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4(목)
실시간뉴스

포토슬라이드
1 / 3

전원주택 더보기 +

INTERIOR 더보기 +

PRODUCT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예림도어 제주 유일 전시장 (주)에이엘제주

건축마감재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섬나라 제주 시장성을 높게 보진 않는다. 배를 이용한 자재 수급은 기상악화 등에 악영향을 받기 때문에 건자재의 가격 변동 폭이 국내 어느 지역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주는 관광 도시기에 인테리어 고객 눈높이가 높고 요구 조건도 까다롭다. 하지만 (주)에이엘제주(대표 강상헌, 이하 에이엘제주)는 이러한 조건을 극복하고 지난해 기준 60억 매출을 달성한 종합 건축 인테리어 자재 유통 및 시공 기업이다. 제주는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가 다른 지역에 비해 자주 변한다. 여기에 대처하는 자세는 새로움에 두려워하지 말고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다.” 에이엘제주 본사 건물과 예림도어 전시장 꾸준하고 안정화 속 성장세 지속 대외적인 고객 가치 지향, 대내적인 아이디어 창출 에이엘제주의 개업은 2018년 4월이다. 처음에는 주로 건축 내·외장재 판매부터 원목 가공, 인테리어 공사 등을 시행하면서 제주 지역에 이름을 알렸다. 설립 이듬해인 2019년에는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 면서 인테리어 기업으로 성장 궤도에 올랐으며, 이후 2020년에는 13억원, 전세계적인 침체기라고 할 수 있는 코로나19 시기의 건축 경기 불황에도 안정세를 유지할 정도로 탄탄한 구조로 성장했다고 강상헌 대표는 설명한다. 에이엘제주는 ‘친절, 신속, 사후관리’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이 빠르게 번져나갔다. 여기에 힘입어 매출은 21년과 22년, 23년 연속으로 두배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 비결에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한 건축 내·외장재를 유통하고 인테리어 시공까지 진행하면서 제주 시내에서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 주요했다. 에이엘제주는 현재 디자인과 색상이 우수한 예림도어를 비롯하여, 다양한 원목도어, PD도어, 바닥재, 페스툴 공구, 큐비클, 세라믹 타일 등을 취급하고 있다. 또한 건축자재 품목의 다변화를 위해 신흥상사 제품(각종 목재, 타일, 공구 등 건축자재)을 추가로 취급하면서 종합 인테리어 기업으로써의 경쟁력도 강화시켰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즉시 반영할 수 있는 도어 제작 설비 구축을 통해 생산되는 원목 도어와 가구, 폴딩도어는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시켰다. 강상헌 대표가 언급하는 성장 배경에 대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들의 만족과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가치”라고 말하며, “고객 가치는 제품 개발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모든 과정에서 반영되고 있고 이를 통해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조직 내의 협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직원들의 참여와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적극장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이엘제주는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한 제주 최고의 ‘친절’, ‘신속’, ‘사후관리’ 고객 만족을 위한 건축 자재 동향 파악 에이엘제주는 현재 제주 본사(106평)에 도어 제작을 위한 가공 공장과 예림도어 전시장(300평), 실외 전시 공간(100평), 기숙사 등이 자리하고 있다. 임직원도 34명으로 강소기업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강 대표가 말하는 에이엘제주 강점은 ‘친절’과 ‘신속’, ‘사후관리’의 기본이념이다. 고객에게는 친절하게 응대하고, 각기 다른 현장 마다의 상황을 고려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게 건자재를 주문 제작한다. 또한 자체 배송팀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확하게 배송을 한다는 원칙이다. 자체 시공팀도 완벽한 시공과 사후관리를 위해 철저한 관리 감독이 이뤄지고 있다. 그는 기업 성장의 원동력으로 친절, 신속, 사후관리 이외에도 ‘항상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려는 노력’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오랜 시간 영업 일선에서 뛰어온 강 대표는 항상 건축자재 동향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다. 고객과 대화 시에 자신감있게 상담하기 위해서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습득하는 것이 고객 가치에 근접하는 방법 중 하나 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강상헌 대표는 ‘이러한 준비를 기반으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시장을 갖춘 예림도어 대리점 본사 전산화 시스템 등 에이엘제주 성장 일조 강상헌 대표는 예림도어의 강점으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고객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뛰어난 디자인과 색상을 꼽았 다. 특히 본사가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 이외에도 전직원이 발주 내용을 확인하고 이를 통해 보다 빠르게 주문과 견적, 납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는데, 이러한 시스템은 대리점의 매출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그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민자도어의 당일 생산으로 빠른 고객 대응도 경쟁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제주 유일의 예림도어 전시장에는 ABS 도어, 리안, 슈퍼슬림 3연동 중문, 방화문, 각종 몰딩 등 다양한 제품이 적용 사례별로 꾸며져 있다. 한편 에이엘제주는 앞으로도 지역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강상헌 대표는 “지금 하는 일에 대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것으로 느끼고 있기에 회사의 비전과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제주를 대표하는 종합 인테리어 기업으로 더욱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은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컴퍼니 더보기 +

창호 브랜드에게 묻다! - 창호를 제대로 알자

대한민국에는 많은 창호회사가 있다. 아니 그전에 우리집에서 매일 창문을 바라보지만 창문이 어떤 회사 브랜드인지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리모델링 하기 전에는 말이다. 창호가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우리는 창호를 생각보다 많이 모른다. 이에 월간 LWD에서는 창호 리모델링 시대를 맞이해 고객의 보다 편한 창호 교체를 돕고자 국내 30개 정도의 창호 브랜드에 대한 소개를 전달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창호 시장의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대기업도 3개사가 포진해 있을 정도이다. 창호 시장도 1조 6천 정도의 작지 않은 시장이다. 여기에는 창호 브랜드가 30개 정도 포진해있다. 일반인 100명에게 창호 브랜드가 국내에 몇개 있느냐? 물으면 ‘잘 모르겠다’가 90%이다. 여기에 더 나아가 ‘창호 브랜드 아는 게 있느냐?’는 질문에 대기업 브랜드를 아는 이가 일부 있고 90%가 ‘모른다’고 대답한다. 평소에는 관심이 없다가 자신의 집 리모델링 할때는 정보를 몰라 또는 비교 기준을 몰라 고민을 하고 상담자를 보고 결정하거나 대기업 브랜드를 선택한다. 이에 월간 LWD에서는 창호 리모델링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창호도 고객의 선택 권리이기에 창호 기준점을 마련하고자 앞으로 창호 브랜드에게 묻고 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드론으로 촬영한 윈체 공장 전경 Q 윈체는 어떤 회사? A ㈜윈체의 역사는 1992년 10월 설립된 포스코그룹 ㈜제철화학의 PVC창호재 사업부가 그 모태이며 2001년 5월 ㈜제철화학이 인수합병을 통해 OCI그룹에 편입되었고, OCI에서 “윈체”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2009년 7월 그룹으로부터 독립하여 브랜드명인 윈체를 사명으로 통일시키고 지금은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독립적인 창호전문 회사로서 대기업이 못 가지는 디테일한 영역인 가공조립과 현장시공의 영역까지 관장하는 독특한 장점을 가진 창호회사이다. 이러한 남들과 다른 장점을 인정받아 2015년 12월 VIG 파트너스로부터 1800억 투자를 받아 한단계 도약을 이루었고 2016년 가을부터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리테일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2023년 11월에는 창호 시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대신시스템을 흡수합병하였다. 대신시스템은 1994년에 설립된 창호 전문업체로서, 5만여평의 국내 최대 규모와 최다 설비를 갖춘 PVC창호 가공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대부분의 1군 건설사에서 윈체가 수주한 현장을 대상으로 창호의 조립가공 및 시공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최대의 대리점 기업이다. 그동안 윈체와 대신시스템은 동일한 주주를 모기업으로 가진 형제회사로써 계열사의 관계였으나 이번 합병으로 압출에서 AS까지 수직계열화를 일괄수행하는 완전히 내재화된 하나의 회사로 통합되었다. 화성 알루미늄 압출 공장 사무동 모습 Q 윈체의 창호 시장에서 포지션은? A 윈체의 시장에서의 포지션은 시장의 정의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되어 정의될 수 있다. 우선 PVC창호 시가공 업체에서의 위치로 본다면 업계 1위에 해당된다. 윈체는 대신시스템을 합병함으로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와 설비의 공장을 가지고 1일 4,000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생산능력이다. 또한 대신시스템의 시공에 대한 30년의 노하우와 경험치는 지금까지 국내 어느 업체의 실적도 따라올 수 없는 업계 1위의 노하우이다. 시장 지위측면에서 본다면 국내 특판시장에서는 윈체, LX하우시스, KCC, 현대L&C, 금호석유화학의 5개 업체의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다. 이중 윈체는 소비자 인지도와 M/S 기준 4위 브랜드이며, 윈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는 원자재 압출만 할 뿐이고 시가공을 대리점에 위탁을 하는데 비해 윈체는 시가공을 직접 함으로서 품질관리와 현장대응 하자처리 등 건설사의 만족도로 본다면 타사와 비교할 수 없는 시장 우위의 포지션에 있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시판시장에서는 상기의 메이저 5개사 외에 국내의 수많은 중소업체들이 저마다의 브랜드로 시장에 들어와 춘추전국시대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 윈체를 비롯한 메이저 5개사는 특판시장에서 건설사가 요구하는 품질을 유지해야만 하므로 시판시장에서는 가격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인테리어업체나 대리점 입장에서 본인의 마진인 가격이 중요한 구매요소가 되는 관계로 윈체도 고전을 하고 있는 것이 솔직한 상황이다. 하지만 품질은 포기할 수 없으므로 최상의 품질로 고객에게 서비스한다는 경영철학을 설명하고 받아줄 수 있는 최종 소비자를 직접 대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고, 그 일환으로 유통구조를 뛰어넘어 홈쇼핑 등 소비자와 직접 소통이 가능한 판매 접점을 통해 매출액을 늘리는 전략을 쓰고 있는 중이다. 윈체 압출 공장 Q 윈체가 가지고 있는 창호 시장의 강점은? A LX하우시스, KCC, 현대L&C 등과 같은 다른 경쟁사들이 원자재 압출만 하고 나머지 중요한 공정인 가공과 시공, AS를 가공대리점과 시공대리점에 위탁하는 체계로 움직이는데 비해 윈체는 5만 여평의 국내 최대 공장을 가지고 압출과 가공, 조립, 납품, 시공, AS까지 본사에서 전과정을 직접 수행한다는 점이다. 창호는 브랜드를 가지고 압출을 하는 업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업체가 가공 조립을 하고 시공과 AS를 직접 다루는 지도 중요하다. 하자의 많은 부분은 압출이 아닌 가공과 시공에서 나온다. 이를 윈체는 직접 컨트롤하면서 소비자의 불만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 Q 윈체 창호 제품의 특장점은? A 윈체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레일 두께가 타사 10mm에 비해 12mm로 상당히 두껍다. 이는 레일의 압력에 대한 저항값과 모헤어 부분의 누기를 막는 기밀성을 상당히 높여준다. 또한 공항과 철도 주변 등 소음에 민감한 지역에 적용 가능한 국내 최고의 방음 성능 자재를 설계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소음에 민감한 특정 지역에 설계 반영되어 납품되고 있다. 여기에 조립 공장의 자동화 라인 설비는 국내 최초의 특판용이 가능한 대량생산 설비로서 제품의 균일한 품질을 보장하고 제품의 인적 하자요인을 최소화 하였다. 또한 창호의 압출부터 조립 시공까지 품질 본부에서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제품을 검사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로 돌아오고 있다. 윈체 조립 공장 Q 윈체가 창호 시장의 발전에 이바지 한 것이 있다면? A ㈜윈체는 포스코그룹의 계열사인 제철화학이 30여년 전에 국내에서 3번째로 만든 PVC창호 회사로 국내에서 최초로 베어링타입 쌍로라를 적용하고 핀타입 모헤어를 적용하는 등 국내 부자재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또한 시대의 트랜드에 맞춰 공틀일체형 창호와 발코니전용 창호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등 창호 업계의 변화를 주도해 온 회사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제적인 이슈가 된 지금, 전세계 창호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국가 중 독일의 창호 수준은 에너지 절감과 하드웨어 기술에서 선도적이다. 따라서, 윈체는 국내 최대의 가공 조립업체로서 독일의 선진기술을 도입 적극 검토했고 3년 전부터 독일의 압출업체와 제휴를 맺어 가공과 시공기술에 대한 Know-How를 도입하고 있다. 그 결과 포스코 개포 트리에를 비롯해 삼성 반포 래미안원팬타스, 롯데 청담르엘, 포스코 신반포오떼에르, 현대 마포신수동 등 고급 조합아파트 시장에 독일 프리미엄 창호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공공주도로 이루어지는 탄소저감정책에 따라 SH공사가 발주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자립율 60%의 고층형아파트에 ‘독일 패시브 전용창이 적용된 창호 설계안’이 채택되어 윈체가 단독으로 납품 중이다. 창호 에너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앞으로 효율성 높은 최고급 자재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윈체와 함께 국내 창호시장도 고효율 자재시장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윈체,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 극대화 Q 창호리모델링 시장이 도래했고 성장이 예상되는데, 소비자들은 창호를 잘 모릅니다. 이들에게 창호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A 아파트 및 주택에서 열 손실이 가장 많은 곳은 창문이다. 웃풍이 심한 기존 주택에서 창호 리모델링하는 것이 열 손실을 줄이는 최대의 방법이다. 창호의 인테리어적 부분보다는 성능에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때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창호의 계약자가 누구인지를 살피기를 희망한다. 현재 창호를 계약하는 계약자는 창호대리점이다. 유통 구조상 브랜드를 가진 본사가 계약자가 아니라면 브랜드 본사는 대리점에 원자재만 판매할 뿐이고 모든 책임을 대리점을 진다. 일부 몰지각한 계약자가 대리점일 경우 브랜드보다 마진을 위해 저급 자재를 공급할 수도 있다. 본사가 계약자가 아니면 철저히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윈체와 같은 본사가 압출, 제작, 시공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을 추천드린다. 윈체 압출 공장 입구 Q 아파트리모델링에서 윈체의 제품을 제안한다면? A 어느 업체든 창호는 소비자와 직접적인 미팅을 통해서 자재를 선정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견적을 위해서는 방문을 통한 실측이 필수적이고 현장 여건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소비자의 예산과 니즈도 다양하고 업체별로 자재의 종류도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최고급 패시브하우스용 독일창도 있을 것이고 저가용 자재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비확장에는 140mm 발코니단창, 확장형은 250mm 발코니이중창 등을 많이 쓴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기능에 충실한 창호로써 리모델링이나 신규아파트에 제일 많이 쓰여지고 있는 창호이다. 윈체가 압출한 프로파일(샤시바) 사진 Q 윈체 제품의 타사 제품과의 차이점은? A 윈체 제품 품질의 근원인 ‘창호연구센터’를 소개하고 싶다. 윈체는 특판시장에서 요구하는 품질수준을 맞추기 위해 2012년에 창호연구센터를 설립하고 2013년 국제 공인 연구기관으로 인정받은 코라스(KOLAS)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서 윈체의 모든 제품에 대한 기밀, 단열, 내풍압, 수밀 테스트를 진행하여 성능값을 확인하고 납품하는 형태이다. 그리고 대신시스템 합병을 계기로 조만간 시공교육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현장에서 품질 유지를 위한 다양한 부자재를 검증하고 시공이 완료된 이후에 장기적인 제품 품질 관리시스템을 만들 생각이다. 이는 윈체만의 특징인 압출-가공-시공의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하는 윈체 제품 만의 특징이다. Q 소비자가 윈체 제품을 만나라면 어떻게 할까? A 윈체는 주로 메이저 건설사의 특판을 위주로 하는 업체라서 소비자접점이 많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DM을 통해서 만나는 방법과 홈쇼핑을 통해 만나는 방법 그리고 고객을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각 지역 아파트 단지별로 행사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 이때 윈체의 제품들을 만나 보시거나 아니면 홈페이지를 통해 본사에 연락을 하면 만날 수 있다. Q 창호를 고를 때 소비자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A 창호는 공간별로 용도와 목적 그리고 예산에 맞게 선택해야 하고, 기밀성과 단열성 그리고 차음과 내풍압 또한 고려해야 한다. 창호 종류와 시공성 등에 따라 여러 성능 및 실내 주거 환경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획 단계부터 전문가와 충분히 협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이 전문가의 영역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업체와 계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브랜드는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 종합적으로는 특판시장에 진입이 가능한 정도로 시공능력과 품질에 대한 관리능력을 겸비하고, 재무적 안정성까지 갖춘 회사를 선택해햐 한다고 생각하며, 그런 관점에서 윈체는 최적의 창호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칼럼 더보기 +

투데이
HOT이슈

(주)시안, 국무총리 표창 수상

ACE WINDOW(에이스윈도우) 브랜드의 (주)시안(대표 염성준, 이하 시안)은 2024년 ‘강원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국무 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24년 6월 21일 춘천 스카이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과 중소기업 기반 강화 등에 기여한 경제 인을 발굴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강원 특별자치도, 강원중소벤처기업청,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 하였다. 국무총리 표창을 대리 수여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시안이 30년간 유지해 온 창호 업력과 신규 도약 분야인 반도체 분야에 대해 언급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불모지인 강원도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안을 치하했다. 시안은 1994년 창호 사업부를 출범하여 2024년 30년의 업력으로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또한 기밀성 ZERO(기 밀성 0.00)의 밀착형 슬라이딩 창 PSA-195를 출시, 기밀성 ZERO라는 돌풍을 일으킨 데 이어 시장 상황과 소비자의 필요에 발맞춰 끊임없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차별성과 다양성, 기술력을 향상해왔다. 또한 2021년 9월에는 제품에 인서트(Insert)용 모헤어를 삽입하였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소소리 핸들을 출시하여 제품의 고급화와 차별화,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써 왔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24년에는 인서트(Insert)용 모헤어와 더불어 탄성 가스켓을 삽입한 제품을 신규 개발하여 제품의 기밀성과 열관류율의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시안 염성준 대표는 “창호 사업 30년을 맞아 이러한 표창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시장 상황이 어렵지만 대리점과 상생을 위해 계속 변화와 개발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창호 시장과 시안의 한 발 더 나아가는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어다움, ‘SNS 포토 리뷰 페스티벌’ 개최

알루미늄 도어 전문 업체 ‘도어다운 도어’ 도어다움은 자사 중문을 설치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SNS 포토 리뷰 페스티벌’을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어다움 중문을 설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설치된 중문의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함께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 게시하고, 회사 구글폼(QR코드 참고)에 해당 게시물의 URL을 접수 하면 된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되며, SNS 종류 별로 게시한 고객에게는 종류 갯수 만큼 추가로 1만원씩이 주어진다. 또한, 베스트 후기 작성자 3명을 선정해 신세계 이마트 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도어다움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고객들이 도어다움 중문을 사용 하며 느낀 실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이를 통해 브랜 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도어다움의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어다운 도어‘ 도어다움의 중문은 냉난방의 열 손실을 줄이고 소음과 유해 물질을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주거 공간과 현관을 분리하는 데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3연동과 슬라이딩 도어, 스윙도어, 포켓도어, 파티션 등 다양한 디자 인과 개폐 방식의 제품이 제공되고 있어 내 삶의 공간을 취향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도어다운 도어‘ 도어다움은 인천 본사와 부산 지사에서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알루미늄 도어 전문 업체로서, 도어다움은 다양하고 고품격 디자인의 중문 제품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도어다움 관계자는 전했다.

재현하늘창, ‘환경보건취약계층…’ 관련 업무협약 체결

인테리어자재 전문기업 재현하늘창이 지난달 12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4년도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에 올해부터 사업에 참여했다.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프로젝트 재현하늘창, 올해 새롭게 참여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한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후원하며, 2009년부터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린이와 노약자 등 환경보건에 취약한 계층 1,50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 환경 안전 진단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환경보건 전문가와 분석 담당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미세먼지와 총휘발성유기화합물,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등 총 7가지 항목을 검사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특히, 개선이 시급한 500가구를 선정하여 실내 환경 개선 공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2024년도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협약식’에는 재현하늘창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와 꾸준히 협력해 온 LG생활건강, LX하우시스, 개나리벽지, 경동나비 엔, 다래월드, 라이온코리아, 삼화페인트공업, 서울벽지, 슈가에코, 에덴바이오벽지, 애경산업, 재영, 케이씨 씨글라스, 코웨이, 현대L&C 등 15개 기업이 참여했다. ‘2024 환경보건… 협약식’ 초 19개사 참여 재현하늘창 포함 4개 업체 ‘新’ 협력사 올해는 새로운 협력사로 강청, 브러시월드, 에코매스, 재현인텍스 등 4개 기업이 추가되어 총 19개 기업이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현하늘 창은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을 위해 각 가정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환경보건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재현하늘창과 협력사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로써 더 많은 가정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재현하늘창 관계자는 “이 협약식에서 환경보건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실내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겠 다”며, “이를 통해 많은 가정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슬림문틀 재현하늘창, ‘미니멀 인테리어’ 관련 제품 2021년부터 24년 1분기 ‘815%’ 성장 재현하늘창이 미니멀 인테리어 관련 제품이 인테리어 트렌드에 힘입어 대규모 성장을 했는데, 지난 2021년부터 생산된 미니멀 리스트 즉 히든도어, 인뎁스도어, 슬림도어 등이 2024년 1분기 기준 ‘815%’ 성장했다고 재현하늘창이 발표했다. 미니멀 라이프 인테리어 열풍 국내 인테리어에서는 ‘미니멀 라이프 인테리어’가 붐을 일으키 면서 인테리어 업계 전반적으로 폭풍 성장을 했다. 미니멀 라이프 인테리어는 불필요한 물건이나 가구들을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배치해 공간을 최대한 넓고 깔끔하게 꾸미는 스타 일의 인테리어를 말한다. 여기에는 간결함과 실용성, 화이트컬러 등의 특징을 갖는다. 시공품질을 책임지는 히든도어 재현하늘창의 ‘히든도어’는 문선이 없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누리는 제품 중 하나이다. 히든도어는 시공자들의 경험과 노하후 등에 따라 마감 처리 편차가 크다. 재현하늘창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PVC 히든문틀과 3D경첨 등 가이드가 되는 사전틀을 규격화해 보다 간편하게 선보인 제품이다. 히든도어는 현장의 가공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사 출하 시 도어와 문튼을 가공하고 히든도어에 적합한 고급 하드웨어를 포장해 출하한다. 여기에 현장 상황에 시공이 가능하도록 고정형 문틀 대신 LVL 가틀 구조를 활용, 현장에서 쉽게 변형 및 설치할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 시리즈, 인뎁스 도어 재현하늘창의 인뎁스 도어는 천장까지 일체화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깔끔한 인테리어 효과를 특징이다. 외부 노출이 최소화된 마그네틱 손잡이 및 경첩 하드웨어 도입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현재 트렌드에 맞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현하늘창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 시장의 변화로 미니멀 시리즈 제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어 매출에도 큰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고객의 트렌드가 수시로 바뀌는 만큼 고객과의 접점을 높여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대L&C, 중국 프리미엄 시장 ‘드라이브’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6월 19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 세계 엑스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디자인 상하이(Design Shanghai) 2024’에 참가했다. 3회째 참가하는 현대L&C 전시장 입구 ‘용’ 형상화 ‘보닥(Bodaq)’ 인기 디자인 상하이는 전 세계 600여 개 이상의 업체와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미래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중국 최대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가구&조명(Furniture & Lighting)과 부엌&욕실(Kitchen & Bathroom Design), 리빙&라이프스타일(Living & Lifestyle), 신소재&공법 (New Materials & Applications)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되었으며, 3회째 참가하는 현대L&C는 신소 재&공법 섹션에 전시 부스를 마련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다. 현대L&C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규모가 큰 광저우 디자인위크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설계사무소나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방문이 활발한 디자인 상하이 2024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자리매김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인티드 콘크리트(Painted Concrete)’ 등 신제품 전시 강화천연석 칸스톤, ‘오피모 컬렉션(Opimo Collection)’ 호평 보닥은 특유의 질감을 살린 ‘페인티드 콘크리트(Painted Concrete)’와 ‘벨벳 메탈(Velvet Metal)’, 실제 패브릭과 동일하게 씨실과 날실을 엮어 만든 ‘리얼 패브릭(Real Fabric)’ 등 뛰어난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모듈화와 간편 시공에 대한 선호를 반영해 필름을 보드에 부착해 전시함으로써 벽장재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강화천연석 칸스톤은 세계 최초로 천연석 쿼차이트(규암) 무늬를 구현한 ‘오피모 컬렉션(Opimo Collection)’이 현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현대L&C는 2009년 상하이 법인을 설립한 뒤 필름과 인테리어 스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왔으며, 중국에서 5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청두 솽류(Chengdu Shuangliu) 국제공항, IT 기업 터미너스(Terminus) 사옥 등에 자재를 공급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프리미엄 공간 솔루션을 향후 전략으로 삼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거용·상업용 리모델링 관련 고객사 100여 곳 이상과 교류를 나누며 네트워크를 확대했다”며 “상업용 프랜차이즈 호텔·건설사 프리미엄 프로젝트 등에 역량을 집중해 3년 내 중국 매출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장 입구에는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 ‘보닥(Bodaq)’으로 용을 형상화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내부에는 필름 ‘보닥’ 과 ‘보닥 데코(Bodaq Deco)’, 인테리어 스톤인 강화천연석 ‘칸스톤(수출명 Hanstone)’, 인조대리석 ‘하넥스(Hanex)’ 등 30여 종을 전시했다. 특히 욕실·부엌 등 공간을 구성하거나 여러 제품을 매칭하여 인테리어 컨셉을 제안하는 등 통합적인 전시를 통해 종합 건축자재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현대L&C,‘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 업무 협약2012년부터 12년간 참여, 올해 바닥재 기부 현대L&C가 사회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에 힘을 보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12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재용 현대L&C 인테리어자재사업부장과 임상준 환경부 차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더채움,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 적용 미끄럼 저항성 UP, 노인과 어린이 사용 적합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2009년부터 진행된 환경복지 서비스 사업 이다. 환경보건 전문인력이 저소득,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약 1,500여 가구와 관련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실내환경 유해 요소를 진단하고 열악한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대L&C는 지난 2013년부터 12년간 해당 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환경산업기술 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올해에도 바닥재 ‘더채움’ 등을 기부하며 사업 참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현대L&C가 이번 기부하는 더채움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바닥재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고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과 함께 대한아토피협회 추천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을 적용해 보행감이 우수하고 표면 미끄럼 저항성이 높아 노인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KCC/KCC글라스 이달의 뉴스

KCC/KCC글라스 이달의 뉴스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바닥재 '숲'으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동참 지난 12일 ‘2024년 환경보건취 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 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손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실내 환경 개선에 나선다. KCC글라스는 지난 12일 서울시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024년 환경 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과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을 비롯한 19개 협약 참여 기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 ‘홈씨씨 인테리어’를 통해 매년 참여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복지 서비스. 참여 기업은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실내 주거 공간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한다. 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부터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 인테리어’를 통해 매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장애인가구, 독거노인가구 등 취약계 층 1,500여 가구가 생활하는 실내 주거 공간에 대한 공기질 진단을 진행하고 환경이 특히 열악한 500가구를 선정해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KCC글라스는 홈씨씨 인테리어의 친환경 바닥재 ‘숲’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올해 사업에 동참한다. 바닥재 숲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PVC바닥재 부문 14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국내 대표 친환경 바닥재로, 환경부 공인 환경마크인 환경표지인 증과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단체표준인증인 HB마크등 각종 친환경 인증을 취득하면서 제품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올해도 취약계층의 실내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데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CC글라스의 전문성과 친환경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더 많은 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KCC글라스는 취약계층을 위한 실내 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와 친환경 제품의 보급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4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KCC, 부산교통공사와 도시 철도 최초 안전 배색 활용 지하철 환승 안내 표지 개선 (좌측부터) KCC컬러디자인센터 맹희재상무, 부산교통공사 홍보문화실 김현수실장, 부산교통공사 이도화 디자인센터장, KCC 유통도료 사업부장 함성수상무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CC가 컬러 디자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생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KCC 와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2일(수) ‘서면역 환승 안내 표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KCC 컬러디자인 센터 맹희재상무, 유통도료 사업부장 함성수상무와 부산교통공사 홍보문화실 김현수 실장, 이도화 디자인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해, 서면역 환승역사 안내 체계 개선을 위한 특화 디자인 개발 방향과 컬러 표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시철도 최초, 환승역 안내 체계 매뉴얼 개발 장애인 등을 위한 컬러유니버설 디자인 이번 MOU를 통해 KCC컬러디자인센터와 부산교통공사 디자인센 터는 도시 철도 최초로, 안전 배색을 활용한 환승역 안내 체계 매뉴얼 개발, 환승역 안내 표지 디자인(프로토 타입) 개발 및 서면역 단장, 안전 배색 환승 안내 체계 확대에 힘을 모으게 됐다. 색각이상자나 고령자를 비롯해 누구나 정보를 직관적으로 인지할수 있도록 컬러유니버설디자인 1) 환승 안내 표지 매뉴얼을 개발하 고, 나아가 소방안전과 관련된 환승 안내 표지 디자인 프로토타입까지 선보임으로써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환승역 만들기에 협력키로한 것. KCC는 환승역 안전 배색 디자인 개발과 더불어 친환경과 내구성, 불연 성능 등을 향상시킨 기능성 제품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서면역 환승 안내 표지 개선에 적용할 계획이다. KCC와 부산교통공사는 환승역 표지 개선이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것에 더해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하는 만큼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해당 역사 이용객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C와 부산교통공사는 다양한 장점을 지닌 환승역 안내 체계 매뉴 얼을 개발한 후, 실제 역사에 적용하고 확대함으로써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지속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CC의 축적된 디자인 역량을 집중해 부산교통공사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축적해 온 제품 기술력과 디자인센터의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의 가치와 생활편의, 일상 생활 속 안전을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컬러유니버설디자인 : 색각이상자, 고령자 등의 색채 인지 특성을 고려해 적색맹이나 녹색맹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된 컬러 디자인 KCC, 세계 최대 규모 파워일렉트로닉스 전시회 ‘PCIM Europe 2024’ 참가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독일에서 개최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력 반도체 관련 전시회 ‘PCIM Europe 2024(Power Conversion Intelligent Motion)’에 참가했다.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3일까지(6월 11일~13일) 진행되는 이번 전시 회에서 KCC는 미래 핵심산업 중 하나인 전기차 구동 부품 및 파워모 듈용 첨단 유·무기소재와 글로벌 실리콘 기업 모멘티브의 실리콘 소재를 함께 선보이며, 전력반도체 소재 토털 솔루션을 제시했다. 전시회를 통해 KCC가 소개하는 대표적인 무기소재 제품은 기계적 강도와 내열성이 뛰어난 AMB(Active Metal Brazing) 세라믹 기판 이다. AMB는 구리회로와 세라믹 사이에 활성 금속을 도포해 접착력을 높인 기판으로, 최근 고성능 전기차 산업이 확대되면서 효율성이 높은 파워모듈(Power Module)1)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주목받는 제품이다. KCC의 AMB 세라믹 기판은 뛰어난 물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파워모듈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인피 니온(Infineon), 온세미컨덕터(On Semiconductor) 등 유수의 글로벌 반도체 업체와 발레오(Valeo), 비스테코(Visteco), 보쉬(Bosch) 등 전장부품 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KCC는 기대하고 있다. KCC가 참석한 ‘PCIM Europe 2024’ 전시회에 KCC 부스 현장 이외에도 산업용 파워모듈 반도체에 적용 가능한 DCB(Direct Copper Bonding)2) 세라믹 기판과 전장 부품용 세라믹 소재 등 다양한 무기소재 제품도 소개한다. KCC 유기소재 제품 중에서는 반도체를 열과 수분, 외부 충격 등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반도체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밀봉하는 재료인 EMC(Epoxy Molding Compound, 반도체 보호소재)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기차 파워모듈용 EMC는 고내열 및 고방열 성능이 강조됐다. 최근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반도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증가함에 따라 EMC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KCC는 메모리 반도체용, 시스템IC 반도체용 및 파워 반도체용 EMC를 소개하고 있으며, 반도체뿐 아니라 최근 전기차용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구동모터 마그넷 고정용 EMC와 모터코어(Motor Core)3) 전기강판용 접착제 등 다양한 EMC 제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서는 KCC와 자회사 모멘티브가 함께 전력 반도체 시장에 솔루션을 제시하며 시너지 효과를 가시화했다. 모멘 티브는 고성능·고기능 실리콘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전기전자 및 E-mobility 분야에서 수많은 원천 기술을 확보해 영역을 확장하며, 미국 다우듀폰, 독일 바커와 함께 세계 3대 실리콘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으로 개발한 파워모듈용 실리콘겔, 접착/코팅제, 방열솔루션 제품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s)을 KCC 주력 유·무기 소재와 함께 선보이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모멘티브는 이번 전시회에 이어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슈투 트가르트에서 열리는 더 배터리 쇼(The Battery Show Europe)에도 참가해 자사 실리콘 제품과 더불어 KCC의 전력반도체 및 파워모듈 소재 토털 솔루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10년부터 매년 ‘PCIM Europe’ 전시회에 참가하며, 세계적인 최첨단 유무기 소재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온 KCC는 올해에 특별하게 모멘티브와 함께 실리콘 기술까지 더한 토털 솔루션을 선보임에 따라 글로벌 소재 기업으로서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 로 기대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미래 산업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전기차 분야와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응 가능한 다양한 유·무기·실리콘 소재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첨단 소재기업으 로서 자리매김해 나가는 한편, 세계 유일의 유·무기·실리콘 통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될 것”이라고 밝혔다. 1) 파워모듈(Power Module): 기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파워반도체와 여러 구성 회로 및 부품들을 모듈화 한 것으로 최근 전기차 산업이 급부상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 전력 공급에서 부터 변환과 증폭, 스위칭 등 다양한 전력반도체 기능을 모듈화 했기 때문에 인버터 등 전력용 부품의 신뢰성, 효율성 및 안정성 확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DCB(Direct Copper Bonding)는 중간층 형성 없이 세라믹에 구리를 직접 접합한 기판이다. 열을 내보내는 방열 성능이 우수한 세라믹을 기반으로 하기에 금속이나 플라스틱 소재 기판을 적용 하기 어려운 고전압·고전류 반도체 환경에 주로 쓰인다. 3) 모터코어(Motor Core): 전기차와 산업용 설비 등의 모터에 들어 가는 핵심 부품으로, 구동모터 내부에 고정되어 회전하는 부품 이다. 예쁜 벽면 인줄만 알았더니 배려 담긴 안전 디자인 KCC X CGV, 컬러로 안전한 세상 만든다 KCC 자체 개발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이 적용된 CGV 여의도점 퇴장로 KCC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이하 CUD)을 적용해 CGV 강남/여의도의 고객 퇴장로를 새롭게 단장했다. 앞서 CGV용 산아이파크몰 6~7층, 영등포 스피어엑스관 퇴장로에 이어 강남과 여의 도까지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지점을 늘리고 있는 것. 컬러유니버셜디자인, 녹색맹과 적색맹 식별 도움 CGV 적용, 색각이상자 및 고령자 배려 차원 KCC가 자체 개발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은 색각이상자와 고령자 등의 색채 인지 특성을 고려해 적색맹이나 녹색맹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된 컬러 디자인 매뉴얼이다. 또한 식별에 용이한 컬러 배색(두 가지 이상의 색상을 잘 어울리도록 배치하는 일)과 명도차이를 이용해 누구나 공간·제품·문화 등 정보를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컬러디자인이다. 배색을 통한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급 상황 발생 시 누구나 출구나 소화기 등을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안전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KCC와 CGV는 영화관에서 색각이상자, 고령자를 포함해 모두가 안전 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컬러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지점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지역 주요 지점 4곳에 적용했 으며, 향후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 및 지방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KCC는 영화관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고객이 다양화되고 안전한 일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모든 연령과 색채 인지 차이를 가진 사람들이 공간 및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컬러유니버 설디자인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 인구 5,178만명 기준으로 색각이상자는 총 163만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인구의 3.1%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시력이 약해지는 고령자까지 포함하면 컬러유니버설 디자인을 통한 직관적 정보 전달이 갈수록 중요해 진다고 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 및 교육 시설 제공 ‘한국 FM대상 도시 디자인 부문’ 우수상 수상 이에 KCC는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개발한 만큼 영화관을 비롯해 공동주택의 지하 주차장이나 교육시설에 색채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된 ‘송파 오금중학교 색채디자인’ 사례로 사단법인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 학회에서 주관한 ‘한국 FM대상 도시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10회 소방산업 우수 디자인 공모전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하며 KCC의 컬러유니 버설디자인 경쟁력과 역량을 인정받았다. KCC 관계자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다중 이용 시설인 CGV에 감각적이고 안전한 KCC 컬러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되고 확대되고 있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KCC는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 하게 정보를 취득하고 공간을 아름답게 느낄 수 있도록 지하주차장과 교육시설, 문화시설 등에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KCC글라스, 초고단열 더블로이유리 ‘컬리넌 MZT152’ 출시 2년 만, 학교 및 관공서 300곳 시공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가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컬리넌(CULLINAN)’을 앞세워 관급 공사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KCC글라스는 최근 서울시 관악구 서울난향초등학교와 강서구 등명중학교에 KCC글라스의 초고단열 더블로이유리 컬리넌의 라이트블루 색상 제품인 ‘MZT152’를 시공했다. 28mm 복층유리 기준 열관류율이 0.97W/㎡K 축구장 50개, 35만㎡가 넘는 물량이 공급 컬리넌은 KCC글라스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을 극대화한 더블로이유리 제품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 구원의 시험 결과 28mm 복층유리 기준 열관류율이 0.97W/㎡K 로, 전 세계에 현존하는 더블로이유리 제품 중 최고 수준의 열관류율을 자랑한다. 또한 컬리넌은 가시광선 투과 대비 태양열 차단 효율을 나타내는 LSG(Light to Solar Gain) 계수도 2.25로 압도적으로 높아 여름철 냉방부하를 효과적으로 줄이면서도 실내를 밝고 쾌적하게 유지할수 있어 최적의 실내 환경을 조성해 준다. 2022년 출시한 컬리넌 MZT152는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출시 2 년 만에 전국의 학교 및 관공서 300여 곳에 시공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면적 기준으로는 35만㎡가 넘는 물량이 공급된 것으 로, 축구장 약 50개를 덮을 수 있는 양이다. 올해 2월, 실버(MZT128)와 그레이(MZT135) 색상도 출시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으로 사용량 증가 최근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라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관공서 건물을 중심으로 단열 성능이 뛰어난 더블로이 유리 시공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교육부가 올해부터 29조원을 투입하는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을 실시함에 따라 학교 리모 델링 현장에서도 더블로이유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KCC글라스는 최근 수원시의회 건물 등에 적용된 기존의 고성능 더블로이유리 제품인 ‘MCT154’와 함께 컬리넌 제품을 중심으로 관급 공사 시장 점유율을 적극 늘려갈 계획이다. 올해 2월에는 건축 시장 에서 인기가 높은 실버(MZT128)와 그레이(MZT135) 색상도 출시돼 심미성까지 갖추면서 컬리넌의 제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KCC글라스의 앞선 기술력을 상징하는 제품인 컬리넌은 뛰어난 단열 및 태양열 차폐 성능으로 학교, 관공서, 대형 건축물 등 에너지 효율을 중시하는 시공 현장에서 연이어 채택되고 있다”며 “최고의 에너지 효율에 트렌디한 색상까지 추구한다면 컬리넌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루미코리아(ERUMI), 저탄소 지향점 ‘윈도우필름’

국내에 윈도우필름 시장이 도입된 지는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윈도우필름에 대한 효과에 호불호가 나눠지면서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견실한 업체들은 고객의 믿음을 끌어 올리면서 지속적인 홍보와 윈도우필름 시장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는 고객과 시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는 주거용 및 상업용 윈도우필름을 제작·유통·시공하는 업체이다. 윈도우필름은 햇볕에 좋지 않은 적외선과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우리의 눈으로볼 수 있는 가시광선을 투과시켜, 시야는 확보하면서 내부의 열기를 외부와 소통하지 않게 하는 창호 부자재. 탄소배출을 줄이는 1등공신, 윈도우필름 자외선 100% 차단 등 기술력 보유 이루미코리아는 이러한 윈도우필름은 국내 주거용 및 상업용 건물 창호에 윈도우필름을 제작·유통·시공하는 업체이다. 이루미코리아는 지금까지 6년 동안 국내 전국을 대상으로 윈도우필름의 필요성과 탁월한 효과를 홍보해왔다. 이루미코리아 정지상 대표는 “초반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며, “지속적인 홍보의 노력과 제품의 효과로 고객과 거래처가 많이 확보된 상태이다” 라고 전한다. 또한 “이루미코리아의 열차필름은 탄소배출을 줄여주는 친환경 건축 자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기능성 필름 제조 기술을 보유로 냉·난방비 최대 40% 절감과 유해 자외선 100% 차단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루미코리아는 최고의 품질과 신뢰를 목표로 고객 가족의 건강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탄소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가 제안하는 윈도우필름 3 종 UV400ER5095, UV400ER3095, AEGIS-ER4095/AEGISER3095를 소개한다. UV400ER5095 UV400ER5095는 에너지 과소비건물이나 의료시설, 학원, 대형 매장, 연구 및 보안 시설에 적합한 제품으로 선명한 시안성과 낮은 내부 반사도, 높은 태양에너지 차단이 가능하다. 강한 내구성으로 탈색과 변색이 없다. UV400ER3095 UV400ER3095는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 저층 및 주상아파트, 관공서, 공공기간에 적합 제품으로 나노세라믹 스퍼트공법이 적용, 금속 산화 및 외형 변형없이 태양열 조절, 사생활 보호 최적화가 특장점이다. AEGIS-ER4095/AEGIS-ER3095 AEGIS-ER4095/AEGIS-ER3095는 통창유리 카페나 대형 쇼윈도 매장, 대형평수 아파트 및 주택에 적용할 수 있으며, 1,830mm 광폭사이즈 필름, 뛰어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선명한 시안성과 이음선없이 통창으로 우수한 뷰확보가 탁월하다. 이 모든 제품은 15년 무상으로 이는 업계 최초의 품질 보증이다.

(주)옴니도어, 편리성 기반의 혁신적 도어 출시

세상은 점점 편리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보면 작은 변화가 모여 어느덧 과거보다 편한 세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도어 마찬가지이다. (주)옴니도어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좀더 편한 도어가 제공되고 있지만 고객들은 현재는 잘 못느낀다. 미래지향적인 제품 (주)옴니도어의 ‘유니버셜 히든 도어’를 만나보자. 건축마감재로서 문은 출입이 주목적이다. 당연하게도 출입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는 기본, 안전과 같은 특수 목적이 요구되어 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손끼임 사고는 치명적일 수도 있지만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문에 대해 정부에서도 안전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사진 변경 1~6. 손쉽게 미닫이에서 여닫이로 변경하는 과정 도어에 안전을 더하다 출입은 기본, 다양한 기능이 도입된 ‘유니버셜 히든 도어’ 하지만 영세한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제대로 된 제품 보다는 기준을 맞추기 위한 제품들이 주를 이뤘다. 이런 상황에서 (주)옴니도어(이하 옴니도어)가 안전은 기본으로 다양한 기능을 탐재한 ‘유니버셜 히든 도어’를 출시해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옴니도어는 지난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현대적 디자인과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손끼임방지 문 세트를 선보였고 반응도 뜨거웠다. 옴니도어의 김민재 대표는 “현대적 디자인의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문틀과 문,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일체화하고, 모든 부품을 모듈화하면서 시공 과정까지도 단순화시켰다”고 설명하며, 더욱 견고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옴니도어의 문 제품에 대해 강조했다. 손쉽게 미닫이에서 여닫이로 변경하는 과정 옴니도어 유니버셜 히든 도어는 크게 4가지의 특징을 가진다. 1. ‘손끼임 방지’로 안전도어 역할을 한다. 2. 장애인들을 위해 안쪽으로 90도 바깥으로 90도 총 ‘180도 회전 가능’. 3. ‘방향의 자유’인데, 가정집에서 집안 동선 및 가구 배치의 변화로 문이 간섭을 받을 경우 인테리어의 한계를 가지지만 이 제품은 예외이다. 4. ‘문틀 그대로, 문 교체’ 유니버셜 히든 도어는 문틀 교체없이 문만 바꾸는 것이 가능한 묘듈식 도어로 시공 편의성이 강점이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설치 후에도 문 방향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축을 좌우로 변경 과정 문 한 번 구매로 문 방향을 아주 쉽게 변경 ‘모듈 교체’로 가구의 동선 자유자재 모듈 구성에 따라 왼쪽으로 미는 문, 왼쪽으로 당기는 문, 오른쪽으로 미는 문, 오른쪽으로 당기는 문으로 설치된 형태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밀고 당기는 각도를 90도, 180도로 확장시켜 편의성을 높였다. 김 대표는 “장애인 가정에서도 별도의 장치 없이 동선의 편리를 이루었으며, 열림 방향이 자유로워져 가구 배치나 동선의 방향을 변경해야 할 때 소비자가 스스로 모듈 교체로 가능하도록 고안했다”고 전했다. 장애인을 위해 180도 회전이 가능 옴니도어는 이와 관련하여 3건의 등록특허와 3건의 출원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11월 4일 한국발명전시회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를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협력제품에 선정되어 조달등록 및 시범구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샘, 4분기 연속 흑자, 영업이익 개선

한샘은 24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연결 기준)를 통해 매출 4,858억9900만원 (YoY 3.5%)과 영업이익 129억9500만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의 기대치(에프앤가이드 5월 9일 기준 69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7억원이 개선된 수치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22년 3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지난해 2분기 흑자로 돌아선 이래 4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흑자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샘은 주택시장 거래량 침체와 고금리 등 비우호적 시장 환경 속에서도 그간 추진해온 수익성 중심 사업전략과 핵심상품 중심의 효율적인 성장 전략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설명했다. 22년 4분기부터 지속된 구매원가 절감을 통한 전략적 공급망 관리로 1분기 원가율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2.1%p 개선으로 흑자 지속되고 있으며,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도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 이렇게 수익성을 확보하면서도 핵심 상품 중심의 마케팅 믹스 고도화 및 비용 효과성 개선 등 전략적 투자도 함께 도모했던 것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샘의 실적이 올해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본격적인 성장 가도로 들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리하우스, 부분공사∙단품 판매 확대로 시장 수요변화 대응 한샘은 계속해서 매출 확대와 지속적인 이익 개선을 동시에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사업부분별로 보면, 리하우스는 계속되는 주택거래 침체 상황에서 부분공사와 단품 중심의 판매 전략으로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사를 가지 않고도 집을 고치는 수요의 매출을 확보하고, 부엌과 바스, 수납 등의 경쟁력이 높은 핵심 상품 중심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매출을 확대해가고자 한다. 또, 인테리어 박람회와 신축 단지 오픈하우스 등 접객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망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홈퍼니싱, 마케팅 채널 믹스 고도화, 핵심 상품 판매∙프로모션 호조 홈퍼니싱은 성수기 아이방 가구 등 핵심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아이방 가구와 시그니처 수납, 호텔침대 등 경쟁력을 갖춘 핵심 상품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SNS 등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고도화로 핵심 고객에 대한 침투율을 높이고, 광고 효율 최적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말에 진행된 한샘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쌤페스타’는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일평균 주문액 25% 상승과 온라인 19%, 오프라인 96%의 주문액 증가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해 홈퍼니싱 성과를 견인했다. 2분기에는 이에 더해 한샘몰 UI/UX 개편을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1분기 주당 750원 배당 결정, 주주가치 제고 이와 함께 한샘은 이날 1주당 750원의 현금 분기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개선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한샘은 지난 21년말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배당성향 확대 및 분기 배당, 자사주 매입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1분기 배당기준일은 3월 31일이며, 지급일은 5월 17일 예정이다. 한샘은 “24년에는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모두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믿고 성원해주신 투자자들께도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턴어라운드 : 기업이 경영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성공적인 경로로 회복하는 과정

SPECIAL REPORT 더보기

창호시장, 성공 전략을 만나다! - (주)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어떠한 시장이든 변화란 혁신이 뒤따라야 한다. 그만큼 어려운 과제이다. 창호 시장에는 유통의 변화가 몰아쳤고 여기에 소수의 순풍을 탄 업체 중 일부가 고도의 성장을 이뤘다. (주)에이스시스템(이하 에이스시스템)은 그 변화에 순응했고 창호 대리점 중 시판 대리점이지만 특판 대리점 만큼의 매출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부 지방에서 에이스시스템과 같은 창호 및 유리 생산 규모를 찾아 보기가 드물다. 에이스시스템은 중부 지방에서 창호와 유리 설비로는 대적할 만한 자가 없을 만큼 규모를 갖출 만큼 성장했다. 창호 유통 구조에서 에이스시스템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드물다. 특히나 특판을 위주로하는 특판 대리점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은 철저하게 시판 시장 만을 공략한 창호기업이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창호 시장에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변화하는 창호 시장의 적응과 과감한 투자, 업체와의 상생 등의 다양한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여진다. 성공 전략 포인트 1 - 유리 창호 통합 제작 시스템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으로 확장 창호·유리 분업화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설비 갖춰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38년 동안 유리와 창호에 몸담은 인물이다. 창호 시장은 압출 본사와 창호 제작 대리 점, 그리고 유리 제작업체, 공업사, 시공사, 인테리어 등의 유통 시장을 거쳐 완성된 창호를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창호 시장은 앞서 언급한 유통 구조의 분업화가 잘 이뤄져 있기에 한 분야만 잘 운영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유리로 시작해서 창호 시장까지 두분야를 넘나들었다. 시장은 분업화로 창호와 유리가 별도로 생산되어 나중에 조립하면 된다. 하지만 유리와 창호 프 로파일은 뗄수 없는 관계이다. 에이스시스템과 같이 유리와 창호프로파일 설비를 보유한 업체들은 다양한 장점을 가질 수 있다. 타 업체보다 좀더 빠른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경쟁 우위에 앞서 있다. “유리로 시작을 했지만 PVC창호 시장이 앞으로는 대세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창호 제작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리와 창호를 동시에 제작을 하면 아무래도 좀더 완성된 창호를 공급할 수 있고 생산효율성에서는 타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3개의 별도 법인으로 구성 KCC 유리와 창호 이맥스 클럽 모두 가입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우물만 지속적 으로 공략했다. 한 대표는 버는 돈으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창호 시장까지 진입하게 된 것이다. 국내에 수많은 유리 제작업체가 있지만 에이스시스템 처럼 유리에서 창호 제작까지 진입한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이런 업체 중에서도 지금의 규모로 성장한 업체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코로나19 시기에 타 업계는 불황이었지만 인테리어와 창호 업계는 호황을 누렸다. 준비된 이에게는 기회가 오듯 2021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150억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에이스시스템은 3개의 별도 법인으로 이뤄 졌는데, 3개의 법인 매출이 300억에 육박한다. 한동수 대표의 에이스시스템은 2016년에 설립되었다. 그당시도 주거용 창호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다양한 창호 브랜드를 도입해 창호의 변별력을 높이기도 했다. 2010년에는 (주)시안의 중소 브랜드 ‘에이스’로, 2012년에는 대기업 브랜드 ‘KCC’로 창호를 제작했다. 창호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KCC 대리 점으로는 처음으로 KCC창호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았고 2012년에는 유진창호유리로 이맥스 클럽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유진창호유리는 대전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 로이 복층유리와 아리곤가스주입 단열유리, 삼중복층유리, TPS 단열간봉 자동화 제조라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2 - 적재 적소의 핵심적 투자 중부 지방서 최대 최신 창호·유리 설비 갖춰 대규모 100억 규모 투자, 대형 자동화 복층 설비 에이스시스템은 현재 주거용 PVC창호와 복층 유리를 생산 하고 있는 창호 제작 대리점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손꼽을 만한 최신 복층유리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금산 다복로에 위치한 제 2공장은 7,000평 규모로 새롭게 준공하면서 창호 및 유리 생산 설비에 있어서는 중부 지방에서 견줄 업체가 없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었다. 창호와 유리에 대해 현재까지 통큰 100 억 투자를 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전에 위치한 1공장에서 유리를 생산하고 발옥 동길에 위치한 제 3공장에서 창호를 제작했다. 하지만 (주) 정직한도움(이하 정직한도움)의 창호 제작 물량이 늘어나 면서 기존 업체들의 발주에 문제가 생겨 생산 균형을 맞추 기 위해 다복로 제 2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다. 한동수 대표는 “새롭게 준공한 2공장이 순서상으로는 3공장이지만 규모에 따라 2공장으로 명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다복로 공장을 준공할 당시에는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설비를 준비했다. 제조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인 인력 보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시스템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추 었다. 제 2공장은 복층과 삼중유리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의 설비 대비 50% 인원 감축으로 50% 이상의 생산성을 확보했다. 제 2공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한동엽 실장은 “지난해 준공한 공장에서는 유리 자평으로 하루 평균 4~5,000평 정도 생산하고 있다”며, “기존 대전 공장외 추가 설비를 통해 더 많은 수요 대응은 물론, 전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감소와 품질 향상 효과가 가장 큰 이점 이다”고 설명한다. 한동엽 실장은 한동수 대표의 아들로 2017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7년 째 근무를 하고 있다. 한 실장은 창호도 잘 알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유리를 전담으로 맡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3 - 거래처를 위한 지속적 개발 에이스시스템, 타 업체와 차별화된 창호 생산 판매처의 영업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도 에이스시스템은 2014년 3월 현재 아직도 바쁘게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23년 다복로 유리 공장을 오픈하면서 복층· 삼복층 생산 라인 2기와 창호 설비로는 자동 절단기 2대, 4포인트 4대 등을 보유하면서 시판 업체지만 특판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생산 라인을 갖추게 되었다. 에이스시스템은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단순히 납품을 떠나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신규 거래처와의 관계는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업체가 기본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면 거래를 시작한다. 하드웨어의 경우 대돈엔지니어링과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창호 하드웨어 후발 업체로서 개발과 디자인, 제작까지 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장점인 업체이다.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개발 참여는 한동수가 바라는 바이다. 제품 개발을 통해 에이스시스템 창호가 시장에서 변별력을 높이는 노력을 항상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발 주자이기에 합리적인 가격 공급은 에이스시스템에게도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대돈엔지니어링를 통해 선보인 ‘이지오픈 잠금장치’에 대해 한동수 대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창호들은 무게감이 있어서 어린이나 노약자들 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용이하게 창문을 열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방벙방충망의 경우도 (주)제일산업(이하 제일산업) 과의 협력 개발을 통해 출시한 ‘폴리 하이메시 방진망’은 폴리에스터 특수융착사와 모노 필라멘트사의 소재를 통해 활용한 홀리 하이메시 망 또는 프레임 이탈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프레임 결합구조가 특징이다. 여기에 에이스시스템 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위해 ‘미서기용 주름방충망’도 개발 했다. 이밖에 전주에 위치한 제우스와도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열리는 방식’의 물구멍을 만들어 좀더 편리하게 창호 사용이 가능케 했다. 창호에 유리를 결합할 때 대부분은 실리콘을 사용한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시스템창 호에서 사용하는 가스켓을 삽입해 보다 고급스럽고 기밀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기밀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자체 개발 시스템도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종이를 끼우고 시스템도어를 닫을 경우 종이가 빠지지 않거나 찢어질 정도의 기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4 -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 새로운 도전, (주)정적한도움을 통한 확장 흙속의 진주를 찾은 ‘매의 눈’ 코로나19 시대에 창호 시장의 가장 큰 반전은 ‘창호리모델 링’ 시장의 확산이다. 그 누구도 창호 만을 교체하는 리모 델링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시장이 왔고 그 덕분으로 에이스시스템이 한 단계 성장할수 있었다. 여기에는 한동수 대표의 사람 보는 매서운 ‘눈’ 이 아닐까 싶다. 아파트 리모델링 영업에서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중 창호 분야에서 다년 간 전국 1위를 차지한 정직한도움과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와는 사연이 깊다. 정직한도움에서 발주 받은 아파트리모델링은 에이스시스 템이 전담으로 해결하고 있다. 정직한도움 박대순 이사는 창호 업계 출신이 아니면서도 이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최근에는 ‘구렁텅’이라는 책까지 발간 했는데, 이는 어려운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의 정직한도움 까지의 성장이 그러져 있다. 그 책에서는 어려운 시절 한동수 대표가 도움을 준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차 기름값도 없을 정도로 바닥 생활에서 한동수 대표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이를 받아준 것이다. 흙속에 있던 진주를 보았고 지금까지 정직한도움과 에이스 시스템은 찰떡 궁합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서로 했다.

창호 리모델링 단지행사 현장을 가다!

창호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코로나19에 시작됐으나 현재는 경기 둔화로 인해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아파트 등 집의 연식이 오래 될수록 창호 교체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창호 리모델링 시장을 들여다 보고 창호 행사 현장을 통해 현장의 소리가 어떤지 살펴보자! 지속적인 고금리로 건설 경기가 장기간 위축되고 아파트 및 주택 매매가 절벽을 이루면서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다. 내년 건설 시장 조차도 가늠하기 힘들지만 리모델링 시장은 다른 분야보다 위축 정도가 낮아 보인다. 리모델링 시장의 지속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 증가, 지식 및 소득 수준의 향상, 치솟는 아파트 값 등의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홈 리모델링이 지속되는 다양한 전제 조건 GDP 3만불 시대로 높은 소득 수준 세대 늘어나 가족 또는 자신을 위한 가족 업그레이드는 다양한 문화 생활도 있겠지만 살고 있는 주거 공간의 업그레이드는 가장 설득력 있는 논리이다. 주거 공간의 리모델링은 나 혼자만의 삶의 개선이 아닌 가족 모두를 위한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이다. 홈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선 몇 가지 이유가 충족되어야 한다. 우선 새집보다는 헌집이어야 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한다. 홈리모델링을 대출을 받아서 할 정도의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 GDP 3만불 시대로의 진입이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GDP 1만불 이하는 기본적인 생활이 가장 우선 하며, 문화 활동 및 투자보다는 생존을 위한 지출이 많다. GDP 1~2만불은 문화 활동에 일부분을 지출할 여유가 있으며, GDP 3만불 이상은 높은 소득으로 잉여 자본으로 문화 산업 및 활동에 지속적 참여가 가능하다. 홈 인테리어는 높은 소득 수준 가정에서 가능한데, GDP 3만불 시대가 되면서 잉여 자본 가정이 많이 늘어났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시간이 필요하다. 코로나19 시대에는 재택 근무로 근로자들의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창호 교체에 대한 생각과 상담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건축 자재에 대한 지식이 낮은 세대에서는 큰돈이 소요되는 만큼 신중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이 미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상담을 통해 신뢰 확보 후에 공사가 시작된다. 리모델링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잠시 멈춘그 때라고 건축 자재 및 리모델링 관련 종사자들은 말한다. 한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시절에 타 업체 종사자들에 미안할 정도로 고공 매출을 올렸다”며, “그 시기가 어느 때보다도 일이 많았다”고 전한다. 보양,철거. 행사 후 창호 시공 전의 보양 및 철거 사진 창호 리모델링 플랫폼 등장, 리모델링 급증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BRP’등 정부 지원 적극 특히나 창호 리모델링 시장은 완전한 성수기였다. 창호 리모델 링 플랫폼 업체들이 아파트 리모델링을 쓸어 담았다. 창호 브랜드 업체들도 대부분 바쁜 시기를 보냈다. 한 창호 시공업체 대표는 “코로나19 시기에는 하루에 3세대 발주를 받아 혼자 처리 하기 힘들어 협력 업체를 활용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언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 ‘창조그린리모델링센터’에서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진행했고 특히 아파트 거주 세대에서 많이 창호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도 ‘건물 에너지효율화(BRP)’ 지원 사업을 통해 업자들의 창호 리모델링을 수주할 수 있도록 토대가 마련되었다. 화성의 한 아파트 창호리모델링 행사 20년 된 아파트로 고객 관심 높아 창호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으로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기존과 같이 전단지 발송 방식, 유튜브 방송 진행 등으로 고객을 호객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1,300만 아파트를 상대로 ‘단지 행사’가 가장 원론적이고 직접적인 방법 이며, 가장 고객과 밀접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다. 단지 행사 현장 사진 이에 본지에서도 아파트 창호 단지 행사 한 곳을 방문해 취재를 했다. 화성의 한 아파트에 천막을 치고 단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아파트는 2001년 준공 이후 22년 경과되었으며, 약 800 세대, 11개동, 18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평형 구분은 24평 형, 32평형, 33평형, 49평형, 52평형 등이다. 이번 단지 행사에서는 총 5일 간 진행되었는데, 총 800세대 중 47세대(5.6%)가 부스 상담을 했으며, 방문 실측은 10(1.2%)세대 정도로 진행했다. 이중에서 견적서 송부는 10세대(1.2%)에게 보냈다. 한 대기업 창호 팀장은 “일반적으로 단지 행사를 진행 하면 평균적으로 아파트 전체 세대수 대비 3% 정도 세대 창호 공사를 진행한다”며, “아파트의 경우 30년 이상된 아파트와 알 루미늄 창호 세대 아파트에서 비교적 많은 창호 교체를 한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4세대가 공사를 진행했는데, 0.5%로 3%에 턱없이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는 30년이 안됐으며, 알루미늄이 아닌 PVC창호,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다는 등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창호리모델링은 500~1,000만원 공사 비용이 가장 걸림돌이었 다. 공사를 하는 이유 중에서 제품 수명으로 인한 우풍과 단열 교체가 가장 높았다. 행사 관계자에 의하면 창호에 대한 지식 수준이 높아서 상담 전문가의 전문지식이 높아야 한다고 지적 한다. 행사 참가 관계자는 “창호 교체 시 금액에 대한 부담이 크지만 창호 스펙을 올려서 영업을 하는 것이 계약하는 데 있어서는 더유리하다”며, “이번 단지는 거주 세대가 많다 보니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았다”고 전한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종료로 업계 어려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 중 이렇게 시작된 창호 리모델링 시장도 올해 들어 주춤하는 추세이다. 창호 리모델링 플랫폼 업체 들도 수주가 줄어들었고 대부분의 창호 대리점들도 시장이 축소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더욱이 국가에서 지원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이 2023년을 기점으로 지원이 종료되는데, 국가의 예산 확보가 되지 않아서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이 사업은 예상보다 많은 몇 백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성장하면서 예산 확보가 불가피하게 되었을 것이다”라고 전한다. 또 다른 창호 리모델링 관계자는 “국토부의 이자지원 사업이 종료 되면서 창호 플랫폼 업체들의 수주 현황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업체들이 모여 은행권과의 수주량 대비 이자지원을 협의 중이다”고 말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타 분야 보다는 시장 축소가 덜하지만 매출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고 내년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상황은 아닌 것이다. QUESTION 주영창호에 대한 소개? ANSWER 주영창호는 2020년 10월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KCC 이맥스클럽 창호 대리점이다. 창업 당시 3명에서 현재는 약 10명이 넘는 인원으로 빠르게 성장한 회사이다. 보유 장비로는 재단기에서부터 용접기까지 창호 제작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갖추고 있다. 주요 고객은 인테리어 업체, 예비 창호 교체 개인고객 등이다. 다양한 홍보도 진행 중인데,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 채널, 블로그, 홈페이지 등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중이다. QUESTION 주영창호 박윤규 대표는 ANSWER KCC 2011년 3월 입사, 2020년까지 창호/유리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더 높은 곳을 지향하기 위해 창호 대리점을 오픈했다. QUESTION 주영창호의 장점은? ANSWER KCC 본사 근무 경력(10년)으로 PVC창호는 물론 유리까지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이 장점이다. 또한 KCC 창호유통이맥스 공식 업체로서 100% 정품 사용과 완성도 높은 창호 제작이 장점이다. QUESTION 경쟁업체 대비 장점은? ANSWER KCC 근무 당시 사무 관련 업무에만 종사했지만 창업 당시 재단에서부터 용접까지 직접했다. 생산의 밑바닥부터 시작,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믿을 수 있는 주영창호 직원들 덕이다. 주영창호 직원은 생산 품질에 대한 책임감을 누구보다 가지고 있으며, 시공 품질 또한 내 집과 같이 신경쓰며 관리·감독하고 있다. 주영창호의 맨 파워가 타대리점에 비해 최고의 장점이다. QUESTION 단지 행사는 언제부터? QUESTION 단지 행사는 언제부터? ANSWER 영업 직원 중 KCC 본사 근무 당시 단지행사를 다 년간 단지 행사를 진행에 왔으며, 주영창호 이름으로 2021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QUESTION 앞으로의 중장기적 목표는? ANSWER 꾸준한 단지행사 영업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연 매출 5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표와 더 나은 삶을 위해 사업 확장 및 인원 충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ABS도어 제대로 알자! 국내 실내도어 HISTORY

국내 실내도어 History시작은 멤브레인도어, 지금은 ABS도어 전문국내 건축마감재 시장에서 시장 규모 서열 순위 2인인 실내도어 시장은 특판시장이 존재하면서도 대기업 브랜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단독 브랜드가 없다. 다만 중소기업에서는 브랜드가 넘쳐난다. 실내도어는 몰딩업 체에서 성장한 영림, 예림, 우딘, 재현 등과 같이 유통구조가 단단한 업체 주도로 성장했다. 이후에 LX하우시스(이전 LG하우시스) 예다지 브랜드를 인수한 예다지(이전명 금강하이테크)가 후발주자로 가담해 5대 브랜드가 시판시 장을 주도했다. 이에 반해 대기업들이 외부 중소업체에 OEM 생산으로 납품을 하거나 선창아이티에스와 같이 특판 전문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다.재질에 있어서도 2가지 스타일이 존재한다. 목재 기반의 멤브레인과 ABS도어가 그것이다. 시장 초반에는 목수들에 의해 멤브레인도어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현재는 특판, 시판 모두 ABS도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실내도어 주도 업체들의 입맛에 맞는 방식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대접받던 목수들은 이제 실내도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국내 실내도어 시장이 2000년대 기준 2.5배 성장을 했다. 이 수치는 중문을 제외한 수치이다. 기사 1 플라스틱과 목재 ABS VS 멤브레인 실내도어 시장을 장악하라! 국내 건축자재 시장의 2인자는 도어다. 창호가 건축마감재에서는 시장 규모가 단연 크다. 그 다음 도어인데, 도어는 방화문, 현관문과 같이 실외와 접한 문은 제외한 실내도어를 의미한다.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방문은 5~6개 정도 설치가 된다. 과거 ABS도어는 화장실 문에 주로 사용했다. 방문은 멤브레인이었다.어떤 집이든 문이 존재한다. 문은 크게 방과 화장실, 다용도실, 베란다 등으로 나눠진다. 이중 방과 화장실에는 과거 멤브레인도어 주로 설치되었다 . 80년대 후반부터는 플라스틱 계열의 ABS도어가 시장 진입, 화장실부터 설치되기 시작했다. PVC창호가 태동하던 시기와 비슷하다. 멤브레인도어도어의 종류는 멤브레인(Membrane Door)과 ABS(Acrylonitril Butadiene Styrene)도어 2 가지가 있다. 두 제품의 제조과정이나 재질의 차이는 확연하다. 우선 멤브레인도어는 목재 표면에 시트지를 래핑(Wrapping)한 도어로 래핑한 도어를 일컫는다. 시트지를 부착하는 방식에 멤브레인 기계를 활용하기 때문에 멤브레인도어라고 시장에서 불리고 있다.이 제품의 장점은 NC작업 즉 ‘홈파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을 현장에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목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높다. 이에 반해 단점으로는 목재 특성이 습기와 접촉하면 뒤틀림, 시트지 박리현상이 더 빨리 진행된다. 이에 화장실이나 욕실문에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ABS 도어는 합성수지를 성형해 만들었다. 플라스틱 계열의 도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멤브레인도어는 일반적인 목재에 PVC시트를 접착하는데, 여기에 쓰이는 접착제는 난연제가 첨가된 특수 접착재를 사용한다. ABS도어이 제품의 장점은 PVC 성형 시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압축 프레스를 통해 다양한 무늬목 느낌의 도어를 재현할 수 있다. 재질이 PVC이기 때문에 목재 도어에 나타 나는 뒤틀림이나 시트지 박리현상에는 강한 면을 보이고 있다. ABS도어의 부패현 상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멤브레인보다 구조적인 강도가 강해 욕실이나 화장실, 다용도실 문으로 초창기에 많이 사용되었다.이 제품의 단점은 현장에서 다양한 문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멤브레인도어에 비해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 또한 상위 포지션으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이후 금형 개발이 활발해 지면서 도어 디자인도 다양화 되었 으며, 제조업체들이 늘어나 가격 또한 안정화를 찾아 멤브레인도어와 비슷해진 상황이다.ABS도어는 압출로 생산되는 얇은 ABS시트를 2장 사이에 뒤틀림 및 휨 방지를 위한 LVL심재 단열성과 방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허니컴(Honey comb) 보드, PVC 발포 심재 등이 포함되어 있다. ABS시트에는 원목 질감을 살려주는 합성수지 시트가 부착된다. 오래된 2층 양옥집에서도 창문 및 도어를 교체하기 시작했다 기사 2 ABS, 멤브레인을 넘어서다 시판시장 특판시장까지 도어시장의 판도 변화 PVC창호와 같이 혜성과 같이 나타난 ABS도어는 국내 실내 도어시장에서 변화의 한축을 담당했다. 멤브레인도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대폭 늘어난 리모델링 시장에 힘입어 실내도어 업계에서는 ABS도어가 효자 종목이 되었다.국내 실내도어는 목재 기반의 멤브레인도어와 플라스틱 기반의 ABS도어가 양립했다. 이 두 가지 형태의 도어 중 시중에는 멤브레인도어가 시장에 먼저 진입했고 ABS도어는 이후에 국내 건축마감재 시장에 나타났다. 2000년대 초반, 멤브레인 강세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30년 이상 실내도어 업계에 종사한 관계자들에 의하면 1990년대 초 ABS도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 90년대 발부터 200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ABS도어 이전의 강자는 멤브레인도어다. 목수들에 의해서 시공된 멤브레인도어는 목재, 좀더 면밀히 말하면 MDF 판넬에 인테리어 시트지를 접착시킨 제품이다. 여기서 접착 방법을 멤브레인 방식의 기계를 사용했다고 해서 멤브레인도어라고 불려지고 있다.멤브레인도어의 장점은 NC가공으로 다양한 무늬의 디자인이 가능해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목재 기반으로 중량적으로 또는 습기에 취약한 것은 단점으로 작용했다.2000년 초반 실내도어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ABS도어는 합성수지를 기반으로 멤브레인도어에 비해 습기와 변형에 있어서는 우위를 점한 다. 내부에는 LVL심재, 벌집 모양 허니콤으로 구성되어 내구성과 단열성도 뛰어난 편이다.ABS도어, 한계를 넘다목재 기반의 도어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에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관심이 높았지만 초반, 금형비 부담으로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실내 화장실문에 주로 사용하면서 시장에 진입했다. 이후 대기업 등도 ABS도어를 본격적으로 다루면서 금형이 많아졌고 디자인도 풍부해 지면서 특판시장까지 진입하게 된다. 아파트 화장실 등에 도입되면서 제품의 내구성을 인정받았고 시판 시장과 공동주택 등에 납품이 왕성해졌다. 여기에 개보수 시장이 커지면서 시판 시장에서도 많이 사용하게 된다. 2000년대 초반에 빠르게 시장에서 멤브레인을 밀어내고 40% 이상 제품을 납품하기 이른다.한 업체 관계자는 “아파트의 화장실에만 적용됐었는데, 이후에는 소규모 현장이나 공동 주택 등에 전세대에 실내도어를 ABS로 납품된 현장이 늘어났다”며 “대기업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금형이 늘어났고 다양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고 전한다.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시판 시장에서는 멤브레인도어보다는 ABS도어 수요가 더 늘어났다. 도어시장의 5대 브랜드가 빠른 속도로 ABS도어를 공급하게 된다. 멤브레인도어는 본사에서 자재만 공급하고 납품 시공은 대리점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ABS도어는 본사에서 완제품을 출시해 대리점은 시공만 하게 되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공비에서도 ABS도어가 경쟁력이 있었다. 급상승 ABS도어, 멤브레인 급쇠퇴2010년도가 넘어가면서 시판 시장에서 멤브레인 도어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ABS도어의 독주가 시작되었다. ABS도어 유통관계자에 따르면 “소 비자 입장에서 ABS나 멤브레인도어 중 내구성 등을 따지면 ABS도어를 선호한 것은 사실이다”고 설명한다.한때 친한경 소재의 활용, 방염기능 등이 추가된 제품들이 시장에서 요구되었고 두 형태의 도어가 경쟁을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ABS도어 취급업 체가 많아졌고 제품의 성능 업그레이드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ABS도어가 꾸준하게 선택받게 되었다. 한 멤브레인도어를 유통한 업체 관계자는 “원목 무늬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원목의 강점을 가진 멤브레인도어가 설자리를 잃어갔다”며 "내구성 면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나고 몰딩이나 벽지 등과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경쟁에서 멤브레인이 뒤쳐질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한다. 기사3 약3,000억에서 8,000억까지 성장 코로나19 특수,리모델링 시장 성장 ABS도어, 도어 선두업체 매출 효자종목 ABS도어가 건축마감재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도어 유통업체들에게 매출 효자종목이 되었고 ABS도어를 유통하는 업체는 큰폭의 매출이 향상되었 다. 실내도어 시장의 5대 선두 업체의 주력 아이템이 ABS도어 인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목수의 퇴진(?)에 큰 역할을 했다. 2000년대 초반 정체되어 있던 실내도어의 성장을 이끌었고 도어시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멤브레인도어 전성기 시대를 마감시키고 ABS도어 장을 열었다. ABS도어는 실내도어 시장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도어시장은 3,000 억 정도로 시장이 정체를 이루고 있었다. 이 시장이 2022년 현재 8,000억 가까이 성장했다. 이는 중문과 함께 실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도어시장 UP, ABS도어 역할 커2021년 하반기까지 실내도어 시장은 꾸준하게 성장했다. 시장의 훈풍으로 생산 및 유통업체가 늘어났고 공급과잉이 출혈경쟁까지 초래했다. 소폭 하락 큰 폭 상승 기조를 이어오면서 시장 규모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017년 신규 주택 50만호 공급은 ABS도어 보급 확대 또는 실내도어 성장의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하고 있다.한 건축마감재 매체의 2019년 실내도어 시장규모를 보면, 2018년 주택 시장 6,500억, 비주택 시장 1,500억원 등 전체적으로 8,000억 시장을 예측했다. 연장선으로 2019년과 20년도는 시장규모가 축소되어 주택시장을 5,500억원으로 하향 예측했다. 같은 계열의 경쟁지에서도 실내도어 시장 규모를 8,000억으로 예상했다. 이런 자료와 업계 전문가 조언을 조합해 보면 2022년 실내도어 시장규 모는 6~8,000억으로 예측이 가능하다. 90년말 2000년 초반 3,000억 정도에 불과했던 실내도어 시장이 2.5배 성장한 것이다. 이 시장규모에는 중문은 제외며, 이러한 실내도어 시장성장을 주도한 아이템은 ABS도어다.이렇게 시장이 성장할 수 있었던 여러 가지 요인 중 하나는 5개 업체로 대변되는 ABS도어 유통업체의 덕이 크다. 초반에는 목수를 통한 멤브 레인도어가 주를 이뤘지만 ABS도어의 강점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한 이후 자재만 판매하는 구조에서 완성된 제품을 판매하는 구조가 수익창 출에서 더 유리했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멤브레인도어는 목수를 통한 시공을 진행했는데, 컨트롤이 어렵던 목수와의 불편한 관계도 ABS도어 성장에 한 몫 했다”고 전한다. 부동산 거래 절벽, 실내도어 업체 타격최근 시장을 살펴보면 2019년 상반기까지 실내도어 시장 규모는 늘어났고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초반까지 건축 경기의 하락으로 실내도어 업계가 2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2021하반기부터 2022영 10월 현재까지 1년의 상황은 더욱 침체된 것으로 파악된다.5대브랜드의 한 영업 관계자는 “2022년 실내도어 시장 매출은 자사 기준 50% 이상 매출 하락을 겪었다”며 “코로나19 특수 이후 금리인상으로 인해 서울의 경우 아파트 거래 건수가 약 1,000건 정도로 대폭 줄어든 것이 주요 요인이다”라고 설명한다. 현재 부동상 경기 하락은 여러 정황으로 알 수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계약일 기준 아파트 매매 건수는 지난 7월 643건으로 2006 년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이어 8월 562건, 9월(20일 기준) 90건이 거래되는 등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시장규모 파악의 한계실내도어 시장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실내도어 시장에 진출한 업체를 파악하는 것부터 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단순한 계산법으로 업체 수를 파악, 업체들의 매출 정보를 수집하고 통계를 내면 된다. 하지만 이 업체가 순수하게 실내도어만 취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 매체는 다년간의 업체 관계자들의 증언과 시장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KS인증 표준 업체의 증가 수, 건설업계 실무자들의 전언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정보를 파악했다.건축마감재 시장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규모를 파악하는 자료도 기관도 없다. 대기업이 포함된 창문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창호시장에서도 몇 년 전만해도 PVC새시 압출량에 대한 정기적 자료 수집이 통계청에서 발표했지만 이제는 이러한 자료도 통계청에서 찾아볼 수 없다.시장규모 파악 시 제품의 단가도 고려 대상이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한 가구의 도어 교체 비용은 100만원이다. 일반적으로 화장실을 포함한 방의 수는 5개. 1개의 ABS도어 가격은 디자인 따라 가격변동 폭이 크지만 대체적으로 손잡이, 문틀을 포함해 시공되는 가격이 20만원선이다. 그렇다면 1,000세대일 경우 도어설치 비용이 10억이다. 도어 가격 하락ABS도어는 크게 문짝과 문틀로 구성된다. 문짝은 도어유통 업체들이 제작을 하고 문틀은 OEM 외주로 제작되는데, 이 문틀을 ‘발포문틀’이라고 표현하고 압출을 통해 제작이 진행된다. 즉 문짝과 문틀을 도어유통 업체들이 유통을 하지만 문틀은 외주를 받아 유통업체가 조립한다.한때 ABS도어는 건축마감재 시장에서 1위 업체인 LG하우시스(현재는 LX하우시스)의 주력 상품 중 하나였다. 하지만 몇 년 되지 않아 사업을 철수해 당시 OEM 업체에게 브랜드까지 통째로 넘겼다.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다시 실내도어 사업을 시작,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그 당시 문틀을 제외한 ABS도어 가격만 8만원을 상회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마진율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중소기업에서는 한 짝 당 4만5천원을 비교하면 고품격 제품이었다. 초반에는 잘 나가는 듯했지만 이후 중소기업 제품과 큰차별성을 두지 못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한 차별성을 내놓지 못한 것이다. 대기업의 브랜드만으로 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했을 지 모를 일이다. 지금은 현대L&C, 당시 한화L&C는 ABS도어 표면을 밋밋함에서 벗어나 나무표면을 한껏 살려 시장에 내놓았다. 이 제품도 한때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방문의 고급화가 어려운 시기였다.기사 4 ABS도어 변신은 무죄 업체 UP, 단가 DOWN차별화 ABS도어가 매출 효자 종목으로 급부상하면서 군소업체가 난립했다. 공급 과잉 현상은 출현경쟁으로 이어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격 포지션이 달라 졌고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금액은 낮아졌다. 전체적으로 ABS도어 공급 금액이 다운되었고 가격 고수와 판매를 위해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었다. 가격 하락 고심대기업이 강소기업과의 가격경쟁력에서 밀렸고 강소기업은 직원 1~2명으로 ABS도어를 제작하는 소기업의 금액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과거 멤브레인도어와는 다르게 금형 개발비가 필요했던 ABS도어의 제품 다양성이 역부족이었다.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는 것 자체가 경쟁력 우위였다. 당시 일부 업체들 사이에서는 디자인 도용에 대한 소송이 있었다. 업체 관계자는 “당시에 도어업체들에게 카달로그는 1년 농사의 시작이었다”며 “카달로그를 만들기 전에 디자인 정보가 유출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다.제품의 다양화 이후 고급화를 지향했다면 지금은 심플한 디자인이 대세다. 주변 인테리어에 비해 튀지 않고 잘 어울리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보이지 않는 경첩과 핸들, 몇 년 전부터 시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손끼임 방지’ 제품이 출시되는 등 고객의 제품 선택 기준이 다양해진 것도 사실이다. 손끼임 방지는 자발적으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 것보다는 국토부의 설치 기준이 변화가 가져온 아이템이다.업체 관계자는 “손끼임 방지는 초반에는 디자인과 활용성이 우수한 고급 제품이 시장에 도입되었지만 건설사들의 저렴한 제품의 요구로 도어의 질 저하를 가져왔다”며 “서울 시내의 한 현장에 저렴하고 허접한 손끼임 방지 제품이 설치되 었다가 입주자들의 반발로 전면 교체한 사례도 있다”고 설명한다.ABS도어를 취급하는 주요 업체로는 영림, 예림, 장진플라테크, 예다지, 우딘, 재현인텍스, 나호테크, 중앙리빙테크, 효건 도어, 삼현케미칼, 한솔홈데코, 금영, 대성도어, 원광도어 등이 있다. 업체별 차별화 전략예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공동 개발한 ‘벨리니 도어’를 통해 실내도어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PPL광고를 포함한 지상파 TV광고, 드라마 제작지원 및 제품 협찬과 같은 미디어 노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영림은 전속모델을 차인표에서 지진희를 거쳐 손예진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종합 인테리어 업체로 발돋움을 노리고 있다. 영림은 몰딩으로 시장에 이름을 전파했고 ABS도어로 2차 성장을 했다. 도어 선두업체 중 먼저 PVC창호 시장을 노크했고 ‘영림프라임샤시’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주방가구를 런칭해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효건도어는 ABS방염도어를 개발, 방염 성능과 방수 성능을 갖는 등 차별화된 실내도어로 승부를 걸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방염 접착제나 방염 필름을 이용한 방식이 아닌 ABS 소재 자체에서 방염 성능이 구현되도록 설계했다. 효건도어는 국내 시판, 특판 모두 진행하고 있으며, 수출도 진행 중이다. 호텔에 사용되고 있는 ABS도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향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실내도어에 친환경 기술력을 접목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그중 한솔홈데 코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엣지도어’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유병이나 생수병 등에 사용되는 PP(Poly-prophylene) 와 PET(Poly-ethylene-terephthalate)를 표면소재로 사용하고 가소제나 열 안정제 없이 성형하기 때문에 연소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MDF 등 심재에서 방출되는 유해 물질로부터도 안전하다는 평이다.우딘은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춘 도어 공장을 신축했다. 이 공장은 우딘 본사가 있는 인천의 북항 배후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었다고 우딘 관계자는 설명한다. 이곳 설비는 ABS도어와 멤브레인도어 등의 바코드를 인식해 상하좌우 동시 재단 및 엣지 마감, 실린더 타공 등 원스톱 완제품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용연산업, 독일 시스템창호 ‘발틱(BALTIC)’ 국내 총판으로 인지도 강화

창호시스템 전문 기업인 ㈜용연산업(대표이사 윤재성)이 제2의 도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우선 세계적 창호시스템 선도 기업인 독일 발틱사(브랜드 BALTIC)의 국내 총판을 진행하면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BALTIC82 Softline(47mm), uPVC 시스템도어, 유럽식 수평 밀착형 시스템창호 타이튼4(Titen4, P/S HT-220), 알루미늄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AL 175 P/S, AL 75 T/T)와 알루미늄 시스템도어 등 품목의 다변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향후 시스템창호의 기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설비 및 공장을 확충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시스템창호 제품을 전시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용연산업의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시로 확장이전 및 국내 대리점 모집 “세계 시스템창호 기술을 선도하는 독일 발틱사의 국내 총판을 시작하며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향후 공장을 확장하고 국내 대리점을 모집하여 용연 산업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의 말이다. 용연산업은 2010년대 초 동양뉴아트샤시 1호 대리점으로 PVC창호를 제작하면서 창호 업계에 입문했다. 사업 초창기 목표는 ‘고품질 제품 생산과 빠른 납기’ 였다. 이를 위해 과감한 생산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PVC창호 이외 알루미 늄창호 생산을 통한 품목 다변화를 단행함으로써 승부수를 띄웠다. 시공현장에서 ‘믿고 쓰는 제품’이라는 평가로 이어 졌다. 현대L&C, KCC, 재현하늘창 등 창호 업계 브랜드 제 품도 생산하면서 인지도는 올랐고 매출 규모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용연산업은 이후 안정적인 창호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시공까지 업무 영역을 확장하면서 창호 전문 기업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새로운 도전은 의외로 가까이 있었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공간(시공)에서 다양한 요구를 청취하다보니 시스템창호에 대한 사업성을 인식하면서다. “최근 소비 자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스템창호에 대한 장점을 잘알고 있다. 높은 단열과 수밀, 기밀성을 갖춘 시스템창호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윤재성 대표는 시스템창호 제작에 뛰어든 배경을 설명한다. 윤 대표는 이에 수년간 시스템창호 제작 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독일 발틱(BALTIC)사의 uPVC 시스템창호도 이때 접했다.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이 우수하다는 점에 경쟁력을 느껴 발틱사의 시스템창호 국내 총판을 시작했다. 다만, 향후 수요에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기존 공장은 부족하다는 판단에 공장 확장이전을 진행했다. 고품질 시스템창호 제작을 위해 랩핑설비 등 고기능 설비도 증설했 다. 또한 제작만으로는 성장의 한계를 느껴 하드웨어 등 자재까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공장으로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생각이었다. 오는 9월 평택시 청북읍에 2,000평 규모의 신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는 것도 이 때문 이다.”고 말하는 윤재성 대표는 “앞으로 완성창 제작에서부터 하드웨어, 프로파일까지 판매하려면 지역별 전문 대리 점이 필요하여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주위의 우려섞인 시선도 있었다. 최근 국내 건축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꼭 해야만 하느냐는 조언도 있었다. 그러나 윤재성 대표는 “그동안 창호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고비를 많이 넘겼다. 어려울수록 기술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 하다. 움추려들 때 준비를 해 놓으면 미래에는 큰 수확을 거둘 수 있다.”며 공장 확장이전과 설비증설의 필요성을 말한다. 고품질 시스템창호 ‘발틱(BALTIC)’ ‘타이튼4(Titen4)’ 공급 용연산업은 현재 uPVC 소재의 BALTIC 82 Softline (47mm)시스템창호, uPVC 시스템도어 발틱(BALTIC)과 타이튼4(P/S HT-220), 수평 밀착형 시스템도어(P/S HT-220) 이외에도 알루미늄(AL) 소재의 수평 밀착 시스템창 호(AL 175 P/S, AL 75 T/T)와 시스템도어 등도 공급하고 있다. 독일 발틱(브랜드 ‘BALTIC’)사의 시스템창호는 지난 40년간 독일 북부 지역의 강한 풍압과 잦은 폭풍우 등의 기후적 특성에도 안정적으로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창호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시스템창호의 바탕이 되는 프로파일은 DIN EN 12608의 유럽 최고 품질등급 A에 부합하는 성능으로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으로 발틱만의 독창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티타늄-AF-피팅 기술과 혹독한 내구성 테스트가 적용된 하드웨어는 최고의 시스템창호라는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발틱(BALTIC)은 또한 높은 안정성의 A등급 프로파일 특성과 외벽 두께(3mm, 허용오차 ±0,2mm)로 에너지 절감을 높인 설계 디자인으로 단열성이 우수한 3중 유리(82mm) ‘SOFTLINE 82’가 적용되었다. SOFTLINE 82는 82mm 깊이의 다중 챔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차단 시스템을 결합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난방비 절감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열관류율은 0.735W/㎡K로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을 갖췄다. 발틱은 이밖에 다양한 그립의 창문 손잡이와 안전을 위한 고급 패킹, 강화된 장금장치, 닫힘방지 기능이 통합된 편리한 계폐와 기울임 설계 등을 통해 단열과 기밀, 안전성을 높였다. 용연산업이 국내에 소개하는 또 다른 시스템창호인 ‘타이 튼4(Titen4)’는 최근 슬라이딩 시스템창호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로 단창 제품(24/47mm)과 입면 분할 창(47mm)으로 나눠 국내에 출시되고 있다. 타이튼4는 창짝 내부에 장착된 시스템 하드웨어를 통해 수평(실내/외측) 방향으로 8mm 정도의 유격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닫힘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고, 고단열, 고기밀, 고수밀과 방범 성능이 특징이 다. 국가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시험 테스트에서도 단창 제품은 47mm의 경우 열관류율 0.656W/㎡·K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의 성적을 획득 했으며, 24mm의 경우 에도 열관류율 0.977W/㎡·K의 2등급의 성능과 기밀성1 등급의 높은 단열성능을 받았다. 입면 분할창도 열관류율 0.774W/㎡·K 1등급 단열성능과 기밀성1등급을 획득하 면서 뛰어난 단열 성능을 보였다.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한 타이튼4는 우수한 차음 기능까지 갖추었다.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시험한 결과 38DB(데시벨)로 T/T 시스템창호보다 우수한 성능을 기록 했다. 용연산업의 uPVC 제품군인 시스템 도어는 외부나 내부, 또는 모두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 제작할 수 있으며, 전자키 설치도 가능하다. 도어임에도 0.769W/㎡K의 1등급 단열성능과 기밀성1등급의 높은 단열성이 강점이다. 한편 용연산업은 uPVC 소재의 창호와 함께 알루미늄(AL) 소재의 창호도 제작 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인 AL 제품은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AL 175 P/S)로 일반 창호의 단점인 창틀과 유리 사이의 틈을 없애기 위해 특수한 프로파일을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기밀성, 수밀성, 단열성, 방음성, 내풍압성은 물론 내진 설계로 내구성을 높였다. 댐퍼를 장착하여 창호의 개폐가 부드럽고 열차단 단열재(폴리아미드) 사용으로 결로현상까지 방지하여 주상복합, 호텔, 리조트, 오피스텔 등에서 수요가 높다. 8월 3일, 코리아빌드위크 출품 (주)용연산업은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위크 (KOREA BUILD WEEK)에 출품하여 고품질 시스템창호를 소개한다. 전시회에서는 특히 누구도 생각지 못한 깜짝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슈몰이가 기대되고 있다. 아이템은 PVC 창호를 적용한 냉장고. 전면 문을 PVC 창호로 교체하고 안의 내용물을 볼 수 있도록 투명 유리창을 적용 했다. 뛰어난 기밀성과 단열성의 시스템창호 제작 기술력을 보여주는 핫(Hot) 한 아이템인 셈이다. 한편 코리아빌드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 으로 ‘설계-시공-디자인-유지관리’까지 건설·건축의 전과정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이다. 1986년 경향 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8년 동안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건축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회(2022년) 전시회에는 398개사가 1,367부스 규모로 출품, 국내외 5 만 1,963명이 참관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장된 600개사 1,70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재성 대표는 “용연산업은 앞으로도 창호 제작 및 시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시스템창호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며 “용연산업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스템창호 기술력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막 규제 해프닝, 건축자재업계, ‘타산지석’

농막에 관한 ‘괴담(?)’이 한 달 동안 인터넷을 시끄럽게 했다. 정부의 ‘졸속 행정’에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있다. 정부 정책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전문성을 갖춰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 이번 사태로 ‘꼭’ 그렇지만 않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내 밥그릇은 내가 지키자는 말이다. 농막은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이 바라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았다. 다행히 해프닝을 끝나서 말이지 감담할 수 없는 미래를 경험할 뻔했다. 건축마감업계도 이 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 업계는 우리가 지킬 힘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농막 규제에 관한 입법 예고한 달 만에 180다른 입장문하지만 불과 한 달 여 만에 농림식품부는 기존 입법예고와는 180도 다른 입장문을 내놓았다. 한 달 동안 입법 예고에 반대하는 의견과 여론이 들끌었기 때문이다. 긴급한 현안이 아닌데도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갔다.농식품부는 농막에 대해서 별장이나 숙박 업소로 불법 증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감사원의 지적에 따라 농막의 휴식 공간을 1/4로 줄이고 야간 취침을 금지하는 내용의 ‘농지 시행 규칙’ 개정 추진했다.일부 언론과 기존 농막 소유자들 사이에서 ‘불만’ 사례가 빗발쳤다. 이에 농식품부는 해명을 내놓았다. 하지만 해명 또한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월 8일자 해명 자료에는 ‘주거 목적의 야간 취침은 안되지만, 농작업과 관련한 야간 취침은 허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인구 감소, 사라지는 농촌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로망’으로 떠오른 농막어린 아이 장난감을 빼았았다가 다시 돌려주는 꼴이다. 빼앗겼던 장남감에 대한 아픔이 ‘잘못했다’는 말로 달래질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정부는 여론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여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실적으로 농촌이 사라지고 있다. 심지어는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까지 폐교가 되고 있으며, 서울 근교인 경기도 안성에도 마을이 사라지고 있다. 여기에 OECD 국가 중 저출산 우려 국가로 지목까지 받은 상황이다.농막이 활성화된 것은 농막이 허가 사항이 아닌 신고 사항 이며, 농업진흥구역이나 진입 도로가 없어 건축 허가가 나지 않는 지역도 농막 설치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수도, 전기, 가스 등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천안의 한 농막 업체는 한달에 150채 이상 납품한 실적도 있을 정도. 불경기에 호황 업종이 나타난 것이 다. 이렇게 소문을 타고 농막의 인기를 높아졌고 농막이 로망이 되었다. 일반 주택을 짓는 것보다는 수월하고 가격도 전원 주택의 3~50% 수준이다.조건이 좋아졌기 때문에 법의 테두리 내에서 농막의 수요가 늘어났다. 하지만 농지 본인의 이득을 위해 악용하는 사례도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 귀농 인구가 늘어날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지금 30~50대 가장도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귀농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농막 규제는 잘타는 나무에 물을 붙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입법 예고, 농막의 긍정 요소는 빠졌다?시골에선 60대가 청년또한 이 규제는 현실과도 거리가 있어 보인다. 지금 농촌 에는 60대가 청년 소리를 듣고 있을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 하다. 대부분의 시골 어르신들은 도시 사람들을 반긴다. 도시 사람 유입으로 농촌 토지 거래가 이뤄지고 상권도 살아나고 있다. 지자체에서는 귀촌 장려금까지 준비하면서 ‘도시인 모시기’에 열을 올린다. 농막 규제로 농촌으로 향하는 도시인의 수를 빠르게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 리가 높다. 한 번 마음이 돌아선 국민은 앞으로 정부를 쉽게 신뢰하지 않는다. 현재 건축된 농막 이에 이번 농식품부의 ‘졸속 행정’은 금기 사항에 가깝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났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농막을 넘어서 귀촌·귀농을 위한 절묘한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 미국의 헤지펀드 엘리 엇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손해를 입혔다며 제기한 ‘투자자-국가간 분쟁 해결 절차(ISDS)’ 사건에서 중재판 정부가 엘리엇의 승소 판결을 내려 한국 정부가 엘리엇에약 690억원 배상하게 되었다. 690억원을 나라의 세금으로 내야할 판이다. 참으로 암담한 일이지만 이런 일에 비하면 ‘어린애 장난’에 불과 하니 말이다. 감사원이 지적한 불법 농막 사례 감사원이 지적한 불법 농막 사진불법 농막 개선도 과제 감사원 보고, 불법 농막 50% 육박다만 감사원의 지적대로 농지를 훼손하는 펜션이나 별장, 조용한 도시를 시끄럽게 하는 행위, 농지 쪼개로 농막 단지를 만드는 불법 행위는 단속해야 한다. 하지만 벼룩을 잡으 려고 초가집을 태워서는 안된다. 가족과 텃밭을 가꾸고 고단한 몸을 하룻밤 자고 집으로 돌아가는 행위를 불법이라고 지정할 뻔한 것이다. 최근 만난 농막 제조 업체 임원은 “농막 수요의 증가로 설비와 직원을 증설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기존 농막 발주가 연기되거나 문의 전화가 급감했다”고 전한다.감사원 ‘2022년 인천 강화군 등 전국 20 기초지자체 농막 전수조사’에서 33,140개의 농막 중 불법 증축 11,949개로 전체 36% 달했고, 강화군은 2,808개 중 588개(21%), 춘천시 2,567개 중 1,171개(46%), 홍천시 2,512개 중 1,163개 (44%) 등으로 불법 사례가 적발되었다. 여기에 농지불법 전용을 합치면 전체 90% 이상의 농막이 불법인 것이다. 이에 농림식품부가 칼을 꺼내 들은 것인데, 이러한 문제가 생긴 원인을 분석해 앞으로 불법이 나올 수 없는 제도를 개선하고 그 이후 기존의 불법 농막에 대한 처리 방법이 선행 되어야 한다. 건축마감업계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농막과 비슷한 사례, ‘방화창 입법 예고’건축마감재 업계도 이번 사태가 남일은 아니다. 창호 시장 에서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이하 창호등급제)를 실행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제도권의 방향과 궁극적인 목적이 일치해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시선은 같지만 멀리 돌아가는 느낌이다. 브랜드 및 압출 업체들은 모든 제품의 성적서를 받아야했고 이를 통한 매출 효과는 없다.다만 창호를 통한 에너지세이빙 분위기 조성과 막연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수치화시켰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 이다. 창호등급제는 아파트의 창문에서 새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국내 아파트 창문 수는 외국에 비해 많은 편이다. 발코니창의 경우 대형이 기본으로 창호 교체만으 로도 에너지세이빙이 가능하다. 겨울철 난방으로 많이 쓰이는 천연가스와 여름철 에어콘 사용을 줄여 전기를 아껴 보자는 것이다. 하지만 아파트창호리모델링은 정부의 창호등급제로 시작 되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사를 통한 극히 일부가 창호를 교체하는 과거에서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 아파트창호리모델링이 급속 도로 늘어났다. 정부에서도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를 만들어 창호리모델링을 부추겼다. 하지만 창호를 바꾸는 소비 자의 대부분이 창호등급제를 전혀 알지를 못한다. 또한 비싼 1등급 창호를 권하는 영업사원도 없는 현실이다. 그린리 모델링도 분할 납부와 이자에 일부 부담을 정부가 감당하는 수준이며, 준비할 서류와 절차도 까다롭다.창호등급제보다는 그린리모델링이 에너지세이빙 정책에 일조했다고 업계에서 인식하고 있다. 다만 원금을 포함한 이자 지원이였다면 창호리모델링 고객이 더욱 늘어났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지난해까지 3%의 이자, 올해부터는 4%이다. 3~4%의 이자도 근거가 애매모호하 다. 금리가 오른 것이 이유라면, 6% 금리 인상과 발을 맞춘 것도 아니다. 재정 문제라면 이런 좋은 정책에는 인색하고 다양한 혈세 낭비 사례는 누구의 몫인지? 수동적인 건축자재 업계, 정부 정책에 적극적 자세 필요 업계의 이익을 위해 한 목소리가 중요이번 농막 사태를 보고 건축마감재 업체들도 정부의 미흡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창구를 통한 어필이 필요해 보인다. 지금까지 정부 정책에 따라가기만 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최근 에 방화창 관련 입법도 국토교통부 게시판에 반대글이 95% 넘었지만 입법 예고 대로 고시되었다. 업계의 의견을 무시한 채 국토교통부 의지대로 진행한 것이다.지난 과거를 돌아봐도 건축자재에 관련된 다양한 ‘입법 예고’는 의견만 수렴할 뿐 반영되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들도 문제는 마찬가지인데, 정부 정책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강건너 불구경이 아닌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 다. 정부 부처에 소리가 닿도록 여론과 같은 다양한 통로를 활용해야하는데 이점이 미약하다. 서울의 한 아파트 창호리모델링 공사 장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업계들이 이러한 제도권에 따르는데 익숙하지 정부 정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표출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정부는 다양한 건축자재 시장을 잘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의 피드백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능동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든 건축자재 업계 종사자로서의 주인의식이 필요한 대목이다.건축마감재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인 창호 시장부터 정부가 귀기울 만한 소통 창구가 꼭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까지 협회나 단체는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단체였다면 사론을 떠나 공론화로 중론을 모을 수 있는 협회나 단체가 필요한 까닭이다.

이슈 더보기

안전한 도어 사용의 혁신!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이 안전 사고 예방에 특화되어 전국의 초등학교 많은 양의 제품을 납품했다. ‘안전한 도어 사용 혁신’이라는 슬로건 하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7세대 버전까지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이 섬나라 제주도의 한 카페에 설치되었다. 최근 도어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넥스트플러스의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 주목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은 201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업그레이드되며 현재 7세대 버전까지 선보였다. 이 제품은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기존 슬라이딩 도어를 반자동 시스템으로 전환해준다. 타사 도어클로저 대비 성능 우수 인천인주초, 학생 안전 위한 도어클로저 도입 기존의 타사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댐핑 기능(스톱앤슬로우)이 없어 불편함과 오류가 많았다. 그러나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 방식의 공압 시스템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 도어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넥스트플러스는 최근 충청권 초등학교 대부분에 뉴슬라이드백을 공급해 학생 안전에 기여했 다. 특히 인천인주초등학교는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작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뉴슬라 이드백을 선택했고, 설치 후 학생과 교사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넥스트플러스 관계자는 "뉴슬라이드백은 힘의 크기나 문폭에 따라 다양한 종류를 제공해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로 저학년 학교에 많이 설치되고 있으며, 에너지 손실 방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현관이나 상가의 자동문 설치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주 웨이뷰 카페 뉴슬라이드백 설치 흡연실 설치 후 ‘만족’, 출입문 추가 설치 제주시 한림읍 옹포7길에 위치한 제주 한림 웨이뷰(WA VIEW) 카페는 최근 출입문에 '뉴슬라이드백'을 설치하며 큰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제주도의 특성상 강한 바람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여닫이 문보 다는 미닫이문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문 닫힘을 확실히 해주는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웨이뷰 카페는 지난 2024년 4월, 강풍과 실내온도 유지, 벌레 차단 등의 이유로 '뉴슬라이드백' 설치를 의뢰했다. 처음에는 흡연 부스의 미닫이문에 설치를 시작으로, 제품의 효용성을 확인한 후 출입문과 내부 출입문까지 설치를 확대했다. 이 카페의 사장은 제주도 내에서 설치된 제품을 직접 보고 인터넷 검색과 건자재 업체의 추천을 통해 '뉴슬라이드백'을 알게 되었으며, 직접 구매 후 설치했다. 웨이뷰 카페의 관계자는 제품 설치 후’ 매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형 카페인 웨이뷰는 제품 설치 후 직원과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뉴슬라이드백'은 제주도 내 많은 카페와 건물에서 점차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실내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 넥스트플러스는 슬라이딩 도어뿐 아니라 여닫이 도어용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도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설치가 간단하며, 도어 상/중/하 어디에나 설치 가능하다. 댐핑 기능과 스토퍼가 적용되어 손끼임 방지, 강제 도어 닫힘 제어, 실내 에너지 보호 효과를 제공 한다. 속도 조절 기능(에어 도어클로저)은 일반 유압식과 달리 공기 압을 이용해 도어의 속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넥스트플러스는 매년 두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뉴슬라이드 백은 1세대부터 7세대까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뉴슬라이드백과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는 넥스트플러스의 혁신 적인 기술력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도어 안전성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의 바다가 보이는 웨이뷰 카페 ‘수박빵’, ‘사과빵’, ‘천혜향빵’ 등 인기 제주 한림 웨이뷰 카페는 1층과 2층, 3층의 루트탑의로 구성된 오션뷰 카페이다. 웨이뷰는 파도를 의미하는 ‘wave’와 경치를 뜻하는 ‘view’가 합쳐진 이름이다. 대형 카페로 해안도로에서 잘 보이는 위치에 있으며, 주차장도 넉넉한 편이다. 특히 2층은 일반 카페보다도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카페 어디에서도 보이는 오션뷰가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웨이뷰에서는 각종 음료와 베이커리, 특산물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베이커리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수박빵’이다. 이밖에도 사과빵과 천혜향빵도 있다. 웨이뷰는 제주 농장에서 엄선된 특산물만 사용하고 있으며, 베이커리는 당일 생산·폐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웨이뷰에서 비양도를 볼 수 있으며, 프라이빗 해변, 야자수길, 계절마다 달라지는 포토존 등으로 유명하다.

창호 DIY, 간단한 창호는 내가 직접~~

창호 셀프 시공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기존 창호를 철거해야하고 설치할 창호 프로파일과 유리를 주문해야한다. 그리고 시공 장비를 챙겨서 창호를 설치해야한다. 그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의지의 문제. 창호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이가 창호를 DIY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리모델링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있다. 최근 리모델링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블로 그나 유튜브 등에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이러한 정보를 활용해 일부 고객들은 자신이 직접 인테리어를 한 것을 유튜브 등에 올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벽지나 바닥재 등은 도전해 볼 만하지만 창호는 접근 불가이다. 하지만 꼼꼼히 생각하고 꼭 그렇지 않다. 창호 셀프 시공, 막연하게 생각하면 어려워 보인다. 어떤 일이든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생각하다보면 접근이 쉬워진다. 내 집에 있는 창문을 떼어내고 새로 설치한다는 생각은 엄두도 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창호 시공전문가도 태어나기 전부터 시공을 한 사람은 아니다. 다만 직업, 시간 등이 문제이다. 창문을 어디서 사야할지?부터가 고민이다. 창문에 대해나 ‘1’도 모르는 이가 창문을 시공했다. 그를 찾아가 창문 시공 방법을 알아 보았다. 창문 시공 배경은? 집이 오래되어 창문이 목재와 알루미늄 창호로 시공되어 있어 겨울에는 몹시 추워서 창호를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다. 인근 창호 시공 관련 업체 여러 곳에 전화를 해보았 다. 대부분 업체가 방창 하나 바꾸는데, 100만원 내외를 요구했다. 너무 비싸다가 생각 해서 내가 직접 시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창호 시공, 일반인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나요? 처음에는 창호 시공이면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했다. 인터넷에 게시된 다양한 셀프 인테리어 후기들을 보면서 저렴하면서도 고급지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창문 주문은? 창문에 대해서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검색된 창호 업체에 전화를 했다. 공장에 전화해 직접 제작 여부를 확인하고 실측한 후 창호 사이즈를 주문했다. 처음에 업체에 창호 주문을 하니, 업체에서 경쟁 업체인 줄 알고 견제를 했다. 하지만 ‘일반인인데, 창호를 직접 설치한다’하니 놀라워 하는 눈치였다. 저처럼 창호 셀프 시공을 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그때 느꼈다. 창문 구조를 아는지? 창문이 어떻게 이뤄져 있는지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 하지만 공장에서 직접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했다. 특히 단열성능을 좌우하는 프로파일 재질과 유리의 종류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했다. 어떤 프로파일을 쓰고 어떤 종류의 유리를 쓰느냐에 따라 단열 성능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이다. 직접 창호 시공에 도움이 된 것은? 유튜브를 많이 참고했다. 다양한 채널에서 샘플 시공 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다. 직접 시공을 고려한다면 유튜브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추천한다. 창호 diy 시공 상 어려운점은? 창호를 바꾸는 이유는 덜 춥게 하기 위해서다. 단순히 성능 좋은 창호만 바꾼다고 따뜻해 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시공을 잘못하면 좋은 창호를 쓰더라도 효과는 반으로 줄기 때문이다. 시공 능력이 단열 성능과 직결 된다고 생각한다. 이에 창호 시공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시공시 정해진 자재를 적절히 사용해서 벽과 창문 사이의 빈틈을 꼼꼼하게 메우고 반듯 하게 시공해야 이런 것이 시공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시공할 때도 걱정이 많았지만 시공 방법도 유튜브 에서 잘 나와 있기 때문에 셀프 도전은 해볼 만 하다. 창문 시공을 계속 할 것인지? 개인적으로 앞으로 창호 시공을 계속해서 도전할 생각 이다. 직접 시공한 창문은 업체들에게 의뢰한 것에 ⅓ 가격으로 시공을 했고 전문 시공인들보다 어설플지는 몰라도 아직까지 문제없이 따뜻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이 들기 힘든 대형창일 경우 당연히 업체에 맡기 겠지만 방문 정도의 창이라면 계속해서 셀프 시공을 할 것이다. 내 집을 내가 인테리어 했다는 자부심도 중요한 포인트다. 오래된 빌라, 벽돌집 창호 셀프 시공 1. 제거 및 평탄화 작업 오래된 벽돌 집 벽체 내부는 단열재도 빠져 있고 기밀 자재 시공을 하지 않아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 먼저 기존 창틀을 철거한 뒤, 몰탈로 반듯하게 보강해준다. 특히 창틀이 올라가는 바닥면을 시멘트 몰탈로 평탄화 작업을 해줘야 다음 공정이 편하다. 2. 창호 실측 및 주문 그 다음 주문할 창호 사이즈를 실측한다. 벽면이 반듯하지 않기 때문에 위아래 양옆 중간 등 여러 곳을 잰 뒤, 가장 짧은 가로와 가장 짧은 세로 길이를 잰다. 창호 주문 시 가장 짧은 길이 기준 으로 1cm 또는 2cm 빼고 주문하면 된다. 창호 사이즈와 단창인지 이중창인지 여부, 로이유리 선택 여부, 유리 두께 등을 꼼꼼히 따져본다. 유리는 보통 24t에 유리 색상, 투명, 물빠짐 구멍, 방충망 등을 결정해서 창호 제작 공장에 전달하면 합리적인 금액으로 제작해준다. 3. 창호 설치 창호 설치는 창호 초보 시공자가 직접 기술해준 내용이다. - 주문한 창호가 배송 오면 창틀 설치 전 사이즈를 확인한다. 사방면에 1cm 여유 공간이 있으면서 잘 들어가야 한다. 이어 창틀 주변은 먼지가 없게 청소해준다. 플라스틱으로 된 샤시 고임목이나 경사 고임목을 사용하면 창호를 수평 시공하기에 편리하다. 창호 고임목은 두께 별로 판매한다. - 고임목을 먼저 30cm 간격으로 놓아주고 수평대를 이용해 수평을 잡는다. - 창틀을 올려놓고 고임목, 경사 고임목을 사용해 임시 고정한 후, 우레탄폼으로 창틀을 고정시켜주면 된다. 우레탄폼 쏘기전 발포할 표면을 물기로 적셔주면 경화가 잘 진행되고 밀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 - 다음은 우레탄폼 작업. 연질 폼을 사용하면 좋고, 작업 시 한번에 다 뿌리면 많이 부풀어 올라 창틀이 휠 수도 있으니, 창틀 가장자리 먼저 폼을 쏴 넣어 고정시킨 후에 어느 정도 경화되면 남은 틈을 메꿔주면 된다. - 창틀 폭이 넓기 때문에 안쪽과 바깥쪽에서 창호 프로파일과벽 사이에 폼건을 이용해 폼을 고루고루 잘 채워준다. 굳는 시간은 1시간 정도면 커팅 가능 완전 경화는 24시간 정도다. 폼건을 사용하면 시공 시 더 편리하다. - 작은 창호일 경우 우레탄폼이 굳으면 이탈될 문제가 없고, 큰 창틀일 경우 벽체와 고정까지 해주는걸 추천한다. - 창틀 옆면에 구멍을 뚫은 뒤, 해머드릴을 사용해 벽까지 구멍을 뚫어준다. 그리고 칼블록을 잘 끼운 후 전동드라이버로 피스를 체결해 벽과 창틀을 고정해주면 작업이 끝난다. - 한가지 팁은 창호 교체 시 PVC배관을 미리 꽂아 놓으면, 인터넷 선 연결 시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된다. 안 쓸 경우에는 배관 내부를 우레탄폼으로 막아놓으면 된다.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가입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나눔이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가족과 내 부모가 있다면 더욱 실질적 배려는 쉽지 않다. 하지만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도 충분히 넉넉하진 않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강릉의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이건창호·하나로시스템(주)(이하 하나로시스템) 김동인 대표가 건축마감재 업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개인 기부활성화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 곳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이다. 2023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하나로시스템, 매월 2회 독거노인, 장애인 지원 2023년 8월 기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수는 3,238명으로, 누적 약정금액은 약2702억원에 이른다. 이들은 고액 기부는 고액 자산가만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다양한 시민이 함께 할수 있다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하나로시스템은 매월 둘째 토요일을 ‘봉사하는 날’로 정해 강원 행복나눔자원봉사센터 지원 차원에서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샷시 교체나 단열 보강, 화장실 등건축마감재 및 인테리어 교체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직원들과 같이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갖고 사는 김 대표는 함께 회사를 일구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전직원 해외 연수를 약속하기도 한다. 열렬 불자로 강릉불교대학 18기 입학 지역학생 장학금 지원 및 지역 군 포교활동 왕성 김 대표는 평창 월정사 지장암을 다닌 불자로 제대로 부처를 배워보고자 강릉포교당이 운영하는 강릉불교대학 18기로 입학 하기도 했다. 입학 후 매년 지역 초·중·고·대학생 23명에게 매년 80만원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 입학 후 4,000만원 상당의 법당을 지어주기도 했다. 여기에 조계종 포교사단 강릉지역단 강릉총괄팀 군포교1팀 소속 포교사로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마다 동해안군수지원단 충용비호사에 군포 교를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음에는 10명 남짓이었으나 70 명까지 늘어났다. 하나로시스템, 2017년 설립 후 건자재 토탈마케팅 다양한 인증표준 품질경영시스템 및 크린사업장 강릉이 고향이 그는 2014년부터 하나로시스템(주)을 법인으로 설립했고 2017년부터는 이건창호 대리점 코드를 받았다. 이로 부터 3년 후 이건창호와 이건라움의 창호, 중문, 마루의 통합대 리점을 개설해 건자재 토탈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김동인 대표는 본사가 가지고 있는 성적서 대신 자체적으로 고효율 성적 서를 취득했는데,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하나로시스템은 2017년부터 창세트 제작공장에서 필요한 KS Q ISO 9001: 2015, ISO 9001:2015 등 인증표준 품질경영시 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크린 (CLEAN) 사업장으로 지정되었고, 내년부터는 창호 관련 KS를 획득하여 제작(가공)과 시공에 대한 품질기준을 충족해 나갈 방침이다.

㈜백조씽크, ‘국내 최장수 싱크볼 제조’

국내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시장에서 여성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의 주체가 바로 여성이다. 주거 보급률 100%가 넘었고, 인구가 절대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의 소비 주체는 여성이다. 주방가구와 중문 시장의 급성장이 이를 대변해준다. 또한 아이템이 세부화되고 있는데, 주부들이 싱크볼을 직접 선택하는 시장이 도래했다. (주)백조씽크(대표 이종욱, 이하 백조씽크) Calm:forte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주방의 업그레이드가 삶의 업그레이드로 주방의 격을 높이자! 주부를 위한 주방, 좀더 수려하고 아름다울 수는 없을까? 주방에는 수많은 가구들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싱크볼은 지금까진 크게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싱크볼의 변화를 통해 얼마든지 주부들이 행복해질 수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싱크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백조씽크’, 주방의 격이 높아지는 순간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행복과 마주할 수 있다. 명문장수기업 수상 싱크볼 회사 “백조씽크” 국내 최대 생산 백조씽크는 주방에서 가장 필수적인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워크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64년 설립되어 ‘싱크볼’을 전문 제조해 온 명문 장수기업이며, 탄탄 한 기업 이미지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주방에 필요한 수전 및 주방후드 등 다양한 주방기기를 판매, 유통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및 유럽에 싱크볼을 납품하는 회사이며, 물버림대/조리대 등 연 500억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통망으로는 국내외를 합쳐 61개, 해외 4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국으로는 이태리,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대만, 이집트, 사우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이 다. 최근에는 이태리의 싱크볼 제조 최대 기업사를 통해 한국형 스타일이 적용된 싱크볼을 유럽에 선보였으며,디자인및 품질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업계 최초 'NET신기술' 보우 '디자인 연구소' 운영 설비로는 자동절단부터 자동유압프레스, 자동용접, 자동연마, 자동세척, 코팅자동화까지 모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백조씽크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을 자체 개발해 업계 최초로 ‘NET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은 순수 무기질 도료를 사용해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크린 생산 공정으로 환경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백조씽크는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인원의 약 15%를 R&D 인력으로 구성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C/S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가 눈에 띈다. 백조씽 크는 품질만족은 기본, 더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무기질 고니 클리어 코팅 장점 - 순수한 무기질 도료로 친환경 코팅 - 물세척만으로 씽크 표면 청결 유지 - 무기질 코팅으로 항균효과 탁월 - 우수한 내오염성 - 생활스크래치 내구성 우수 Calm:forte 950L Calm:forte(깜:뽀르테) 백조씽크에서는 국내 최고급 퀄리티 하이브리드 싱크볼 ‘Calm:forte(깜뽀르테)’를 출시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조용하다”의 Calm과 “강하다”의 Forte가 제품 브랜드를 설명해준다. 제품의 소음을 잡아주는 3중 특수패드인 콰이 어트 패드를 부착하고, 스크래치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엠보표면의 씽크볼을 제작하여 스크래치에 강한 특징이 있다. 그리고 백조씽크만의 “고니 클리어코팅”을 적용하여, 물얼룩이나 녹발생 등의 외부요인에도 강한 표면 또한 이싱크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깜뽀르테 제품의 종류에는 Calm:forte 540, 550, 630, 730, 800, 830, 860, 900, 950L, 960 등이 있다. 여기서 Calm:forte 950L 제품은 30년 이상 숙련된 작업자에 의해서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월 200개 한정 생산된다. 콰이어트 패드 확대 사진 QUITE 패드를 사용해 60db로 쾌적함을 유지 콰이어트(Quite) 싱크볼의 바닥은 물론 측면까지 3중 특수패드를 부착해 싱크볼 사용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일반 스테인리스 싱크볼은 수전에서 물이 바닥으로 떨어질 때 80db 소음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QUITE 패드를 적용한 씽크볼은 일반적인 대화 수준인 60db로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주방과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낮은 db 수치 효과를볼 수 있다. 엠보 적용으로 내스크래칭, 내오염성, 내소음성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 엠보(Embossed) 내스크래칭 : 싱크볼에 접하는 식기류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흡집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엠보는 사람의 눈으로 잘 식별 되지 않아 깨끗한 싱크볼을 유지할 수 있다.(특허등록번호 : 1020817110000) 내오염성 : 엠보 표면은 물 얼룩이 기존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다르게 쉽게 떨어져 세척이 간편하고 물 얼룩을 시각적으로 최소화해줄 수 있어 깨끗함을 지속할 수 있다. 내소음성 : 물이 튀는 소리를 억제하는 구조로 차분하고 조용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준다. 추가 표면 코팅 진행 시, 찍히는 고니클리어코팅 마크 코팅(Coating) 표면 경도가 9H(연필경도) 이상으로 소재 표면의 긁힘을 최소화하여, 일반 싱크볼에 비해 고급스러운 내구성을 유지시켜준다. 이는 가혹한 기후나 자연 조건에도 화학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표면 부식 및 변색, 탈색 등에 강하다. 다양한 화학약품에도 침식되지 않아 외부요인으로 인한 표면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인테리어 완성에 필요충분 조건 ‘차양’

차양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다. 또한 어느 집이든 창문이 없는 집은 없다. 차양의 존재의 이유이다. 하지만 차양 시장에서 ‘딱히’ 브랜드라고 부를 제품군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차양 시장에서 좋은아침창이 브랜드 다운 제품을 런칭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차양 시장은 1조 정도로 시장의 규모는 크다. 집집마다 창이 없는 집이 없다. 밖을 바라보기 위해 햇볕을 받기 위해 창문이 필요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창문을 막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창문을 막아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차양이다. 차양의 범위는 너무도 광범위하다. 기본적으로 햇볕을 차단하면서 에너지세이빙 역할도 가능하다. 차양 제품 전문 생산 기업, 좋은아침창 이번 달은 이러한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오랜 동안 차양 제품을 생산 및 유통했으며, 최근에는 기능과 성능을 기술 표준원에서 인정받은 차양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 (주)좋은 아침창(대표 김성철, 이하 좋은아침창)의 블라인드이다. 좋은아침창은 차양 제품 전문 생산 및 유통업체로 스마트 커튼(유니슬렛), 코드레스 블라인드, 허니콤 블라인드, 뉴콤비 블라인드, 롤스크린, 우드블라인드 등 다양한 차양 제품을 취급한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으로 해외를 날다 좋은아침창은 2016년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세계 최초 개발 12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했으며, 이중 7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했다. 또한 이 제품은 커튼을 펼친 상태로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설치와 사용법이 용이하다. 여기에 세탁 및 부분 교체가 가능해 세계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상을 수상했 으며, 2021~22년 두 차례 연속 브랜드파워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수출 글로벌 강소기 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좋은아침창의 전체 매출의 70%가 해외 고급 바이어이며, 국내의 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차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좋은아침창 김성철 대표는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차양으로 공간에서 빛을 통제하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우리는 항상 기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능성과 품격을 갖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새 로운 시장을 위해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비롯해 줄이 없는 코드레스 블라인드를 개발, 기술표준원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고 전한다. 여기에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제품 생산으로 국내 시장에서 기반을 탄탄히 했고, 해외시장서는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어요. 전체 매출액의 70%가 해외의 고급 바이 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리드봉으로 각도조절로 사생활보호 및 채광 조절이 가능 스마트커튼(유니슬렛)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커튼은 공간에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차세대 창호제품이다. 1.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 사용 매우 높은 품질의 니트 직물로 생산되며, 타사 제품과는 달리 부직포가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기존 커튼 대비 부드럽고 가벼운 게 장점. 2. 개별적으로 분리된 원단 한 창의 걸린 커튼이 여러 개의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커튼을 친 상태에서도 밖을 볼 수 가 있고 창문을 열고도 암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3. 각도조절 기능 커튼 레일에 달려 있는 부속품인 ‘리드봉’으로 회전시켜 원단의 각도를 조절하여, 시야 확보 및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며, 채광 조절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4.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사용자 맞춤 연출 가능 낱장으로 분리된 원단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조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하여 설치할 수있다. 5. 오염방지 코팅 및 물세탁 기능 원단 표면에 오염방지 코팅으로 원단의 오염을 최소화. 또한 오염된 부분만 낱장으로 분리하여 부분세탁이 가능하여 부피가 작아지며, 가정집에서도 손쉽게 세탁 가능. 6. 형상기억 기능 기존에 있던 형상기억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형상기억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 중에 원단이 엉키고 꼬아지더라도 간단히 정리만 해주면 본연의 라운드 형상으로 복귀.

포커스 더보기

(주)중산시스템 본관 준공식 및 대표이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주)중산시스템(이하 중산)은 중문 하드웨어의 국산화를 성공하면서 국내 중문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중산 자체도 비약적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러한 중산이 본사 대지를 추가 구입해 본관을 새롭게 준공했으며, 기존의 중문 생산 설비를 증설해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샤워부스의 본격 생산 라인까지 추가했다. 이번 본관 신축으로 제 2의 발전 역량을 강화되었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한다. 이번 신축으로 중산시스템의 매출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4년 3월 15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중문 하드웨어 및 완제품 생산 업체인 중산이 ‘본관 준공식 및 대표이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다. 주광덕 남양주 시장을 비롯한 축하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함께 했으며, 출판기념회를 마지막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생산 라인 기존 대비 1.5배 생산성 향상 1,000평 규모 연면적 450평 본관 신축 이번 행사는 중산의 새로운 주력 사업이 된 중문 및 프리미엄 샤워부스 원스톱 생산라인을 새로이 구축해 자동 절단머신과 CNC, 반자동 조립기 등 새로운 설비를 확충해 기존 생산량 대비 2배의 생산효율성과 불량률 0%에 도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본관의 2 층에 전직원을 위한 소통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쇼 룸’을 신설, 중산시스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중식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중산시스템은 36년 간주거 생활의 개선과 편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의 중산시스템의 성장원동력이다.”며, “오늘의 본관 준공식을 계기로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경훈 부사장은 “중산의 전체 대지 2,200평에서 1,000평 연면적 450평 규모로 본관이 준공되었다” 며, “지난해 12월 기존 대비 1.5배에 달하는 생산 효율 성을 달성했고 쇼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공간도 마련 했다”고 전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중산시스템의 안중식 대표의 자서전 ‘용을 품은 소년’에 대한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중산시스템은 행사 후 업체들에게 받은 화환 대신 쌀 700kg을 경기북부 희망케어센터에 기증해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중산은 ‘중산금속공업사’로 시작해 현재의 중산 으로 회사명을 변경했으며, 하드웨어 개발 및 생산, 도어 및 인테리어 제품의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3년 분박이장용 하드웨어를 개발해 1995년 양산 체제 구축했으며, 2003 년 한국 건자재 시험연구소 품질보증 업체로 지정, 이후 2010년과 2016년에는 남양주 100대 명품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중산은 ‘비바체(VIVACE)’ 브랜드로 중문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3연동 하드웨어 시스템 ‘오페라 (OPERA)’ 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다.

욕실 전문 창동전시장을 가다!

DS대성하우징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역사가 오래된 종합건축자재업체이다. 철문도매업을 시작했지만 욕실자재에 대한 빠른 안목으로 사업 확장 이후 중소기업으로는 가장 럭셔리한 욕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가 다양한 욕실 인테리어인 만큼 소식지 등을 통한 욕실 인테리어 제안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욕실자재 전문업체인 DS대성하우징의 창동 전시장을 만나보자. DS대성하우징 History DS대성하우징주식회사(이하 대성하우징)는 1970년 철물도매업 으로 시작해 욕실자재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때부터 타일을 비롯해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을 취급했으며, 이후 조명부터 철물, 목재, 배관 등도 함께 유통하면서 종합건축자재회사로 성장했다. 이후 획기적으로 유통 단계를 단축시키면서 물류 혁신을 이뤘고 보다 구체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제안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 인 고객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대성하우징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건축자재 특성상 소비자가 매장에 머무리는 시장이 긴 만큼 매장에서 음료와 베이커 리를 함께 즐기며, 관람할 수 있게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생각하게 되었다. ERP 물류시스템과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 대성하우징은 2023년 9월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7개의 부서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근무 중이다. 2021년도 2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성하우징은 ERP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주문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9917.3 ㎡ (약3,000평) 규모의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제2물류센터 용정점)에 자체적으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주문과 동시에 빠른 수령이 가능하다. 물류팀 내부에서 수전, 액세서리류 등 소형과 대형 부피의 제품을 파트별로 분류하 고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품출고가 가능 하다. 또한 물류창고의 설계가 실내형 창고로 제품이 악천후로 발생할 수 있는 박스 및 제품 훼손 리스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소중한 소비자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지 및 관리하고 있다. 대성하우징은 도기를 취급함에 있어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나, 그 외 타일, 수전금구, 욕실 가구는 직수입 및 OEM 을 통하여 타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트렌디한 디자인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완성형 욕실 쇼룸', 업자와 소비자 구매율 상승 대성하우징은 일반 타일 판매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100개의 쇼룸을 보유하고 있다. 욕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자들이 낱장으로 샘플 타일을 확인하는 타사 와는 다르게 ‘완성형 욕실 쇼룸’을 통해 질 높은 욕실 인테리어 서 비스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타일및 수전, 도기, 욕실가구 등을 매장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성하우징 창동전시장 1층에 입점해 있는 조명과 철물, 페인트, 배관, 목재까지 한 건물에서 구매가 가능해 일반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체들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으로 단골고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고급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600x1,200mm 의 대형 타일과 빅슬랩 타일을 다양한 종류를 직수입해 가격대별로 선택이 가능하다. 고급 제품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대형 타일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 다. 대성하우징의 대형 타일의 고급스러움을 인정받아 꾸준하게 판매가 늘고 있다.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 모든 전시장 입점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와 타일식탁, 이동식욕조, 욕실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이중에 대표적인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 타일식탁, 이동식 욕조, 엘리지앙 아치 골드 파티션이 있다. 현재 목표는 대성하우징의 창동점과 포천점, 용정점 모두에 ‘엘리 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각 전시장에 입점시키는 것이다. 2023년 9월 현재 창동점에 카페가 공사 중이다. 현재 판매 중인 타일 테이 블을 일반 가구 업체와 달리 타일을 직접 보유 및 판매하는 업체의 장점을 살려 타일 테이블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을 상승시켜 자사에서 뿐만 아니라 가구 단지에 입점되어 있는 가구 매장에서도 대성하우징의 타일 테이블을 일반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무님에 대한 소개 및 대성하우징에서 맡은 업무는? 2010년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 입점 업체인 조명 매장에 입사, 판매 및 시공이 주업무였다. 여기서 인테리어 시공 지식및 정보를 익혔고, 2013년 대성하우징 영업팀에 정식 입사해 영업팀부터 시공 관리를 거쳐 경영지원팀까지 두루 경험을 익혔다. 현재 전무 직함으로 전반적인 매장 및 부서 관리를 맡고 있으며, 대성하우징에서 준비 중인 베이커리 카페 ‘엘리 지앙’ 대표로 소속되어 오픈 준비 중이다. 국내 욕실 시장은? COVID-19 팬데믹 시대에 실내 인테리어 시장에 변화가 있었 다. 실내 공간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고급 욕실 인테리어’와 ‘호텔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기 시작 했다. 당시 600x1,200 타일이 유행했고 타일 시공 시 사용 되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면서 욕실(욕실 외에도 타일 시공 에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었다) 디자인이 간결 및 고급지게 되었다. 수전과 욕실 가구(욕실장, 세면대 등) 등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기능성을 탑재하면서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2023년 빅슬랩 타일의 유행과 더불어 욕실 가구 디자인의 다양화에 따라 2024년에도 욕실 가구와 타일 디자인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COVID-19 팬데믹 시대가 종료됨과 동시에 실내 인테리어 전망 또한 주춤할 것으로 혹자들은 예상한다.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은 데이터를 분석하였을 때 강북을 기준으로 과거에는 600각 타일로 욕실을 시공하지 않았지만 현재 600 각 타일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점차 많아지면서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다. COVID-19 종식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고급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성하우징 만이 가지는 특장점은? 대성하우징의 최대 장점은 국내 최대 욕실 쇼룸 보유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인테리어 업체 및 일반 고객들은 타일 낱장 샘플이 아닌, 욕실 쇼룸을 보면서 견적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대성하우징 쇼룸은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업자 및고객에게 욕실 인테리어의 유행을 선도하고자 다양하게 인테리어하고 있다. 여기에 타일 세면대 및 아치 골드 파티션, 수건걸이 등 자체 제작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즉각 응대가 가능하며, 특히 타일 세면대는 국내 유행 전부터 최대 디자인 및 수량을 보유 하는 등 타일 세면대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원목 루버셔터, 실내 인테리어 ‘격’을 올린다!

루버셔터는 고가로 차양 제품 중에서는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분류되어 왔다. 하지만 국내 아파트 가격의 상승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보다는 투자금액 대비 인테리어효과가 높은 루버셔터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인테리어 정보는 아는 만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번 호에는 원목 루버셔터를 소개한다. 루버셔터는 원목커튼 또는 목재창호 개념으로 기존 블라인드와 커튼과 같은 차양 제품과는 기능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커튼과 블라인드와 같이 햇볕을 차단하거나 사생활 보호, 에너지세이빙 기능에 있어서는 동일한 효과를 구현한다. 차양 제품 중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 루버셔터 루버셔터는 날개를 조절해 채광의 양을 조절하는데, 날개를 닫아주면 햇볕이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없다. 여기에 루버셔터의 최대 장점은 인테리어 효과라고 할 수있다. 단적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에 비해 실내 디자인의 품격을 따라올 수가 없다.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는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주)루버셔터(이하 루버셔터(LOUVER SHUTTER), 대표 예승수)의 다양한 원목 루버셔터를 통해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과 사례를 소개한다. 루버셔 터는 상품명과 회사명이 같은 회사로 원목 루버셔터의 토종 브랜 드이다. 예승수 대표의 20년 가까운 실무 경험을 통해 출범했으 며, 현재 2,000여 업체에게 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다. 루버셔터 관계자는 “루버셔터에 대해서는 국내 어느 업체보다 디테일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소량 및 대량 판매 모두 가능 하다”며, “직접 생산과 시공을 통해 제품의 고품격을 유지하고 있고 판매보다 중요한 A/S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한다. 루버셔터가 전하는 루버셔터의 특장점 1. 상하 좌우로 채광조절 및 통풍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 2. 채광 조절은 물론, 사생활 보호 기능 3. 주원재료인 천연원목은 친환경적이며, 뛰어난 단열효과로 에너 지세이빙 (루버셔터 설치 시 3~5도 단열효과) 가능 4. 청소 간편, 패브릭 제품의 단점이 먼지와 진드기가 없어 위생적 5. 이전 설치 가능하며, 반영구적 6. 창문마감재로 원목의 장점을 살린 최고급 인테리어 소재 7. 여닫이, 폴딩, 미닫이 모든 방식이 가능하며, 넓고 시원한개방감 8. 100% 주문 제작으로 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안성맞춤 편백 무도장_ 슬라이딩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페인트나 집성(유해한 본드성분이 있는) 가공을 하지 않는 순수한 원목이다. 특수한 열처리과정과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친 후 장인이 직접 대패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원목 그 자체.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원목 그 자체로 친환경적 피톤치드가 대량 방출된다. 천연 피톤치드는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항균, 면역기능 증대 등 자연 치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아 실용성 뿐만아니라 여닫이보다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주문형 유리도어 + L-N1 폴딩 주문형 유리도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풍으로,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전원을 떠오르게 한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러 디자인과 색상 주문제작 가능하고 거실 분합문이나 여닫이 중문, 포켓중문 등 다양한 시공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L-N1 제품은 상단부 슬랫 작동으로 채광조절이 가능하고 하단부는 막힌 디자인으로 외부로부 터의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기본 화이트 색상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해 창을 우아하고 이국적인 느낌으로 재연 출할 수 있다. 루버셔터 실속형(L-N) 인도네시아산 나왕(LAUAN)원목을 집성하여 사용한다. 집성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에 휨 등변형이 거의 없으며,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 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색상 이외에 원하는 색상으로 주문 가능하다. 친환경 돌가루(석분)로 기초도장을 한 후 고급 가구도장으로 마감하기 때문에 일반 도장 제품보다 수명과 품질이 뛰어나며, 착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L-N1 폴딩 여닫이 도어 세로 틀에 장착된 경첩이 회전하면서 개폐하는 여닫이 도어는 단문형(한 짝)과 양문형(두 짝)으로 제작 가능이 가능하며, 좌/우 문짝의 크기를 비대칭으로 제작할 수 있다. 방음이 뛰어나고 바닥에 레일이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L-N 외여닫이 폴딩 도어 여러 장의 문을 접고 펴는 방식이며, 짝수로 설계된다. 상·하부 전용레일을 설치해 이동이 가능하고 공간을 확장하거나 나누는 등의 활용에 용이하다. 모든 문이 양쪽 벽으로 밀착 이동되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방음과 방풍효과가 뛰어나며, 단열 효과도 탁월하다. 슬랫을 이용해 채광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여닫이, 윈도우 폴딩, 폴딩) 삼나무란 삼나무 통원목 제품은 자연건조 후 KD(Kiln Drying, 인공건조)처리를 하고 엄선된 선별과정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삼나무는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피톤치드 함량 - 여름 4.0% 겨울 3.6%)가 일반 나무와 비교해 4배 이상 발산되며, 방부 성분이 많아 해충이나 각종 균에 강하다. 천연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잘 변하지 않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일본 등지에서는 보트 또는 사우나 욕조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있다. 무른 부분은 갈아내고, 단단한 부분만 남겨 나무의 결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브러쉬 작업(특허출원 중)으로 엔틱한 질감을 연출한 후, 친환경가구도장으로 마감한 제품. 재질이 부드럽고 매끈하면서 습기에 강한 장점을 지닌다. 윈도우 폴딩 도어 윈도우 폴딩 도어는 일반 폴딩도어에 비해 한 번 더 접을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벽에 밀착하여 붙일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4짝 이상으로 제작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L-N 백색 윈도우폴딩

투바이포, 에이보 원(Aevo One), 플로우

최근 경기 하락으로 건축마감재 업체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투바이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으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지난 코리아빌드로 자신감을 회곱한 투바이포는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창호 ‘플로우’ 등과 같은 신 브랜드 런칭으로 시장 선도를 꿈꾸고 있다.취재 전재일기자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투바이포(2*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화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이 21세기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다. 정부가 제로에너지 건축인증의무 화를 추진하고 공공조달 시장에서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을 상향시키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2021년 경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하 창호등 급제) 개편안에서도 1등급 기준(열관류율)이 기존 1.0W/㎡·K(이하 단위 생략) 이하에서 0.9로 강화되 었다. 에이보 원(Aevo One), 알루플라스트(Aluplast), 플로우(FLOW) 정부 규제 강화로 미국·독일식 시스템창호 인기에이보, 알루플라스트 이어 에이보 원 런칭공공조달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상 제품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기업들이 열관류율에 맞게 프로파일 설계를 변경하거나 유리 사양을 높이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영향 으로 고단열 창호로 인식되고 있는 독일 및 미국식 시스템 창호가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에너지 자급자족 주거형태에서 발전해 온 독일 시스 템창호는 얇은 바와 높은 단열 단열성능으로 인기가 높다.국내에서도 많은 창호전문기업들이 독일 시스템창호를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바이포(2×4, 대표 박세 련)는 독일 4대 창호 브랜드 중 하나인 PVC 기반 알루플 라스트(Aluplast)를 국내 시장에 유통하는 기업으로, 최근 에는 독일식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에이보 원(Aevo One)도 런칭해 업계에 주목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는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알루 플라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진화(Evolution)하 고자 신규 브랜드 ‘에이보(AEVO)’을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 에이보 원 출시로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맞는 프리미 엄급 창호시스템 시장 발전에 기여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에이보 원’, ‘플로우’ 소개올해 2월 19일 성료한 ‘2023 코리아빌드(KOREA BUILD)’ 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으로 회귀’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로 시작해 ‘37년’ 동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대한민국 최대 건설·건축 전시 회이다.특히 올해는 창호 관련 기업들의 대거 참여로 침체된 창호 업계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 투바이포 또한 창호 업체로 참가했다. 투바이포 박세련 대표는 “알루미늄 창호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로 참가하게 되었다”며, “열관류율은 1등급의 ‘에이보 원’은 참관객으로부터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투바이포는 독일 알루플라스트 시스템창호에 핏츠올(Fits all) 턴망을 결합한 에이보 원(Aevo One)과 고단열 한식창 브랜드인 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 두 제품 모두 투바이포가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현관문도 투바이포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데, 독보이는 디자인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독일 ‘패 시브하우스인증(PHI, Passive House Institute)’을 획득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코리아빌드에 소개 한 에이보 원(Aevo One)은 방충 망이 알루미늄 창호처럼 보이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 며, 수려한 외관에 방충망의 잦은 고장 문제도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경사도가 있는 슬로프 후레싱 설계로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하여 창문 안쪽으로 흐르지 않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에이보 원의 모든 제품은 창문 설치 시 일제 시공이 가능하며 창문의 모든 색상을 통일할수 있어 한층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투바이포가 새롭게 출시한 고단열 한식창 자체 브랜드 ‘플 로우(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도 지난 코리아빌드 관람 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한식창은 독일 시스 템창호의 우수한 단열과 기밀에 한국의 전통 디자인이 절묘하게 잘 조화된 제품이다. 에이보 원을 기본으로 탑재한 한식창은 창살과 컬러는 모던한 분위기의 간살 무늬를 적용했다. 한식창에 대해 박세련 대표는 “한국의 전통과 독일의 선진 창호 기술이 만나 한식창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다”라며 “고객의 니즈에 충분히 부합된 만큼 향후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 한다. ‘건축자재 쇼핑몰’ 운영 등경쟁사보다 앞선 전술로 고객 확보투바이포는 2010년 창립한 목조주택 건축자재 유통 회사이 다. 주력제품으로는 독일 알루플라스트사 U-PVC 시스템 창호와 한식창 브랜드 플로우, 고단열 현관문 등이다.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직수입 및 직가공된 경쟁력 갖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품도 수 만 가지에 이른다.직관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온라인 쇼핑몰은 박세련 대표가 직접 디자인 했는데, 과거 의류 쇼핑몰을 운영했던 노하우가 도움이 됐다. 투바이포를 창업한 2010년 당시에도 의류 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목조 건축자재에 유통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지금은 대부분의 유통 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지만 당시에는 손에 꼽을 생소한 유통구조였다. 디자인도 건축자재 특성상 보수적 이면서 혼잡하게 구성될 수 있었으나, 투바이포는 특유의 심플함과 직관성을 높여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 온라인 쇼핑몰은 초창기 디자인하면서 수 많은 상품을 기획하느라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쳤지만 고객과의 신뢰가 쌓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개해나갈 계획이 다”고 전했다. 새로운 영역 확대 알루미늄 창호 제작투바이포는 지난해부터 알루미늄 창호 기계를 도입하고 기존 PVC 창호에 더해 제품 라인을 다양화 했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현재 폭 183mm, 189mm 등 하이엔드급 시스템창호를 공급하고 있으 며, 이 중 T/T(TURN & TILT)는 76mm, 65mm 등을 주력으로 제작하고 있다.박 대표는 “다양한 규격을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창 호는 이를 통해 납품 지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시스템 창호 제작 또한 자동화 생산라인 갖추고 있어 품질 일관성을 유지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최근 건축 경기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하고자 자체 브랜드를 꾸준하게 출시해 시장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시스템창호, 30년 경력으로 말하다’

왼쪽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 최동훈 대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서 국가적 관심으로 이제는 국민적 인식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일반 슬라이딩보다는 에너지세이빙에 유리한 시스템창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스템창호에 대한 기밀과 열관류율에 대한 성능은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제작, 시공을 해온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이하 패시브시스템)는 유럽식시스템창호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템창호가 사용되는 건축물은 정해져 있다. 극히 일부 아파트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격적인 이유로 접근이 쉽지 않다.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고급 주택, 시니어타운 등에 주로 사용된다. 단창이면서 높은 기밀성과 열관류율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시스템창호의 소재는 PVC와 알루미늄으로 구분된다. 시스 템창호의 시작은 알루미늄이지만 현재는 PVC 기반의 시스 템창호가 주거용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PVC 기반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DECCO)’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데코 양개형 시스템창호 시스템창호 외길 인생, 30년 20세부터 밑바닥 경력 쌓아 패시브시스템은 2018년 회사가 설립되었다. 오래된 회사는 아니지만 이곳의 수장인 최동훈 대표의 시스템창호 구력은 사람들에게 ‘와’라는 탄성을 나오게 만든다. 20세때부터 지금까지 시스템창호만 보고 배우고 듣고 공급했기 때문이 다. 그 시간이 벌써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동훈 대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시스템창호는 직접 유통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은 경험을 해보았다”며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다루면서 영업, 제작, 시공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 최 대표는 창호 시장에 입문을 했다. 그것도 시스템창호 시장에 말이다. 창호 시장은 젊은이들에게 유망 직종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창호 업계 입문은 기성 세대 중직장에서 도태되거나 밀러나면서 시작된다. 모두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 대기업을 제외하고 영세한 업체의 대부분은 그러했다. 그 당시 창호 업계에서도 인력이 부족했다. 기피 직장이었 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유통 구조가 단순해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최 대표는 이러한 구조를 알고 들어간 것은 아니다.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젊은이와 같이 취직을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월급이 잘 나오는 큰 회사를 선호했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시스템창호 회사에 입사하기전 그보다 큰 회사에 입사도 했었지요. 하지만 전 직종보다는 함께 일하는 회사를 원했고 면접 당시 창호 시장의 미래와 ‘함께 커가는 인재’를 찾는 다는 말에 일을 시작했습니 다.” 그가 입사한 시스템창호 회사는 그 이후에 창호를 수출을할 정도로 큰 회사였다. 유럽식시스템창호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10챔버 프레임 그런 회사에서 10년을 근무했고 위기와 기회가 찾아왔다.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가 되는 상황이었고 인수회사에서 최동훈 대표에 대한 스카우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회사가 인수가 되면 그는 기회를 잡게 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세상일이 뜻대로 되진 않았다. 여러 이유로 인수는 거부되었고 그래도 자리를 보장했지만 최 대표는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시스템창호 제품 특판으로 자신의 일을 시작한 그는 시스 템창호 시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영업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남의 제품을 유통하기보다는 자신의 제품을 유통하고 싶었기에 2018년부터 유럽식시스템창 호를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 브랜드가 바로 ‘데코(DECCO)’이다.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는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스템창호보다 가성 비, 즉 가격경쟁력이 우수함을 최동훈 대표는 강조한다. 데코 제품 종류에는 ‘DECCO 71’과 ‘DECCO 83’, ‘DECCO 90’, ‘DECCO 158’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DECCO 71’은 슬림한 고단열 시스템창호 프로파일로 6챔버 및 2중 가스켓 설계, Half-faced 및 Straight 2가지 옵션의 샤시 형태 선택이 가능하다. 메탈릭 색상을 비롯해 15 가지 LUVIX 도장이 가능하며, 최대 50가지 데코 필름 적용이 가능하다. 모두 입면 분할이 적용되며, T/T, T/S, P/S, S/D, T/D, T/ O, P/O 등의 다양한 개폐 적용 가능하다. ‘DECCO 83’은 프리미엄 고단열 시스템창호로 7챔버 및 3중 가스켓이 적용된 기밀 구조가 장점이다. 계단식 배수시스템 으로 최적의 단열, 기밀, 수밀이 가능하다. 이 제품도 입문 분할 적용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75W/m 2 ·K이다.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Parallel Sliding)은 10챔버 프레임이며, 157.7mm 폭으로 기존 T/S 방식과는 다르게 하드웨어 비노출 압착식 슬라이딩 창호이다. DECCO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휴젠텀 시스템 하드웨어로 적용되어 환기와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휴젠텀 시스템하드웨어가 적용되어 있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열관류율은 0.795W/m 2 ·K이다. 이러한 프로파일이 적용되는 하드웨어는 ‘WINKHAUS’ 와 ‘Roto’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적용된다. 특히 ‘HOPPE’사의 ‘Secustik’은 항균 핸들로 특수 표면처리로 항균 표면을 구현한 제품이다. 즉각적인 세균 박멸 및 세균 감염 예방 효과가 있다. 항균 효과는 세척 이후에도 유지된다. 시스템창호의 보급화에 힘쓸 터연간 120채 데코 유럽식시스템창호 공급 패시브시스템은 단독주택과 고급주택, 전원주택 등에 시스 템창호를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120채에 공급하고 있다. 올초만 해도 물량이 늘어나고 있었지만 고금리로 인해서 전원 주택 등의 건축이 주춤하면서 불황기로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패시브시스템은 여전히 바쁘다. 최 대표는 시스템창호 보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데코 제품은 시중의 타사 시스템창호 제품에 비해 15% 저렴하다. 시스템창호의 자체적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시공 에서 에너지세이빙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을 실행하고 있다. 제품의 설계 및 제작, 시공을 외주 없이 다이렉트로 진행하는 것이 ‘원스톱 시스템’이다. 데코창호가 적용된 집 “저희 데코 제품을 구입한 업체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데코를 써본 분들은 다른 분들께 소개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30년 넘게 시스템창호를 하다보니 한 고객은 집을 3번 짓는 동안 모두 저희 제품이 데코를 사용하기도 했지요. 시스템창호 프로파일과 제작도 중요하지만 시공도 반이상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저희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동훈 대표는 시스템창호와 찰떡궁합을 롤러셔터라고 생각한다. 롤러셔터를 사용하면 여름철의 경우 기존의 창문에 비해 3배 이상의 에너지세이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 조한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는 물론, 방범 기능까지 1석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으로 생각해 롤러셔터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윈도 우에서 롤러셔터 외 ZIP 스크린도 공급하고 있다. ZIP 스크린은 창호 외부에 설치, 풍압성과 방충망 기능도 갖추고 있다. 태양광으로 인한 건물 에너지 소모를 줄여 쾌적한 실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창회 외부 또는 벽체 시공 모두 가능하다. ZIP 스크린은 돌출형과 매립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해 설치가 가능하다.

인사이드 더보기

상해유리산업박람회 ’CHINA GLASS 2024’

상해유리박람회는 국내 유리 종사자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업체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전시회이다. 매년 다양한 여행사를 통해 많은 국내 유리 관련 업체들이 박람회를 참관한다. 이번에 선우안전창호 김동영 대표도 규모의 경제인 중국에 유리 트렌드를 변화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박람회를 다녀왔다. 2024년 4월 25일부터 28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24 상해국제유리산업박람회(CHINA GLASS 2024) 베이징과 상해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중국의 유리 산업의 발전 및 기술 척도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다. 다양한 유리 관련 업체 들이 참가해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고 바이어 확보를 위한 전시회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전시회에 제주창호 업체인 선우안전창호 김동영 대표가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사에도 도입할 기술 및 협력업체를 찾기 위해 먼길을 나섰다. 참관 도중 박람회에 대한 이모저모를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바쁜 와중에도 월간 LWD 기고를 해주었다. 이 자리를 빌어 김동영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1. 자동화 시스템: 인공지능이 만든 유리 생산 현장 5년 전 베이징 유리 박람회에서는 로봇팔 모형만 전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박람회에서는 로봇팔이 실제 설비에 적용되어 자동으로 유리를 투입하고 운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판유리 적재, 자동 재단, 복층 작업 시 유리 투입 및 제품 적재까지 자동화된 설비들이 많이 전시되어 인상적이었다. 이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유리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했다. 2. 접합 유리 기술: 안전과 디자인의 조화 안전성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접합 유리 설비도 많이 전시되었다. 중국 접합 유리 기계 제조업체들은 생산 라인을 홍보하며, 방문객 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곡면 복층 유리는 상하좌우 모두 곡을 적용한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이었으며, 접합 유리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시였다. 3. 다양한 참가 업체와 방문객 Glaston, Jinglass, Landglass, Northglass 등 유명 설비 업체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한국, 일본,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객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중소 업체들의 부스에서는 유리칼, 링크벨트, 연마제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4. 국내에 없는 유리 전문 박람회 국내는 유리 전문 박람회는 존재하지 않아 비교되지 않지만 일반 건축박람회에 업체들이 함께 나온 것과 비교할 바는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번에 다녀온 전시회는 유리 산업 만을 독자적으로 다루는 전시회였다. 국내 에서는 유리 산업만을 독자적으로 다루는 전시회가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중국 유리 박람회처럼 유리 산업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국내 박람회가 개최된다면 유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 다음 상해 유리 박람회를 위한 팁 방문 전 관심 있는 설비나 공정에 대한 정보와 위치를 살펴본 후 박람회에서 부스를 방문하고 미팅을 하면 더욱 효과적인 박람회가 될 것이다. 중소업체들의 부스에서 유리칼, 링크벨트, 연마제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규모가 크니 박람회 일정을 최소한 2일은 계획하고 천천히 부스를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참관기를 마치며... 상해 유리 박람회는 세계 유수의 유리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저 또한 유리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넥스트플러스, ‘초등학생 안전 사고를 책임지다!’

인천 인주 초등학교에 설치된 뉴슬라이드백 건축마감재 시장은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의 건축자재는 최소한의 필요 기능이 탑재된 상태로 유통과 시공이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기본 기능에 편리함이 넘어 안전과 에너지세이빙까지 고려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진입했다. 비용을 추가하더라도 에너지와 안전에 투자하는 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 역시 이러한 시장 추세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근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 만을 고려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서는 편리성과 안전성이 도입된 제품들의 유통이 늘어나고 있다. 고층 아파트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 지는 안전방충망 같은 것이 단적인 예이다. 또한 최근에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마감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도어클로저 반자동 시스템 ‘뉴슬라이드백’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있는 넥스트플러스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다. 도어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어클로저 전문업체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이 시장의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은 지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제품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현재 6세대 버전 까지 출시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의 도어클로저는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기존 슬라이딩 도어를 반자동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댐핑기 능(스톱앤슬로우)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고 여러 가지 오류도 많았다. 하지만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해 타사 제품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여기에 도어의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소비자 만족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30만회 이상 테스트 통과,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3연동 중문, 손끼임 방지 의무화로 학교 등 제품 특징으로는 미닫이 도어에는 어디든 적용이 가능하 며, 설치가 간편하고 공압피스톤 스프링방식으로 전원이 필요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테스트결과 10~30만회 이상의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할 때 문을 열어 둘 수 있는 스톱퍼 기능도 제공한다. 넥스트플러스는 최근 충청권 초등학교 대부분에 뉴슬라이드백을 공급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로 부터 학생들 안전 지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천 인주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도어 사용을 위한 제품을 문의했고 뉴슬라이드백 제품을 선택해 시공했다. 인주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도어 사용에 있어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해 제품을 알아보던중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을 찾았고 제품 문의한 결과 도어 안전사고 예방에 적합한 것 같아 시공하게 되었다”며, “제품을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오히려 높다”고 전했다. 넥스트플러스 관계자는 “뉴슬라이드백 제품은 힘의 크기나 문폭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제공되고 있어 상황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저학년 학교에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의 영향으로 좀더 폭넓게 설치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에너지 손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만큼 3연동 중문이 설치된 아파트 현관이나 자동문이 필요한 주거나 상가에 설치도 늘고 있고 흡연법 개정 등으로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곳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 미닫이 적용 도어클로저 유압식 아닌 공기압으로 속도 조절 용이 넥스트플러스는 뉴슬라이드백 외에 여닫이 도어용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도 공급하고 있다. 제품 설치가 간단하며 여닫이 도어 상/중/하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다. 댐핑 기능과 스톱퍼가 적용되어 손끼임 방지 및 강제 도어 닫힘 제어, 실내 에너지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속도조절기 능(에어 도어클로저)은 일반 유압식과는 다르게 공기압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도어의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넥스트플러스는 두 제품을 매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뉴슬라이드백은 1세대부터 6 세대까지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업계 최초 ‘고구려방충망창업교육센터’ 개원

건축자재 시장에서는 항상 사람이 부족하다. 타 업종에 비해 사람 비중이 높은 직종이라고 할 수 있다. 제조업체도 많지만 아직은 사람이 영업하는 시스템으로 굴러간다.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고객이 이질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고구려시스템은 일자리, 부가가치, 매출 창출이라는 목표아래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개소했다. 고구려시스템(주)은 최근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열고 3월부터 ‘방충망 마이스터’를 배출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부터 5월 중순 현재 4기 교육까지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각 클래스는 정원 모집을 마친 상태에서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방충망 시장 선도 기업의 선도적 인력 양성 자재공장, 시공현장 직접 견학 창업센터를 찾은 수강생들은 영업 및 시공, CS, 마케팅 등에 관한 현재진행형의 생생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의 방충망 교육과정은 자재공장과 시공현장에서 직접 배울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며, “단계별 실무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는 등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교육과정을 배울 수있다”고 강조했다. ‘방충망 1인창업 양성과정’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 충망 이해’를 비롯해 ‘공간에 따른 설계 및 단가 산정 능력’, ‘B2C와 B2B, B2G 클라이언트에 맞춤 디자인 제안’, ‘클라 이언트와의 계약 성사 기술’, ‘계약 이후 관리 및 클라이언트 응대 및 마케팅’ 등이 주요학습 내용이다. 현재까지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남녀노소 20~60대까지 다양하며, 직업도 인테리어, 방충망, 건축 종사자 등 다양 하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시스템은 새로운 방충망 시대를 이끌어온 업체로 원초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자체 교육인력을 배출하는 것도 업체의 최초이다”며, “순조 롭게 시작되고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충망의 시장의 또다른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방충망에 번호키 삽입 등 신선한 아이디어 ‘방충망 1인 창업 과정’ 최초 시도 고구려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방충망에 번호키를 설치하는등 방충망 시장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박람회에 참가해 벤츠 차량이 견딜 수 있는 방충망 또는 격투기의 링을 방충망으로 설치하는 등 독특한 마케팅 기획으로 단시간에 방충망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폴더 안정망’과 ‘공장형 전동 셔터망’, ‘DIY 안정망’ 등을 출시에 방충망의 꾸준한 기술개발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고구려시스템이 시작한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는 수강생들이 현직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수강생들 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주중에는 4일 야간 교육, 주말에는 2일 속성반으로 나눠어 교육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의 시작은 업계에 많은 이슈를 던져주고 있 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건축자재 제조업체들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가능한 지와 배출된 수강생들의 자립의 가능성, 현재 필드에서 성업 중인 고구려시스템 역량 등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교육과 배출 수강생들의 업계 진입이 순조로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에서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교육은 ‘미래를 내다보는 영업’이다. 이 파트 교육에 대해서는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한다. 정수영 대표는 “방충망을 만드는 기술은 수강생들이 기본 적으로 알아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소통이다”라며, “1인 방충망 창업이 목표인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 감동의 영업이 있어야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기에 이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전한다. 정 대표의 강의에는 자신의 고구려시스템을 손수 일굴 때의 일화와 그가 직접 고객을 감동시킨 스토리 등을 바탕으로 ‘방충망 감동 영업’을 가르킨다. 기자는 5월 주말 강의를 직접 들어보았다. 강의의 내용이 알찼으며, 특히 정수영 대표의 강의에서는 강의 기법과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예림임업, ‘인테리어 솔루션 제안’

예림이 성장하는 리모델링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발굴한 3가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고객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SPACE, TRACE, MIX’ 등 총 40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고객 참여를 위해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 진행하는데, 6월 30일까지 참여자 모두에게 100% 상품권을 지급한다.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은 2024년 ‘예림, 공간을 그리다’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설정하고,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발굴한 3가지 디자인 테마 ‘SPACE, TRACE, MIX’를 기반으로 총 40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예림은 공간을 구성하는 핵심 자재인 도어, 중문, 벽마감재 등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디자인 테마 3가지 중 ‘SPACE’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갈망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공간 확장을 의미하고, 공간의 일체화와 커스터마이징 디자인을 강조한다. 대표적인 제품 ‘LED 무드 도어’는 업계 최초로 슬라이딩 도어에 LED 기능을 접목, 새로운 감성을 추가한 중문 제품으로 무선 스위치를 이용하여 ON/OFF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TRACE’는 오랜 시간의 흔적을 찾아가는, 자연으로 회귀하는 테마로 친환경 인테리어와 방염, 항균 기능을 갖춘 건강한 공간을 의미한다. ‘방염 도어’는 기존 방염 필름으로 사용한 도어와는 달리 방염 성능이 있는 WPC소재로 제작하여 습기에 강하며, 화재로부터 보다 안전하다. ‘MIX’는 취향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고 유연한 형태로 조화롭게 표현되는 테마로 공간 구분을 위한 방음과 사용 자의 니즈와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 가능한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리안200 간살 중문’은 9.5mm의 더욱 슬림해진 간살 디자인을 사선형과 가로형의 새로운 타입과 유리 없는 간살 파티션을 추가하여 인테리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고객의 취향에 따라 도어의 앞뒷면 스킨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AL 모듈러 도어’와 높이 2,600m 까지 제작 가능한 ‘그란데 도어’ 등의 기능성 도어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색상을 반영한 인테리어 필름과 대리 석, 스톤 패턴을 접목한 광폭사이즈의 강마루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예림 관계자는 “23년 예림 1.0 로드맵을 선보인 이후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많은 연구 개발을 거쳐 올해 예림 2.0 로드맵을 완성하여 기존과는 차별화된 40여종이 넘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림은 고객의 니즈에 기반한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 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림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도어, 벽 마감재, 키친, 인테리어필름, 새시 등을 인천에 위치한 본사 쇼룸과 서울, 부산 등 전국 50여 개 전시장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 진행 5/7~6/30일, 신세계 상품권 1만원 100% 증정 예림이 중문 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를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 다. 해당 이벤트는 예림 중문 제품을 설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설치된 예림 중문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한 후 네이버폼에 게시글 URL을 등록하면 된다. 포토후기 이벤트를 참여한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100% 증정하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동시에 올린 참여자에게는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베스트 후기 5명을 추첨하여 백화점상 품권 20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예림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림의 주력 제품인 중문은 주로 실내 주거 공간과 현관을 분리하기 위해 설치하는 문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 및소음과 유해물질 차단에 효과적이다. 최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방과 거실 등 다양한 주거 공간에서 주요 인테리어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3연동 도어’, ‘원 슬라이딩 도어’, ‘스윙 도어’, ‘양개 도어’ 등 다양한 개폐 형식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예림 관계자는 ‘이번 포토 후기 이벤트는 예림 제품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식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스마트한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국내 창호 시장은 뚜렷한 사계절로 어떠한 창호 제품도 뛰어난 성능 담보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특히 매년 달라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나가기에는 높은 제품 개발 투자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이에 하드웨어 업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맞는 확장성 있는 제품군 확보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창호 하드웨어 전문 기업인 (주)씨에스테크(대표이사 이재선)가 2022년 출시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휴젠텀(Huzenturm)’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소비자 트렌드 따라가는 제품을 출시하는 등 끊임 없는 확장성에 있다. 국산화를 통한 가격 개선과 단창이면서도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이 뛰어나 에너지효율이 높다. 무엇보다 휴젠텀만의 독특한 기능인 잠금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과 연계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산 시스템창호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순수 국산 기술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잠김 상태에서 환기 가능, 열관류율과 기밀성 모두 1등급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브랜드 휴젠텀(Huzenturm)은 기존 윈도우 하드웨어 브랜드 ‘휴웨어(Huware)’와 독일어 ‘Zentrum(중심, 중앙, 초점)’을 조합하여 탄생했다. 휴웨어가 ‘오직 사람을 위한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라면 휴젠텀은 여기에 ‘핵심 기술력’을 더했다. 휴젠텀의 중요한 특징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의 단점인 잠금 상태에서의 환기 기능을 개선했다는 점이다. 손잡이 각도를 수평방향으로 밀착을 해제하면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평방향으로 4면이 밀착되기 때문에 단열성 및 기밀성, 방음성, 수밀성, 내풍압성이 뛰어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으로부터 열관류율(0.756W/㎡·K)과 기밀성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 기술적 공신력을 얻었다. 휴젠텀의 뛰어난 성능은 업계의 인정을 받으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도 용연산업, CJ WINDOW KOREA(Titen4), 제이제이시스템, 루헨, 우리윈시스, 제이드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시장 확장성과 매출액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높은 에너지효율과 우수한 댐퍼 기능,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 가능한 복합 기능성을 갖춘 하드웨어”라며, “앞으로도 PVC는 물론 AL(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의 정밀도를 더욱 강화한 시리즈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대해선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식재산 ‘휴젠텀(Huzenturm)’ 수평밀착 창호 장단점 분석, 8년 간의 연구 결과 씨에스테크는 2007년 4월 설립 이후 자동잠금 핸들을 주력 상품으로 창호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에는 품질관리 시스템 인증(ISO 9000:2000)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하였다. 당시 씨에이테크는 국내 창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새로운 먹거리는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라는 인식하에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대표는 “우연히 독일 창호 관련 전시회에서 수평밀착 시스템창호를 접했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T/S에서 수평밀착형 제품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씨에이테크는 수평밀착형 창호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8년간의 연구개발 결과, 2022년 첫 PVC 하드웨어 시리즈 ‘수평밀착하드웨어 5038’을 개발 완료했다. 이듬해인 2023년 3월에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에 적용할 수 있는 ‘수평밀착하드웨어 4038’, 4월에도 수입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프로파일에 적용 가능한 ‘수평밀착하드웨어 5035’ 등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창호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씨에스테크는 또한 고객(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출시 예정 제품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 적용하는 일체형 댐퍼(Damper). 기존 댐퍼 제품은 수입 수평밀착형 프로파일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재선 대표는 “수평밀착 창호에 사용되는 댐퍼는 수입 제품에 적용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음에도 개선에 나서는 기업이 없었다”며 이번 개발로 “고객사에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시는 빠르면 올해 5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휴젠텀(Huzenturm)’, 글로벌 지식재산권 인정받아 2010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치 씨에스테크 휴젠텀(Huzenturm)이 국내외 창호 업계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꾸준한 기술개발에 있다. 씨에이테크는 설립 3년 만인 2010년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인증받고 벤처기업(2012년), 특허기술평가지원기업(2013년), 경영혁신중소기업(2014년), 기술혁신형중소기업(2014년)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성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얻어냈다. 정부가 기술 가치를 인정한 셈이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로부터 지식재산위원회 위원(충남IP경영인클럽 회장)으로, 우수 지식재산 경영인 공모 최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 충청남도의 대표적 창호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기술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2022년 12월에는 우수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의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씨에이테크는 국내 특허출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 및 기술 보호를 위해 해외 다양한 나라에 특허우선권(PCT)을 설정하였다. 특허도 시스템창호 선진국인 유럽(유럽특허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시장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출원 하였다.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중인 미국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 주요 대륙에 한국의 창호기술을 선보이는 셈이다. IoT 적용한 스마트한 시스템창호 ‘휴젠텀(Huzenturm)’ 사물인터넷으로 창호 통제 첫 사례될 터 휴젠텀은 올해 초 자동개폐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업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정 내 자동개폐 기능은 주로 커튼에서는 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을 통해 창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원격으로 0%, 25%, 50%, 75%, 100% 등 개폐 공간을 선택해 열고 닫을 수 있고, 비상 시에도 개폐할 수 있도록 수동작동 장치도 추가했다. 특히 모바일 앱으로 원격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 가정내 사물인터넷(IoT)과의 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향후 자동으로 환기를 제어하는 시스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 탑재 등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소비자 체감 면에서 가정 내 IoT에서 창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지만 실제 적용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좀더 스마트한 시스템창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시는 2025년 상반기 목표이다. 이 대표는 또한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제작하는 IT 기술 접목 제품은 높은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일본과 중국, 호주, 미국, 두바이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RODUCT 더보기

이루미코리아(ERUMI), 저탄소 지향점 ‘윈도우필름’

국내에 윈도우필름 시장이 도입된 지는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윈도우필름에 대한 효과에 호불호가 나눠지면서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견실한 업체들은 고객의 믿음을 끌어 올리면서 지속적인 홍보와 윈도우필름 시장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는 고객과 시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는 주거용 및 상업용 윈도우필름을 제작·유통·시공하는 업체이다. 윈도우필름은 햇볕에 좋지 않은 적외선과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우리의 눈으로볼 수 있는 가시광선을 투과시켜, 시야는 확보하면서 내부의 열기를 외부와 소통하지 않게 하는 창호 부자재. 탄소배출을 줄이는 1등공신, 윈도우필름 자외선 100% 차단 등 기술력 보유 이루미코리아는 이러한 윈도우필름은 국내 주거용 및 상업용 건물 창호에 윈도우필름을 제작·유통·시공하는 업체이다. 이루미코리아는 지금까지 6년 동안 국내 전국을 대상으로 윈도우필름의 필요성과 탁월한 효과를 홍보해왔다. 이루미코리아 정지상 대표는 “초반에는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며, “지속적인 홍보의 노력과 제품의 효과로 고객과 거래처가 많이 확보된 상태이다” 라고 전한다. 또한 “이루미코리아의 열차필름은 탄소배출을 줄여주는 친환경 건축 자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기능성 필름 제조 기술을 보유로 냉·난방비 최대 40% 절감과 유해 자외선 100% 차단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루미코리아는 최고의 품질과 신뢰를 목표로 고객 가족의 건강과 안전,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탄소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루미코리아가 제안하는 윈도우필름 3 종 UV400ER5095, UV400ER3095, AEGIS-ER4095/AEGISER3095를 소개한다. UV400ER5095 UV400ER5095는 에너지 과소비건물이나 의료시설, 학원, 대형 매장, 연구 및 보안 시설에 적합한 제품으로 선명한 시안성과 낮은 내부 반사도, 높은 태양에너지 차단이 가능하다. 강한 내구성으로 탈색과 변색이 없다. UV400ER3095 UV400ER3095는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 저층 및 주상아파트, 관공서, 공공기간에 적합 제품으로 나노세라믹 스퍼트공법이 적용, 금속 산화 및 외형 변형없이 태양열 조절, 사생활 보호 최적화가 특장점이다. AEGIS-ER4095/AEGIS-ER3095 AEGIS-ER4095/AEGIS-ER3095는 통창유리 카페나 대형 쇼윈도 매장, 대형평수 아파트 및 주택에 적용할 수 있으며, 1,830mm 광폭사이즈 필름, 뛰어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선명한 시안성과 이음선없이 통창으로 우수한 뷰확보가 탁월하다. 이 모든 제품은 15년 무상으로 이는 업계 최초의 품질 보증이다.

지원그린테크 - 창틈이, 문틈이, 풍지판

어느 집에나 창문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창문에는 황소 바람이 들어올 틈이 너마나도 많다. 이걸 알기에 창문회사들도 다양한 기밀을 장착해서 제품을 제작하지만 틈새는 언제는 남는 법이다. 지원그린테크(주)는 이러한 점을 간파하고 창호용 기밀부자재를 개발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녹색성장이라는 푯말 아래 친환경을 가미하려는 기업들이 많이 늘고 있다.국내의 경우는 에너지 절감 문제를 비롯해 소음 및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다. 창호기밀 가스켓, 창틈이·문틈이 일본 수력 이력 등 창호 기밀 효과 탁월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지원그린테크(주)(대표 성상규, 이하 지원그린테크)의 제품도 친환경과 고효율 창호 부자재이다. 동사는 창호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창호가스켓과 문풍지 등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지원그린테크는 2014년도 법인 설립 이후 2015년 롯데호텔 납품, 홈쇼핑 방송 시작, 2016년 롯데호텔 업체 등록, 2017년 벤처등록, 일본 JDB 수출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지원그린테크는 창틈이월 160만m 생산(일 8만), 문틈이 월 80만m 생산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특허 3종, 디자인 1종, 상표 등록 3종 등을 보유하고 있다. 지원그린테크가 가지고 있는 기밀가스켓은 ‘창틈이’와 ‘문틈이’, ‘풍지 판’ 등이 있다. 제품의 종류에는 외풍차단 창틈이 6M, 풍지판 50cm, 투명 틈막이, 창문형 투명 틈막이, 문틈이 소, 문틈이 대, 상하단바라 막이 L형 대/소, 상하단바람막이 I형 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호 기밀가스켓은 다양한 종류가 유통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고무가스켓의 경우 틈사이에서 설치해 관형의 형상이 유지되어야 창호 기밀 효과가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의 제품들은 오랜 기간 지속되지 못한다. 지원그린테크 기밀가스켓은 박판 우레탄 시트를 이용해 창틈 사이에 설치되어 오랜 기간 유지되어 기밀 효과가 우수하다. 제품 특성 지원그린테크 제품 특장점 ▪ 친환경 무독성 소재 ▪ 미세한 틈까지 완벽차단 ▪ 양면테이프 손쉬운 설치 ▪ 외풍, 소음, 먼지, 벌레 완벽차단 ▪ 변형이 없고 내구성이 오래 간다 ▪ TPU 소재로 부드럽고 마찰이 적다 ▪ 틈에 맞게 제품이 눌리면서 완벽차단 ▪ 제품이 잘 눌리고 복원력이 뛰어나다 ▪ 고무보다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 제품 가운데 공기층을 확보하여 보온효과 발휘 ▪ 좁은틈 (0.3mm) 부터 넓은틈 (10mm) 까지 완벽차단

(주)옴니도어, 편리성 기반의 혁신적 도어 출시

세상은 점점 편리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 보면 작은 변화가 모여 어느덧 과거보다 편한 세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도어 마찬가지이다. (주)옴니도어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좀더 편한 도어가 제공되고 있지만 고객들은 현재는 잘 못느낀다. 미래지향적인 제품 (주)옴니도어의 ‘유니버셜 히든 도어’를 만나보자. 건축마감재로서 문은 출입이 주목적이다. 당연하게도 출입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는 기본, 안전과 같은 특수 목적이 요구되어 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손끼임 사고는 치명적일 수도 있지만 심각하게 고려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문에 대해 정부에서도 안전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사진 변경 1~6. 손쉽게 미닫이에서 여닫이로 변경하는 과정 도어에 안전을 더하다 출입은 기본, 다양한 기능이 도입된 ‘유니버셜 히든 도어’ 하지만 영세한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제대로 된 제품 보다는 기준을 맞추기 위한 제품들이 주를 이뤘다. 이런 상황에서 (주)옴니도어(이하 옴니도어)가 안전은 기본으로 다양한 기능을 탐재한 ‘유니버셜 히든 도어’를 출시해 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옴니도어는 지난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현대적 디자인과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손끼임방지 문 세트를 선보였고 반응도 뜨거웠다. 옴니도어의 김민재 대표는 “현대적 디자인의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문틀과 문,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일체화하고, 모든 부품을 모듈화하면서 시공 과정까지도 단순화시켰다”고 설명하며, 더욱 견고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옴니도어의 문 제품에 대해 강조했다. 옴니도어 유니버셜 히든 도어는 크게 4가지의 특징을 가진다. 1. ‘손끼임 방지’로 안전도어 역할을 한다. 2. 장애인들을 위해 안쪽으로 90도 바깥으로 90도 총 ‘180도 회전 가능’. 3. ‘방향의 자유’인데, 가정집에서 집안 동선 및 가구 배치의 변화로 문이 간섭을 받을 경우 인테리어의 한계를 가지지만 이 제품은 예외이다. 4. ‘문틀 그대로, 문 교체’ 유니버셜 히든 도어는 문틀 교체없이 문만 바꾸는 것이 가능한 묘듈식 도어로 시공 편의성이 강점이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설치 후에도 문 방향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 한 번 구매로 문 방향을 아주 쉽게 변경 ‘모듈 교체’로 가구의 동선 자유자재 모듈 구성에 따라 왼쪽으로 미는 문, 왼쪽으로 당기는 문, 오른쪽으로 미는 문, 오른쪽으로 당기는 문으로 설치된 형태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밀고 당기는 각도를 90도, 180도로 확장시켜 편의성을 높였다. 김 대표는 “장애인 가정에서도 별도의 장치 없이 동선의 편리를 이루었으며, 열림 방향이 자유로워져 가구 배치나 동선의 방향을 변경해야 할 때 소비자가 스스로 모듈 교체로 가능하도록 고안했다”고 전했다. 옴니도어는 이와 관련하여 3건의 등록특허와 3건의 출원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11월 4일 한국발명전시회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를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협력제품에 선정되어 조달등록 및 시범구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로얄방충망, 로얄 ‘레이어드씰(Layered Seal)’

창호에서 소비자들이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 모헤어다. 하지만 낡은 창호에서는 모헤어가 미치는 영향은 크다. 모헤어는 섬유재질 털로 제작되어 지는데, 과거에 비해 털 모헤어 제품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주)로얄방충망에서는 부직포 기반의 ‘레이어드씰’을 유통하고 있다. 창문에서 모헤어는 필수품이다. 모헤어가 없는 창호는 없다. 모헤어의 역할은 창문 하부의 레일이나 창짝 사이 등에 설치되어 여름에는 모기 등의 방충 효과가 있으며,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여기에 소음이나 먼지 차단 효과도 있다. 모헤어는 창호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작지만 효과는 그 이상이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헤어는 섬유재질의 털형태의 모헤어이다. 섬유재질의 모헤어는 시간이 지나면 부식으로 털이 빠지거나 흩날려서 먼지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모헤어를 소개한다. (주)로얄방충망(대표 서은섭, 이하 로얄방충망)이 출시한 부직포 기반의 ‘레이어드씰’이 기존 모헤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로얄방충망이 2010년 부터 개발해 출시한 이 제품은 기존 모헤어보다 동일하거나 업그레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모헤어와 부직포 핀모헤어 모헤어의 길이가 길어져도 슬라이딩이 자유롭다 기존 모헤어 대비 기밀 성능 우수 부직포 길어도 마찰력 영향 없어 로얄방충망이 개발 출시한 레이어드씰을 실제 사용한 창호회 사의 내부 테스트 데이터에 의하면 일반 모헤어에 비해 50% 이상 향상된 기밀 성능이 나타나고 있으며, 핀모헤어를 사용해 기밀성 1등급을 통과하지 못한 창호 제품이 레이어드씰을 사용해 1등급을 통과한 사례도 있다. 로얄방충망 서은섭 대표는 “기밀성이 보강된 핀 모헤어도 넘지 못한 결과를 레이어드씰로 극복한 사례”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헤어 제품과 경쟁력이 확보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일반적인 모헤어는 창 성능 테스트 시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모헤어 털 길이를 평균보다 길게 제작해 창과 창틀의 틈을 막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마찰력 증가로 창짝의 슬라이딩이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실제 제품에는 적용하기가 힘들다. 즉 테스트 제품과 실제 사용하는 제품이 동일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생긴다. 현재 기밀성 테스트 통과 후 모헤어 길이를 짧게 해도 현실적으로 검증할 방법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점차 시간이 경과할수록 모헤어 털의 복원력이 회복되지 않아 틈새가 벌어져 기밀성은 저하되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창 흔들림과 외풍 유입 가능성 또한 커진다. 레이어드씰의 경우 부직포의 높이를 길게 하더라도 마찰력의 증가가 매우 적기 때문에 테스트용 제품과 실제 출하되는 제품을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여 소비자가 느끼는 외풍유입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레이어드씰은 길이가 긴 것을 삽입하여도 슬라이딩 자체에 큰영향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밀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창틀에 여러 종류의 모헤어를 사용하는 불편없이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서은섭 대표는 ‘현재 납품을 하고 있는 품목도 일부 사이즈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부 부착 시 흔들림 방지 태양광에 강한 부직포 내구성 제품 베이스의 양쪽에서 돌출된 날개가 부직포 밑자락을 견고 하게 지지해 주기 때문에 롤러가 없는 상부 레일 창에 레이어드 씰을 삽입한 경우 모헤어를 삽입한 경우보다 흔들림을 줄여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창이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다는 느낌을 준다. 부직포에 자외선 산화방지 처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강한 빛의 자외선에 쉽게 산화되어 짧게 2년 이내 부직포가 삭아 없어질 수도 있으며, 특히 태양광(UV)에 직접 노출되는 창의 경우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 형태가 부서져 털가루의 날림이 발생할 수 있다. ㈜로얄방충망 제품의 경우 초기부터 사용한 S중소기업 사무실 창에 설치되어 5년이 지난 지금도 부스러짐 없이 사용 중에 있으며 얇은 실과 같은 가닥가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여러 섬유가 얽혀서 압착되어 있기에 훨씬 더 부식에 강한 것으로 보인다. 털 날림 없는 작업장 환경 개선 10만회 슬라이팅 테스트 통과 섬유재질의 털 모헤어는 프로파일 삽입 공정에서 모헤어 커팅 작업 시 필연적으로 잘려진 털 가루의 날림이 발생하여 청결한작업장 유지가 힘들고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 선풍기 바람 등으로 털가루 날림 현상으로 현장 작업자들 작업 환경이 좋지 못하다. 지금과 같이 인력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작업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미서기창의 경우 살면서 수없이 열고 닫기를 반복한다. 창호 하부에 슬라이딩 작동 부분에 레이어드씰을 설치해 마찰 테스트를 10만 회 반복 테스트했다. 서은섭 대표는 ‘10만회 테스트 결과 하자가 발행하지 않아, 20만 테스트를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제품은 이건창호 제품에 적용 되고 전시장에도 만나볼 수 있다. 비중이 적은 모헤어, 부직포 모헤어로 고개 만족 가성비 최고의 창호 부자재 창틀 삽입 시 견고하게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특히 눈에 보이는 MC부분일 경우 모헤어가 미관을 해치는 것이 사실이지만 레이어드씰은 라운드형 마감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로얄 방충망 서은섭 대표는 “레이어드씰의 경우 고급스러운 마감이 특장점으로 모헤어를 삽입한 제품과 비교할 경우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이다”이라며, “많은 돈을 들여 고객 집에 창호 리모델 링을 할 경우 털 모헤어보다는 부직포 모헤어가 미관성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현재 창호 리모델링도 인테리어 차원에서 교체하는 경우가 서서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보이는 핸들 등에는 비용을 지불하지만 아주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모헤어까지는 소비 자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디테일한 소비자들이 모헤어에도 관심을 갖는 다면 적은 비용을 들여 성능과 미관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인 것을 사실이다. 많은 발전을 이룩한 창호시장에 유독 변화가 느린 제품이 모헤 어이다. 이 레이어드씰은 모헤어를 사용해야 하는 하이엔드 제품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날 것인지는 지켜볼 만하다.

현대L&C, 친환경 바닥재 ‘더채움’ 리뉴얼 출시

현대L&C는 ‘더채움’ 리뉴얼 출시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 브랜드 노후화 측면에서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고 내년 쯤 주거용 바닥재의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대L&C가 친환경 바닥 마감재 ‘더채움’을 출시하면서 지난해 선보인 ‘아티움’에 이어 주거용 바닥재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주거용 시트 바닥재 ‘더채움’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더채움’, ‘아티움’과 균형을 고려한 디자인 ‘웨이브 트래버틴’ 대표 제품 더채움은 고탄성 쿠션층이 적용된 두께 2.2mm의 바닥재로 우드 패턴 10종과 스톤 패턴 8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다소 과감한 디자인이 도입됐던 지난해 신제품 ‘아티움’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웜톤 계열의 베이 직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였다. 우드 패턴의 경우 가장 주력 사이즈인 128mm 전후로 다양한 패턴이 구성되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스톤 패턴은 부드러운 웜그레이 색감을 기반으로 기존에 대다수를 차지했던 정사각 무늬 대신 450x900mm와 같은 직사각 무늬를 대폭 늘려 안정감 있으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구성하는데 적합하다. 특히 스톤 패턴 중 특유의 흐르는 무늬가 특징적인 ‘웨이브 트래버틴(Wave Travertine)’이 대표 제품이다. 직사각 형태일 때무늬의 방향성이 두드러지는 점을 포인트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우드 패턴의 경우 단단하면서 짜임새 있는 오크 무늬의 특징을 가진 ‘루비 오크(Ruby Oak)’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섬세한 요소들로 무늬의 완성도를 높인 이 제품은 원목 가구와 조화롭게 어울린다.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 강화‘한국애견협회’ PS 인증 획득 또한 리뉴얼 전과 대비하여 어린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이 강화되었다. 일반적인 상황과 표면이 젖은 상황 모두 미끄럼 저항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카드뮴에 안전하고 외부 영향에도 염료가 묻어 나오지 않는 견뢰도가 우수한 점 등을 인정 받아 ‘한국애견협회’로부터 PS(Pet Safety) 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맨바닥에서는 77데시벨 수준의 소음이 16데시벨 가량 감소되는 등 층간·생활 소음 저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쿠션감과 복원력이 우수하여 보행 감도 뛰어나다. 이밖에 더채움은 인체에 유해한 4대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고,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등에 대한 안전 성도 검증되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이에 더해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황색 포도상 구균, 폐렴균 등 세균과 주요 곰팡이균에 대한 99.9% 항균효과를 인증 받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동산인포 더보기

나무 모던 앤 컨템포리 아트갤러리 매물

나무 갤러리는 전시공간, 디자인 쇼룸, 레스토랑, ART SHOP 등복합 문화 공간으로 미술 전시나 음악회, 퍼포먼스, 교육프로그 램, 기업행사, 디너 파티 등 다양한 예술 문화 컨텐츠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장소이다. 나무 갤러리 외벽의 일부는 D.P.G 유리 벽으로 시공되어 외부에서 내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미디어 전시가 가능해 전시 기간종안 작가의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 미디어아트, 작품 슬라이스 쇼를 운영할 수도 있다. 특별히 나무 갤러리 터는 조선 초기에는 궁정, 후기에는 김흥집 의 살림터로 500년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향나무와 함께 근대 까지 김흥집 자손들이 거주하던 터이다. 갤러리 앞측은 조선말 근대화를 주장한 연암 박지원의 자손 박규수의 살림터로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있어, 헌법재판소 내 천연기념물인 600년 된 백송이 있는 정원을 영구조망 할 수도 있다. 갤러리 우측으로는 안국동 윤보선 가가 역사문화환경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2층에서는 윤보선 생가의 한옥풍경을 오랫 동안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우면서도 실용적인 건축물이다. 추가로 2층 주택에는 남산타워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물건의 매매 희망 가격은 180억으로, 대지평당 1.66억원, 연면적당 약 8,400만원(건물분 부가세 별도)이다. 이 부동산 물건은 로이에 아시아컨설턴트 전속 물건이며, 이 부동산 물건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02-465-8372)나 월간 LWD(lwd@lwdmedia.com)으로 문의 주시면 된다. 건물 특징 •지하철 3호선 안국역 도보 3분거리 •문화, 예술 그리고 미식의 메카, 북촌한옥마을 중심에 위치 •주변 경복궁, 창덕궁, 청와대, 국립현대미술관, 송현공원 등이 위치하여 국내외 많은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어 인근 오피스 인구와 해외 관광객 등의 유동 인구로 주7일 상권 형성. •소유주가 북촌 한옥마을 속의 현대적 미학이 담긴 서양식 건축물로 직접 설계, 프랑스 최고급 자재로 시공하여 현재까지 북촌 최대 규모 110평, 현대 미술 갤러리와 하이앤드 이태리 레스토랑 운영. •2층에서의 헌법재판소 ‘서울재동백송’ 정원 및 주변 한옥 풍경의 영구조망 확보 •500년 향나무 포함 •공시지가: 5,817,000원/㎡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