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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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4분기 연속 흑자, 영업이익 개선

한샘은 24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연결 기준)를 통해 매출 4,858억9900만원 (YoY 3.5%)과 영업이익 129억9500만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의 기대치(에프앤가이드 5월 9일 기준 69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7억원이 개선된 수치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22년 3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지난해 2분기 흑자로 돌아선 이래 4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흑자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샘은 주택시장 거래량 침체와 고금리 등 비우호적 시장 환경 속에서도 그간 추진해온 수익성 중심 사업전략과 핵심상품 중심의 효율적인 성장 전략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설명했다. 22년 4분기부터 지속된 구매원가 절감을 통한 전략적 공급망 관리로 1분기 원가율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2.1%p 개선으로 흑자 지속되고 있으며,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도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 이렇게 수익성을 확보하면서도 핵심 상품 중심의 마케팅 믹스 고도화 및 비용 효과성 개선 등 전략적 투자도 함께 도모했던 것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샘의 실적이 올해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본격적인 성장 가도로 들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리하우스, 부분공사∙단품 판매 확대로 시장 수요변화 대응 한샘은 계속해서 매출 확대와 지속적인 이익 개선을 동시에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사업부분별로 보면, 리하우스는 계속되는 주택거래 침체 상황에서 부분공사와 단품 중심의 판매 전략으로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사를 가지 않고도 집을 고치는 수요의 매출을 확보하고, 부엌과 바스, 수납 등의 경쟁력이 높은 핵심 상품 중심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매출을 확대해가고자 한다. 또, 인테리어 박람회와 신축 단지 오픈하우스 등 접객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망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홈퍼니싱, 마케팅 채널 믹스 고도화, 핵심 상품 판매∙프로모션 호조 홈퍼니싱은 성수기 아이방 가구 등 핵심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아이방 가구와 시그니처 수납, 호텔침대 등 경쟁력을 갖춘 핵심 상품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SNS 등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고도화로 핵심 고객에 대한 침투율을 높이고, 광고 효율 최적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말에 진행된 한샘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쌤페스타’는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일평균 주문액 25% 상승과 온라인 19%, 오프라인 96%의 주문액 증가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해 홈퍼니싱 성과를 견인했다. 2분기에는 이에 더해 한샘몰 UI/UX 개편을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1분기 주당 750원 배당 결정, 주주가치 제고 이와 함께 한샘은 이날 1주당 750원의 현금 분기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개선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한샘은 지난 21년말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배당성향 확대 및 분기 배당, 자사주 매입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1분기 배당기준일은 3월 31일이며, 지급일은 5월 17일 예정이다. 한샘은 “24년에는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모두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믿고 성원해주신 투자자들께도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턴어라운드 : 기업이 경영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성공적인 경로로 회복하는 과정

KCC글라스,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KAID)와 업무협약(MOU)

kcc글라스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글라스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KAID)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인식 개선 및 저변 확대에 나선다. KCC글라스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CC글라스 본사에서 김덕신 KCC글라스 전무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회장인 박치은 아울디자인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테리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국내 주거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3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현재 전국 200여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공급자돠 수요자간의 정보 불균형 해소소비자에게 최고의 인테리어 제공 목적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인테리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공급자와 수요자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투명성을 높여 소비 자에게 높은 품질의 인테리어 서비스를 보장함으로써 업계 전반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함께 노력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추진됐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술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며 홈씨씨 인테리어의 친환경 기술력과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이 결합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 공간을 구현해 나가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업계 표준을 제고 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홈씨씨 인테리어는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와 공동 으로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시장 투명성 강화와 소비자 인식 개선에도 나설 예정이며, 협회 회원사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인테리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할 계획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와의 협업으로 인테리어 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친환경 인테리어에 대한 업계 표준을 제고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며 “또한 이를 홈씨씨 인테리어의 브랜드 경쟁력 도약의 계기로 삼아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CC글라스, ‘광성유리산업’, ‘신화복층유리’ 신규, 총 138개 인증, 98개 업체로 확대 국내 유리 생산 1위 기업인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가 유리 가공 회원사 네트워크인 ‘유리 이맥 스클럽(e-MAX Club)’의 신규 회원사를 영입하며 ‘품질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KCC글라스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광성유리산업’과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신화복층유리’가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받아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게 됐다. KCC글라스가 운영하는 유리 이맥스클럽은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2006년 출범한 유리 가공 업체 인증 네트워크다. 올해 광성유리산업과 신화복층유리를 포함해 ‘금성복층유리’, ‘아주유리산업’, ‘유진유리산업’ 등이 신규 회원사로 추가되면서 총 138개의 인증을 받은 98개 업체로 규모가 확대됐다. 미달업체 퇴출 등 회원사 관리 강화이맥스클럽, 유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준 유리 가공 업체가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KCC글라스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고사양 설비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이미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심사를 통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인증을 해지한다. KCC글라스는 올해도 기준에 미달한 2개 업체의 인증을 해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의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유리 제품을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리 원판을 목적과 특성에 맞게 가공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만큼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은 가공 과정을 알기 어려운 최종 소비자가 유리 제품을 믿고 구매할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에서 가공한 제품은 유리의 한편에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 업체가 가공한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KCC글라스는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와의 정기 세미나를 통해 정보 공유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리 가공 설비투자 지원와 기술자료 지원, 소비자 불만 및 기술 대응 지원, KOLAS 공인 성적서 취득 지원, 교육 및 품질지 도, 특판 현장 가공 인프라 연계 등을 제공하며 회원사의 역량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유리 이맥스클럽은 KCC글라스의 품질경영을 상징하는 인증 네트워크”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의 상생과 엄격한 고객 중심의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 유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CC, ‘디지털 컬러 플랫폼 구축’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활용해 제품의 색상, 재고, 생산이력 등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KCC가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와 지속 발전 가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는 자체 개발한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고객사와 컬러강판 구매 업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웹과 모바일로 컬러강판의 색상 등 이력 활용 고객사의 생산 계획 및 납기 등 업무 효율성 증대 디지털 컬러 플랫폼이란 KCC로부터 페인트를 구매 후 금속 강판에 코팅해 판매하는 고객사가 자신들이 매입한 페인트와 페인트를 활용해 생산한 컬러강판의 색상, 제품, 생산이력, 재고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웹이나 모바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토털솔루션 프로그램이다. KCC는 제품을 납품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가 자사의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사 니즈를 반영해 이번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구축했다. 색상 데이터 약 50,000개와 고객사 제품 데이터 약 18,000개를 모두 데이터화 했으며, 여기에 AI를 접목해 검색 만으로 색상과 생산이력, 재고현황 등을 모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들은 모든 상품의 ‘색상별/제품별 재고 확인’과 ‘생산 이력 관리’ 등 업무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KCC는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 효율성 증대는 결국 고객사의 정확한 생산 계획 수립 및 납기 실행이 가능해지도록 함으로써 고객사 경쟁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나 모바일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50,000여 종의 색상 종보 데이터베이스 배합 레시피 제공으로 비용 절감 효과 또한 디지털 컬러 플랫폼은 KCC가 축적한 색상 데이터와 국제공인색상을 포함해 약 50,000여 종의 색상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함으로써 컬러강판 구매자의 색상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기존 오프라인 카탈로그 형태의 컬러북은 무게나 수량 측면에서 물리적으로 색상 선택의 한계가 존재했으나, 디지털화 된 색상 데이터는 컬러강판 구매자가 어떠한 색상이라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된 것. 아울러 고객사에 컬러 강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경우, 보유중인 페인트를 혼합해 주문 받은 색상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배합 레시피까지 제공함에따라 업무의 효율화는 물론 페인트 폐기량도 줄여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쟁사 페인트 제품까지 데이터화 고객사 기술 설명회서 긍정적 평가 KCC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 창출을 최우선으로 두고 고객사의 편의와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고객사가 사용하는 타사 페인트 제품까지 모두 데이터화 해서 제공하는 파격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고객사의 편의를 위해 경쟁사 페인트 정보도 확인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 KCC는 고객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상황별 디지털 컬러 플랫폼 활용 방법과 이를 통한 기대효과 등에 대한 기술 설명회를 진행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KCC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상호 발전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를 지속 발굴하고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KCC Smart’ 대리점주 긍정적 평가 실제 사용 고객사 기대가 높아 이번 디지털 컬러 플랫폼은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CC는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미래사업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KCC는 지난 해 세계 최초로 색상 배합에서 제조까지 5분 이내에 완료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KCC Smart’를 공개했으며, 대리점주들로부터 획기적인 생산 시스템, 디지털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CC는 앞으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KCC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활용하는 고객사 동국씨엠 품질기획팀 이규호팀장은 “PCM*용 페인트는 보통 170kg이상의 드럼으로 패키징 되어 보관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장소가 부족해 페인트 재고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KCC가 이번에 제안한 플랫폼은 도입 초창기지만, 이를 통해 재고는 줄이고 색상 표준화 작업을 통해 양사 모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KCC 평가지원팀 김찬용책임은 “사내 IT 생산품질팀, 인프라보안팀이 도료기술에 IT를 접목하고, 고객사의 품질/생산/영업/마케팅 등 여러 분야 담당자가 참여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해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개발했다”며 “앞으로 축적되는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화 함으로써 하나의 변화가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 PCM : 미리 도장한 금속이라는 뜻을 가진 ‘Pre-Coated Metal’의 약자로 성형 가공 후 도장하는 일반적인 도장 방식과는 달리, 가공하기 이전의 굴곡이 없는 판에 도색을 먼저 한 강판. 도장이 완료된 컬러강판을 절단 혹은 성형 조립해 사용한다.

현대L&C,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자동환기창 본상 수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현대엘앤씨)는 자동환기창 ‘스마트 에어 시스템’이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고 있다. 국제 심사위원단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평가해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현대L&C에서 수상한 스마트 에어 시스템은 환기 설비가 창호 상부에 위치한 슬림형 자동환기창으로, 기능성은 높이고 디자인은 간결하게 설계해 편의성과 심미성 모두 고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 R-900’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것에 이은 두번째 쾌거다. 현대L&C 자동환기창 ‘스마트 에어 시스템’ 스마트 센서, 실내 공기질 감지 후 깨끗한 공기 자동 공급 이번 수상작은 스마트 센서를 장착해 미세먼지 농도 등 실내 공기질을 감지하고 필터를 거친 바깥의 깨끗한 공기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 디스플레이에서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상태 등을 LED 컬러 변화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느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실버 도장의 깔끔한 커버 디자인을 채택했다. 특히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환기설비 설치가 의무화된 상황에서 이 제품은 녹색건축인증 기준 환기성능 1등급을 획득해 기존의 천장형 환기 설비를 대체할 수 있어 천장고가 높아지는 건축적 효과가 있다.이러한 이점 덕분에 최근 이문아이파크자이에 적용되는 등 재건축·리모델링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현대L&C는 창호와 전자동·AI 기술을 결합하는 ‘스마트 윈도우 프로젝트’를 차세대 혁신 과제로 삼고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리니어 자동 중문’ 출시, 올해 ‘전동 주방창’ 출시 예정 여러 해에 걸친 준비 끝에 지난해 자기부상열차의 기술을 차용한 ‘리니어 자동 중문’을 출시했다. 최고급 리니어 모터를 탑재한 이 제품은 마찰이 거의 없어 무소음에 가까우며 기계적인 결합이 적어 고장에 대한 부담이 적고 모터 크기도 작아 시원하고 깔끔한 외관을 구현할 수 있다. 올해에는 중간 분할이 없으면서도 힘을 들이지 않고 전동으로 개폐 가능한 ‘전동 주방창’ 출시를 앞두고 있어 개방감과 환기 기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써 일찍부터 프리미엄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유럽 3대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인 ‘레하우(REHAU)’社와 기술 교류 세미나 자리를 갖는 등 다방면에서 최신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중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혁신을 위한 현대L&C의 노력과 방향성이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기술을 적극 발굴·도입해 차세대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토털 인테리어 예림 인테리어필름 ‘하임’ 환경표지 인증 획득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의 인테리어필름 ‘하임(Heim)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환경표지 인증은 제품 및 서비스의 생산, 유통, 소비, 폐기 과정에서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최소화하고 환경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는 제품에 부여되는 공식 인증제도이다. 리얼한 우드 색상부터 솔리드까지 일반 소비자 시공 위해 에어존 라인 대폭 개선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인테리어용 표면 마감재 예림의 인테리어필름 ‘하임’은 유해물질과 생활 환경오염 감소 항목에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인테리어필름 ‘하임’은 리얼한 우드 색상부터 솔리드 색상까지 다양한 질감과 색상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예림 인테리어필름 “하임” 특히, 인체에 무해한 원재료 및 점착제를 사용한 무독성 친환경 제품으로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등의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으며,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지 않아 안전한 사용을 보장한다. 또한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시공 편의성을 강화했다. 일반 소비자들도 도어, 가구 등 표면에도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에어존 라인을 개선하여 시공 시 기포 발생을 최소화했다. 예림 관계자는 “실내 인테리어에서 친환경 제품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에 핵심을 두고 다양한 공간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림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도어, 벽 마감재, 키친, 인테리어필름, 새시 등을 인천에 위치한 본사 쇼룸과 서울, 부산 등 전국 50여 개 전시장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림이 제작 지원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포스터 ‘미녀와 순정남’ 제작 지원, 드라마 속 도어, 중문, 인테리어필름 등 협찬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이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제작 지원에 나섰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 박도라(임수향 분)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 고필승(지현우 분)의 산전수전 인생역전을 그린 로맨스 성장 드라마로 탄탄한 주연 배우들과 함께 올 상반기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림은 이전에도 ‘닥터 차정숙’, ‘현재는 아름다워’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드라마 세트장에 주요 제품을 협찬, 다양한 공간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미녀와 순정남’에는 등장인물들의 역할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드라마 속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예림 브랜드와 주요 제품인 중문과 도어, 인테리어필름 등을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의도가 담겨져 있다. ‘미녀와 순정남’의 메인 세트장에 협찬된 하임 인테리어필름 드라마 속 방송국에 도어와 몰딩, 템바보드 등 시공 상반기 신제품 포트폴리오 출시 예정 드라마 속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메인 세트장인 방송국과 사무실에도 예림의 도어, 몰딩, 템바보드 등을 시공해 상업 공간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특히 방송국 세트장 벽과 가구 등에 시공된 예림 인테리어필름 ‘하임(Heim)’은 유해물질 항목에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하였으며 다채로운 색상과 뛰어난 시공 편의성이 특징이다. 예림 관계자는 “예림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공간 확장’ 및 ‘친환경’에 핵심을 두고 사무실, 병원, 학원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림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도어, 벽 마감재, 키친, 인테리어필름, 새시 등을 인천에 위치한 본사 쇼룸과 서울, 부산 등 전국 50여 개 전시장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식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스마트한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국내 창호 시장은 뚜렷한 사계절로 어떠한 창호 제품도 뛰어난 성능 담보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특히 매년 달라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나가기에는 높은 제품 개발 투자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이에 하드웨어 업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맞는 확장성 있는 제품군 확보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창호 하드웨어 전문 기업인 (주)씨에스테크(대표이사 이재선)가 2022년 출시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휴젠텀(Huzenturm)’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소비자 트렌드 따라가는 제품을 출시하는 등 끊임 없는 확장성에 있다. 국산화를 통한 가격 개선과 단창이면서도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이 뛰어나 에너지효율이 높다. 무엇보다 휴젠텀만의 독특한 기능인 잠금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과 연계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산 시스템창호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순수 국산 기술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잠김 상태에서 환기 가능, 열관류율과 기밀성 모두 1등급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브랜드 휴젠텀(Huzenturm)은 기존 윈도우 하드웨어 브랜드 ‘휴웨어(Huware)’와 독일어 ‘Zentrum(중심, 중앙, 초점)’을 조합하여 탄생했다. 휴웨어가 ‘오직 사람을 위한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라면 휴젠텀은 여기에 ‘핵심 기술력’을 더했다. 휴젠텀의 중요한 특징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의 단점인 잠금 상태에서의 환기 기능을 개선했다는 점이다. 손잡이 각도를 수평방향으로 밀착을 해제하면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평방향으로 4면이 밀착되기 때문에 단열성 및 기밀성, 방음성, 수밀성, 내풍압성이 뛰어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으로부터 열관류율(0.756W/㎡·K)과 기밀성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 기술적 공신력을 얻었다. 휴젠텀의 뛰어난 성능은 업계의 인정을 받으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도 용연산업, CJ WINDOW KOREA(Titen4), 제이제이시스템, 루헨, 우리윈시스, 제이드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시장 확장성과 매출액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높은 에너지효율과 우수한 댐퍼 기능,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 가능한 복합 기능성을 갖춘 하드웨어”라며, “앞으로도 PVC는 물론 AL(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의 정밀도를 더욱 강화한 시리즈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대해선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식재산 ‘휴젠텀(Huzenturm)’ 수평밀착 창호 장단점 분석, 8년 간의 연구 결과 씨에스테크는 2007년 4월 설립 이후 자동잠금 핸들을 주력 상품으로 창호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에는 품질관리 시스템 인증(ISO 9000:2000)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하였다. 당시 씨에이테크는 국내 창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새로운 먹거리는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라는 인식하에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대표는 “우연히 독일 창호 관련 전시회에서 수평밀착 시스템창호를 접했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T/S에서 수평밀착형 제품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씨에이테크는 수평밀착형 창호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8년간의 연구개발 결과, 2022년 첫 PVC 하드웨어 시리즈 ‘수평밀착하드웨어 5038’을 개발 완료했다. 이듬해인 2023년 3월에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에 적용할 수 있는 ‘수평밀착하드웨어 4038’, 4월에도 수입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프로파일에 적용 가능한 ‘수평밀착하드웨어 5035’ 등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창호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씨에스테크는 또한 고객(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출시 예정 제품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 적용하는 일체형 댐퍼(Damper). 기존 댐퍼 제품은 수입 수평밀착형 프로파일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재선 대표는 “수평밀착 창호에 사용되는 댐퍼는 수입 제품에 적용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음에도 개선에 나서는 기업이 없었다”며 이번 개발로 “고객사에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시는 빠르면 올해 5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CT특허증, 유럽/일본/중국 특허증 ‘휴젠텀(Huzenturm)’, 글로벌 지식재산권 인정받아 2010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치 씨에스테크 휴젠텀(Huzenturm)이 국내외 창호 업계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꾸준한 기술개발에 있다. 씨에이테크는 설립 3년 만인 2010년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인증받고 벤처기업(2012년), 특허기술평가지원기업(2013년), 경영혁신중소기업(2014년), 기술혁신형중소기업(2014년)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성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얻어냈다. 정부가 기술 가치를 인정한 셈이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로부터 지식재산위원회 위원(충남IP경영인클럽 회장)으로, 우수 지식재산 경영인 공모 최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 충청남도의 대표적 창호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기술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2022년 12월에는 우수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의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씨에이테크는 국내 특허출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 및 기술 보호를 위해 해외 다양한 나라에 특허우선권(PCT)을 설정하였다. 특허도 시스템창호 선진국인 유럽(유럽특허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시장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출원 하였다.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중인 미국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 주요 대륙에 한국의 창호기술을 선보이는 셈이다. IoT 적용한 스마트한 시스템창호 ‘휴젠텀(Huzenturm)’ 사물인터넷으로 창호 통제 첫 사례될 터 휴젠텀은 올해 초 자동개폐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업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정 내 자동개폐 기능은 주로 커튼에서는 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을 통해 창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원격으로 0%, 25%, 50%, 75%, 100% 등 개폐 공간을 선택해 열고 닫을 수 있고, 비상 시에도 개폐할 수 있도록 수동작동 장치도 추가했다. 특히 모바일 앱으로 원격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 가정내 사물인터넷(IoT)과의 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향후 자동으로 환기를 제어하는 시스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 탑재 등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소비자 체감 면에서 가정 내 IoT에서 창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지만 실제 적용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좀더 스마트한 시스템창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시는 2025년 상반기 목표이다. 이 대표는 또한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제작하는 IT 기술 접목 제품은 높은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일본과 중국, 호주, 미국, 두바이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KBS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벽지 협찬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현대엘앤씨)는 KBS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에 고품격 프리미엄벽지 제품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25일 첫 방송된 '수지맞은 우리'는 추락한 스타 의사 진수지(함은정 분)와 막무가내 초짜 의사 채우리(백성현)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다. 현대L&C는 이번 드라마에 실크벽지와 합지벽지, 뮤럴벽지 등 다양한 벽지 제품을 협찬하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극중 한진태 병원장(선우재덕 분)의 저택에는 실크벽지인 큐피트 비자림 베이지(5058-1), 코티지가든 앤틱플라워(5055-2)와 함께 최신 트렌드가 가미된 파스텔톤의 프리미엄 뮤럴벽지(M8904-1)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주거 공간 뿐만 아니라 한식당 ‘마당 넓은 집’에는 큐피트 모네 라벤더(5026-5)가, 골목길에는 스톤 패턴의 합지벽지 큐티에 러스틱스톤 브라운(1098-1)이 적용되는 등 다양한 공간에 현실감 있게구성했다. '수지맞은 우리' 드라마 세트장 한편 현대L&C는 이번에 협찬한 제품들을 포함하여 실크벽지인 큐피트와 큐브 컬렉션, 합지벽지인 큐티에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화재에 강한 방염벽지와 예술적인 디자인의 뮤럴벽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 벽지를 연구 개발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현대L&C 뮤럴벽지 현대L&C의 다채로운 벽지 디자인은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lnc.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 적용된 연출 이미지도 찾아볼 수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 벽지 제품이 적용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다”며 “주거공간·상업공간, 우아한 디자인과 모던한 디자인 등 어떤 인테리어에도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현대L&C 벽지의 강점을 앞으로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창호시장, 성공 전략을 만나다! - (주)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어떠한 시장이든 변화란 혁신이 뒤따라야 한다. 그만큼 어려운 과제이다. 창호 시장에는 유통의 변화가 몰아쳤고 여기에 소수의 순풍을 탄 업체 중 일부가 고도의 성장을 이뤘다. (주)에이스시스템(이하 에이스시스템)은 그 변화에 순응했고 창호 대리점 중 시판 대리점이지만 특판 대리점 만큼의 매출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부 지방에서 에이스시스템과 같은 창호 및 유리 생산 규모를 찾아 보기가 드물다. 에이스시스템은 중부 지방에서 창호와 유리 설비로는 대적할 만한 자가 없을 만큼 규모를 갖출 만큼 성장했다. 창호 유통 구조에서 에이스시스템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드물다. 특히나 특판을 위주로하는 특판 대리점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은 철저하게 시판 시장 만을 공략한 창호기업이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창호 시장에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변화하는 창호 시장의 적응과 과감한 투자, 업체와의 상생 등의 다양한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여진다. 유리공장전경 성공 전략 포인트 1 -유리 창호 통합 제작 시스템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으로 확장 창호·유리 분업화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설비 갖춰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38년 동안 유리와 창호에 몸담은 인물이다. 창호 시장은 압출 본사와 창호 제작 대리 점, 그리고 유리 제작업체, 공업사, 시공사, 인테리어 등의 유통 시장을 거쳐 완성된 창호를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창호 시장은 앞서 언급한 유통 구조의 분업화가 잘 이뤄져 있기에 한 분야만 잘 운영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유리공장내부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유리로 시작해서 창호 시장까지 두분야를 넘나들었다. 시장은 분업화로 창호와 유리가 별도로 생산되어 나중에 조립하면 된다. 하지만 유리와 창호 프 로파일은 뗄수 없는 관계이다. 에이스시스템과 같이 유리와 창호프로파일 설비를 보유한 업체들은 다양한 장점을 가질 수 있다. 타 업체보다 좀더 빠른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경쟁 우위에 앞서 있다. “유리로 시작을 했지만 PVC창호 시장이 앞으로는 대세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창호 제작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리와 창호를 동시에 제작을 하면 아무래도 좀더 완성된 창호를 공급할 수 있고 생산효율성에서는 타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발옥동길(신대리) 제 2공장 사진(창호 제작) 3개의 별도 법인으로 구성 KCC 유리와 창호 이맥스 클럽 모두 가입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우물만 지속적 으로 공략했다. 한 대표는 버는 돈으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창호 시장까지 진입하게 된 것이다. 국내에 수많은 유리 제작업체가 있지만 에이스시스템 처럼 유리에서 창호 제작까지 진입한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이런 업체 중에서도 지금의 규모로 성장한 업체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코로나19 시기에 타 업계는 불황이었지만 인테리어와 창호 업계는 호황을 누렸다. 준비된 이에게는 기회가 오듯 2021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150억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에이스시스템은 3개의 별도 법인으로 이뤄 졌는데, 3개의 법인 매출이 300억에 육박한다. 유리공장 - 2023년 완공된 다복로 제 3공장 최신 자동화 유리 설비 사진 한동수 대표의 에이스시스템은 2016년에 설립되었다. 그당시도 주거용 창호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다양한 창호 브랜드를 도입해 창호의 변별력을 높이기도 했다. 2010년에는 (주)시안의 중소 브랜드 ‘에이스’로, 2012년에는 대기업 브랜드 ‘KCC’로 창호를 제작했다. 창호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KCC 대리 점으로는 처음으로 KCC창호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았고 2012년에는 유진창호유리로 이맥스 클럽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유진창호유리는 대전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 로이 복층유리와 아리곤가스주입 단열유리, 삼중복층유리, TPS 단열간봉 자동화 제조라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2 - 적재 적소의 핵심적 투자 중부 지방서 최대 최신 창호·유리 설비 갖춰 대규모 100억 규모 투자, 대형 자동화 복층 설비 에이스시스템은 현재 주거용 PVC창호와 복층 유리를 생산 하고 있는 창호 제작 대리점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손꼽을 만한 최신 복층유리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금산 다복로에 위치한 제 2공장은 7,000평 규모로 새롭게 준공하면서 창호 및 유리 생산 설비에 있어서는 중부 지방에서 견줄 업체가 없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었다. 창호와 유리에 대해 현재까지 통큰 100 억 투자를 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전에 위치한 1공장에서 유리를 생산하고 발옥 동길에 위치한 제 3공장에서 창호를 제작했다. 하지만 (주) 정직한도움(이하 정직한도움)의 창호 제작 물량이 늘어나 면서 기존 업체들의 발주에 문제가 생겨 생산 균형을 맞추 기 위해 다복로 제 2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다. 한동수 대표는 “새롭게 준공한 2공장이 순서상으로는 3공장이지만 규모에 따라 2공장으로 명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다복로 공장을 준공할 당시에는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설비를 준비했다. 제조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인 인력 보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시스템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추 었다. 제 2공장은 복층과 삼중유리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의 설비 대비 50% 인원 감축으로 50% 이상의 생산성을 확보했다. 제 2공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한동엽 실장은 “지난해 준공한 공장에서는 유리 자평으로 하루 평균 4~5,000평 정도 생산하고 있다”며, “기존 대전 공장외 추가 설비를 통해 더 많은 수요 대응은 물론, 전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감소와 품질 향상 효과가 가장 큰 이점 이다”고 설명한다. 한동엽 실장은 한동수 대표의 아들로 2017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7년 째 근무를 하고 있다. 한 실장은 창호도 잘 알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유리를 전담으로 맡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3 - 거래처를 위한 지속적 개발 다복리 제 3공장에는 유리가 메인이지만 창호 제작 설비도 갖추고 있다. 에이스시스템, 타 업체와 차별화된 창호 생산 판매처의 영업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도 에이스시스템은 2014년 3월 현재 아직도 바쁘게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23년 다복로 유리 공장을 오픈하면서 복층· 삼복층 생산 라인 2기와 창호 설비로는 자동 절단기 2대, 4포인트 4대 등을 보유하면서 시판 업체지만 특판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생산 라인을 갖추게 되었다. 에이스시스템은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단순히 납품을 떠나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신규 거래처와의 관계는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업체가 기본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면 거래를 시작한다. 하드웨어의 경우 대돈엔지니어링과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창호 하드웨어 후발 업체로서 개발과 디자인, 제작까지 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장점인 업체이다. 에이스7.png 다복리 제 3공장(창호)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개발 참여는 한동수가 바라는 바이다. 제품 개발을 통해 에이스시스템 창호가 시장에서 변별력을 높이는 노력을 항상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발 주자이기에 합리적인 가격 공급은 에이스시스템에게도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대돈엔지니어링를 통해 선보인 ‘이지오픈 잠금장치’에 대해 한동수 대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창호들은 무게감이 있어서 어린이나 노약자들 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용이하게 창문을 열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방벙방충망의 경우도 (주)제일산업(이하 제일산업) 과의 협력 개발을 통해 출시한 ‘폴리 하이메시 방진망’은 폴리에스터 특수융착사와 모노 필라멘트사의 소재를 통해 활용한 홀리 하이메시 망 또는 프레임 이탈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프레임 결합구조가 특징이다. 여기에 에이스시스템 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위해 ‘미서기용 주름방충망’도 개발 했다. 제 2공장 유리 가공 순서(한동엽 실장 정리) 이밖에 전주에 위치한 제우스와도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열리는 방식’의 물구멍을 만들어 좀더 편리하게 창호 사용이 가능케 했다. 창호에 유리를 결합할 때 대부분은 실리콘을 사용한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시스템창 호에서 사용하는 가스켓을 삽입해 보다 고급스럽고 기밀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기밀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자체 개발 시스템도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종이를 끼우고 시스템도어를 닫을 경우 종이가 빠지지 않거나 찢어질 정도의 기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에이스시스템이 업체와 개발한 창호 차별화 아이템 성공 전략 포인트 4 -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 새로운 도전, (주)정적한도움을 통한 확장 흙속의 진주를 찾은 ‘매의 눈’ 코로나19 시대에 창호 시장의 가장 큰 반전은 ‘창호리모델 링’ 시장의 확산이다. 그 누구도 창호 만을 교체하는 리모 델링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시장이 왔고 그 덕분으로 에이스시스템이 한 단계 성장할수 있었다. 여기에는 한동수 대표의 사람 보는 매서운 ‘눈’ 이 아닐까 싶다. 아파트 리모델링 영업에서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중 창호 분야에서 다년 간 전국 1위를 차지한 정직한도움과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와는 사연이 깊다. 정직한도움 프로파일 사진 정직한도움에서 발주 받은 아파트리모델링은 에이스시스 템이 전담으로 해결하고 있다. 정직한도움 박대순 이사는 창호 업계 출신이 아니면서도 이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최근에는 ‘구렁텅’이라는 책까지 발간 했는데, 이는 어려운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의 정직한도움 까지의 성장이 그러져 있다. 그 책에서는 어려운 시절 한동수 대표가 도움을 준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차 기름값도 없을 정도로 바닥 생활에서 한동수 대표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이를 받아준 것이다. 흙속에 있던 진주를 보았고 지금까지 정직한도움과 에이스 시스템은 찰떡 궁합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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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시장, 성공 전략을 만나다! - (주)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

어떠한 시장이든 변화란 혁신이 뒤따라야 한다. 그만큼 어려운 과제이다. 창호 시장에는 유통의 변화가 몰아쳤고 여기에 소수의 순풍을 탄 업체 중 일부가 고도의 성장을 이뤘다. (주)에이스시스템(이하 에이스시스템)은 그 변화에 순응했고 창호 대리점 중 시판 대리점이지만 특판 대리점 만큼의 매출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부 지방에서 에이스시스템과 같은 창호 및 유리 생산 규모를 찾아 보기가 드물다. 에이스시스템은 중부 지방에서 창호와 유리 설비로는 대적할 만한 자가 없을 만큼 규모를 갖출 만큼 성장했다. 창호 유통 구조에서 에이스시스템 만큼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드물다. 특히나 특판을 위주로하는 특판 대리점이라면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은 철저하게 시판 시장 만을 공략한 창호기업이다.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창호 시장에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변화하는 창호 시장의 적응과 과감한 투자, 업체와의 상생 등의 다양한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여진다. 성공 전략 포인트 1 - 유리 창호 통합 제작 시스템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으로 확장 창호·유리 분업화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설비 갖춰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로 입문해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38년 동안 유리와 창호에 몸담은 인물이다. 창호 시장은 압출 본사와 창호 제작 대리 점, 그리고 유리 제작업체, 공업사, 시공사, 인테리어 등의 유통 시장을 거쳐 완성된 창호를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창호 시장은 앞서 언급한 유통 구조의 분업화가 잘 이뤄져 있기에 한 분야만 잘 운영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유리로 시작해서 창호 시장까지 두분야를 넘나들었다. 시장은 분업화로 창호와 유리가 별도로 생산되어 나중에 조립하면 된다. 하지만 유리와 창호 프 로파일은 뗄수 없는 관계이다. 에이스시스템과 같이 유리와 창호프로파일 설비를 보유한 업체들은 다양한 장점을 가질 수 있다. 타 업체보다 좀더 빠른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경쟁 우위에 앞서 있다. “유리로 시작을 했지만 PVC창호 시장이 앞으로는 대세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창호 제작까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리와 창호를 동시에 제작을 하면 아무래도 좀더 완성된 창호를 공급할 수 있고 생산효율성에서는 타업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3개의 별도 법인으로 구성 KCC 유리와 창호 이맥스 클럽 모두 가입 한동수 대표는 1986년 유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창호 시장과 인연을 맺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우물만 지속적 으로 공략했다. 한 대표는 버는 돈으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창호 시장까지 진입하게 된 것이다. 국내에 수많은 유리 제작업체가 있지만 에이스시스템 처럼 유리에서 창호 제작까지 진입한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이런 업체 중에서도 지금의 규모로 성장한 업체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코로나19 시기에 타 업계는 불황이었지만 인테리어와 창호 업계는 호황을 누렸다. 준비된 이에게는 기회가 오듯 2021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 150억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 에이스시스템은 3개의 별도 법인으로 이뤄 졌는데, 3개의 법인 매출이 300억에 육박한다. 한동수 대표의 에이스시스템은 2016년에 설립되었다. 그당시도 주거용 창호 중심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다양한 창호 브랜드를 도입해 창호의 변별력을 높이기도 했다. 2010년에는 (주)시안의 중소 브랜드 ‘에이스’로, 2012년에는 대기업 브랜드 ‘KCC’로 창호를 제작했다. 창호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KCC 대리 점으로는 처음으로 KCC창호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았고 2012년에는 유진창호유리로 이맥스 클럽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유진창호유리는 대전에 위치해 있으며, 일반 로이 복층유리와 아리곤가스주입 단열유리, 삼중복층유리, TPS 단열간봉 자동화 제조라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2 - 적재 적소의 핵심적 투자 중부 지방서 최대 최신 창호·유리 설비 갖춰 대규모 100억 규모 투자, 대형 자동화 복층 설비 에이스시스템은 현재 주거용 PVC창호와 복층 유리를 생산 하고 있는 창호 제작 대리점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손꼽을 만한 최신 복층유리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금산 다복로에 위치한 제 2공장은 7,000평 규모로 새롭게 준공하면서 창호 및 유리 생산 설비에 있어서는 중부 지방에서 견줄 업체가 없을 정도의 규모를 갖추었다. 창호와 유리에 대해 현재까지 통큰 100 억 투자를 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전에 위치한 1공장에서 유리를 생산하고 발옥 동길에 위치한 제 3공장에서 창호를 제작했다. 하지만 (주) 정직한도움(이하 정직한도움)의 창호 제작 물량이 늘어나 면서 기존 업체들의 발주에 문제가 생겨 생산 균형을 맞추 기 위해 다복로 제 2공장을 준공하게 되었다. 한동수 대표는 “새롭게 준공한 2공장이 순서상으로는 3공장이지만 규모에 따라 2공장으로 명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다복로 공장을 준공할 당시에는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 설비를 준비했다. 제조 업체들의 가장 큰 문제인 인력 보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시스템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추 었다. 제 2공장은 복층과 삼중유리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의 설비 대비 50% 인원 감축으로 50% 이상의 생산성을 확보했다. 제 2공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한동엽 실장은 “지난해 준공한 공장에서는 유리 자평으로 하루 평균 4~5,000평 정도 생산하고 있다”며, “기존 대전 공장외 추가 설비를 통해 더 많은 수요 대응은 물론, 전자동화 시스템으로 인건비 감소와 품질 향상 효과가 가장 큰 이점 이다”고 설명한다. 한동엽 실장은 한동수 대표의 아들로 2017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7년 째 근무를 하고 있다. 한 실장은 창호도 잘 알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유리를 전담으로 맡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3 - 거래처를 위한 지속적 개발 에이스시스템, 타 업체와 차별화된 창호 생산 판매처의 영업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도 에이스시스템은 2014년 3월 현재 아직도 바쁘게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23년 다복로 유리 공장을 오픈하면서 복층· 삼복층 생산 라인 2기와 창호 설비로는 자동 절단기 2대, 4포인트 4대 등을 보유하면서 시판 업체지만 특판 업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생산 라인을 갖추게 되었다. 에이스시스템은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단순히 납품을 떠나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신규 거래처와의 관계는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동수 대표는 업체가 기본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면 거래를 시작한다. 하드웨어의 경우 대돈엔지니어링과의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창호 하드웨어 후발 업체로서 개발과 디자인, 제작까지 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장점인 업체이다. 하드웨어 업체의 적극적인 개발 참여는 한동수가 바라는 바이다. 제품 개발을 통해 에이스시스템 창호가 시장에서 변별력을 높이는 노력을 항상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발 주자이기에 합리적인 가격 공급은 에이스시스템에게도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대돈엔지니어링를 통해 선보인 ‘이지오픈 잠금장치’에 대해 한동수 대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에 출시되는 창호들은 무게감이 있어서 어린이나 노약자들 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용이하게 창문을 열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전·방벙방충망의 경우도 (주)제일산업(이하 제일산업) 과의 협력 개발을 통해 출시한 ‘폴리 하이메시 방진망’은 폴리에스터 특수융착사와 모노 필라멘트사의 소재를 통해 활용한 홀리 하이메시 망 또는 프레임 이탈방지 기능으로 제작된 프레임 결합구조가 특징이다. 여기에 에이스시스템 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위해 ‘미서기용 주름방충망’도 개발 했다. 이밖에 전주에 위치한 제우스와도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열리는 방식’의 물구멍을 만들어 좀더 편리하게 창호 사용이 가능케 했다. 창호에 유리를 결합할 때 대부분은 실리콘을 사용한다. 하지만 에이스시스템에서는 시스템창 호에서 사용하는 가스켓을 삽입해 보다 고급스럽고 기밀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최근에는 기밀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자체 개발 시스템도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종이를 끼우고 시스템도어를 닫을 경우 종이가 빠지지 않거나 찢어질 정도의 기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성공 전략 포인트 4 -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 새로운 도전, (주)정적한도움을 통한 확장 흙속의 진주를 찾은 ‘매의 눈’ 코로나19 시대에 창호 시장의 가장 큰 반전은 ‘창호리모델 링’ 시장의 확산이다. 그 누구도 창호 만을 교체하는 리모 델링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시장이 왔고 그 덕분으로 에이스시스템이 한 단계 성장할수 있었다. 여기에는 한동수 대표의 사람 보는 매서운 ‘눈’ 이 아닐까 싶다. 아파트 리모델링 영업에서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중 창호 분야에서 다년 간 전국 1위를 차지한 정직한도움과 에이스시스템 한동수 대표와는 사연이 깊다. 정직한도움에서 발주 받은 아파트리모델링은 에이스시스 템이 전담으로 해결하고 있다. 정직한도움 박대순 이사는 창호 업계 출신이 아니면서도 이 업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최근에는 ‘구렁텅’이라는 책까지 발간 했는데, 이는 어려운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의 정직한도움 까지의 성장이 그러져 있다. 그 책에서는 어려운 시절 한동수 대표가 도움을 준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차 기름값도 없을 정도로 바닥 생활에서 한동수 대표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고 이를 받아준 것이다. 흙속에 있던 진주를 보았고 지금까지 정직한도움과 에이스 시스템은 찰떡 궁합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서로 했다.

창호 리모델링 단지행사 현장을 가다!

창호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코로나19에 시작됐으나 현재는 경기 둔화로 인해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아파트 등 집의 연식이 오래 될수록 창호 교체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창호 리모델링 시장을 들여다 보고 창호 행사 현장을 통해 현장의 소리가 어떤지 살펴보자! 지속적인 고금리로 건설 경기가 장기간 위축되고 아파트 및 주택 매매가 절벽을 이루면서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다. 내년 건설 시장 조차도 가늠하기 힘들지만 리모델링 시장은 다른 분야보다 위축 정도가 낮아 보인다. 리모델링 시장의 지속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 증가, 지식 및 소득 수준의 향상, 치솟는 아파트 값 등의 다양한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홈 리모델링이 지속되는 다양한 전제 조건 GDP 3만불 시대로 높은 소득 수준 세대 늘어나 가족 또는 자신을 위한 가족 업그레이드는 다양한 문화 생활도 있겠지만 살고 있는 주거 공간의 업그레이드는 가장 설득력 있는 논리이다. 주거 공간의 리모델링은 나 혼자만의 삶의 개선이 아닌 가족 모두를 위한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이다. 홈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선 몇 가지 이유가 충족되어야 한다. 우선 새집보다는 헌집이어야 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한다. 홈리모델링을 대출을 받아서 할 정도의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 GDP 3만불 시대로의 진입이다. 어느 통계에 따르면 GDP 1만불 이하는 기본적인 생활이 가장 우선 하며, 문화 활동 및 투자보다는 생존을 위한 지출이 많다. GDP 1~2만불은 문화 활동에 일부분을 지출할 여유가 있으며, GDP 3만불 이상은 높은 소득으로 잉여 자본으로 문화 산업 및 활동에 지속적 참여가 가능하다. 홈 인테리어는 높은 소득 수준 가정에서 가능한데, GDP 3만불 시대가 되면서 잉여 자본 가정이 많이 늘어났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시간이 필요하다. 코로나19 시대에는 재택 근무로 근로자들의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창호 교체에 대한 생각과 상담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건축 자재에 대한 지식이 낮은 세대에서는 큰돈이 소요되는 만큼 신중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이 미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상담을 통해 신뢰 확보 후에 공사가 시작된다. 리모델링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잠시 멈춘그 때라고 건축 자재 및 리모델링 관련 종사자들은 말한다. 한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시절에 타 업체 종사자들에 미안할 정도로 고공 매출을 올렸다”며, “그 시기가 어느 때보다도 일이 많았다”고 전한다. 보양,철거. 행사 후 창호 시공 전의 보양 및 철거 사진 창호 리모델링 플랫폼 등장, 리모델링 급증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BRP’등 정부 지원 적극 특히나 창호 리모델링 시장은 완전한 성수기였다. 창호 리모델 링 플랫폼 업체들이 아파트 리모델링을 쓸어 담았다. 창호 브랜드 업체들도 대부분 바쁜 시기를 보냈다. 한 창호 시공업체 대표는 “코로나19 시기에는 하루에 3세대 발주를 받아 혼자 처리 하기 힘들어 협력 업체를 활용한 경우가 많았다”고 전언한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 ‘창조그린리모델링센터’에서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진행했고 특히 아파트 거주 세대에서 많이 창호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도 ‘건물 에너지효율화(BRP)’ 지원 사업을 통해 업자들의 창호 리모델링을 수주할 수 있도록 토대가 마련되었다. 화성의 한 아파트 창호리모델링 행사 20년 된 아파트로 고객 관심 높아 창호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으로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기존과 같이 전단지 발송 방식, 유튜브 방송 진행 등으로 고객을 호객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1,300만 아파트를 상대로 ‘단지 행사’가 가장 원론적이고 직접적인 방법 이며, 가장 고객과 밀접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다. 단지 행사 현장 사진 이에 본지에서도 아파트 창호 단지 행사 한 곳을 방문해 취재를 했다. 화성의 한 아파트에 천막을 치고 단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아파트는 2001년 준공 이후 22년 경과되었으며, 약 800 세대, 11개동, 18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평형 구분은 24평 형, 32평형, 33평형, 49평형, 52평형 등이다. 이번 단지 행사에서는 총 5일 간 진행되었는데, 총 800세대 중 47세대(5.6%)가 부스 상담을 했으며, 방문 실측은 10(1.2%)세대 정도로 진행했다. 이중에서 견적서 송부는 10세대(1.2%)에게 보냈다. 한 대기업 창호 팀장은 “일반적으로 단지 행사를 진행 하면 평균적으로 아파트 전체 세대수 대비 3% 정도 세대 창호 공사를 진행한다”며, “아파트의 경우 30년 이상된 아파트와 알 루미늄 창호 세대 아파트에서 비교적 많은 창호 교체를 한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4세대가 공사를 진행했는데, 0.5%로 3%에 턱없이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는 30년이 안됐으며, 알루미늄이 아닌 PVC창호,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다는 등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창호리모델링은 500~1,000만원 공사 비용이 가장 걸림돌이었 다. 공사를 하는 이유 중에서 제품 수명으로 인한 우풍과 단열 교체가 가장 높았다. 행사 관계자에 의하면 창호에 대한 지식 수준이 높아서 상담 전문가의 전문지식이 높아야 한다고 지적 한다. 행사 참가 관계자는 “창호 교체 시 금액에 대한 부담이 크지만 창호 스펙을 올려서 영업을 하는 것이 계약하는 데 있어서는 더유리하다”며, “이번 단지는 거주 세대가 많다 보니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았다”고 전한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종료로 업계 어려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 중 이렇게 시작된 창호 리모델링 시장도 올해 들어 주춤하는 추세이다. 창호 리모델링 플랫폼 업체 들도 수주가 줄어들었고 대부분의 창호 대리점들도 시장이 축소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더욱이 국가에서 지원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이 2023년을 기점으로 지원이 종료되는데, 국가의 예산 확보가 되지 않아서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이 사업은 예상보다 많은 몇 백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성장하면서 예산 확보가 불가피하게 되었을 것이다”라고 전한다. 또 다른 창호 리모델링 관계자는 “국토부의 이자지원 사업이 종료 되면서 창호 플랫폼 업체들의 수주 현황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업체들이 모여 은행권과의 수주량 대비 이자지원을 협의 중이다”고 말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타 분야 보다는 시장 축소가 덜하지만 매출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고 내년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상황은 아닌 것이다. QUESTION 주영창호에 대한 소개? ANSWER 주영창호는 2020년 10월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KCC 이맥스클럽 창호 대리점이다. 창업 당시 3명에서 현재는 약 10명이 넘는 인원으로 빠르게 성장한 회사이다. 보유 장비로는 재단기에서부터 용접기까지 창호 제작에 필요한 장비는 모두 갖추고 있다. 주요 고객은 인테리어 업체, 예비 창호 교체 개인고객 등이다. 다양한 홍보도 진행 중인데,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 채널, 블로그, 홈페이지 등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중이다. QUESTION 주영창호 박윤규 대표는 ANSWER KCC 2011년 3월 입사, 2020년까지 창호/유리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더 높은 곳을 지향하기 위해 창호 대리점을 오픈했다. QUESTION 주영창호의 장점은? ANSWER KCC 본사 근무 경력(10년)으로 PVC창호는 물론 유리까지 다양한 노하우와 경험이 장점이다. 또한 KCC 창호유통이맥스 공식 업체로서 100% 정품 사용과 완성도 높은 창호 제작이 장점이다. QUESTION 경쟁업체 대비 장점은? ANSWER KCC 근무 당시 사무 관련 업무에만 종사했지만 창업 당시 재단에서부터 용접까지 직접했다. 생산의 밑바닥부터 시작,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믿을 수 있는 주영창호 직원들 덕이다. 주영창호 직원은 생산 품질에 대한 책임감을 누구보다 가지고 있으며, 시공 품질 또한 내 집과 같이 신경쓰며 관리·감독하고 있다. 주영창호의 맨 파워가 타대리점에 비해 최고의 장점이다. QUESTION 단지 행사는 언제부터? QUESTION 단지 행사는 언제부터? ANSWER 영업 직원 중 KCC 본사 근무 당시 단지행사를 다 년간 단지 행사를 진행에 왔으며, 주영창호 이름으로 2021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QUESTION 앞으로의 중장기적 목표는? ANSWER 꾸준한 단지행사 영업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연 매출 5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표와 더 나은 삶을 위해 사업 확장 및 인원 충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ABS도어 제대로 알자! 국내 실내도어 HISTORY

국내 실내도어 History시작은 멤브레인도어, 지금은 ABS도어 전문국내 건축마감재 시장에서 시장 규모 서열 순위 2인인 실내도어 시장은 특판시장이 존재하면서도 대기업 브랜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단독 브랜드가 없다. 다만 중소기업에서는 브랜드가 넘쳐난다. 실내도어는 몰딩업 체에서 성장한 영림, 예림, 우딘, 재현 등과 같이 유통구조가 단단한 업체 주도로 성장했다. 이후에 LX하우시스(이전 LG하우시스) 예다지 브랜드를 인수한 예다지(이전명 금강하이테크)가 후발주자로 가담해 5대 브랜드가 시판시 장을 주도했다. 이에 반해 대기업들이 외부 중소업체에 OEM 생산으로 납품을 하거나 선창아이티에스와 같이 특판 전문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다.재질에 있어서도 2가지 스타일이 존재한다. 목재 기반의 멤브레인과 ABS도어가 그것이다. 시장 초반에는 목수들에 의해 멤브레인도어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현재는 특판, 시판 모두 ABS도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실내도어 주도 업체들의 입맛에 맞는 방식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대접받던 목수들은 이제 실내도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국내 실내도어 시장이 2000년대 기준 2.5배 성장을 했다. 이 수치는 중문을 제외한 수치이다. 기사 1 플라스틱과 목재 ABS VS 멤브레인 실내도어 시장을 장악하라! 국내 건축자재 시장의 2인자는 도어다. 창호가 건축마감재에서는 시장 규모가 단연 크다. 그 다음 도어인데, 도어는 방화문, 현관문과 같이 실외와 접한 문은 제외한 실내도어를 의미한다. 일반적인 아파트에서 방문은 5~6개 정도 설치가 된다. 과거 ABS도어는 화장실 문에 주로 사용했다. 방문은 멤브레인이었다.어떤 집이든 문이 존재한다. 문은 크게 방과 화장실, 다용도실, 베란다 등으로 나눠진다. 이중 방과 화장실에는 과거 멤브레인도어 주로 설치되었다 . 80년대 후반부터는 플라스틱 계열의 ABS도어가 시장 진입, 화장실부터 설치되기 시작했다. PVC창호가 태동하던 시기와 비슷하다. 멤브레인도어도어의 종류는 멤브레인(Membrane Door)과 ABS(Acrylonitril Butadiene Styrene)도어 2 가지가 있다. 두 제품의 제조과정이나 재질의 차이는 확연하다. 우선 멤브레인도어는 목재 표면에 시트지를 래핑(Wrapping)한 도어로 래핑한 도어를 일컫는다. 시트지를 부착하는 방식에 멤브레인 기계를 활용하기 때문에 멤브레인도어라고 시장에서 불리고 있다.이 제품의 장점은 NC작업 즉 ‘홈파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을 현장에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목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높다. 이에 반해 단점으로는 목재 특성이 습기와 접촉하면 뒤틀림, 시트지 박리현상이 더 빨리 진행된다. 이에 화장실이나 욕실문에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ABS 도어는 합성수지를 성형해 만들었다. 플라스틱 계열의 도어라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멤브레인도어는 일반적인 목재에 PVC시트를 접착하는데, 여기에 쓰이는 접착제는 난연제가 첨가된 특수 접착재를 사용한다. ABS도어이 제품의 장점은 PVC 성형 시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압축 프레스를 통해 다양한 무늬목 느낌의 도어를 재현할 수 있다. 재질이 PVC이기 때문에 목재 도어에 나타 나는 뒤틀림이나 시트지 박리현상에는 강한 면을 보이고 있다. ABS도어의 부패현 상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멤브레인보다 구조적인 강도가 강해 욕실이나 화장실, 다용도실 문으로 초창기에 많이 사용되었다.이 제품의 단점은 현장에서 다양한 문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멤브레인도어에 비해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 또한 상위 포지션으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이후 금형 개발이 활발해 지면서 도어 디자인도 다양화 되었 으며, 제조업체들이 늘어나 가격 또한 안정화를 찾아 멤브레인도어와 비슷해진 상황이다.ABS도어는 압출로 생산되는 얇은 ABS시트를 2장 사이에 뒤틀림 및 휨 방지를 위한 LVL심재 단열성과 방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허니컴(Honey comb) 보드, PVC 발포 심재 등이 포함되어 있다. ABS시트에는 원목 질감을 살려주는 합성수지 시트가 부착된다. 오래된 2층 양옥집에서도 창문 및 도어를 교체하기 시작했다 기사 2 ABS, 멤브레인을 넘어서다 시판시장 특판시장까지 도어시장의 판도 변화 PVC창호와 같이 혜성과 같이 나타난 ABS도어는 국내 실내 도어시장에서 변화의 한축을 담당했다. 멤브레인도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대폭 늘어난 리모델링 시장에 힘입어 실내도어 업계에서는 ABS도어가 효자 종목이 되었다.국내 실내도어는 목재 기반의 멤브레인도어와 플라스틱 기반의 ABS도어가 양립했다. 이 두 가지 형태의 도어 중 시중에는 멤브레인도어가 시장에 먼저 진입했고 ABS도어는 이후에 국내 건축마감재 시장에 나타났다. 2000년대 초반, 멤브레인 강세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30년 이상 실내도어 업계에 종사한 관계자들에 의하면 1990년대 초 ABS도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 90년대 발부터 200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ABS도어 이전의 강자는 멤브레인도어다. 목수들에 의해서 시공된 멤브레인도어는 목재, 좀더 면밀히 말하면 MDF 판넬에 인테리어 시트지를 접착시킨 제품이다. 여기서 접착 방법을 멤브레인 방식의 기계를 사용했다고 해서 멤브레인도어라고 불려지고 있다.멤브레인도어의 장점은 NC가공으로 다양한 무늬의 디자인이 가능해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목재 기반으로 중량적으로 또는 습기에 취약한 것은 단점으로 작용했다.2000년 초반 실내도어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ABS도어는 합성수지를 기반으로 멤브레인도어에 비해 습기와 변형에 있어서는 우위를 점한 다. 내부에는 LVL심재, 벌집 모양 허니콤으로 구성되어 내구성과 단열성도 뛰어난 편이다.ABS도어, 한계를 넘다목재 기반의 도어에 비해 장점이 많았기에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관심이 높았지만 초반, 금형비 부담으로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실내 화장실문에 주로 사용하면서 시장에 진입했다. 이후 대기업 등도 ABS도어를 본격적으로 다루면서 금형이 많아졌고 디자인도 풍부해 지면서 특판시장까지 진입하게 된다. 아파트 화장실 등에 도입되면서 제품의 내구성을 인정받았고 시판 시장과 공동주택 등에 납품이 왕성해졌다. 여기에 개보수 시장이 커지면서 시판 시장에서도 많이 사용하게 된다. 2000년대 초반에 빠르게 시장에서 멤브레인을 밀어내고 40% 이상 제품을 납품하기 이른다.한 업체 관계자는 “아파트의 화장실에만 적용됐었는데, 이후에는 소규모 현장이나 공동 주택 등에 전세대에 실내도어를 ABS로 납품된 현장이 늘어났다”며 “대기업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금형이 늘어났고 다양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고 전한다.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시판 시장에서는 멤브레인도어보다는 ABS도어 수요가 더 늘어났다. 도어시장의 5대 브랜드가 빠른 속도로 ABS도어를 공급하게 된다. 멤브레인도어는 본사에서 자재만 공급하고 납품 시공은 대리점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ABS도어는 본사에서 완제품을 출시해 대리점은 시공만 하게 되는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공비에서도 ABS도어가 경쟁력이 있었다. 급상승 ABS도어, 멤브레인 급쇠퇴2010년도가 넘어가면서 시판 시장에서 멤브레인 도어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ABS도어의 독주가 시작되었다. ABS도어 유통관계자에 따르면 “소 비자 입장에서 ABS나 멤브레인도어 중 내구성 등을 따지면 ABS도어를 선호한 것은 사실이다”고 설명한다.한때 친한경 소재의 활용, 방염기능 등이 추가된 제품들이 시장에서 요구되었고 두 형태의 도어가 경쟁을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ABS도어 취급업 체가 많아졌고 제품의 성능 업그레이드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ABS도어가 꾸준하게 선택받게 되었다. 한 멤브레인도어를 유통한 업체 관계자는 “원목 무늬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원목의 강점을 가진 멤브레인도어가 설자리를 잃어갔다”며 "내구성 면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나고 몰딩이나 벽지 등과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ABS도어가 출시되면서 경쟁에서 멤브레인이 뒤쳐질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한다. 기사3 약3,000억에서 8,000억까지 성장 코로나19 특수,리모델링 시장 성장 ABS도어, 도어 선두업체 매출 효자종목 ABS도어가 건축마감재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도어 유통업체들에게 매출 효자종목이 되었고 ABS도어를 유통하는 업체는 큰폭의 매출이 향상되었 다. 실내도어 시장의 5대 선두 업체의 주력 아이템이 ABS도어 인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목수의 퇴진(?)에 큰 역할을 했다. 2000년대 초반 정체되어 있던 실내도어의 성장을 이끌었고 도어시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멤브레인도어 전성기 시대를 마감시키고 ABS도어 장을 열었다. ABS도어는 실내도어 시장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도어시장은 3,000 억 정도로 시장이 정체를 이루고 있었다. 이 시장이 2022년 현재 8,000억 가까이 성장했다. 이는 중문과 함께 실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도어시장 UP, ABS도어 역할 커2021년 하반기까지 실내도어 시장은 꾸준하게 성장했다. 시장의 훈풍으로 생산 및 유통업체가 늘어났고 공급과잉이 출혈경쟁까지 초래했다. 소폭 하락 큰 폭 상승 기조를 이어오면서 시장 규모가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017년 신규 주택 50만호 공급은 ABS도어 보급 확대 또는 실내도어 성장의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하고 있다.한 건축마감재 매체의 2019년 실내도어 시장규모를 보면, 2018년 주택 시장 6,500억, 비주택 시장 1,500억원 등 전체적으로 8,000억 시장을 예측했다. 연장선으로 2019년과 20년도는 시장규모가 축소되어 주택시장을 5,500억원으로 하향 예측했다. 같은 계열의 경쟁지에서도 실내도어 시장 규모를 8,000억으로 예상했다. 이런 자료와 업계 전문가 조언을 조합해 보면 2022년 실내도어 시장규 모는 6~8,000억으로 예측이 가능하다. 90년말 2000년 초반 3,000억 정도에 불과했던 실내도어 시장이 2.5배 성장한 것이다. 이 시장규모에는 중문은 제외며, 이러한 실내도어 시장성장을 주도한 아이템은 ABS도어다.이렇게 시장이 성장할 수 있었던 여러 가지 요인 중 하나는 5개 업체로 대변되는 ABS도어 유통업체의 덕이 크다. 초반에는 목수를 통한 멤브 레인도어가 주를 이뤘지만 ABS도어의 강점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한 이후 자재만 판매하는 구조에서 완성된 제품을 판매하는 구조가 수익창 출에서 더 유리했기 때문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멤브레인도어는 목수를 통한 시공을 진행했는데, 컨트롤이 어렵던 목수와의 불편한 관계도 ABS도어 성장에 한 몫 했다”고 전한다. 부동산 거래 절벽, 실내도어 업체 타격최근 시장을 살펴보면 2019년 상반기까지 실내도어 시장 규모는 늘어났고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초반까지 건축 경기의 하락으로 실내도어 업계가 2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2021하반기부터 2022영 10월 현재까지 1년의 상황은 더욱 침체된 것으로 파악된다.5대브랜드의 한 영업 관계자는 “2022년 실내도어 시장 매출은 자사 기준 50% 이상 매출 하락을 겪었다”며 “코로나19 특수 이후 금리인상으로 인해 서울의 경우 아파트 거래 건수가 약 1,000건 정도로 대폭 줄어든 것이 주요 요인이다”라고 설명한다. 현재 부동상 경기 하락은 여러 정황으로 알 수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계약일 기준 아파트 매매 건수는 지난 7월 643건으로 2006 년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이어 8월 562건, 9월(20일 기준) 90건이 거래되는 등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시장규모 파악의 한계실내도어 시장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실내도어 시장에 진출한 업체를 파악하는 것부터 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단순한 계산법으로 업체 수를 파악, 업체들의 매출 정보를 수집하고 통계를 내면 된다. 하지만 이 업체가 순수하게 실내도어만 취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 매체는 다년간의 업체 관계자들의 증언과 시장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KS인증 표준 업체의 증가 수, 건설업계 실무자들의 전언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정보를 파악했다.건축마감재 시장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규모를 파악하는 자료도 기관도 없다. 대기업이 포함된 창문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창호시장에서도 몇 년 전만해도 PVC새시 압출량에 대한 정기적 자료 수집이 통계청에서 발표했지만 이제는 이러한 자료도 통계청에서 찾아볼 수 없다.시장규모 파악 시 제품의 단가도 고려 대상이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한 가구의 도어 교체 비용은 100만원이다. 일반적으로 화장실을 포함한 방의 수는 5개. 1개의 ABS도어 가격은 디자인 따라 가격변동 폭이 크지만 대체적으로 손잡이, 문틀을 포함해 시공되는 가격이 20만원선이다. 그렇다면 1,000세대일 경우 도어설치 비용이 10억이다. 도어 가격 하락ABS도어는 크게 문짝과 문틀로 구성된다. 문짝은 도어유통 업체들이 제작을 하고 문틀은 OEM 외주로 제작되는데, 이 문틀을 ‘발포문틀’이라고 표현하고 압출을 통해 제작이 진행된다. 즉 문짝과 문틀을 도어유통 업체들이 유통을 하지만 문틀은 외주를 받아 유통업체가 조립한다.한때 ABS도어는 건축마감재 시장에서 1위 업체인 LG하우시스(현재는 LX하우시스)의 주력 상품 중 하나였다. 하지만 몇 년 되지 않아 사업을 철수해 당시 OEM 업체에게 브랜드까지 통째로 넘겼다.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다시 실내도어 사업을 시작,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그 당시 문틀을 제외한 ABS도어 가격만 8만원을 상회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마진율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중소기업에서는 한 짝 당 4만5천원을 비교하면 고품격 제품이었다. 초반에는 잘 나가는 듯했지만 이후 중소기업 제품과 큰차별성을 두지 못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한 차별성을 내놓지 못한 것이다. 대기업의 브랜드만으로 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했을 지 모를 일이다. 지금은 현대L&C, 당시 한화L&C는 ABS도어 표면을 밋밋함에서 벗어나 나무표면을 한껏 살려 시장에 내놓았다. 이 제품도 한때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방문의 고급화가 어려운 시기였다.기사 4 ABS도어 변신은 무죄 업체 UP, 단가 DOWN차별화 ABS도어가 매출 효자 종목으로 급부상하면서 군소업체가 난립했다. 공급 과잉 현상은 출현경쟁으로 이어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격 포지션이 달라 졌고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금액은 낮아졌다. 전체적으로 ABS도어 공급 금액이 다운되었고 가격 고수와 판매를 위해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었다. 가격 하락 고심대기업이 강소기업과의 가격경쟁력에서 밀렸고 강소기업은 직원 1~2명으로 ABS도어를 제작하는 소기업의 금액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과거 멤브레인도어와는 다르게 금형 개발비가 필요했던 ABS도어의 제품 다양성이 역부족이었다.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는 것 자체가 경쟁력 우위였다. 당시 일부 업체들 사이에서는 디자인 도용에 대한 소송이 있었다. 업체 관계자는 “당시에 도어업체들에게 카달로그는 1년 농사의 시작이었다”며 “카달로그를 만들기 전에 디자인 정보가 유출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한다.제품의 다양화 이후 고급화를 지향했다면 지금은 심플한 디자인이 대세다. 주변 인테리어에 비해 튀지 않고 잘 어울리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보이지 않는 경첩과 핸들, 몇 년 전부터 시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손끼임 방지’ 제품이 출시되는 등 고객의 제품 선택 기준이 다양해진 것도 사실이다. 손끼임 방지는 자발적으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 것보다는 국토부의 설치 기준이 변화가 가져온 아이템이다.업체 관계자는 “손끼임 방지는 초반에는 디자인과 활용성이 우수한 고급 제품이 시장에 도입되었지만 건설사들의 저렴한 제품의 요구로 도어의 질 저하를 가져왔다”며 “서울 시내의 한 현장에 저렴하고 허접한 손끼임 방지 제품이 설치되 었다가 입주자들의 반발로 전면 교체한 사례도 있다”고 설명한다.ABS도어를 취급하는 주요 업체로는 영림, 예림, 장진플라테크, 예다지, 우딘, 재현인텍스, 나호테크, 중앙리빙테크, 효건 도어, 삼현케미칼, 한솔홈데코, 금영, 대성도어, 원광도어 등이 있다. 업체별 차별화 전략예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공동 개발한 ‘벨리니 도어’를 통해 실내도어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PPL광고를 포함한 지상파 TV광고, 드라마 제작지원 및 제품 협찬과 같은 미디어 노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영림은 전속모델을 차인표에서 지진희를 거쳐 손예진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종합 인테리어 업체로 발돋움을 노리고 있다. 영림은 몰딩으로 시장에 이름을 전파했고 ABS도어로 2차 성장을 했다. 도어 선두업체 중 먼저 PVC창호 시장을 노크했고 ‘영림프라임샤시’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주방가구를 런칭해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효건도어는 ABS방염도어를 개발, 방염 성능과 방수 성능을 갖는 등 차별화된 실내도어로 승부를 걸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방염 접착제나 방염 필름을 이용한 방식이 아닌 ABS 소재 자체에서 방염 성능이 구현되도록 설계했다. 효건도어는 국내 시판, 특판 모두 진행하고 있으며, 수출도 진행 중이다. 호텔에 사용되고 있는 ABS도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향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실내도어에 친환경 기술력을 접목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그중 한솔홈데 코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엣지도어’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있다. 우유병이나 생수병 등에 사용되는 PP(Poly-prophylene) 와 PET(Poly-ethylene-terephthalate)를 표면소재로 사용하고 가소제나 열 안정제 없이 성형하기 때문에 연소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MDF 등 심재에서 방출되는 유해 물질로부터도 안전하다는 평이다.우딘은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춘 도어 공장을 신축했다. 이 공장은 우딘 본사가 있는 인천의 북항 배후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었다고 우딘 관계자는 설명한다. 이곳 설비는 ABS도어와 멤브레인도어 등의 바코드를 인식해 상하좌우 동시 재단 및 엣지 마감, 실린더 타공 등 원스톱 완제품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용연산업, 독일 시스템창호 ‘발틱(BALTIC)’ 국내 총판으로 인지도 강화

창호시스템 전문 기업인 ㈜용연산업(대표이사 윤재성)이 제2의 도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우선 세계적 창호시스템 선도 기업인 독일 발틱사(브랜드 BALTIC)의 국내 총판을 진행하면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BALTIC82 Softline(47mm), uPVC 시스템도어, 유럽식 수평 밀착형 시스템창호 타이튼4(Titen4, P/S HT-220), 알루미늄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AL 175 P/S, AL 75 T/T)와 알루미늄 시스템도어 등 품목의 다변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향후 시스템창호의 기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설비 및 공장을 확충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시스템창호 제품을 전시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용연산업의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시로 확장이전 및 국내 대리점 모집 “세계 시스템창호 기술을 선도하는 독일 발틱사의 국내 총판을 시작하며 고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 향후 공장을 확장하고 국내 대리점을 모집하여 용연 산업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의 말이다. 용연산업은 2010년대 초 동양뉴아트샤시 1호 대리점으로 PVC창호를 제작하면서 창호 업계에 입문했다. 사업 초창기 목표는 ‘고품질 제품 생산과 빠른 납기’ 였다. 이를 위해 과감한 생산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PVC창호 이외 알루미 늄창호 생산을 통한 품목 다변화를 단행함으로써 승부수를 띄웠다. 시공현장에서 ‘믿고 쓰는 제품’이라는 평가로 이어 졌다. 현대L&C, KCC, 재현하늘창 등 창호 업계 브랜드 제 품도 생산하면서 인지도는 올랐고 매출 규모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용연산업은 이후 안정적인 창호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시공까지 업무 영역을 확장하면서 창호 전문 기업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새로운 도전은 의외로 가까이 있었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공간(시공)에서 다양한 요구를 청취하다보니 시스템창호에 대한 사업성을 인식하면서다. “최근 소비 자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스템창호에 대한 장점을 잘알고 있다. 높은 단열과 수밀, 기밀성을 갖춘 시스템창호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윤재성 대표는 시스템창호 제작에 뛰어든 배경을 설명한다. 윤 대표는 이에 수년간 시스템창호 제작 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독일 발틱(BALTIC)사의 uPVC 시스템창호도 이때 접했다.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이 우수하다는 점에 경쟁력을 느껴 발틱사의 시스템창호 국내 총판을 시작했다. 다만, 향후 수요에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기존 공장은 부족하다는 판단에 공장 확장이전을 진행했다. 고품질 시스템창호 제작을 위해 랩핑설비 등 고기능 설비도 증설했 다. 또한 제작만으로는 성장의 한계를 느껴 하드웨어 등 자재까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공장으로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생각이었다. 오는 9월 평택시 청북읍에 2,000평 규모의 신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는 것도 이 때문 이다.”고 말하는 윤재성 대표는 “앞으로 완성창 제작에서부터 하드웨어, 프로파일까지 판매하려면 지역별 전문 대리 점이 필요하여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주위의 우려섞인 시선도 있었다. 최근 국내 건축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격적인 투자를 꼭 해야만 하느냐는 조언도 있었다. 그러나 윤재성 대표는 “그동안 창호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고비를 많이 넘겼다. 어려울수록 기술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 하다. 움추려들 때 준비를 해 놓으면 미래에는 큰 수확을 거둘 수 있다.”며 공장 확장이전과 설비증설의 필요성을 말한다. 고품질 시스템창호 ‘발틱(BALTIC)’ ‘타이튼4(Titen4)’ 공급 용연산업은 현재 uPVC 소재의 BALTIC 82 Softline (47mm)시스템창호, uPVC 시스템도어 발틱(BALTIC)과 타이튼4(P/S HT-220), 수평 밀착형 시스템도어(P/S HT-220) 이외에도 알루미늄(AL) 소재의 수평 밀착 시스템창 호(AL 175 P/S, AL 75 T/T)와 시스템도어 등도 공급하고 있다. 독일 발틱(브랜드 ‘BALTIC’)사의 시스템창호는 지난 40년간 독일 북부 지역의 강한 풍압과 잦은 폭풍우 등의 기후적 특성에도 안정적으로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창호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시스템창호의 바탕이 되는 프로파일은 DIN EN 12608의 유럽 최고 품질등급 A에 부합하는 성능으로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으로 발틱만의 독창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티타늄-AF-피팅 기술과 혹독한 내구성 테스트가 적용된 하드웨어는 최고의 시스템창호라는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발틱(BALTIC)은 또한 높은 안정성의 A등급 프로파일 특성과 외벽 두께(3mm, 허용오차 ±0,2mm)로 에너지 절감을 높인 설계 디자인으로 단열성이 우수한 3중 유리(82mm) ‘SOFTLINE 82’가 적용되었다. SOFTLINE 82는 82mm 깊이의 다중 챔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차단 시스템을 결합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난방비 절감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열관류율은 0.735W/㎡K로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을 갖췄다. 발틱은 이밖에 다양한 그립의 창문 손잡이와 안전을 위한 고급 패킹, 강화된 장금장치, 닫힘방지 기능이 통합된 편리한 계폐와 기울임 설계 등을 통해 단열과 기밀, 안전성을 높였다. 용연산업이 국내에 소개하는 또 다른 시스템창호인 ‘타이 튼4(Titen4)’는 최근 슬라이딩 시스템창호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로 단창 제품(24/47mm)과 입면 분할 창(47mm)으로 나눠 국내에 출시되고 있다. 타이튼4는 창짝 내부에 장착된 시스템 하드웨어를 통해 수평(실내/외측) 방향으로 8mm 정도의 유격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닫힘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고, 고단열, 고기밀, 고수밀과 방범 성능이 특징이 다. 국가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시험 테스트에서도 단창 제품은 47mm의 경우 열관류율 0.656W/㎡·K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의 성적을 획득 했으며, 24mm의 경우 에도 열관류율 0.977W/㎡·K의 2등급의 성능과 기밀성1 등급의 높은 단열성능을 받았다. 입면 분할창도 열관류율 0.774W/㎡·K 1등급 단열성능과 기밀성1등급을 획득하 면서 뛰어난 단열 성능을 보였다.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한 타이튼4는 우수한 차음 기능까지 갖추었다.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시험한 결과 38DB(데시벨)로 T/T 시스템창호보다 우수한 성능을 기록 했다. 용연산업의 uPVC 제품군인 시스템 도어는 외부나 내부, 또는 모두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 제작할 수 있으며, 전자키 설치도 가능하다. 도어임에도 0.769W/㎡K의 1등급 단열성능과 기밀성1등급의 높은 단열성이 강점이다. 한편 용연산업은 uPVC 소재의 창호와 함께 알루미늄(AL) 소재의 창호도 제작 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인 AL 제품은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AL 175 P/S)로 일반 창호의 단점인 창틀과 유리 사이의 틈을 없애기 위해 특수한 프로파일을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기밀성, 수밀성, 단열성, 방음성, 내풍압성은 물론 내진 설계로 내구성을 높였다. 댐퍼를 장착하여 창호의 개폐가 부드럽고 열차단 단열재(폴리아미드) 사용으로 결로현상까지 방지하여 주상복합, 호텔, 리조트, 오피스텔 등에서 수요가 높다. 8월 3일, 코리아빌드위크 출품 (주)용연산업은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위크 (KOREA BUILD WEEK)에 출품하여 고품질 시스템창호를 소개한다. 전시회에서는 특히 누구도 생각지 못한 깜짝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슈몰이가 기대되고 있다. 아이템은 PVC 창호를 적용한 냉장고. 전면 문을 PVC 창호로 교체하고 안의 내용물을 볼 수 있도록 투명 유리창을 적용 했다. 뛰어난 기밀성과 단열성의 시스템창호 제작 기술력을 보여주는 핫(Hot) 한 아이템인 셈이다. 한편 코리아빌드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 으로 ‘설계-시공-디자인-유지관리’까지 건설·건축의 전과정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이다. 1986년 경향 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8년 동안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건축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회(2022년) 전시회에는 398개사가 1,367부스 규모로 출품, 국내외 5 만 1,963명이 참관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장된 600개사 1,70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재성 대표는 “용연산업은 앞으로도 창호 제작 및 시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시스템창호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며 “용연산업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스템창호 기술력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막 규제 해프닝, 건축자재업계, ‘타산지석’

농막에 관한 ‘괴담(?)’이 한 달 동안 인터넷을 시끄럽게 했다. 정부의 ‘졸속 행정’에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있다. 정부 정책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전문성을 갖춰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 이번 사태로 ‘꼭’ 그렇지만 않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내 밥그릇은 내가 지키자는 말이다. 농막은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이 동전의 양면처럼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이 바라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았다. 다행히 해프닝을 끝나서 말이지 감담할 수 없는 미래를 경험할 뻔했다. 건축마감업계도 이 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 업계는 우리가 지킬 힘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농막 규제에 관한 입법 예고한 달 만에 180다른 입장문하지만 불과 한 달 여 만에 농림식품부는 기존 입법예고와는 180도 다른 입장문을 내놓았다. 한 달 동안 입법 예고에 반대하는 의견과 여론이 들끌었기 때문이다. 긴급한 현안이 아닌데도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갔다.농식품부는 농막에 대해서 별장이나 숙박 업소로 불법 증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감사원의 지적에 따라 농막의 휴식 공간을 1/4로 줄이고 야간 취침을 금지하는 내용의 ‘농지 시행 규칙’ 개정 추진했다.일부 언론과 기존 농막 소유자들 사이에서 ‘불만’ 사례가 빗발쳤다. 이에 농식품부는 해명을 내놓았다. 하지만 해명 또한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월 8일자 해명 자료에는 ‘주거 목적의 야간 취침은 안되지만, 농작업과 관련한 야간 취침은 허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인구 감소, 사라지는 농촌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로망’으로 떠오른 농막어린 아이 장난감을 빼았았다가 다시 돌려주는 꼴이다. 빼앗겼던 장남감에 대한 아픔이 ‘잘못했다’는 말로 달래질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정부는 여론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여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실적으로 농촌이 사라지고 있다. 심지어는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까지 폐교가 되고 있으며, 서울 근교인 경기도 안성에도 마을이 사라지고 있다. 여기에 OECD 국가 중 저출산 우려 국가로 지목까지 받은 상황이다.농막이 활성화된 것은 농막이 허가 사항이 아닌 신고 사항 이며, 농업진흥구역이나 진입 도로가 없어 건축 허가가 나지 않는 지역도 농막 설치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수도, 전기, 가스 등 설치가 가능해지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천안의 한 농막 업체는 한달에 150채 이상 납품한 실적도 있을 정도. 불경기에 호황 업종이 나타난 것이 다. 이렇게 소문을 타고 농막의 인기를 높아졌고 농막이 로망이 되었다. 일반 주택을 짓는 것보다는 수월하고 가격도 전원 주택의 3~50% 수준이다.조건이 좋아졌기 때문에 법의 테두리 내에서 농막의 수요가 늘어났다. 하지만 농지 본인의 이득을 위해 악용하는 사례도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여기에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 귀농 인구가 늘어날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지금 30~50대 가장도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귀농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농막 규제는 잘타는 나무에 물을 붙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입법 예고, 농막의 긍정 요소는 빠졌다?시골에선 60대가 청년또한 이 규제는 현실과도 거리가 있어 보인다. 지금 농촌 에는 60대가 청년 소리를 듣고 있을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 하다. 대부분의 시골 어르신들은 도시 사람들을 반긴다. 도시 사람 유입으로 농촌 토지 거래가 이뤄지고 상권도 살아나고 있다. 지자체에서는 귀촌 장려금까지 준비하면서 ‘도시인 모시기’에 열을 올린다. 농막 규제로 농촌으로 향하는 도시인의 수를 빠르게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 리가 높다. 한 번 마음이 돌아선 국민은 앞으로 정부를 쉽게 신뢰하지 않는다. 현재 건축된 농막 이에 이번 농식품부의 ‘졸속 행정’은 금기 사항에 가깝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다만 이번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났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농막을 넘어서 귀촌·귀농을 위한 절묘한 정책을 고민해야 한다. 미국의 헤지펀드 엘리 엇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손해를 입혔다며 제기한 ‘투자자-국가간 분쟁 해결 절차(ISDS)’ 사건에서 중재판 정부가 엘리엇의 승소 판결을 내려 한국 정부가 엘리엇에약 690억원 배상하게 되었다. 690억원을 나라의 세금으로 내야할 판이다. 참으로 암담한 일이지만 이런 일에 비하면 ‘어린애 장난’에 불과 하니 말이다. 감사원이 지적한 불법 농막 사례 감사원이 지적한 불법 농막 사진불법 농막 개선도 과제 감사원 보고, 불법 농막 50% 육박다만 감사원의 지적대로 농지를 훼손하는 펜션이나 별장, 조용한 도시를 시끄럽게 하는 행위, 농지 쪼개로 농막 단지를 만드는 불법 행위는 단속해야 한다. 하지만 벼룩을 잡으 려고 초가집을 태워서는 안된다. 가족과 텃밭을 가꾸고 고단한 몸을 하룻밤 자고 집으로 돌아가는 행위를 불법이라고 지정할 뻔한 것이다. 최근 만난 농막 제조 업체 임원은 “농막 수요의 증가로 설비와 직원을 증설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기존 농막 발주가 연기되거나 문의 전화가 급감했다”고 전한다.감사원 ‘2022년 인천 강화군 등 전국 20 기초지자체 농막 전수조사’에서 33,140개의 농막 중 불법 증축 11,949개로 전체 36% 달했고, 강화군은 2,808개 중 588개(21%), 춘천시 2,567개 중 1,171개(46%), 홍천시 2,512개 중 1,163개 (44%) 등으로 불법 사례가 적발되었다. 여기에 농지불법 전용을 합치면 전체 90% 이상의 농막이 불법인 것이다. 이에 농림식품부가 칼을 꺼내 들은 것인데, 이러한 문제가 생긴 원인을 분석해 앞으로 불법이 나올 수 없는 제도를 개선하고 그 이후 기존의 불법 농막에 대한 처리 방법이 선행 되어야 한다. 건축마감업계의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농막과 비슷한 사례, ‘방화창 입법 예고’건축마감재 업계도 이번 사태가 남일은 아니다. 창호 시장 에서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이하 창호등급제)를 실행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제도권의 방향과 궁극적인 목적이 일치해 보이지 않는다.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시선은 같지만 멀리 돌아가는 느낌이다. 브랜드 및 압출 업체들은 모든 제품의 성적서를 받아야했고 이를 통한 매출 효과는 없다.다만 창호를 통한 에너지세이빙 분위기 조성과 막연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수치화시켰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 이다. 창호등급제는 아파트의 창문에서 새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국내 아파트 창문 수는 외국에 비해 많은 편이다. 발코니창의 경우 대형이 기본으로 창호 교체만으 로도 에너지세이빙이 가능하다. 겨울철 난방으로 많이 쓰이는 천연가스와 여름철 에어콘 사용을 줄여 전기를 아껴 보자는 것이다. 하지만 아파트창호리모델링은 정부의 창호등급제로 시작 되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사를 통한 극히 일부가 창호를 교체하는 과거에서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 아파트창호리모델링이 급속 도로 늘어났다. 정부에서도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를 만들어 창호리모델링을 부추겼다. 하지만 창호를 바꾸는 소비 자의 대부분이 창호등급제를 전혀 알지를 못한다. 또한 비싼 1등급 창호를 권하는 영업사원도 없는 현실이다. 그린리 모델링도 분할 납부와 이자에 일부 부담을 정부가 감당하는 수준이며, 준비할 서류와 절차도 까다롭다.창호등급제보다는 그린리모델링이 에너지세이빙 정책에 일조했다고 업계에서 인식하고 있다. 다만 원금을 포함한 이자 지원이였다면 창호리모델링 고객이 더욱 늘어났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말이다. 지난해까지 3%의 이자, 올해부터는 4%이다. 3~4%의 이자도 근거가 애매모호하 다. 금리가 오른 것이 이유라면, 6% 금리 인상과 발을 맞춘 것도 아니다. 재정 문제라면 이런 좋은 정책에는 인색하고 다양한 혈세 낭비 사례는 누구의 몫인지? 수동적인 건축자재 업계, 정부 정책에 적극적 자세 필요 업계의 이익을 위해 한 목소리가 중요이번 농막 사태를 보고 건축마감재 업체들도 정부의 미흡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창구를 통한 어필이 필요해 보인다. 지금까지 정부 정책에 따라가기만 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최근 에 방화창 관련 입법도 국토교통부 게시판에 반대글이 95% 넘었지만 입법 예고 대로 고시되었다. 업계의 의견을 무시한 채 국토교통부 의지대로 진행한 것이다.지난 과거를 돌아봐도 건축자재에 관련된 다양한 ‘입법 예고’는 의견만 수렴할 뿐 반영되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들도 문제는 마찬가지인데, 정부 정책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강건너 불구경이 아닌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 다. 정부 부처에 소리가 닿도록 여론과 같은 다양한 통로를 활용해야하는데 이점이 미약하다. 서울의 한 아파트 창호리모델링 공사 장면 가장 중요한 것은 업계들이 이러한 제도권에 따르는데 익숙하지 정부 정책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표출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정부는 다양한 건축자재 시장을 잘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의 피드백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능동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든 건축자재 업계 종사자로서의 주인의식이 필요한 대목이다.건축마감재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인 창호 시장부터 정부가 귀기울 만한 소통 창구가 꼭 필요한 시기이다. 지금까지 협회나 단체는 그들만의 이익을 위한 단체였다면 사론을 떠나 공론화로 중론을 모을 수 있는 협회나 단체가 필요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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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DIY, 간단한 창호는 내가 직접~~

창호 셀프 시공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기존 창호를 철거해야하고 설치할 창호 프로파일과 유리를 주문해야한다. 그리고 시공 장비를 챙겨서 창호를 설치해야한다. 그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의지의 문제. 창호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이가 창호를 DIY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리모델링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있다. 최근 리모델링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블로 그나 유튜브 등에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이러한 정보를 활용해 일부 고객들은 자신이 직접 인테리어를 한 것을 유튜브 등에 올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벽지나 바닥재 등은 도전해 볼 만하지만 창호는 접근 불가이다. 하지만 꼼꼼히 생각하고 꼭 그렇지 않다. 창호 셀프 시공, 막연하게 생각하면 어려워 보인다. 어떤 일이든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생각하다보면 접근이 쉬워진다. 내 집에 있는 창문을 떼어내고 새로 설치한다는 생각은 엄두도 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창호 시공전문가도 태어나기 전부터 시공을 한 사람은 아니다. 다만 직업, 시간 등이 문제이다. 창문을 어디서 사야할지?부터가 고민이다. 창문에 대해나 ‘1’도 모르는 이가 창문을 시공했다. 그를 찾아가 창문 시공 방법을 알아 보았다. 창문 시공 배경은? 집이 오래되어 창문이 목재와 알루미늄 창호로 시공되어 있어 겨울에는 몹시 추워서 창호를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다. 인근 창호 시공 관련 업체 여러 곳에 전화를 해보았 다. 대부분 업체가 방창 하나 바꾸는데, 100만원 내외를 요구했다. 너무 비싸다가 생각 해서 내가 직접 시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창호 시공, 일반인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나요? 처음에는 창호 시공이면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했다. 인터넷에 게시된 다양한 셀프 인테리어 후기들을 보면서 저렴하면서도 고급지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창문 주문은? 창문에 대해서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검색된 창호 업체에 전화를 했다. 공장에 전화해 직접 제작 여부를 확인하고 실측한 후 창호 사이즈를 주문했다. 처음에 업체에 창호 주문을 하니, 업체에서 경쟁 업체인 줄 알고 견제를 했다. 하지만 ‘일반인인데, 창호를 직접 설치한다’하니 놀라워 하는 눈치였다. 저처럼 창호 셀프 시공을 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그때 느꼈다. 창문 구조를 아는지? 창문이 어떻게 이뤄져 있는지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 하지만 공장에서 직접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했다. 특히 단열성능을 좌우하는 프로파일 재질과 유리의 종류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했다. 어떤 프로파일을 쓰고 어떤 종류의 유리를 쓰느냐에 따라 단열 성능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이다. 직접 창호 시공에 도움이 된 것은? 유튜브를 많이 참고했다. 다양한 채널에서 샘플 시공 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다. 직접 시공을 고려한다면 유튜브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추천한다. 창호 diy 시공 상 어려운점은? 창호를 바꾸는 이유는 덜 춥게 하기 위해서다. 단순히 성능 좋은 창호만 바꾼다고 따뜻해 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시공을 잘못하면 좋은 창호를 쓰더라도 효과는 반으로 줄기 때문이다. 시공 능력이 단열 성능과 직결 된다고 생각한다. 이에 창호 시공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시공시 정해진 자재를 적절히 사용해서 벽과 창문 사이의 빈틈을 꼼꼼하게 메우고 반듯 하게 시공해야 이런 것이 시공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시공할 때도 걱정이 많았지만 시공 방법도 유튜브 에서 잘 나와 있기 때문에 셀프 도전은 해볼 만 하다. 창문 시공을 계속 할 것인지? 개인적으로 앞으로 창호 시공을 계속해서 도전할 생각 이다. 직접 시공한 창문은 업체들에게 의뢰한 것에 ⅓ 가격으로 시공을 했고 전문 시공인들보다 어설플지는 몰라도 아직까지 문제없이 따뜻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이 들기 힘든 대형창일 경우 당연히 업체에 맡기 겠지만 방문 정도의 창이라면 계속해서 셀프 시공을 할 것이다. 내 집을 내가 인테리어 했다는 자부심도 중요한 포인트다. 오래된 빌라, 벽돌집 창호 셀프 시공 1. 제거 및 평탄화 작업 오래된 벽돌 집 벽체 내부는 단열재도 빠져 있고 기밀 자재 시공을 하지 않아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 먼저 기존 창틀을 철거한 뒤, 몰탈로 반듯하게 보강해준다. 특히 창틀이 올라가는 바닥면을 시멘트 몰탈로 평탄화 작업을 해줘야 다음 공정이 편하다. 2. 창호 실측 및 주문 그 다음 주문할 창호 사이즈를 실측한다. 벽면이 반듯하지 않기 때문에 위아래 양옆 중간 등 여러 곳을 잰 뒤, 가장 짧은 가로와 가장 짧은 세로 길이를 잰다. 창호 주문 시 가장 짧은 길이 기준 으로 1cm 또는 2cm 빼고 주문하면 된다. 창호 사이즈와 단창인지 이중창인지 여부, 로이유리 선택 여부, 유리 두께 등을 꼼꼼히 따져본다. 유리는 보통 24t에 유리 색상, 투명, 물빠짐 구멍, 방충망 등을 결정해서 창호 제작 공장에 전달하면 합리적인 금액으로 제작해준다. 3. 창호 설치 창호 설치는 창호 초보 시공자가 직접 기술해준 내용이다. - 주문한 창호가 배송 오면 창틀 설치 전 사이즈를 확인한다. 사방면에 1cm 여유 공간이 있으면서 잘 들어가야 한다. 이어 창틀 주변은 먼지가 없게 청소해준다. 플라스틱으로 된 샤시 고임목이나 경사 고임목을 사용하면 창호를 수평 시공하기에 편리하다. 창호 고임목은 두께 별로 판매한다. - 고임목을 먼저 30cm 간격으로 놓아주고 수평대를 이용해 수평을 잡는다. - 창틀을 올려놓고 고임목, 경사 고임목을 사용해 임시 고정한 후, 우레탄폼으로 창틀을 고정시켜주면 된다. 우레탄폼 쏘기전 발포할 표면을 물기로 적셔주면 경화가 잘 진행되고 밀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 - 다음은 우레탄폼 작업. 연질 폼을 사용하면 좋고, 작업 시 한번에 다 뿌리면 많이 부풀어 올라 창틀이 휠 수도 있으니, 창틀 가장자리 먼저 폼을 쏴 넣어 고정시킨 후에 어느 정도 경화되면 남은 틈을 메꿔주면 된다. - 창틀 폭이 넓기 때문에 안쪽과 바깥쪽에서 창호 프로파일과벽 사이에 폼건을 이용해 폼을 고루고루 잘 채워준다. 굳는 시간은 1시간 정도면 커팅 가능 완전 경화는 24시간 정도다. 폼건을 사용하면 시공 시 더 편리하다. - 작은 창호일 경우 우레탄폼이 굳으면 이탈될 문제가 없고, 큰 창틀일 경우 벽체와 고정까지 해주는걸 추천한다. - 창틀 옆면에 구멍을 뚫은 뒤, 해머드릴을 사용해 벽까지 구멍을 뚫어준다. 그리고 칼블록을 잘 끼운 후 전동드라이버로 피스를 체결해 벽과 창틀을 고정해주면 작업이 끝난다. - 한가지 팁은 창호 교체 시 PVC배관을 미리 꽂아 놓으면, 인터넷 선 연결 시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된다. 안 쓸 경우에는 배관 내부를 우레탄폼으로 막아놓으면 된다.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가입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나눔이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가족과 내 부모가 있다면 더욱 실질적 배려는 쉽지 않다. 하지만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도 충분히 넉넉하진 않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강릉의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이건창호·하나로시스템(주)(이하 하나로시스템) 김동인 대표가 건축마감재 업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개인 기부활성화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 곳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이다. 2023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하나로시스템, 매월 2회 독거노인, 장애인 지원 2023년 8월 기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수는 3,238명으로, 누적 약정금액은 약2702억원에 이른다. 이들은 고액 기부는 고액 자산가만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다양한 시민이 함께 할수 있다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하나로시스템은 매월 둘째 토요일을 ‘봉사하는 날’로 정해 강원 행복나눔자원봉사센터 지원 차원에서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샷시 교체나 단열 보강, 화장실 등건축마감재 및 인테리어 교체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직원들과 같이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갖고 사는 김 대표는 함께 회사를 일구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전직원 해외 연수를 약속하기도 한다. 열렬 불자로 강릉불교대학 18기 입학 지역학생 장학금 지원 및 지역 군 포교활동 왕성 김 대표는 평창 월정사 지장암을 다닌 불자로 제대로 부처를 배워보고자 강릉포교당이 운영하는 강릉불교대학 18기로 입학 하기도 했다. 입학 후 매년 지역 초·중·고·대학생 23명에게 매년 80만원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 입학 후 4,000만원 상당의 법당을 지어주기도 했다. 여기에 조계종 포교사단 강릉지역단 강릉총괄팀 군포교1팀 소속 포교사로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마다 동해안군수지원단 충용비호사에 군포 교를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음에는 10명 남짓이었으나 70 명까지 늘어났다. 하나로시스템, 2017년 설립 후 건자재 토탈마케팅 다양한 인증표준 품질경영시스템 및 크린사업장 강릉이 고향이 그는 2014년부터 하나로시스템(주)을 법인으로 설립했고 2017년부터는 이건창호 대리점 코드를 받았다. 이로 부터 3년 후 이건창호와 이건라움의 창호, 중문, 마루의 통합대 리점을 개설해 건자재 토탈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김동인 대표는 본사가 가지고 있는 성적서 대신 자체적으로 고효율 성적 서를 취득했는데,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하나로시스템은 2017년부터 창세트 제작공장에서 필요한 KS Q ISO 9001: 2015, ISO 9001:2015 등 인증표준 품질경영시 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크린 (CLEAN) 사업장으로 지정되었고, 내년부터는 창호 관련 KS를 획득하여 제작(가공)과 시공에 대한 품질기준을 충족해 나갈 방침이다.

㈜백조씽크, ‘국내 최장수 싱크볼 제조’

국내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시장에서 여성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의 주체가 바로 여성이다. 주거 보급률 100%가 넘었고, 인구가 절대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의 소비 주체는 여성이다. 주방가구와 중문 시장의 급성장이 이를 대변해준다. 또한 아이템이 세부화되고 있는데, 주부들이 싱크볼을 직접 선택하는 시장이 도래했다. (주)백조씽크(대표 이종욱, 이하 백조씽크) Calm:forte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주방의 업그레이드가 삶의 업그레이드로 주방의 격을 높이자! 주부를 위한 주방, 좀더 수려하고 아름다울 수는 없을까? 주방에는 수많은 가구들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싱크볼은 지금까진 크게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싱크볼의 변화를 통해 얼마든지 주부들이 행복해질 수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싱크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백조씽크’, 주방의 격이 높아지는 순간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행복과 마주할 수 있다. 명문장수기업 수상 싱크볼 회사 “백조씽크” 국내 최대 생산 백조씽크는 주방에서 가장 필수적인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워크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64년 설립되어 ‘싱크볼’을 전문 제조해 온 명문 장수기업이며, 탄탄 한 기업 이미지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주방에 필요한 수전 및 주방후드 등 다양한 주방기기를 판매, 유통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및 유럽에 싱크볼을 납품하는 회사이며, 물버림대/조리대 등 연 500억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통망으로는 국내외를 합쳐 61개, 해외 4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국으로는 이태리,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대만, 이집트, 사우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이 다. 최근에는 이태리의 싱크볼 제조 최대 기업사를 통해 한국형 스타일이 적용된 싱크볼을 유럽에 선보였으며,디자인및 품질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업계 최초 'NET신기술' 보우 '디자인 연구소' 운영 설비로는 자동절단부터 자동유압프레스, 자동용접, 자동연마, 자동세척, 코팅자동화까지 모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백조씽크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을 자체 개발해 업계 최초로 ‘NET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은 순수 무기질 도료를 사용해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크린 생산 공정으로 환경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백조씽크는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인원의 약 15%를 R&D 인력으로 구성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C/S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가 눈에 띈다. 백조씽 크는 품질만족은 기본, 더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무기질 고니 클리어 코팅 장점 - 순수한 무기질 도료로 친환경 코팅 - 물세척만으로 씽크 표면 청결 유지 - 무기질 코팅으로 항균효과 탁월 - 우수한 내오염성 - 생활스크래치 내구성 우수 Calm:forte 950L Calm:forte(깜:뽀르테) 백조씽크에서는 국내 최고급 퀄리티 하이브리드 싱크볼 ‘Calm:forte(깜뽀르테)’를 출시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조용하다”의 Calm과 “강하다”의 Forte가 제품 브랜드를 설명해준다. 제품의 소음을 잡아주는 3중 특수패드인 콰이 어트 패드를 부착하고, 스크래치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엠보표면의 씽크볼을 제작하여 스크래치에 강한 특징이 있다. 그리고 백조씽크만의 “고니 클리어코팅”을 적용하여, 물얼룩이나 녹발생 등의 외부요인에도 강한 표면 또한 이싱크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깜뽀르테 제품의 종류에는 Calm:forte 540, 550, 630, 730, 800, 830, 860, 900, 950L, 960 등이 있다. 여기서 Calm:forte 950L 제품은 30년 이상 숙련된 작업자에 의해서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월 200개 한정 생산된다. 콰이어트 패드 확대 사진 QUITE 패드를 사용해 60db로 쾌적함을 유지 콰이어트(Quite) 싱크볼의 바닥은 물론 측면까지 3중 특수패드를 부착해 싱크볼 사용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일반 스테인리스 싱크볼은 수전에서 물이 바닥으로 떨어질 때 80db 소음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QUITE 패드를 적용한 씽크볼은 일반적인 대화 수준인 60db로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주방과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낮은 db 수치 효과를볼 수 있다. 엠보 적용으로 내스크래칭, 내오염성, 내소음성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 엠보(Embossed) 내스크래칭 : 싱크볼에 접하는 식기류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흡집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엠보는 사람의 눈으로 잘 식별 되지 않아 깨끗한 싱크볼을 유지할 수 있다.(특허등록번호 : 1020817110000) 내오염성 : 엠보 표면은 물 얼룩이 기존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다르게 쉽게 떨어져 세척이 간편하고 물 얼룩을 시각적으로 최소화해줄 수 있어 깨끗함을 지속할 수 있다. 내소음성 : 물이 튀는 소리를 억제하는 구조로 차분하고 조용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준다. 추가 표면 코팅 진행 시, 찍히는 고니클리어코팅 마크 코팅(Coating) 표면 경도가 9H(연필경도) 이상으로 소재 표면의 긁힘을 최소화하여, 일반 싱크볼에 비해 고급스러운 내구성을 유지시켜준다. 이는 가혹한 기후나 자연 조건에도 화학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표면 부식 및 변색, 탈색 등에 강하다. 다양한 화학약품에도 침식되지 않아 외부요인으로 인한 표면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인테리어 완성에 필요충분 조건 ‘차양’

차양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다. 또한 어느 집이든 창문이 없는 집은 없다. 차양의 존재의 이유이다. 하지만 차양 시장에서 ‘딱히’ 브랜드라고 부를 제품군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차양 시장에서 좋은아침창이 브랜드 다운 제품을 런칭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차양 시장은 1조 정도로 시장의 규모는 크다. 집집마다 창이 없는 집이 없다. 밖을 바라보기 위해 햇볕을 받기 위해 창문이 필요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창문을 막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창문을 막아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차양이다. 차양의 범위는 너무도 광범위하다. 기본적으로 햇볕을 차단하면서 에너지세이빙 역할도 가능하다. 차양 제품 전문 생산 기업, 좋은아침창 이번 달은 이러한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오랜 동안 차양 제품을 생산 및 유통했으며, 최근에는 기능과 성능을 기술 표준원에서 인정받은 차양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 (주)좋은 아침창(대표 김성철, 이하 좋은아침창)의 블라인드이다. 좋은아침창은 차양 제품 전문 생산 및 유통업체로 스마트 커튼(유니슬렛), 코드레스 블라인드, 허니콤 블라인드, 뉴콤비 블라인드, 롤스크린, 우드블라인드 등 다양한 차양 제품을 취급한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으로 해외를 날다 좋은아침창은 2016년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세계 최초 개발 12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했으며, 이중 7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했다. 또한 이 제품은 커튼을 펼친 상태로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설치와 사용법이 용이하다. 여기에 세탁 및 부분 교체가 가능해 세계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상을 수상했 으며, 2021~22년 두 차례 연속 브랜드파워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수출 글로벌 강소기 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좋은아침창의 전체 매출의 70%가 해외 고급 바이어이며, 국내의 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차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좋은아침창 김성철 대표는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차양으로 공간에서 빛을 통제하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우리는 항상 기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능성과 품격을 갖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새 로운 시장을 위해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비롯해 줄이 없는 코드레스 블라인드를 개발, 기술표준원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고 전한다. 여기에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제품 생산으로 국내 시장에서 기반을 탄탄히 했고, 해외시장서는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어요. 전체 매출액의 70%가 해외의 고급 바이 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리드봉으로 각도조절로 사생활보호 및 채광 조절이 가능 스마트커튼(유니슬렛)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커튼은 공간에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차세대 창호제품이다. 1.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 사용 매우 높은 품질의 니트 직물로 생산되며, 타사 제품과는 달리 부직포가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기존 커튼 대비 부드럽고 가벼운 게 장점. 2. 개별적으로 분리된 원단 한 창의 걸린 커튼이 여러 개의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커튼을 친 상태에서도 밖을 볼 수 가 있고 창문을 열고도 암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3. 각도조절 기능 커튼 레일에 달려 있는 부속품인 ‘리드봉’으로 회전시켜 원단의 각도를 조절하여, 시야 확보 및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며, 채광 조절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4.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사용자 맞춤 연출 가능 낱장으로 분리된 원단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조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하여 설치할 수있다. 5. 오염방지 코팅 및 물세탁 기능 원단 표면에 오염방지 코팅으로 원단의 오염을 최소화. 또한 오염된 부분만 낱장으로 분리하여 부분세탁이 가능하여 부피가 작아지며, 가정집에서도 손쉽게 세탁 가능. 6. 형상기억 기능 기존에 있던 형상기억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형상기억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 중에 원단이 엉키고 꼬아지더라도 간단히 정리만 해주면 본연의 라운드 형상으로 복귀.

‘어떠한 창문이든 고장났으면, 우리에게 연락주세요’

오케이도어 과천 본사 합성사진 창문은 건축자재 중 하나로 건물을 신축할 설치되는 품목이다. 하지만 설치 이후에 A/S라는 과제가 남는다. 이것에 대해 대부분의 건축자재 업체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제품을 납품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업 수단과 홍보를 활용하지만 A/S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처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오케이도어시스템 문명기 대표 건물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이며, 사람과 건물을 이어주는 도구가 바로 창문이고 가가호호 없는 곳이 없다. 창문없는 집은 상상할 수 없으며, 집없는 창문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공간이다. 집집마다 있는 창문의 A/S는? 창호제작업체 제품 제작에 비해 A/S는 비중 안둬 집과 창문은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건축자재로서 창문은 거주공간에 예외없이 설치되는 품목 으로 건축자재 시장 여러 품목 중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만큼 창문 관련 업체들이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창문의 신규 설치 이후에 A/S에 대해서는 발벗고 나서는 이들이 없다. 자신들이 생산해서 설치한 제품에 사 후 관리는 뒷전인 셈이다. 어떤 창문이든 만든 업체가 그제품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게 당연하다. 그렇다면 고장났을 경우도 만든 사람이 제일 잘 고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창문 제조 업체 중 A/S에 발 벗고 나서는 업체는 없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창문 A/S 전문점을 찾아 볼 수 없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더욱 절실한데 창문 A/S 발생 시 어디로 연락할지도 막막하다. 오케이도어시스템(이하 오케이 도어)이 있기 전까지는. ‘도대체 어디에 연락을 해야하지?’ 말끔한 창호수리로 1~2차 스트레스 해소 지금까지 집에서 살면서 창문 한 번 고장나지 않은 집은 없었을 것이다. 그럴 경우 일반적인 거주자나 집 주인은 대략 난감의 표정이 눈에 선하다. 일단 문이 고장났으니 1차 스트레스를 받는다. 2차 스트레스는 ‘이럴 땐 어디로 연락해 아하지’에서 발생한다. 창문 부속품 중 열쇠의 경우는 집 주위에 해결해줄 만한 열쇠가게를 흔히 볼 수 있다. 창문 장금장치인 크리센트가 고장날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는 대략 난감이다. 문이 닫힌다면 잠그지 않는 것 정도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창의 창짝 로라(바퀴)가 빠져서 문 개폐가 되지 않을 경우, 추운 겨울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이와 같은 만화 주제가를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오케이도어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창문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출동한다. 오케이도어 문명기 대표를 비롯한 직원 및직영점에서는 고객에게 정당한 금액을 받고 일을 처리했음 에도 연신 ‘고맙다’는 소리를 듣는다. 사람들은 난감한 일을 해결해 줄 때 ‘고마움’을 여러 번 표현한다. 오케이도어시스템 본사 사진 오케이도어 이전 도어 수리 업체는 없었다! 경기도 과천 본사, 12명 직원 구슬땀 오케이도어 문명기 대표는 2005년 3월에 사업을 시작했 다. 그는 ‘창업 초반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대행서비스에 포커스를 두었다’고 말한다. 오케이도어를 시작하기 전 문 대표는 물류나 서비 스, 인테리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종사했고 여러 아이템 중에 도어수리 부분을 접하면서 지금과 같은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 오케이도어는 현재 경기도 과천시 은행 나무길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본사 시공 인원 10명을 포함해 12명이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 건물은 1~2층은 자재 및 작업장과 3층 사무실로 나눠져 있다. 현재 몇몇 창호 제작 업체들의 A/S를 전담해주기도 한다. 또한 오케이도어에서는 질높은 창호 수리를 위해 민간자격증인 ‘도어관리사’ 자격증을 만들어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부여해주고 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지만 오케이도어가 설립되기 전에는 도어를 전문으로 수리해주는 업체는 저밖에 없었습니다. 아주 영세한 업체들이 간단한 창호 수리만을 처리할 뿐이었지요. 과거 기억으로 영세 업자들이 도어 수리를 잘 하지 못해 고객이 불편해 하는 모습을 여러번 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객의 문을 잘 수리하러 가면 반가워하는 것은 기본이고 너무도 좋아했던 고객의 모습이 기억이 생생합니다.” 처음에는 단순 개폐로 시작 이후에 창까지 다양한 요구 이어져 문명기 대표는 초반에는 문을 열고 닫는 수리에만 집중했 었다. 하지만 문에 대한 A/S 처리가 깔끔하다보니 요구 사항이 더욱 다양해졌다. 그 당시를 문 대표는 “오케이도어가 문수리 기술력으로 해결해야할 범위가 어디까지 인지 고민 하던 시기”였다고 회상한다. 수리를 마치고 난 후 고객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좋은 문 대표는 영역을 창호 수리까지 넓힐 수 밖에 없었다. 문 대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창문 수리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고객의 ‘덕’이라고 말한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밤새 고민과 노력했고 문제를 해결하고 난뿌듯함이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다. 국내에도 정말 많은 창호 업체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부속품을 구하기도 어려웠고 해결 노하우를 터득하기까지 득보다는 실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가면서 어느 순간 나만의 독보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처음에는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몇일 동안 고장난 문을 붙들고 다른 대안을 찾았습니다. 순간의 돈이 아닌 가치를 찾는 시간이 흘렀고 이것이 독보적인 기술이 되면서 지금의 오케이도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본사 외 서부, 중부, 북부, 동부 직영점 개소 문명기 대표는 처음에는 혼자 모든 A/S를 전담했다. 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수리 노하우가 쌓여왔다. 하지만 분기점을 넘는 순간 혼자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몰려들었고 직원 1~2명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으로도 넘쳐나는 A/S문의에 직영점까지 개소하기에 이르렀다. 문 대표가 직접 가르친 직원들을 독립시키는 방식으로 직영대리점이 생겨났다. 발주가 많은 것도 있었지만 문 대표는 회사 이익을 안정적으로 나누면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답을 직영대리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지난해 2월 경기도 시흥에 서부지점 오픈, 같은 해 8월 서울 중구 중부 지점과 성북구 북부지점, 12월에 남양주 동부지점을 오픈 했다. 이후 수도권 외곽과 지방으로 직영대리점 오픈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외에 교육을 통한 창업 지원도 고려 중이다. “오케이도어 가맹점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5개점이 운영 되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가맹비는 없고 현장별 수수료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대리점 자체적으로 오더를 받을 수도 있지만 현재는 본사에서 들어오는 발주량이 많아 대리점들이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어에서 시스템창호까지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만 집중 문명기 대표의 문에 대한 철학은 명확하다. ‘우리가 가장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이다. 오케이도어의 시공 및수리 범위는 단순하다. 사람이 열고 닫을 수 있는 문의 모든 것이다. 방문부터 현관문, 중문, 폴딩도어, 셔터, 자동 문, 행거도어까지이다. 외에 특수목적 방음문, 장애인화장 실, 원목도어, 카페 출입문 등 기성화되지 않은 모든 제품을 취급한다. 이 사업은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피로감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각 대리점 에게도 항상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행이든 취미든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문 대표는 설명한다. “오케이도어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가 가장 큰 동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의 수리 방법을 찾기 위해 집요하게 해결점을 찾아 가는 것이 ‘할 수 있는 집중’이었습니 다. 반대로 우리의 능력이 벗어나는 일이라고 한다면 금전 적인 손해를 보더라도 보이콧을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의 능력을 배양해온 것이지요.” 한 현장에 200개 문수리 A/S 본사 및 대리점 직원들 총 출동 오케이도어가 수리한 문들의 대부분이 똑같은 아니 비슷한 현장도 없다. 매번 새롭고 다양한 현장이다. 그게 이 직업의 매력이기도 하다. 모든 현장이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한 번에 200개의 문A/S 현장을 문 대표는 꼽는다. 높은 건물의 방화문이 고장이 나서 본사 직원 만으 로는 해결이 어려워 대리점들이 총출동한 적이 있는데, 바쁜 대리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워크샵 아닌 워크샵이 되어 버린 때가 있었다. “오케이도어는 현재까지 100%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고객의 창문을 수리해 주면 ‘앓던 이’ 를 빠진 느낌처럼 고마워합니다. 전국에 문고장으로 고민 하시는 고객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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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산시스템 본관 준공식 및 대표이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주)중산시스템(이하 중산)은 중문 하드웨어의 국산화를 성공하면서 국내 중문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중산 자체도 비약적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러한 중산이 본사 대지를 추가 구입해 본관을 새롭게 준공했으며, 기존의 중문 생산 설비를 증설해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샤워부스의 본격 생산 라인까지 추가했다. 이번 본관 신축으로 제 2의 발전 역량을 강화되었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한다. 이번 신축으로 중산시스템의 매출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4년 3월 15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중문 하드웨어 및 완제품 생산 업체인 중산이 ‘본관 준공식 및 대표이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다. 주광덕 남양주 시장을 비롯한 축하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함께 했으며, 출판기념회를 마지막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생산 라인 기존 대비 1.5배 생산성 향상 1,000평 규모 연면적 450평 본관 신축 이번 행사는 중산의 새로운 주력 사업이 된 중문 및 프리미엄 샤워부스 원스톱 생산라인을 새로이 구축해 자동 절단머신과 CNC, 반자동 조립기 등 새로운 설비를 확충해 기존 생산량 대비 2배의 생산효율성과 불량률 0%에 도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본관의 2 층에 전직원을 위한 소통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쇼 룸’을 신설, 중산시스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중식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중산시스템은 36년 간주거 생활의 개선과 편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의 중산시스템의 성장원동력이다.”며, “오늘의 본관 준공식을 계기로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안경훈 부사장은 “중산의 전체 대지 2,200평에서 1,000평 연면적 450평 규모로 본관이 준공되었다” 며, “지난해 12월 기존 대비 1.5배에 달하는 생산 효율 성을 달성했고 쇼룸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공간도 마련 했다”고 전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중산시스템의 안중식 대표의 자서전 ‘용을 품은 소년’에 대한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중산시스템은 행사 후 업체들에게 받은 화환 대신 쌀 700kg을 경기북부 희망케어센터에 기증해 이웃나눔 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중산은 ‘중산금속공업사’로 시작해 현재의 중산 으로 회사명을 변경했으며, 하드웨어 개발 및 생산, 도어 및 인테리어 제품의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993년 분박이장용 하드웨어를 개발해 1995년 양산 체제 구축했으며, 2003 년 한국 건자재 시험연구소 품질보증 업체로 지정, 이후 2010년과 2016년에는 남양주 100대 명품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중산은 ‘비바체(VIVACE)’ 브랜드로 중문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3연동 하드웨어 시스템 ‘오페라 (OPERA)’ 시리즈를 생산하고 있다.

욕실 전문 창동전시장을 가다!

DS대성하우징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역사가 오래된 종합건축자재업체이다. 철문도매업을 시작했지만 욕실자재에 대한 빠른 안목으로 사업 확장 이후 중소기업으로는 가장 럭셔리한 욕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가 다양한 욕실 인테리어인 만큼 소식지 등을 통한 욕실 인테리어 제안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욕실자재 전문업체인 DS대성하우징의 창동 전시장을 만나보자. DS대성하우징 History DS대성하우징주식회사(이하 대성하우징)는 1970년 철물도매업 으로 시작해 욕실자재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때부터 타일을 비롯해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을 취급했으며, 이후 조명부터 철물, 목재, 배관 등도 함께 유통하면서 종합건축자재회사로 성장했다. 이후 획기적으로 유통 단계를 단축시키면서 물류 혁신을 이뤘고 보다 구체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제안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 인 고객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대성하우징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건축자재 특성상 소비자가 매장에 머무리는 시장이 긴 만큼 매장에서 음료와 베이커 리를 함께 즐기며, 관람할 수 있게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생각하게 되었다. ERP 물류시스템과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 대성하우징은 2023년 9월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7개의 부서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근무 중이다. 2021년도 2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성하우징은 ERP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주문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9917.3 ㎡ (약3,000평) 규모의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제2물류센터 용정점)에 자체적으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주문과 동시에 빠른 수령이 가능하다. 물류팀 내부에서 수전, 액세서리류 등 소형과 대형 부피의 제품을 파트별로 분류하 고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품출고가 가능 하다. 또한 물류창고의 설계가 실내형 창고로 제품이 악천후로 발생할 수 있는 박스 및 제품 훼손 리스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소중한 소비자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지 및 관리하고 있다. 대성하우징은 도기를 취급함에 있어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나, 그 외 타일, 수전금구, 욕실 가구는 직수입 및 OEM 을 통하여 타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트렌디한 디자인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완성형 욕실 쇼룸', 업자와 소비자 구매율 상승 대성하우징은 일반 타일 판매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100개의 쇼룸을 보유하고 있다. 욕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자들이 낱장으로 샘플 타일을 확인하는 타사 와는 다르게 ‘완성형 욕실 쇼룸’을 통해 질 높은 욕실 인테리어 서 비스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타일및 수전, 도기, 욕실가구 등을 매장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성하우징 창동전시장 1층에 입점해 있는 조명과 철물, 페인트, 배관, 목재까지 한 건물에서 구매가 가능해 일반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체들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으로 단골고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고급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600x1,200mm 의 대형 타일과 빅슬랩 타일을 다양한 종류를 직수입해 가격대별로 선택이 가능하다. 고급 제품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대형 타일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 다. 대성하우징의 대형 타일의 고급스러움을 인정받아 꾸준하게 판매가 늘고 있다.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 모든 전시장 입점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와 타일식탁, 이동식욕조, 욕실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이중에 대표적인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 타일식탁, 이동식 욕조, 엘리지앙 아치 골드 파티션이 있다. 현재 목표는 대성하우징의 창동점과 포천점, 용정점 모두에 ‘엘리 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각 전시장에 입점시키는 것이다. 2023년 9월 현재 창동점에 카페가 공사 중이다. 현재 판매 중인 타일 테이 블을 일반 가구 업체와 달리 타일을 직접 보유 및 판매하는 업체의 장점을 살려 타일 테이블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을 상승시켜 자사에서 뿐만 아니라 가구 단지에 입점되어 있는 가구 매장에서도 대성하우징의 타일 테이블을 일반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무님에 대한 소개 및 대성하우징에서 맡은 업무는? 2010년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 입점 업체인 조명 매장에 입사, 판매 및 시공이 주업무였다. 여기서 인테리어 시공 지식및 정보를 익혔고, 2013년 대성하우징 영업팀에 정식 입사해 영업팀부터 시공 관리를 거쳐 경영지원팀까지 두루 경험을 익혔다. 현재 전무 직함으로 전반적인 매장 및 부서 관리를 맡고 있으며, 대성하우징에서 준비 중인 베이커리 카페 ‘엘리 지앙’ 대표로 소속되어 오픈 준비 중이다. 국내 욕실 시장은? COVID-19 팬데믹 시대에 실내 인테리어 시장에 변화가 있었 다. 실내 공간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고급 욕실 인테리어’와 ‘호텔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기 시작 했다. 당시 600x1,200 타일이 유행했고 타일 시공 시 사용 되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면서 욕실(욕실 외에도 타일 시공 에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었다) 디자인이 간결 및 고급지게 되었다. 수전과 욕실 가구(욕실장, 세면대 등) 등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기능성을 탑재하면서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2023년 빅슬랩 타일의 유행과 더불어 욕실 가구 디자인의 다양화에 따라 2024년에도 욕실 가구와 타일 디자인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COVID-19 팬데믹 시대가 종료됨과 동시에 실내 인테리어 전망 또한 주춤할 것으로 혹자들은 예상한다.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은 데이터를 분석하였을 때 강북을 기준으로 과거에는 600각 타일로 욕실을 시공하지 않았지만 현재 600 각 타일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점차 많아지면서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다. COVID-19 종식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고급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성하우징 만이 가지는 특장점은? 대성하우징의 최대 장점은 국내 최대 욕실 쇼룸 보유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인테리어 업체 및 일반 고객들은 타일 낱장 샘플이 아닌, 욕실 쇼룸을 보면서 견적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대성하우징 쇼룸은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업자 및고객에게 욕실 인테리어의 유행을 선도하고자 다양하게 인테리어하고 있다. 여기에 타일 세면대 및 아치 골드 파티션, 수건걸이 등 자체 제작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즉각 응대가 가능하며, 특히 타일 세면대는 국내 유행 전부터 최대 디자인 및 수량을 보유 하는 등 타일 세면대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원목 루버셔터, 실내 인테리어 ‘격’을 올린다!

루버셔터는 고가로 차양 제품 중에서는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분류되어 왔다. 하지만 국내 아파트 가격의 상승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보다는 투자금액 대비 인테리어효과가 높은 루버셔터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인테리어 정보는 아는 만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번 호에는 원목 루버셔터를 소개한다. 루버셔터는 원목커튼 또는 목재창호 개념으로 기존 블라인드와 커튼과 같은 차양 제품과는 기능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커튼과 블라인드와 같이 햇볕을 차단하거나 사생활 보호, 에너지세이빙 기능에 있어서는 동일한 효과를 구현한다. 차양 제품 중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 루버셔터 루버셔터는 날개를 조절해 채광의 양을 조절하는데, 날개를 닫아주면 햇볕이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없다. 여기에 루버셔터의 최대 장점은 인테리어 효과라고 할 수있다. 단적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에 비해 실내 디자인의 품격을 따라올 수가 없다.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는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주)루버셔터(이하 루버셔터(LOUVER SHUTTER), 대표 예승수)의 다양한 원목 루버셔터를 통해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과 사례를 소개한다. 루버셔 터는 상품명과 회사명이 같은 회사로 원목 루버셔터의 토종 브랜 드이다. 예승수 대표의 20년 가까운 실무 경험을 통해 출범했으 며, 현재 2,000여 업체에게 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다. 루버셔터 관계자는 “루버셔터에 대해서는 국내 어느 업체보다 디테일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소량 및 대량 판매 모두 가능 하다”며, “직접 생산과 시공을 통해 제품의 고품격을 유지하고 있고 판매보다 중요한 A/S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한다. 루버셔터가 전하는 루버셔터의 특장점 1. 상하 좌우로 채광조절 및 통풍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 2. 채광 조절은 물론, 사생활 보호 기능 3. 주원재료인 천연원목은 친환경적이며, 뛰어난 단열효과로 에너 지세이빙 (루버셔터 설치 시 3~5도 단열효과) 가능 4. 청소 간편, 패브릭 제품의 단점이 먼지와 진드기가 없어 위생적 5. 이전 설치 가능하며, 반영구적 6. 창문마감재로 원목의 장점을 살린 최고급 인테리어 소재 7. 여닫이, 폴딩, 미닫이 모든 방식이 가능하며, 넓고 시원한개방감 8. 100% 주문 제작으로 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안성맞춤 편백 무도장_ 슬라이딩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페인트나 집성(유해한 본드성분이 있는) 가공을 하지 않는 순수한 원목이다. 특수한 열처리과정과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친 후 장인이 직접 대패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원목 그 자체.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원목 그 자체로 친환경적 피톤치드가 대량 방출된다. 천연 피톤치드는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항균, 면역기능 증대 등 자연 치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아 실용성 뿐만아니라 여닫이보다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주문형 유리도어 + L-N1 폴딩 주문형 유리도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풍으로,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전원을 떠오르게 한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러 디자인과 색상 주문제작 가능하고 거실 분합문이나 여닫이 중문, 포켓중문 등 다양한 시공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L-N1 제품은 상단부 슬랫 작동으로 채광조절이 가능하고 하단부는 막힌 디자인으로 외부로부 터의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기본 화이트 색상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해 창을 우아하고 이국적인 느낌으로 재연 출할 수 있다. 루버셔터 실속형(L-N) 인도네시아산 나왕(LAUAN)원목을 집성하여 사용한다. 집성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에 휨 등변형이 거의 없으며,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 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색상 이외에 원하는 색상으로 주문 가능하다. 친환경 돌가루(석분)로 기초도장을 한 후 고급 가구도장으로 마감하기 때문에 일반 도장 제품보다 수명과 품질이 뛰어나며, 착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L-N1 폴딩 여닫이 도어 세로 틀에 장착된 경첩이 회전하면서 개폐하는 여닫이 도어는 단문형(한 짝)과 양문형(두 짝)으로 제작 가능이 가능하며, 좌/우 문짝의 크기를 비대칭으로 제작할 수 있다. 방음이 뛰어나고 바닥에 레일이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L-N 외여닫이 폴딩 도어 여러 장의 문을 접고 펴는 방식이며, 짝수로 설계된다. 상·하부 전용레일을 설치해 이동이 가능하고 공간을 확장하거나 나누는 등의 활용에 용이하다. 모든 문이 양쪽 벽으로 밀착 이동되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방음과 방풍효과가 뛰어나며, 단열 효과도 탁월하다. 슬랫을 이용해 채광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여닫이, 윈도우 폴딩, 폴딩) 삼나무란 삼나무 통원목 제품은 자연건조 후 KD(Kiln Drying, 인공건조)처리를 하고 엄선된 선별과정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삼나무는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피톤치드 함량 - 여름 4.0% 겨울 3.6%)가 일반 나무와 비교해 4배 이상 발산되며, 방부 성분이 많아 해충이나 각종 균에 강하다. 천연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잘 변하지 않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일본 등지에서는 보트 또는 사우나 욕조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있다. 무른 부분은 갈아내고, 단단한 부분만 남겨 나무의 결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브러쉬 작업(특허출원 중)으로 엔틱한 질감을 연출한 후, 친환경가구도장으로 마감한 제품. 재질이 부드럽고 매끈하면서 습기에 강한 장점을 지닌다. 윈도우 폴딩 도어 윈도우 폴딩 도어는 일반 폴딩도어에 비해 한 번 더 접을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벽에 밀착하여 붙일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4짝 이상으로 제작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L-N 백색 윈도우폴딩

투바이포, 에이보 원(Aevo One), 플로우

최근 경기 하락으로 건축마감재 업체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투바이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으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지난 코리아빌드로 자신감을 회곱한 투바이포는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창호 ‘플로우’ 등과 같은 신 브랜드 런칭으로 시장 선도를 꿈꾸고 있다.취재 전재일기자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투바이포(2*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화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이 21세기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다. 정부가 제로에너지 건축인증의무 화를 추진하고 공공조달 시장에서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을 상향시키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2021년 경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하 창호등 급제) 개편안에서도 1등급 기준(열관류율)이 기존 1.0W/㎡·K(이하 단위 생략) 이하에서 0.9로 강화되 었다. 에이보 원(Aevo One), 알루플라스트(Aluplast), 플로우(FLOW) 정부 규제 강화로 미국·독일식 시스템창호 인기에이보, 알루플라스트 이어 에이보 원 런칭공공조달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상 제품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기업들이 열관류율에 맞게 프로파일 설계를 변경하거나 유리 사양을 높이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영향 으로 고단열 창호로 인식되고 있는 독일 및 미국식 시스템 창호가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에너지 자급자족 주거형태에서 발전해 온 독일 시스 템창호는 얇은 바와 높은 단열 단열성능으로 인기가 높다.국내에서도 많은 창호전문기업들이 독일 시스템창호를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바이포(2×4, 대표 박세 련)는 독일 4대 창호 브랜드 중 하나인 PVC 기반 알루플 라스트(Aluplast)를 국내 시장에 유통하는 기업으로, 최근 에는 독일식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에이보 원(Aevo One)도 런칭해 업계에 주목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는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알루 플라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진화(Evolution)하 고자 신규 브랜드 ‘에이보(AEVO)’을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 에이보 원 출시로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맞는 프리미 엄급 창호시스템 시장 발전에 기여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에이보 원’, ‘플로우’ 소개올해 2월 19일 성료한 ‘2023 코리아빌드(KOREA BUILD)’ 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으로 회귀’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로 시작해 ‘37년’ 동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대한민국 최대 건설·건축 전시 회이다.특히 올해는 창호 관련 기업들의 대거 참여로 침체된 창호 업계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 투바이포 또한 창호 업체로 참가했다. 투바이포 박세련 대표는 “알루미늄 창호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로 참가하게 되었다”며, “열관류율은 1등급의 ‘에이보 원’은 참관객으로부터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투바이포는 독일 알루플라스트 시스템창호에 핏츠올(Fits all) 턴망을 결합한 에이보 원(Aevo One)과 고단열 한식창 브랜드인 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 두 제품 모두 투바이포가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현관문도 투바이포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데, 독보이는 디자인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독일 ‘패 시브하우스인증(PHI, Passive House Institute)’을 획득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코리아빌드에 소개 한 에이보 원(Aevo One)은 방충 망이 알루미늄 창호처럼 보이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 며, 수려한 외관에 방충망의 잦은 고장 문제도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경사도가 있는 슬로프 후레싱 설계로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하여 창문 안쪽으로 흐르지 않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에이보 원의 모든 제품은 창문 설치 시 일제 시공이 가능하며 창문의 모든 색상을 통일할수 있어 한층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투바이포가 새롭게 출시한 고단열 한식창 자체 브랜드 ‘플 로우(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도 지난 코리아빌드 관람 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한식창은 독일 시스 템창호의 우수한 단열과 기밀에 한국의 전통 디자인이 절묘하게 잘 조화된 제품이다. 에이보 원을 기본으로 탑재한 한식창은 창살과 컬러는 모던한 분위기의 간살 무늬를 적용했다. 한식창에 대해 박세련 대표는 “한국의 전통과 독일의 선진 창호 기술이 만나 한식창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다”라며 “고객의 니즈에 충분히 부합된 만큼 향후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 한다. ‘건축자재 쇼핑몰’ 운영 등경쟁사보다 앞선 전술로 고객 확보투바이포는 2010년 창립한 목조주택 건축자재 유통 회사이 다. 주력제품으로는 독일 알루플라스트사 U-PVC 시스템 창호와 한식창 브랜드 플로우, 고단열 현관문 등이다.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직수입 및 직가공된 경쟁력 갖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품도 수 만 가지에 이른다.직관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온라인 쇼핑몰은 박세련 대표가 직접 디자인 했는데, 과거 의류 쇼핑몰을 운영했던 노하우가 도움이 됐다. 투바이포를 창업한 2010년 당시에도 의류 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목조 건축자재에 유통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지금은 대부분의 유통 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지만 당시에는 손에 꼽을 생소한 유통구조였다. 디자인도 건축자재 특성상 보수적 이면서 혼잡하게 구성될 수 있었으나, 투바이포는 특유의 심플함과 직관성을 높여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 온라인 쇼핑몰은 초창기 디자인하면서 수 많은 상품을 기획하느라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쳤지만 고객과의 신뢰가 쌓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개해나갈 계획이 다”고 전했다. 새로운 영역 확대 알루미늄 창호 제작투바이포는 지난해부터 알루미늄 창호 기계를 도입하고 기존 PVC 창호에 더해 제품 라인을 다양화 했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현재 폭 183mm, 189mm 등 하이엔드급 시스템창호를 공급하고 있으 며, 이 중 T/T(TURN & TILT)는 76mm, 65mm 등을 주력으로 제작하고 있다.박 대표는 “다양한 규격을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창 호는 이를 통해 납품 지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시스템 창호 제작 또한 자동화 생산라인 갖추고 있어 품질 일관성을 유지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최근 건축 경기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하고자 자체 브랜드를 꾸준하게 출시해 시장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시스템창호, 30년 경력으로 말하다’

왼쪽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 최동훈 대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서 국가적 관심으로 이제는 국민적 인식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일반 슬라이딩보다는 에너지세이빙에 유리한 시스템창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스템창호에 대한 기밀과 열관류율에 대한 성능은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제작, 시공을 해온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이하 패시브시스템)는 유럽식시스템창호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템창호가 사용되는 건축물은 정해져 있다. 극히 일부 아파트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격적인 이유로 접근이 쉽지 않다.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고급 주택, 시니어타운 등에 주로 사용된다. 단창이면서 높은 기밀성과 열관류율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시스템창호의 소재는 PVC와 알루미늄으로 구분된다. 시스 템창호의 시작은 알루미늄이지만 현재는 PVC 기반의 시스 템창호가 주거용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PVC 기반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DECCO)’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데코 양개형 시스템창호 시스템창호 외길 인생, 30년 20세부터 밑바닥 경력 쌓아 패시브시스템은 2018년 회사가 설립되었다. 오래된 회사는 아니지만 이곳의 수장인 최동훈 대표의 시스템창호 구력은 사람들에게 ‘와’라는 탄성을 나오게 만든다. 20세때부터 지금까지 시스템창호만 보고 배우고 듣고 공급했기 때문이 다. 그 시간이 벌써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동훈 대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시스템창호는 직접 유통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은 경험을 해보았다”며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다루면서 영업, 제작, 시공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 최 대표는 창호 시장에 입문을 했다. 그것도 시스템창호 시장에 말이다. 창호 시장은 젊은이들에게 유망 직종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창호 업계 입문은 기성 세대 중직장에서 도태되거나 밀러나면서 시작된다. 모두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 대기업을 제외하고 영세한 업체의 대부분은 그러했다. 그 당시 창호 업계에서도 인력이 부족했다. 기피 직장이었 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유통 구조가 단순해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최 대표는 이러한 구조를 알고 들어간 것은 아니다.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젊은이와 같이 취직을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월급이 잘 나오는 큰 회사를 선호했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시스템창호 회사에 입사하기전 그보다 큰 회사에 입사도 했었지요. 하지만 전 직종보다는 함께 일하는 회사를 원했고 면접 당시 창호 시장의 미래와 ‘함께 커가는 인재’를 찾는 다는 말에 일을 시작했습니 다.” 그가 입사한 시스템창호 회사는 그 이후에 창호를 수출을할 정도로 큰 회사였다. 유럽식시스템창호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10챔버 프레임 그런 회사에서 10년을 근무했고 위기와 기회가 찾아왔다.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가 되는 상황이었고 인수회사에서 최동훈 대표에 대한 스카우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회사가 인수가 되면 그는 기회를 잡게 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세상일이 뜻대로 되진 않았다. 여러 이유로 인수는 거부되었고 그래도 자리를 보장했지만 최 대표는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시스템창호 제품 특판으로 자신의 일을 시작한 그는 시스 템창호 시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영업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남의 제품을 유통하기보다는 자신의 제품을 유통하고 싶었기에 2018년부터 유럽식시스템창 호를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 브랜드가 바로 ‘데코(DECCO)’이다.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는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스템창호보다 가성 비, 즉 가격경쟁력이 우수함을 최동훈 대표는 강조한다. 데코 제품 종류에는 ‘DECCO 71’과 ‘DECCO 83’, ‘DECCO 90’, ‘DECCO 158’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DECCO 71’은 슬림한 고단열 시스템창호 프로파일로 6챔버 및 2중 가스켓 설계, Half-faced 및 Straight 2가지 옵션의 샤시 형태 선택이 가능하다. 메탈릭 색상을 비롯해 15 가지 LUVIX 도장이 가능하며, 최대 50가지 데코 필름 적용이 가능하다. 모두 입면 분할이 적용되며, T/T, T/S, P/S, S/D, T/D, T/ O, P/O 등의 다양한 개폐 적용 가능하다. ‘DECCO 83’은 프리미엄 고단열 시스템창호로 7챔버 및 3중 가스켓이 적용된 기밀 구조가 장점이다. 계단식 배수시스템 으로 최적의 단열, 기밀, 수밀이 가능하다. 이 제품도 입문 분할 적용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75W/m 2 ·K이다.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Parallel Sliding)은 10챔버 프레임이며, 157.7mm 폭으로 기존 T/S 방식과는 다르게 하드웨어 비노출 압착식 슬라이딩 창호이다. DECCO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휴젠텀 시스템 하드웨어로 적용되어 환기와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휴젠텀 시스템하드웨어가 적용되어 있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열관류율은 0.795W/m 2 ·K이다. 이러한 프로파일이 적용되는 하드웨어는 ‘WINKHAUS’ 와 ‘Roto’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적용된다. 특히 ‘HOPPE’사의 ‘Secustik’은 항균 핸들로 특수 표면처리로 항균 표면을 구현한 제품이다. 즉각적인 세균 박멸 및 세균 감염 예방 효과가 있다. 항균 효과는 세척 이후에도 유지된다. 시스템창호의 보급화에 힘쓸 터연간 120채 데코 유럽식시스템창호 공급 패시브시스템은 단독주택과 고급주택, 전원주택 등에 시스 템창호를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120채에 공급하고 있다. 올초만 해도 물량이 늘어나고 있었지만 고금리로 인해서 전원 주택 등의 건축이 주춤하면서 불황기로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패시브시스템은 여전히 바쁘다. 최 대표는 시스템창호 보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데코 제품은 시중의 타사 시스템창호 제품에 비해 15% 저렴하다. 시스템창호의 자체적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시공 에서 에너지세이빙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을 실행하고 있다. 제품의 설계 및 제작, 시공을 외주 없이 다이렉트로 진행하는 것이 ‘원스톱 시스템’이다. 데코창호가 적용된 집 “저희 데코 제품을 구입한 업체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데코를 써본 분들은 다른 분들께 소개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30년 넘게 시스템창호를 하다보니 한 고객은 집을 3번 짓는 동안 모두 저희 제품이 데코를 사용하기도 했지요. 시스템창호 프로파일과 제작도 중요하지만 시공도 반이상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저희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동훈 대표는 시스템창호와 찰떡궁합을 롤러셔터라고 생각한다. 롤러셔터를 사용하면 여름철의 경우 기존의 창문에 비해 3배 이상의 에너지세이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 조한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는 물론, 방범 기능까지 1석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으로 생각해 롤러셔터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윈도 우에서 롤러셔터 외 ZIP 스크린도 공급하고 있다. ZIP 스크린은 창호 외부에 설치, 풍압성과 방충망 기능도 갖추고 있다. 태양광으로 인한 건물 에너지 소모를 줄여 쾌적한 실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창회 외부 또는 벽체 시공 모두 가능하다. ZIP 스크린은 돌출형과 매립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해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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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러스, ‘초등학생 안전 사고를 책임지다!’

인천 인주 초등학교에 설치된 뉴슬라이드백 건축마감재 시장은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의 건축자재는 최소한의 필요 기능이 탑재된 상태로 유통과 시공이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기본 기능에 편리함이 넘어 안전과 에너지세이빙까지 고려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진입했다. 비용을 추가하더라도 에너지와 안전에 투자하는 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 역시 이러한 시장 추세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근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 만을 고려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서는 편리성과 안전성이 도입된 제품들의 유통이 늘어나고 있다. 고층 아파트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 지는 안전방충망 같은 것이 단적인 예이다. 또한 최근에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마감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도어클로저 반자동 시스템 ‘뉴슬라이드백’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있는 넥스트플러스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다. 도어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어클로저 전문업체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이 시장의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은 지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제품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현재 6세대 버전 까지 출시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의 도어클로저는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기존 슬라이딩 도어를 반자동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댐핑기 능(스톱앤슬로우)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고 여러 가지 오류도 많았다. 하지만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해 타사 제품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여기에 도어의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소비자 만족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30만회 이상 테스트 통과,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3연동 중문, 손끼임 방지 의무화로 학교 등 제품 특징으로는 미닫이 도어에는 어디든 적용이 가능하 며, 설치가 간편하고 공압피스톤 스프링방식으로 전원이 필요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테스트결과 10~30만회 이상의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할 때 문을 열어 둘 수 있는 스톱퍼 기능도 제공한다. 넥스트플러스는 최근 충청권 초등학교 대부분에 뉴슬라이드백을 공급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로 부터 학생들 안전 지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천 인주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도어 사용을 위한 제품을 문의했고 뉴슬라이드백 제품을 선택해 시공했다. 인주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도어 사용에 있어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해 제품을 알아보던중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을 찾았고 제품 문의한 결과 도어 안전사고 예방에 적합한 것 같아 시공하게 되었다”며, “제품을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오히려 높다”고 전했다. 넥스트플러스 관계자는 “뉴슬라이드백 제품은 힘의 크기나 문폭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제공되고 있어 상황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저학년 학교에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의 영향으로 좀더 폭넓게 설치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에너지 손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만큼 3연동 중문이 설치된 아파트 현관이나 자동문이 필요한 주거나 상가에 설치도 늘고 있고 흡연법 개정 등으로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곳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 미닫이 적용 도어클로저 유압식 아닌 공기압으로 속도 조절 용이 넥스트플러스는 뉴슬라이드백 외에 여닫이 도어용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도 공급하고 있다. 제품 설치가 간단하며 여닫이 도어 상/중/하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다. 댐핑 기능과 스톱퍼가 적용되어 손끼임 방지 및 강제 도어 닫힘 제어, 실내 에너지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속도조절기 능(에어 도어클로저)은 일반 유압식과는 다르게 공기압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도어의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넥스트플러스는 두 제품을 매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뉴슬라이드백은 1세대부터 6 세대까지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식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스마트한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국내 창호 시장은 뚜렷한 사계절로 어떠한 창호 제품도 뛰어난 성능 담보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특히 매년 달라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나가기에는 높은 제품 개발 투자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이에 하드웨어 업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맞는 확장성 있는 제품군 확보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창호 하드웨어 전문 기업인 (주)씨에스테크(대표이사 이재선)가 2022년 출시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휴젠텀(Huzenturm)’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소비자 트렌드 따라가는 제품을 출시하는 등 끊임 없는 확장성에 있다. 국산화를 통한 가격 개선과 단창이면서도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이 뛰어나 에너지효율이 높다. 무엇보다 휴젠텀만의 독특한 기능인 잠금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과 연계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산 시스템창호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순수 국산 기술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잠김 상태에서 환기 가능, 열관류율과 기밀성 모두 1등급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브랜드 휴젠텀(Huzenturm)은 기존 윈도우 하드웨어 브랜드 ‘휴웨어(Huware)’와 독일어 ‘Zentrum(중심, 중앙, 초점)’을 조합하여 탄생했다. 휴웨어가 ‘오직 사람을 위한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라면 휴젠텀은 여기에 ‘핵심 기술력’을 더했다. 휴젠텀의 중요한 특징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의 단점인 잠금 상태에서의 환기 기능을 개선했다는 점이다. 손잡이 각도를 수평방향으로 밀착을 해제하면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평방향으로 4면이 밀착되기 때문에 단열성 및 기밀성, 방음성, 수밀성, 내풍압성이 뛰어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으로부터 열관류율(0.756W/㎡·K)과 기밀성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 기술적 공신력을 얻었다. 휴젠텀의 뛰어난 성능은 업계의 인정을 받으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도 용연산업, CJ WINDOW KOREA(Titen4), 제이제이시스템, 루헨, 우리윈시스, 제이드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시장 확장성과 매출액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높은 에너지효율과 우수한 댐퍼 기능,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 가능한 복합 기능성을 갖춘 하드웨어”라며, “앞으로도 PVC는 물론 AL(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의 정밀도를 더욱 강화한 시리즈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대해선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식재산 ‘휴젠텀(Huzenturm)’ 수평밀착 창호 장단점 분석, 8년 간의 연구 결과 씨에스테크는 2007년 4월 설립 이후 자동잠금 핸들을 주력 상품으로 창호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에는 품질관리 시스템 인증(ISO 9000:2000)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하였다. 당시 씨에이테크는 국내 창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새로운 먹거리는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라는 인식하에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대표는 “우연히 독일 창호 관련 전시회에서 수평밀착 시스템창호를 접했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T/S에서 수평밀착형 제품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씨에이테크는 수평밀착형 창호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8년간의 연구개발 결과, 2022년 첫 PVC 하드웨어 시리즈 ‘수평밀착하드웨어 5038’을 개발 완료했다. 이듬해인 2023년 3월에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에 적용할 수 있는 ‘수평밀착하드웨어 4038’, 4월에도 수입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프로파일에 적용 가능한 ‘수평밀착하드웨어 5035’ 등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창호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씨에스테크는 또한 고객(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출시 예정 제품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 적용하는 일체형 댐퍼(Damper). 기존 댐퍼 제품은 수입 수평밀착형 프로파일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재선 대표는 “수평밀착 창호에 사용되는 댐퍼는 수입 제품에 적용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음에도 개선에 나서는 기업이 없었다”며 이번 개발로 “고객사에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시는 빠르면 올해 5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휴젠텀(Huzenturm)’, 글로벌 지식재산권 인정받아 2010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치 씨에스테크 휴젠텀(Huzenturm)이 국내외 창호 업계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꾸준한 기술개발에 있다. 씨에이테크는 설립 3년 만인 2010년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인증받고 벤처기업(2012년), 특허기술평가지원기업(2013년), 경영혁신중소기업(2014년), 기술혁신형중소기업(2014년)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성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얻어냈다. 정부가 기술 가치를 인정한 셈이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로부터 지식재산위원회 위원(충남IP경영인클럽 회장)으로, 우수 지식재산 경영인 공모 최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 충청남도의 대표적 창호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기술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2022년 12월에는 우수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의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씨에이테크는 국내 특허출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 및 기술 보호를 위해 해외 다양한 나라에 특허우선권(PCT)을 설정하였다. 특허도 시스템창호 선진국인 유럽(유럽특허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시장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출원 하였다.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중인 미국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 주요 대륙에 한국의 창호기술을 선보이는 셈이다. IoT 적용한 스마트한 시스템창호 ‘휴젠텀(Huzenturm)’ 사물인터넷으로 창호 통제 첫 사례될 터 휴젠텀은 올해 초 자동개폐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업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정 내 자동개폐 기능은 주로 커튼에서는 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을 통해 창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원격으로 0%, 25%, 50%, 75%, 100% 등 개폐 공간을 선택해 열고 닫을 수 있고, 비상 시에도 개폐할 수 있도록 수동작동 장치도 추가했다. 특히 모바일 앱으로 원격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 가정내 사물인터넷(IoT)과의 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향후 자동으로 환기를 제어하는 시스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 탑재 등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소비자 체감 면에서 가정 내 IoT에서 창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지만 실제 적용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좀더 스마트한 시스템창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시는 2025년 상반기 목표이다. 이 대표는 또한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제작하는 IT 기술 접목 제품은 높은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일본과 중국, 호주, 미국, 두바이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케이도어,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A/S

오케이도어는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잘 선택해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건축 자재 시장은 신제품 출시가 메인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리모델링이나 기존 제품에 대한 수리가 시장을 주도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오케이도어는 유통 시장에서 고객 선택 시장으로 흘러가는 건축 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오케이도어는 최근 경기도 양주의 LF스퀘어양주 대형 쇼핑몰에서 일반 수리 업체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폴딩도어 A/S를 단 하루 만에 마무리했다. Question 오케이도어는 어떤 업체인지? Answer 오케이도어는 창호 및 도어 전문 수리 업체이다. 2005년 3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창과 문을 수리하면서 다양한 창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 초반에는 고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대행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도어 부분에 고객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했고 이 부분에 집중했다. 집중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신축 시공까지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문수리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에는 문과 창에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제품 자재 수급부터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대체 A/S까지 가능할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 하고 있다. 현재 서부, 중부, 북부, 동부 직영 대리점을 개소했 으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케이도어는 도어관리사 민간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시공하게 된 계기는? Answer 오케이도어의 사이트에서 ‘폴딩도어 수리 사례’를 보고 고객이 연락을 해왔다. LF스퀘어양주는 대형 쇼핑몰로 수리해야 할 폴딩도어 높이가 3미터에 가깝게 크고 수량이 많았다. 고객이 수리 가능한 업체 중 당일 처리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대형 폴딩도어 수리 가능하면서 당일 처리할 수 있는 업체는 오케이도어가 유일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오케이도어에서는 폴딩도어와 같은 제품 수리를 많이 하는지? Answer 오케이도어에서는 예상과는 달리 많은 거래처에서 폴딩도어 수리에 대한 문의를 주고 있다. 일주 평균 약 15~20건 정도의 수리 문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지점 확장으로 대구 및 광주, 부산 등 전국 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Question 이번 폴딩도어 A/S의 주요 수리 작업은? Answer LF스퀘어양주에서는 대형 폴딩도어를 설치만 했을 뿐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알지 못했다. 이에 마구잡이로 사용한 결과 레일과 런너가 파손되었다. 레일 보수 및 부품 교체 수리를 진행했 으며, 상태가 좋지 않은 폴딩도어 손잡이까지 함께 교체했다. Question 대부분의 폴딩도어 문제점은? Answer 폴딩도어도 다양한 사례가 있지만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1. 내구성 약한 저가 제품의 사용. 2. 유지 관리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점. 3. 올바른 사용법을 지키는 않는 점(잠금장치 손잡이를 잡고 움직 이면 안됨. 손잡이 파손 우려). Question 이번 LF스퀘어양주 A/S 작업 이후 수리 보증 기간은? Answer 모든 문과 창문의 수리는 보증 수리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1개월 이내 수리한 것이 문제가 생겼을 경우 방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하이코리아, 합성목재 조달등록 업체 ‘등록’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주)하이코리아(대표 최정수, 이하 하이코리아)가 조달업체 등록으로 선정되면서 합성목재(WPC) 시장에 본격적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조달업체 등록으로 하이코리아는 전라북도에서 6번째 업체가 되었으며, 앞으로 전라북도 합성목재 고객들은 보다 경쟁력있는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합성목재 시장의 ‘restart’, 데크제에서 인테리어로 내구성 등 방부목에 비해 다양한 장점 보유 합성목재 시장은 방부목의 대체 제품으로 한때 큰 인기를 누리면 관급 위주로 납품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이후에 합성목재가 변형이 생기면서 많은 업체들이 퇴출 당하는 오명의 역사도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저렴한 원료와 컴파운드, 압출 기술 부족 등으로 문제가 발생했다. 하지만 현재는 기술적인 문제가 많이 극복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합성목재가 사용되고 있다. 합성 목재가 처음 도입된 곳은 데크제이다. 합성목재의 장점은 내구성이다. 기후 변화나 장시간 사용 에도 변형이 적으며, 방부목에 비해서 유지 보수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또한 나무와 비교해 해충 손상이 없고 정기적인 방부처리를 하지 않아 정기적 고정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합성목재는 데크 외에도 울타리, 발코니 바닥, 벤치, 내부마감재, 조경, 현관 등 다양한 곳에 활용이 가능하 다. 또한 사용하는 범위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합성목재는 목분 가루와 발포제를 함유한 PVC 레진을 믹스해 컴파운드 생성, 이 원료를 압출해 천연목재와 비슷한 외관과 성질을 갖게 만든 제품이다. 하이코리아, 고급 압출 기술 바탕, 합성목재 생산 2019년 KSF 3230 인증 하이코리아는 고급 압출 기술을 보유한 압출 전문 업체로 PVC창호와 ABS도어에 사용되는 발포문틀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한 업체이다. 이러한 하이코리아가 전라북도 지역 에서 조달업체로 등록되면서 보다 품질이 우수한 합성목재의 생산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하이코리아 관계자는 “전라도 지역에서 합성목재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하지만 건축자재 시장에서 품질보다는 가격에 의해 중국산 합성목재가 대량 수입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한다. 이어 “수입한 합성목재 제품의 품질 확인이 불가능한 점과 제품에 대한 A/S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시장이 축소한 상태에서 중국에서 검증이 안된 과다 수입 합성목재들이 덤핑 가격으로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고 합성목재 시장의 문제점을 이야기한다. 하이코리아는 남원 제2공장에 합성목재 생산라인을 구축 하고 있는데, 2019년 KSF 3230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바닥판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합성목재, 관급 줄고 사급 늘어나는 추세 KS인증 업체 증가 추세 합성목재 시장은 2010년 초반, 전국의 4대강 정비사업으로 활성화되었던 합성목재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사급 시장의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관급 물량이 줄면서 2015년부터는 합성목재 시장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한 건축자재 매체에 따르면 2009년 연간 380억, 약 2010년 430 억, 2011년 498억까지 상승, 500억을 눈앞에 두었지만 이후 시장의 급격한 하락으로 업계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 보면 현재 200억 시장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합성목재 업체는 KS인증 기업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2015년 기준 53개 업체가 2023년 10월 기준 한국임업진흥원 자료 기준 ‘63개’ 업체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하이코리아도 시장의 제 2도약하는 시발 점에서 적극적인 유통을 준비 중에 있다. 관급 납품은 조달 등록 업체만 가능하기 때문에 하이코리아 본사가 영업을 주도적으로 하며, 사급에 대해서는 대리점 체재를 통해 유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하이코리아는 이제 조달 등록을 마친 상황에서 본격적인 합성목재 시장을 공략할 것이고 21년 임실과학치즈 고등학교에 합성목재를 납품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하이코리아 최정수 대표는 “전북 지역에서 오랜 동안 압출 전문 기업으로 활동한 만큼 합성 목재에 대해서도 인지도와 조달 등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준비 중에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제품에 비해 고급 압출 노하우를 가진 하이코리아 제품은 고품질의 합성목재를 제공할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전한다. 또한 “특히 남원을 중심으로 전원주택이 활성화 되고 있는 데, 데크제를 비롯해 외부 마감재 등의 개발 등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시장 규모는 축소했지만 데크제로 시작된 합성목재 분야가 경관재, 인테리어, 조경 등으로 확산되면서 업체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용연산업, 지난 달 21일 이전식 개최

용연산업 확장 이전한 외부 공장 모습 올해 초 독일 uPVC 시스템창호 ‘발틱(BALTIC)’과 ‘타이튼4(Titen4)’의 국내 총판 계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주)용연산업(대표이사 윤재성)이 9월에는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을 마쳤고, 지난달 21일 업계 관계자과 함께 이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식은 용연산업이 국내 시스템창호 시장 적극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전 공장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 약 2,000평(6.611㎡) 규모이다. 신공장에는 uPVC 시스템창호와 일반 PVC시스템창호, 알루미늄 창호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자재 판매를 위한 랩핑 설비 등도 조만간 갖출 전망이다. 용연산업 이전식 장면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 등과 일부 아파트에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진 창호다. 일반 창호보다 단열성과 수밀성, 기밀성이 뛰어나 소비자를 사이에 ‘고급’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고급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고가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달 21일 용연산업 공장 이전식 개최 고품질 시스템창호 공급 확대를 위한 ‘신호탄’ 용연산업이 지난 달 21일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공장 이전 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일반 창호를 비롯해 시스템창호 업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해 확장 이전에 대한 축하를 함께 했다.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인사말로 “공장 확장 이전식을 통해 국내 시스템창호에 새로운 시장 형성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이전식에 참여하신 업계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여기 모인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발전하는 창호 시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용연산업 공장 내부 발틱 프로파일 용연산업은 2010년대 초반 PVC창호 제작하면서 창호 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과감한 생산 설비 투자와 알루미늄창호 생산을 통한 품목 다변화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했다. 또한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시공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 소비 자와 가장 가까운 공간(시공)에서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를 살펴볼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시스템창호였다. 윤재성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스 템창호에 대한 장점을 잘 알고 있다. 높은 단열과 수밀, 기밀성을 갖춘 시스템창호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시스템 창호 제작 입문 배경을 설명했다. 발틱 시스템창호 샘플하우스 2,000평 규모 신규 공장 고기능 시스템창호 생산설비 갖춰 용연산업은 2021년 독일 uPVC 시스템창호 ‘발틱’과 ‘타이 튼4’를 접하면서 시스템창호 사업을 바로 시작했다. 올해초 ‘발틱’과 ‘타이튼4’의 국내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지난 9월에는 효율적인 시스템창호 생산을 위해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시스템창호 생산설비 증설 마쳐 랩핑라인은 도입 예정 2,000평 규모의 신공장에서는 ‘발틱’과 ‘타이튼4’ 등의 시스 템창호를 생산할 수 있는 고기능 시스템창호 생산설비와 기존 출시 제품인 일반 PVC시스템창호, 알루미늄창호 등의 제작 설비 라인도 갖춰져 있다. 용연산업은 시스템창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시스템창호 제작 설비에 대한 증설을 마쳤으며, 자재 판매를 위한 랩핑 설비도 추가할 계획이다. A/L시스템창, PVC창호 제작공장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창호 시장에는 사이클이 존재하기 때문에 창호 경기를 따지기 전에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윤 대표는 “기존 공장으로는 시스 템창호 제작이 불가능해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다”며, “미 래를 위해 투자한 부분을 잘 준비한다면 더욱 성장하는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다년간의 창호 제작과 시공 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창호를 공급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 였다. 용연산업은 시스템창호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로 대리점을 모집해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장 내부 사진 ‘SOFTLINE 82’, 3중 유리(82mm) 적용 단열성 우수 발틱, 악천후에도 강력한 내구성 독일의 명품 창호인 발틱(BALTIC)은 세계 3대 시스템창호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수 십 년간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발틱은 천재지변 등과 같은 악천후에도 제품의 내구성이 인정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공급되기 시작되었고 기능성 및 디자인 측면에서 인지도가 높다. 발틱은 또한 높은 안정성의 A등급 프로파일 특성과 외벽 두께(3mm, 허용오차 ±0,2mm)로 에너지 절감을 높인 설계 디자인이 장점이며, 3중 유리(82mm)가 적용된 단열성이 우수한 ‘SOFTLINE 82’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SOFTLINE 82는 82mm 깊이의 다중 챔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차단 시스템을 결합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난방비 절감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35W/㎡·K로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을 갖췄다. 윤재성 대표는 발틱 제품에 대해 “티타늄-AF-피팅 기술과 내구성 테스트가 적용된 하드웨어로 높은 기능성 유지와 단열성, 기밀성,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며, “유럽 특유의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으로 최근 독창적이 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창호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이라고 설명한다. 이전한 공장에 설치된 프로파일 제작 가공 기계 수평밀착형 슬라이딩 시스템창호, ‘타이튼4(Titen4)’ 단창 제품(47mm)은 열관류율 0.656W/㎡·K ‘타이튼4(Titen4)’는 최근 수평밀착형 슬라이딩 시스템 창호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로 단창 제품 (24/47mm)과 입면 분할창(47mm)으로 나눠 국내에 출시 되고 있다. 타이튼4는 창짝 내부에 장착된 시스템 하드웨 어를 통해 수평(실내/외측) 방향으로 8mm 정도의 유격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닫힘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고 고단열과 고기밀, 고수밀, 방범 성능 등이 특징이다. 국가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시험 테스트에서도 단창 제품(47mm)은 열관류율 0.656W/ ㎡·K 1등급의 성적을 획득 했으며, 입면 분할창도 열관 류율 0.774W/㎡·K 1등급의 높은 단열성능을 획득하였다.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한 타이튼4는 우수한 차음 기능까지 갖추었다.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시험한 결과 38DB(데시벨)로 T/T 시스템창호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용연산업은 용연산업은 현재 uPVC 소재의 BALTIC 82 Softline(47mm)시스템창호, uPVC 시스템도어 발틱 (BALTIC)과 타이튼4(P/S HT-220), 입면분할창(P/S HT-220) 이외에도 알루미늄(AL) 소재의 수평 밀착 시스템창 호(AL 175 P/S, AL 75 T/T)와시스템도어 등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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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방충망, 로얄 ‘레이어드씰(Layered Seal)’

창호에서 소비자들이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 모헤어다. 하지만 낡은 창호에서는 모헤어가 미치는 영향은 크다. 모헤어는 섬유재질 털로 제작되어 지는데, 과거에 비해 털 모헤어 제품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주)로얄방충망에서는 부직포 기반의 ‘레이어드씰’을 유통하고 있다. 창문에서 모헤어는 필수품이다. 모헤어가 없는 창호는 없다. 모헤어의 역할은 창문 하부의 레일이나 창짝 사이 등에 설치되어 여름에는 모기 등의 방충 효과가 있으며, 겨울철에는 찬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여기에 소음이나 먼지 차단 효과도 있다. 모헤어는 창호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작지만 효과는 그 이상이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헤어는 섬유재질의 털형태의 모헤어이다. 섬유재질의 모헤어는 시간이 지나면 부식으로 털이 빠지거나 흩날려서 먼지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모헤어를 소개한다. (주)로얄방충망(대표 서은섭, 이하 로얄방충망)이 출시한 부직포 기반의 ‘레이어드씰’이 기존 모헤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로얄방충망이 2010년 부터 개발해 출시한 이 제품은 기존 모헤어보다 동일하거나 업그레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모헤어와 부직포 핀모헤어 모헤어의 길이가 길어져도 슬라이딩이 자유롭다 기존 모헤어 대비 기밀 성능 우수 부직포 길어도 마찰력 영향 없어 로얄방충망이 개발 출시한 레이어드씰을 실제 사용한 창호회 사의 내부 테스트 데이터에 의하면 일반 모헤어에 비해 50% 이상 향상된 기밀 성능이 나타나고 있으며, 핀모헤어를 사용해 기밀성 1등급을 통과하지 못한 창호 제품이 레이어드씰을 사용해 1등급을 통과한 사례도 있다. 로얄방충망 서은섭 대표는 “기밀성이 보강된 핀 모헤어도 넘지 못한 결과를 레이어드씰로 극복한 사례”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헤어 제품과 경쟁력이 확보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일반적인 모헤어는 창 성능 테스트 시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모헤어 털 길이를 평균보다 길게 제작해 창과 창틀의 틈을 막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마찰력 증가로 창짝의 슬라이딩이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실제 제품에는 적용하기가 힘들다. 즉 테스트 제품과 실제 사용하는 제품이 동일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생긴다. 현재 기밀성 테스트 통과 후 모헤어 길이를 짧게 해도 현실적으로 검증할 방법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점차 시간이 경과할수록 모헤어 털의 복원력이 회복되지 않아 틈새가 벌어져 기밀성은 저하되고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창 흔들림과 외풍 유입 가능성 또한 커진다. 레이어드씰의 경우 부직포의 높이를 길게 하더라도 마찰력의 증가가 매우 적기 때문에 테스트용 제품과 실제 출하되는 제품을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여 소비자가 느끼는 외풍유입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레이어드씰은 길이가 긴 것을 삽입하여도 슬라이딩 자체에 큰영향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밀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에 창틀에 여러 종류의 모헤어를 사용하는 불편없이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서은섭 대표는 ‘현재 납품을 하고 있는 품목도 일부 사이즈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부 부착 시 흔들림 방지 태양광에 강한 부직포 내구성 제품 베이스의 양쪽에서 돌출된 날개가 부직포 밑자락을 견고 하게 지지해 주기 때문에 롤러가 없는 상부 레일 창에 레이어드 씰을 삽입한 경우 모헤어를 삽입한 경우보다 흔들림을 줄여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창이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다는 느낌을 준다. 부직포에 자외선 산화방지 처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강한 빛의 자외선에 쉽게 산화되어 짧게 2년 이내 부직포가 삭아 없어질 수도 있으며, 특히 태양광(UV)에 직접 노출되는 창의 경우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 형태가 부서져 털가루의 날림이 발생할 수 있다. ㈜로얄방충망 제품의 경우 초기부터 사용한 S중소기업 사무실 창에 설치되어 5년이 지난 지금도 부스러짐 없이 사용 중에 있으며 얇은 실과 같은 가닥가닥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여러 섬유가 얽혀서 압착되어 있기에 훨씬 더 부식에 강한 것으로 보인다. 털 날림 없는 작업장 환경 개선 10만회 슬라이팅 테스트 통과 섬유재질의 털 모헤어는 프로파일 삽입 공정에서 모헤어 커팅 작업 시 필연적으로 잘려진 털 가루의 날림이 발생하여 청결한작업장 유지가 힘들고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 선풍기 바람 등으로 털가루 날림 현상으로 현장 작업자들 작업 환경이 좋지 못하다. 지금과 같이 인력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작업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미서기창의 경우 살면서 수없이 열고 닫기를 반복한다. 창호 하부에 슬라이딩 작동 부분에 레이어드씰을 설치해 마찰 테스트를 10만 회 반복 테스트했다. 서은섭 대표는 ‘10만회 테스트 결과 하자가 발행하지 않아, 20만 테스트를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제품은 이건창호 제품에 적용 되고 전시장에도 만나볼 수 있다. 비중이 적은 모헤어, 부직포 모헤어로 고개 만족 가성비 최고의 창호 부자재 창틀 삽입 시 견고하게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특히 눈에 보이는 MC부분일 경우 모헤어가 미관을 해치는 것이 사실이지만 레이어드씰은 라운드형 마감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로얄 방충망 서은섭 대표는 “레이어드씰의 경우 고급스러운 마감이 특장점으로 모헤어를 삽입한 제품과 비교할 경우 만족도는 매우 높을 것이다”이라며, “많은 돈을 들여 고객 집에 창호 리모델 링을 할 경우 털 모헤어보다는 부직포 모헤어가 미관성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현재 창호 리모델링도 인테리어 차원에서 교체하는 경우가 서서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보이는 핸들 등에는 비용을 지불하지만 아주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모헤어까지는 소비 자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디테일한 소비자들이 모헤어에도 관심을 갖는 다면 적은 비용을 들여 성능과 미관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인 것을 사실이다. 많은 발전을 이룩한 창호시장에 유독 변화가 느린 제품이 모헤 어이다. 이 레이어드씰은 모헤어를 사용해야 하는 하이엔드 제품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날 것인지는 지켜볼 만하다.

현대L&C, 친환경 바닥재 ‘더채움’ 리뉴얼 출시

현대L&C는 ‘더채움’ 리뉴얼 출시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기존 브랜드 노후화 측면에서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고 내년 쯤 주거용 바닥재의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대L&C가 친환경 바닥 마감재 ‘더채움’을 출시하면서 지난해 선보인 ‘아티움’에 이어 주거용 바닥재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주거용 시트 바닥재 ‘더채움’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더채움’, ‘아티움’과 균형을 고려한 디자인 ‘웨이브 트래버틴’ 대표 제품 더채움은 고탄성 쿠션층이 적용된 두께 2.2mm의 바닥재로 우드 패턴 10종과 스톤 패턴 8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다소 과감한 디자인이 도입됐던 지난해 신제품 ‘아티움’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웜톤 계열의 베이 직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였다. 우드 패턴의 경우 가장 주력 사이즈인 128mm 전후로 다양한 패턴이 구성되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스톤 패턴은 부드러운 웜그레이 색감을 기반으로 기존에 대다수를 차지했던 정사각 무늬 대신 450x900mm와 같은 직사각 무늬를 대폭 늘려 안정감 있으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구성하는데 적합하다. 특히 스톤 패턴 중 특유의 흐르는 무늬가 특징적인 ‘웨이브 트래버틴(Wave Travertine)’이 대표 제품이다. 직사각 형태일 때무늬의 방향성이 두드러지는 점을 포인트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우드 패턴의 경우 단단하면서 짜임새 있는 오크 무늬의 특징을 가진 ‘루비 오크(Ruby Oak)’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섬세한 요소들로 무늬의 완성도를 높인 이 제품은 원목 가구와 조화롭게 어울린다.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 강화‘한국애견협회’ PS 인증 획득 또한 리뉴얼 전과 대비하여 어린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이 강화되었다. 일반적인 상황과 표면이 젖은 상황 모두 미끄럼 저항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카드뮴에 안전하고 외부 영향에도 염료가 묻어 나오지 않는 견뢰도가 우수한 점 등을 인정 받아 ‘한국애견협회’로부터 PS(Pet Safety) 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맨바닥에서는 77데시벨 수준의 소음이 16데시벨 가량 감소되는 등 층간·생활 소음 저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쿠션감과 복원력이 우수하여 보행 감도 뛰어나다. 이밖에 더채움은 인체에 유해한 4대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고,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등에 대한 안전 성도 검증되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이에 더해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에서 황색 포도상 구균, 폐렴균 등 세균과 주요 곰팡이균에 대한 99.9% 항균효과를 인증 받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방화문에도 이런 게 가능해?

일성코리아 ‘이글루도어’ 스틸유리방화문 긴 겨울을 지나 봄의 기운이 한껏 기대에 찬 요즘 방화문 시장에도 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화재를 막아주는 방화문의 기본적인 기능에 디자인까지 겸비된 제품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화문에는 스텐유리방화문이 존재했지만 가격과 디자인에 한계를 지녔다. 하지만 일성코리아에서는 스틸유리방화문을 출시히 경쟁력 있는 유리방화문으로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의 방화문은 문을 개폐하기 전에는 문 뒤의 상황을 인지할 수 없다. 방화문은 자체적으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기본적인 성능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성코리아 ‘이글루도어’ 방화문은 시야를 확보할 수있는 유리방화문을 개발했다. 변화가 없던 방화문 시장에서 변화를 시도 하려는 일성방화문의 노력이 담겨져 있는 제품이다. 스틸유리방화문, 화재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 효과 스텐유리방화문 대비 25% 저렴 및 다양한 디자인 일성코리아는 단열현관문 판매를 시작으로 방화문 시장에서 제품 제작 및 유통을 시작했다. 이후에 현관문 제품도 출시하기도 했다. 목재와 스틸을 복합한 단열현관문도 개발을 했지만 시장에서 가격적인 저항이 크게 작용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일성코리아 ‘이글루’에서 최근에 개발한 스틸유리방화문은 아파트나 복합 건물 계단실에 설치되는 제품으로 화재 시 투명한 유리로 화재 확산을 지켜볼 수 있어 인명 피해 예방에도 더욱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 기존의 문은 문을 열기 전에는 문 뒤의 상황을 예측할 수 없지만 스틸유 리방화문은 문을 열기 전 유리를 통해 바깥 상황을 볼 수 있어 범죄 예방 효과도 있다. 스틸방화문의 강점은 무엇보다 가성비에 있다. 유리방화문에는 스텐유리방화문이 있는데, 이 제품보다는 상황마다 다르지만 대략 25% 저렴해서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스텐보다는 스틸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텐방 화문에 비해 장점은 분채도장을 통한 색은 다양성이다. 스텐유 리방화문은 색 표현에 한계가 있는 반면에 다양한 색상으로 제품 주문이 가능하다. 방화문 유리 비중 80%로 70분내화테스트 통과 독특한 유리 형태 방화문도 가능 이러한 스틸유리방화문은 국내에 7~8개 업체가 제품을 공급하 고 있지만 일성코리아와 같이 유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1/2이 넘는 제품을 보유한 업체는 극히 드물다. 특히 일성방화문의 스틸 방화문은 방화문의 80%에 대한 내화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유리 비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보다 화재 예방과 함께 디자인적인 측면도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 시장 성장성이 있는 제품으로 판단되고 있다. 일성코리아 관계자는 ‘스틸유리방화 문은 시장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제품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기존의 건축사나 설계사들이 건축마감재 신제품을알 수 있는 경로가 적기 때문이다”고 전한다. 일성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10개 현장에 제품을 시공했으며, 이제품의 핵심 기술은 70분 내화테스트를 통과한 것이다. 70분 내화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유리의 고정에 따라 달라지 는데 일성코리아는 이러한 방화 시험에 대한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성코리아는 스틸유리방화문의 보급 확대를 위해 대리점을 모집 중이다. 일성코리아 이글루도어는 방화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내부와 외부 철판이 완전 분리된 구조로 성능이 열차단 성능 뿐 아니라 단열과 방음에도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 방화문에 비해 기밀성이 더욱 뛰어난 3중 가스켓 구조를 사용 하고 있기 때문에 결로현상 등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 이글루 도어는 고기능성 유럽형 시스템 현관도어로 도어의 날개면이 도어 프레임 속으로 들어가는 완전 밀착 제작방식으로 방화문의 모든 기능을 극대화시켜준다. 또한 도어의 닫힘도 자동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Baltic(발틱)시스템창호 신제품 출시

TILT & TURN WINDOW 다양한 장점을 지닌 발틱 시스템창호는 (주)용연산업(대표 윤재성, 이하 용연산업)이 국내에 독점 유통하는 제품으로 최근 많은 건축물에 도입되어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창호이다. 발틱 시스템창호 중 신제품이 새롭게 출시되었는데, BALTIC P/S 185와 BALTIC P/S 185 입면분할창이 그것이다. ‘수평 밀착 시스템’ 적용되어 다양한 장점을 지닌 창호이다. (주)용연산업 대리점 모집 1660-4054 Baltic(발틱) P/S 185 수평 4면 밀착 슬라이딩 시스템창호 유리사양 47mm로 0.647W/㎡ㆍK 단열성능 1등급, 기밀성능 1등급 제품 유리사양 24mm로 0.963W/㎡ㆍK 단열성능 2등급, 기밀성능 1등급 BALTIC P/S 185 입면분할창은 0.774W/㎡ㆍK 단열성능 1등급, 기밀성능 1등급 BALTIC 82 Softline(3중유리) Tilt & Turn 유리사양은 47mm로 0.735W/㎡ㆍK 단열성능 2등급, 기밀성 1등급 유리사양은 24mm로 1.078W/㎡ㆍK 단열성능 2등급, 기밀성능 1등급 대거 신제품 출시 전원주택은 아파트 공화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리는 ‘로망’이다. 과거 7~8년 전 전원주택의 붐 시절이 도래했었고 많이 이들이 전원주택을 건축했다. 이후에 고금리로 인해서 주춤했고 이후에 토지가 필요 없는 ‘농막’이 인기를 누렸다. 그만큼 전원생활에 대한 요구치는 높아지고 있다는 단적인 예이다. 이러한 전원주택에는 고성능의 창호가 탑재되는데, 그것이 바로 시스템창호이다. 국내에는 다양한 시스템창호가 경쟁을 하고 있다. 고성능 발틱시스템창호 높은 단열, 탁월한 기밀 ‘수평 밀착 슬라이딩 창호시스템’ 적용, 닫힌 후 환기 가능 그중에서 발틱(BALTIC)은 uPVC창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의 3대 창호 제조사 중 하나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창호이다. 발틱 시스템창호는 높은 TGI SPACER와 3중유리, 복층 유리를 통한 활용한 단열 효과, 탁월한 기밀성, HDF 표면처리로 변색 방지, 진입 방지 프로그램으로 안전성 확보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고성능의 발틱 시스템창호는 국내 창 호 업체인 용연산업이 국내 독점 납품을 하고 있다. 발틱 시스템창호는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 최근에 새롭게 출시한 BALTIC P/S 185 수평 밀착 슬라이딩 창호 제품과 입면 분할 제품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수평 밀착 슬라이딩 창호시스템’으로 창이 닫힐 때 수평으로 밀착되는 것이 특징인데, 이는 닫혔을 때 기밀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닫은 상태에서 환기도 가능하다. 문짝을 닫고 잠금 장치를 할 경우 이동하면서 부착되어 있는 하드웨어가 문틀쪽으로 이동하면서 문틀에 부착되어 있는 가스켓에 문짝이 밀착되어 태풍시 돌풍과 폭우에도 비바람이 내부쪽으로 들어올 수 없는 시스템창호이다. 열관류율은 0.647W/㎡ㆍK 단열과 기밀 성능이 모두 1등급이 며, 차음 성능이 38DB(데시벨)로 국가 공인 인증기관에서 성적 서를 발급받았다. 탁월한 밀폐 기능을 위해 4POINT LOCKING 시스템과 밀착형 가스켓을 활용했다. 이 제품의 유리 사양은 47mm(로이5(소프트) + 아르곤 16 + 로이5(소프트)이다. 프레임 폭은 185mm 외에 220mm P/S 제품은 열관류율이 0.656W/ ㎡ㆍK으로 단열과 기밀이 1등급이다. 이 제품 유리 사양은 로이 5(소프트) + 아르곤16 + 일반5 + 아르곤16 + 로이5(소프트)이 다. 또한 프레임폭이 185mm에 유리 사양은 24mm(5LE(소프 트) + 14AR + 5CL) 제품은 열관류율이 0.964W/㎡ㆍK이다. BALTIC P/S 185 입면분할창 디자인과 기능 모두 만족 전원주택, 관공서, 호텔, 상가 등 다양한 적용 가능 BALTIC P/S 185 입면분할창은 열관류율 0.774W/㎡ㆍK(프레임폭 185mm, 유리사양은 47mm(로이5 + 아르곤14 + 일반5 + 아르곤14 + 접합8.76)로 이 또한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과 기밀 1등급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단창으로 에너지효율에 적합된 설계로 소음 차단은 물론 결로 방지 효과도 탁월하다. 하부 픽스 구조에서는 고강도 F/S(중간바)를 설치한 상부 수평 밀착형 슬라이딩 창호가 특징이다. 입면분할창은 수려함이 특징인 창인데, 고급스러운 외관과 조망권 확보 등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BALTIC P/S 185 입면분할창은 독특한 외관을 추구하는 고객 들에게 어필하기 충분한 제품으로 호텔이나 상가 등에 적합한 창이다. 최근 다시 많이 건축되고 있는 오피스텔과 관공서, 전원 주택 등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 제품들로는 양개 TILT & TURN WINDOW, uPVC SYSTEM DOOR, PROJECT WINDOW, CASEMENT WINDOW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발틱 시스템창호 관계자는 “이번 BALTIC P/S 185 수평 밀착 시스템창호와 입면분할창은 시장의 변화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창을 공급하기 위해 기존 제품에 다양함을 추가했다”며, “용연 산업은 앞으로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연산업은 발틱 시스템창호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올해 각종 건축박람회에 다수 참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2월 한해 건축박람 회의 시작을 알리는 코리아빌드를 비롯해, 동아전람, 수원목조 주택박람회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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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모던 앤 컨템포리 아트갤러리 매물

나무 갤러리는 전시공간, 디자인 쇼룸, 레스토랑, ART SHOP 등복합 문화 공간으로 미술 전시나 음악회, 퍼포먼스, 교육프로그 램, 기업행사, 디너 파티 등 다양한 예술 문화 컨텐츠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장소이다. 나무 갤러리 외벽의 일부는 D.P.G 유리 벽으로 시공되어 외부에서 내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미디어 전시가 가능해 전시 기간종안 작가의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 미디어아트, 작품 슬라이스 쇼를 운영할 수도 있다. 특별히 나무 갤러리 터는 조선 초기에는 궁정, 후기에는 김흥집 의 살림터로 500년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향나무와 함께 근대 까지 김흥집 자손들이 거주하던 터이다. 갤러리 앞측은 조선말 근대화를 주장한 연암 박지원의 자손 박규수의 살림터로 현재는 헌법재판소가 있어, 헌법재판소 내 천연기념물인 600년 된 백송이 있는 정원을 영구조망 할 수도 있다. 갤러리 우측으로는 안국동 윤보선 가가 역사문화환경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2층에서는 윤보선 생가의 한옥풍경을 오랫 동안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우면서도 실용적인 건축물이다. 추가로 2층 주택에는 남산타워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물건의 매매 희망 가격은 180억으로, 대지평당 1.66억원, 연면적당 약 8,400만원(건물분 부가세 별도)이다. 이 부동산 물건은 로이에 아시아컨설턴트 전속 물건이며, 이 부동산 물건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02-465-8372)나 월간 LWD(lwd@lwdmedia.com)으로 문의 주시면 된다. 건물 특징 •지하철 3호선 안국역 도보 3분거리 •문화, 예술 그리고 미식의 메카, 북촌한옥마을 중심에 위치 •주변 경복궁, 창덕궁, 청와대, 국립현대미술관, 송현공원 등이 위치하여 국내외 많은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어 인근 오피스 인구와 해외 관광객 등의 유동 인구로 주7일 상권 형성. •소유주가 북촌 한옥마을 속의 현대적 미학이 담긴 서양식 건축물로 직접 설계, 프랑스 최고급 자재로 시공하여 현재까지 북촌 최대 규모 110평, 현대 미술 갤러리와 하이앤드 이태리 레스토랑 운영. •2층에서의 헌법재판소 ‘서울재동백송’ 정원 및 주변 한옥 풍경의 영구조망 확보 •500년 향나무 포함 •공시지가: 5,8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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