늦었다고 생각하는 2005년 경 PVC프로파일을 다루기 시작했다. 시작할 당시 최 대표는 PVC 시장에 늦게 진입했다고 생각했지만 ‘발코니 확장’이 대세가 되면서 일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최 대표는 “처음 PVC사업을 할때는거래처들이 순칭에 있는 PVC창호 대리점에 발주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한다.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경쟁자의 부족한 점을 내가 채우면 된다. 광양에도 1~2군데의 창호 대리점이 있었지만 조금 거리가 있는 순창에서 물건을 가져다 쓴 것이다. 처음 중소 PVC창호 브랜드 ‘시안’으로 시작을 했다. 오는 고객에게 무조건 친절하게 대했다. 그리고 납품 시간 준수와 깔끔한 제작을 모토로 밤 10시까지 배우면서 일을 했다. ‘성실’과 ‘착 실’ 두 단어만 보고 앞으로 나아갔다.   중소 PVC창호 브랜드 ‘시안’은 인지도도 높아졌다. 하지만 시안의 내부 사정으로 후발 PVC창호인 ‘예림’으로 갈아탔 다. 최영환 대표는 왠만해서는 한 거래처와 오래가는 게 자신의 지론이었지만 그때 자신도 많이 아쉬웠다고 귀뜸한다.   일진샷시 직원이 창호를 제작하고 있다 창호 시장에서 고객이 브랜드를 선정하고 오는 사례는 대기업 브랜드만 그렇다. 모든 것이 대리점 대표의 인물과 거래 조건, 깔끔한 창호 제작 등이 주요한 선택 요인이다. 광양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최 대표 창호 가게는 날이 갈수록 업무량이 늘어났다.   “알루미늄을 할 때도 그렇지만 PVC를 하면서 매출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 이유는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의 할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오던 것은 창호 파트에서 제작입니다. 제작을 잘해서 시공하는 또는 인테리어 업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시간에 납품하는 것이지요. 여기에 고객을 고객답게 밀당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남 광양 500평 자가땅, 창호 사업으로 일궈 창호대리점 제작이 생명, 미래기계와 함께 현재 전남 광양읍 은장도길 47의 자가땅 500평 규모에 3개 동으로 창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직원은 단촐하게 3명이다. 40년의 노하우가 있어 적은 인원으로도 충분하게 납품을 맞추고 있단다. 가공 및 제작에선 제작 동선을 어떻게 만들고 발주 순서를 어떻게 정리하냐에 따라서 생산성은 천지차가 된다. 여기에 광양이 주 고향인 최영환 대표에 게는 지리적인 이점까지 있었다.   이러한 요건들로 그는 창호로 자식을 키웠고 500평의 자가 땅을 구입할 수 있었다. 이전에는 130평의 근처 땅까지 구입할 정도. 일진샷시는 방충망도 취급을 하는데, 국내 방충망 시장의 변화를 가져다 준 고구려시스템 제품을 사용한 다. 창호 관계자라면 중소기업의 시판 창호 업에서 가장 전성기 시대는 ‘원룸 시대’이다. 원룸의 인기는 전국적인 분위 기였는데, 일진샤시도 그 시기에 돈좀 벌었다.   예림 프로파일이 적재된 모습 이렇게 성공적인 사업은 단적으로 창호 대리점의 창호 제작이 수월했기 때문이다. 창호 제작을 위해서는 창호 기계가 필요하고 기계의 능률적인 작동도 중요하지만 A/S가 없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일진샷시는 창호기계 전문제작기업 미래기계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모든 제품이 미래기계 제품으로 세팅이 되어 있다.    일진샤시가 미래기계와 연을 맺은 것도 15년 전 이야기다. 최 대표는 “미래기계 제품을 사용해서 좋은 점은 기계도 좋지만 A/S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다”며, “한창 바쁠 때 꼭기계가 이상이 생기는데, 그때 미래기계 최종성 대표가 직접 여러 가지 도움을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일진샷시는 15년 간 미래기계 창호 기계를 애용하고 있다 ‘창호 시장 입문이 자랑스럽다’ 앞으로의 창호 시장은 원룸과 같은 신축 빌라 시대는 더이상 오지 않을 것이다. 인구도 줄고 광양 지역만 해도 아파트가 미분양이 골칫거리라고 한다. 일진샷시 최영환 대표는 앞으로는 있는 집을 꾸며사는 리모델링 시장이 대세일 것이고 이를 위해 리모델링 전시장도 생각 중이다. 당분간 경기를 지켜보고 판단할 생각이다. 창호 시장 입문에 대해 지금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그는 답한다.   “창호 시장 입문은 열심히 일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가족과 함께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나에겐 행복이다”      

LX하우시스 창호대리점 '원석창호' 최연철 대표

  LX하우시스는 누구뭐래도 국내 창호 시장에서는 선봉 대장이다. 창호의 발전을 이끌었고 창호 유통 시장의 강자이다. 제품의 우수성부터 매출까지 LX하우시스의 역사는 빛난다. 원석창호는 이러한 창호를 판매하는 창호대리점이다. 이곳의 주인은 건축학을 전공한, 그리고 LX하우시스 고급 창호 시장 공략하려는 최연철 대표이다.     어느 시장이든 새로운 도전은 성공과 실패로만 바라보는 시선이 많다. 변화를 갈망하는 ‘의지’가 도전이라면 긍정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할 수 있을 듯하다. 새로운 도전은 실패하더라도 남는 게 있다. 새로운 물줄기를 만들기 때문이다. 처음에 실패하면 그다음에 누군가 도전하고 또 전진하고 결국에는 누군가에 의해서는 새로운 길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석창호 제작 공장 전경   LX하우시스 모회사 LG화학 출신  본사 시절 진주영업소에서 신선한 도전 그런 의미에서 도전의 역사는 변화의 밑거름이 된다는 걸여러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업계 특히 건축자재 업계는 변화보다는 현실을 더 선호하는 듯하다. 원석창 호의 최연철 대표는 현재 경남 함안에서 LX하우시스 창호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LX의 전신이 LG하우시스에서 근무를 했으며, 더 올라가 LG하우시스의 모회사라 할수 있는 ‘LG화학’에서부터 창호 업계 이력을 가진 인물이다.   최 대표는 건축학을 전공했지만 건축마감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어 당시 창호 선도기업인 LG화학에 입사를 했다. 지금은 창호 분야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그때 창호는 건축마감재로 건축의 하위 개념으로 인식되는 시기였 다. LG화학 시절부터 창호 파트를 담당했기에 지금까지도 본사의 정책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그’다.     작업하고 있는 최연철 대표  본사와 소통이 잘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본사에서도 믿는 구석이 있는 대리점이다. 최연철 대표의 고향인 LG하우시 스(이하 LX하우시스) 진주영업소에서 근무할 때, 건축학과 교수를 찾아가 건축학도에게 당시 LX하우시스 창호에 대한 ‘디자인 트렌드’ 수업을 제안했었다. 그 당시 창호의 선택권이 있던 건축사 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고 이후에 본사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이는 미래의 건축가라고 할 수있는 건축학도들에게 LX하우시스 제품을 소개하는 찬스가 생겼고 건축학도에게는 학과 과정에 없는 창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거야 말로 일거양득의 효과였다. LX하우시스 입장에서는 창호 선택권이 있는 영업 키맨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할수 있었다. 건축사들은 창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들에게 창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 다. 이러한 새로운 도전은 당시 LX하우시스 진주영업소가 전국에서 매출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하지만 2013 년 2월 이렇게 승승장구한 회사를 돌연 퇴사하게 된다.      2014년 2월 원석창호 설립  이후 특판 위주에서 시판 공략으로 전술 변화 2014년 2월 LX하우시스 대리점 코드를 받고 원석창호를 설립했다. 창호 특판 영업 위주로 사업 초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했고 2016년에는 함안군 군북면 유현리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처음에는 특판이 매출의 70%가 발생하고 있었지만 시판도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최연철 대표는 “그 당시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아파트 신축이 활성화된 시기였기에 특판 물량이 많았고 매출도 나쁘진 않았다”며, “하지만 특판은 다양한 리스크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매출에 비해 반대적 어려움도 많았 다”고 말한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창호 전시장 내부 모습   이후에 2019년부터 100% 시판 체제로 돌아섰다. 인구 증가율이 1%대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주거 보급률 100% 가 넘어 서면서 특판에 대한 물량이 줄기 시작한 시기였다.여기에 원석창호도 체질 개선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현재 함안 공장은 1천평 규모이고, 이곳에는 용접 라인 2 개를 가지고 있다. 원석창호는 부산 중구 중앙대로2 롯데 백화점 8층과 경남 김해시 전하로 246번길에 위치한 2곳의 전시장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현재는 김해 전시장만 운영하고 있는데, 경남 김해 전시장은 30평 규모로 발코니 용수퍼세이브 시리즈와 AL 자동중문, 시스템창호 등이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원석창호가 시공한 창호 사진들   건축업에 종사하는 선후배와의 색다른 시선  에너지세이빙에 중요한 창호에 대한 선후배 개몽 LX하우시스 본사에서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현재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원석창호. 원석창호 사업에 동문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 건축학을 전공한 최 대표는 사업을 위해 고향으로 내려왔을 당시 건축업을 하는 선후배들과 다양한 교류를 하기 시작했다. 건축업을 하는 동문들은 건축마감 재를 하는 ‘창호쟁이’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했다.   “사업을 시작하고 동문 선후배를 많이 만났습니다. 여기서 알게 된 것은 건축업을 하는 사람들이 창호와 같은 건축마 감재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에 창호가 업이다 보니 건축에서 창호에 대한 중요성을 자주 설명하게 되었고 일적 으로 소통이 잘 이뤄졌습니다.” 건축업에 종사하는 이들은 건축디자이너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들에게 창호는 작은 일부에 불과하게 때문에 깊이알 필요가 없는 아이템이었다. 이에 대부분 업체에게 창호를 맡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가 창호 에도 적용이 될 정도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 졌다.   건축학을 전공으로 도면을 활용한 창호 제안   특히나 전세계 어디에도 한국과 같이 창이 큰 나라는 찾아 보기 힘들다. 건축에서 창호가 크면 새는 열이 많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이를 개선하기 보다는 기존의 존재한 창들을 활용할 정도였다. 즉 창호와 건축이 소통이 되지 않았고 그만큼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 이에 최연철 대표는 건축업을 하는 선후배를 자주 만나 다양한 시선 에서 창호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기 시작했다.   “건축업을 하는 선배들에게 귀여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후배를 아끼는 마음도 있었지만 동종 업계에서 들을 수 없는 건축마감재 창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그들에게는 신선함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판과 시스템창호 영업에 주력  건축학도답게 도면 분석 후 창호 제안 최근 불경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 하지만 원석창호는 10년 이상 기술이 고농축된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가 건재하다. 최연철 대표는 “앞으로 창호 시장 의 키워드는 ‘고급화’가 아닐까 싶습니다”라며, “이러한 고급 시장을 잡기 위해서는 우수한 성능의 ‘LX지인 창호’ 그중에서도 시스템창호에 대한 영업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 한다.     이러한 고급창호 시장을 위해 제조 4명, 영업 2명, 온라인 홍보 1명, 관리자 1명 이렇게 8명이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장에 다양한 고급 창호 브랜드들이 존재한다는 말에 LX하우시스 공식대리점 원석창호 최연철 대표는 ‘단호하게’ 국내 시장은 ‘LX하우시스 창호만’으 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여기에 최 대표가 가지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시스템창호는 일반창에 대해 단가가 높다. 이러한 시스템창호를 영업을할 때는 조금 다른 전략을 가진다. 건축학도 출신이기 때문에 도면을 보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다. 집을 짓는 개인이나 인테리어 업자, 또는 건축업자들에게 도면을 분석한 뒤 적재적소의 창호를 제안해준다. 이렇게 꼼꼼하게 창호에 대한 적극적인 제안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며, 여기에 그가 직접 창호 제작을 지휘해 공급해주니 이야말로 ‘꿩먹고 알먹고’가 아닌가 싶다.     최연철 대표는 인터뷰 도중 자신이 직접 볼펜으로 체크한 여러 장의 도면을 보여준다. 이 도면들이 그가 집에 필요한 창들을 분석해서 제안한 것들이다. 이렇게 시스템창호를 영업을 하다 보니 10에 7건은 납품이 가능하다고 귀띔한다.   현재 시스템창호의 경우 한 업체와 협력해 전원주택 단지에 3~40동 건물에 시스템창호를 납품 예정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과거 운영했던 유튜브 방송도 재계하고 온라인 마케팅에 힘쓸 예정이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일반창이든 시스템창이든 LX하우시스 창호만으로 승부할 것입니다. 나와 같은 대리 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본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KCC, 전주2공장 최고 수준 안전사업장 인증

KCC 전주 2공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공정안전관리 (PSM)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안전사업 장으로 공인받았다. 이 사업장은 환경부로부터 5년 연속 녹색 기업으로도 재지정됐다.   기존 S등급 양호에서 P등급 우수 획득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 전주 2공장은 지난해 9월에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Process Safety Management) 평가에서 기존 S등급(양호)에서 상향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우수)을 획득했다. 이는 KCC가 지속가능 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 환경, 보건 분야 최고 심의 및 의결기구인 EHS(Environment Health Safety)위원회를 2021년 12월 1일부터 운영하며 최고안전책임자(CSO)를 통해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간 성과이다.    EHS위원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개선에 투자하고 위험성평가 추진팀을 운영을 통해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PSM은 화재, 폭발, 누출 등의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가 성실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사업장의 설비, 공정들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잠재된 사고의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평가 기준은 크게 공정안전자료, 공정위험성 평가, 안전운전계획, 비상조치계획 등 4가지로 이루어져 있으 며, 평가등급은 P등급(우수), S등급(양호), M+등급(보통), M-등 급(불량) 총 4단계다. KCC 전주2공장은 공정위험성평가 부분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체 평가 대상 기업의 상위 5% 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KCC 전주2공장 12년도 도로 업계 최초 녹색기업  친환경 경영활동의 노력 인정 KCC 전주2공장은 12년도에 도료 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후 올해로 5회 연속(3년 단위) 재지정되며 친환경 사업장 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녹색기업은 전 직원의 녹색경영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사업 활동 전 과정에서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며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KCC 전주 2공장은 사전 예방적인 환경관리를 수행함은 물론, 오염물질 감소, 자원과 에너지 절감, 친환경제품 생산, 녹색경영 체제 구축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이 인정되어 녹색기 업으로 지정되었다.   KCC EHS위원장 차승열 전무(CSO)는 “안전, 환경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표명하며 실천한 결과로 PSM P등급과 녹색기업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전주2공장뿐 아니라 KCC 전사업장이 공정안전관리 P등급 획득과 녹색기업 지정을 위해 전사적인 안전환경경영시스템을 적극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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