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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실 전문 창동전시장을 가다!
    DS대성하우징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역사가 오래된 종합건축자재업체이다. 철문도매업을 시작했지만 욕실자재에 대한 빠른 안목으로 사업 확장 이후 중소기업으로는 가장 럭셔리한 욕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가 다양한 욕실 인테리어인 만큼 소식지 등을 통한 욕실 인테리어 제안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욕실자재 전문업체인 DS대성하우징의 창동 전시장을 만나보자. DS대성하우징 History DS대성하우징주식회사(이하 대성하우징)는 1970년 철물도매업 으로 시작해 욕실자재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때부터 타일을 비롯해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을 취급했으며, 이후 조명부터 철물, 목재, 배관 등도 함께 유통하면서 종합건축자재회사로 성장했다. 이후 획기적으로 유통 단계를 단축시키면서 물류 혁신을 이뤘고 보다 구체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제안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 인 고객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대성하우징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건축자재 특성상 소비자가 매장에 머무리는 시장이 긴 만큼 매장에서 음료와 베이커 리를 함께 즐기며, 관람할 수 있게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생각하게 되었다. ERP 물류시스템과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 대성하우징은 2023년 9월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7개의 부서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근무 중이다. 2021년도 2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성하우징은 ERP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주문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9917.3 ㎡ (약3,000평) 규모의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제2물류센터 용정점)에 자체적으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주문과 동시에 빠른 수령이 가능하다. 물류팀 내부에서 수전, 액세서리류 등 소형과 대형 부피의 제품을 파트별로 분류하 고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품출고가 가능 하다. 또한 물류창고의 설계가 실내형 창고로 제품이 악천후로 발생할 수 있는 박스 및 제품 훼손 리스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소중한 소비자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지 및 관리하고 있다. 대성하우징은 도기를 취급함에 있어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나, 그 외 타일, 수전금구, 욕실 가구는 직수입 및 OEM 을 통하여 타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트렌디한 디자인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완성형 욕실 쇼룸', 업자와 소비자 구매율 상승 대성하우징은 일반 타일 판매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100개의 쇼룸을 보유하고 있다. 욕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자들이 낱장으로 샘플 타일을 확인하는 타사 와는 다르게 ‘완성형 욕실 쇼룸’을 통해 질 높은 욕실 인테리어 서 비스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타일및 수전, 도기, 욕실가구 등을 매장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성하우징 창동전시장 1층에 입점해 있는 조명과 철물, 페인트, 배관, 목재까지 한 건물에서 구매가 가능해 일반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체들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으로 단골고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고급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600x1,200mm 의 대형 타일과 빅슬랩 타일을 다양한 종류를 직수입해 가격대별로 선택이 가능하다. 고급 제품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대형 타일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 다. 대성하우징의 대형 타일의 고급스러움을 인정받아 꾸준하게 판매가 늘고 있다.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 모든 전시장 입점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와 타일식탁, 이동식욕조, 욕실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이중에 대표적인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 타일식탁, 이동식 욕조, 엘리지앙 아치 골드 파티션이 있다. 현재 목표는 대성하우징의 창동점과 포천점, 용정점 모두에 ‘엘리 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각 전시장에 입점시키는 것이다. 2023년 9월 현재 창동점에 카페가 공사 중이다. 현재 판매 중인 타일 테이 블을 일반 가구 업체와 달리 타일을 직접 보유 및 판매하는 업체의 장점을 살려 타일 테이블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을 상승시켜 자사에서 뿐만 아니라 가구 단지에 입점되어 있는 가구 매장에서도 대성하우징의 타일 테이블을 일반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무님에 대한 소개 및 대성하우징에서 맡은 업무는? 2010년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 입점 업체인 조명 매장에 입사, 판매 및 시공이 주업무였다. 여기서 인테리어 시공 지식및 정보를 익혔고, 2013년 대성하우징 영업팀에 정식 입사해 영업팀부터 시공 관리를 거쳐 경영지원팀까지 두루 경험을 익혔다. 현재 전무 직함으로 전반적인 매장 및 부서 관리를 맡고 있으며, 대성하우징에서 준비 중인 베이커리 카페 ‘엘리 지앙’ 대표로 소속되어 오픈 준비 중이다. 국내 욕실 시장은? COVID-19 팬데믹 시대에 실내 인테리어 시장에 변화가 있었 다. 실내 공간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고급 욕실 인테리어’와 ‘호텔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기 시작 했다. 당시 600x1,200 타일이 유행했고 타일 시공 시 사용 되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면서 욕실(욕실 외에도 타일 시공 에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었다) 디자인이 간결 및 고급지게 되었다. 수전과 욕실 가구(욕실장, 세면대 등) 등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기능성을 탑재하면서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2023년 빅슬랩 타일의 유행과 더불어 욕실 가구 디자인의 다양화에 따라 2024년에도 욕실 가구와 타일 디자인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COVID-19 팬데믹 시대가 종료됨과 동시에 실내 인테리어 전망 또한 주춤할 것으로 혹자들은 예상한다.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은 데이터를 분석하였을 때 강북을 기준으로 과거에는 600각 타일로 욕실을 시공하지 않았지만 현재 600 각 타일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점차 많아지면서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다. COVID-19 종식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고급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성하우징 만이 가지는 특장점은? 대성하우징의 최대 장점은 국내 최대 욕실 쇼룸 보유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인테리어 업체 및 일반 고객들은 타일 낱장 샘플이 아닌, 욕실 쇼룸을 보면서 견적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대성하우징 쇼룸은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업자 및고객에게 욕실 인테리어의 유행을 선도하고자 다양하게 인테리어하고 있다. 여기에 타일 세면대 및 아치 골드 파티션, 수건걸이 등 자체 제작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즉각 응대가 가능하며, 특히 타일 세면대는 국내 유행 전부터 최대 디자인 및 수량을 보유 하는 등 타일 세면대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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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원목 루버셔터, 실내 인테리어 ‘격’을 올린다!
    루버셔터는 고가로 차양 제품 중에서는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분류되어 왔다. 하지만 국내 아파트 가격의 상승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보다는 투자금액 대비 인테리어효과가 높은 루버셔터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인테리어 정보는 아는 만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번 호에는 원목 루버셔터를 소개한다. 루버셔터는 원목커튼 또는 목재창호 개념으로 기존 블라인드와 커튼과 같은 차양 제품과는 기능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커튼과 블라인드와 같이 햇볕을 차단하거나 사생활 보호, 에너지세이빙 기능에 있어서는 동일한 효과를 구현한다. 차양 제품 중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 루버셔터 루버셔터는 날개를 조절해 채광의 양을 조절하는데, 날개를 닫아주면 햇볕이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없다. 여기에 루버셔터의 최대 장점은 인테리어 효과라고 할 수있다. 단적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에 비해 실내 디자인의 품격을 따라올 수가 없다.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는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주)루버셔터(이하 루버셔터(LOUVER SHUTTER), 대표 예승수)의 다양한 원목 루버셔터를 통해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과 사례를 소개한다. 루버셔 터는 상품명과 회사명이 같은 회사로 원목 루버셔터의 토종 브랜 드이다. 예승수 대표의 20년 가까운 실무 경험을 통해 출범했으 며, 현재 2,000여 업체에게 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다. 루버셔터 관계자는 “루버셔터에 대해서는 국내 어느 업체보다 디테일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소량 및 대량 판매 모두 가능 하다”며, “직접 생산과 시공을 통해 제품의 고품격을 유지하고 있고 판매보다 중요한 A/S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한다. 루버셔터가 전하는 루버셔터의 특장점 1. 상하 좌우로 채광조절 및 통풍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 2. 채광 조절은 물론, 사생활 보호 기능 3. 주원재료인 천연원목은 친환경적이며, 뛰어난 단열효과로 에너 지세이빙 (루버셔터 설치 시 3~5도 단열효과) 가능 4. 청소 간편, 패브릭 제품의 단점이 먼지와 진드기가 없어 위생적 5. 이전 설치 가능하며, 반영구적 6. 창문마감재로 원목의 장점을 살린 최고급 인테리어 소재 7. 여닫이, 폴딩, 미닫이 모든 방식이 가능하며, 넓고 시원한개방감 8. 100% 주문 제작으로 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안성맞춤 편백 무도장_ 슬라이딩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페인트나 집성(유해한 본드성분이 있는) 가공을 하지 않는 순수한 원목이다. 특수한 열처리과정과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친 후 장인이 직접 대패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원목 그 자체.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원목 그 자체로 친환경적 피톤치드가 대량 방출된다. 천연 피톤치드는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항균, 면역기능 증대 등 자연 치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아 실용성 뿐만아니라 여닫이보다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주문형 유리도어 + L-N1 폴딩 주문형 유리도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풍으로,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전원을 떠오르게 한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러 디자인과 색상 주문제작 가능하고 거실 분합문이나 여닫이 중문, 포켓중문 등 다양한 시공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L-N1 제품은 상단부 슬랫 작동으로 채광조절이 가능하고 하단부는 막힌 디자인으로 외부로부 터의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기본 화이트 색상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해 창을 우아하고 이국적인 느낌으로 재연 출할 수 있다. 루버셔터 실속형(L-N) 인도네시아산 나왕(LAUAN)원목을 집성하여 사용한다. 집성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에 휨 등변형이 거의 없으며,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 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색상 이외에 원하는 색상으로 주문 가능하다. 친환경 돌가루(석분)로 기초도장을 한 후 고급 가구도장으로 마감하기 때문에 일반 도장 제품보다 수명과 품질이 뛰어나며, 착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L-N1 폴딩 여닫이 도어 세로 틀에 장착된 경첩이 회전하면서 개폐하는 여닫이 도어는 단문형(한 짝)과 양문형(두 짝)으로 제작 가능이 가능하며, 좌/우 문짝의 크기를 비대칭으로 제작할 수 있다. 방음이 뛰어나고 바닥에 레일이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L-N 외여닫이 폴딩 도어 여러 장의 문을 접고 펴는 방식이며, 짝수로 설계된다. 상·하부 전용레일을 설치해 이동이 가능하고 공간을 확장하거나 나누는 등의 활용에 용이하다. 모든 문이 양쪽 벽으로 밀착 이동되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방음과 방풍효과가 뛰어나며, 단열 효과도 탁월하다. 슬랫을 이용해 채광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여닫이, 윈도우 폴딩, 폴딩) 삼나무란 삼나무 통원목 제품은 자연건조 후 KD(Kiln Drying, 인공건조)처리를 하고 엄선된 선별과정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삼나무는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피톤치드 함량 - 여름 4.0% 겨울 3.6%)가 일반 나무와 비교해 4배 이상 발산되며, 방부 성분이 많아 해충이나 각종 균에 강하다. 천연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잘 변하지 않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일본 등지에서는 보트 또는 사우나 욕조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있다. 무른 부분은 갈아내고, 단단한 부분만 남겨 나무의 결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브러쉬 작업(특허출원 중)으로 엔틱한 질감을 연출한 후, 친환경가구도장으로 마감한 제품. 재질이 부드럽고 매끈하면서 습기에 강한 장점을 지닌다. 윈도우 폴딩 도어 윈도우 폴딩 도어는 일반 폴딩도어에 비해 한 번 더 접을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벽에 밀착하여 붙일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4짝 이상으로 제작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L-N 백색 윈도우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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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투바이포, 에이보 원(Aevo One), 플로우
    최근 경기 하락으로 건축마감재 업체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투바이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으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지난 코리아빌드로 자신감을 회곱한 투바이포는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창호 ‘플로우’ 등과 같은 신 브랜드 런칭으로 시장 선도를 꿈꾸고 있다.취재 전재일기자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투바이포(2*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화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이 21세기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다. 정부가 제로에너지 건축인증의무 화를 추진하고 공공조달 시장에서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을 상향시키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2021년 경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하 창호등 급제) 개편안에서도 1등급 기준(열관류율)이 기존 1.0W/㎡·K(이하 단위 생략) 이하에서 0.9로 강화되 었다. 에이보 원(Aevo One), 알루플라스트(Aluplast), 플로우(FLOW) 정부 규제 강화로 미국·독일식 시스템창호 인기에이보, 알루플라스트 이어 에이보 원 런칭공공조달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상 제품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기업들이 열관류율에 맞게 프로파일 설계를 변경하거나 유리 사양을 높이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영향 으로 고단열 창호로 인식되고 있는 독일 및 미국식 시스템 창호가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에너지 자급자족 주거형태에서 발전해 온 독일 시스 템창호는 얇은 바와 높은 단열 단열성능으로 인기가 높다.국내에서도 많은 창호전문기업들이 독일 시스템창호를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바이포(2×4, 대표 박세 련)는 독일 4대 창호 브랜드 중 하나인 PVC 기반 알루플 라스트(Aluplast)를 국내 시장에 유통하는 기업으로, 최근 에는 독일식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에이보 원(Aevo One)도 런칭해 업계에 주목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는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알루 플라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진화(Evolution)하 고자 신규 브랜드 ‘에이보(AEVO)’을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 에이보 원 출시로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맞는 프리미 엄급 창호시스템 시장 발전에 기여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에이보 원’, ‘플로우’ 소개올해 2월 19일 성료한 ‘2023 코리아빌드(KOREA BUILD)’ 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으로 회귀’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로 시작해 ‘37년’ 동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대한민국 최대 건설·건축 전시 회이다.특히 올해는 창호 관련 기업들의 대거 참여로 침체된 창호 업계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 투바이포 또한 창호 업체로 참가했다. 투바이포 박세련 대표는 “알루미늄 창호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로 참가하게 되었다”며, “열관류율은 1등급의 ‘에이보 원’은 참관객으로부터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투바이포는 독일 알루플라스트 시스템창호에 핏츠올(Fits all) 턴망을 결합한 에이보 원(Aevo One)과 고단열 한식창 브랜드인 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 두 제품 모두 투바이포가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현관문도 투바이포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데, 독보이는 디자인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독일 ‘패 시브하우스인증(PHI, Passive House Institute)’을 획득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코리아빌드에 소개 한 에이보 원(Aevo One)은 방충 망이 알루미늄 창호처럼 보이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 며, 수려한 외관에 방충망의 잦은 고장 문제도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경사도가 있는 슬로프 후레싱 설계로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하여 창문 안쪽으로 흐르지 않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에이보 원의 모든 제품은 창문 설치 시 일제 시공이 가능하며 창문의 모든 색상을 통일할수 있어 한층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투바이포가 새롭게 출시한 고단열 한식창 자체 브랜드 ‘플 로우(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도 지난 코리아빌드 관람 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한식창은 독일 시스 템창호의 우수한 단열과 기밀에 한국의 전통 디자인이 절묘하게 잘 조화된 제품이다. 에이보 원을 기본으로 탑재한 한식창은 창살과 컬러는 모던한 분위기의 간살 무늬를 적용했다. 한식창에 대해 박세련 대표는 “한국의 전통과 독일의 선진 창호 기술이 만나 한식창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다”라며 “고객의 니즈에 충분히 부합된 만큼 향후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 한다. ‘건축자재 쇼핑몰’ 운영 등경쟁사보다 앞선 전술로 고객 확보투바이포는 2010년 창립한 목조주택 건축자재 유통 회사이 다. 주력제품으로는 독일 알루플라스트사 U-PVC 시스템 창호와 한식창 브랜드 플로우, 고단열 현관문 등이다.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직수입 및 직가공된 경쟁력 갖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품도 수 만 가지에 이른다.직관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온라인 쇼핑몰은 박세련 대표가 직접 디자인 했는데, 과거 의류 쇼핑몰을 운영했던 노하우가 도움이 됐다. 투바이포를 창업한 2010년 당시에도 의류 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목조 건축자재에 유통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지금은 대부분의 유통 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지만 당시에는 손에 꼽을 생소한 유통구조였다. 디자인도 건축자재 특성상 보수적 이면서 혼잡하게 구성될 수 있었으나, 투바이포는 특유의 심플함과 직관성을 높여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 온라인 쇼핑몰은 초창기 디자인하면서 수 많은 상품을 기획하느라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쳤지만 고객과의 신뢰가 쌓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개해나갈 계획이 다”고 전했다. 새로운 영역 확대 알루미늄 창호 제작투바이포는 지난해부터 알루미늄 창호 기계를 도입하고 기존 PVC 창호에 더해 제품 라인을 다양화 했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현재 폭 183mm, 189mm 등 하이엔드급 시스템창호를 공급하고 있으 며, 이 중 T/T(TURN & TILT)는 76mm, 65mm 등을 주력으로 제작하고 있다.박 대표는 “다양한 규격을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창 호는 이를 통해 납품 지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시스템 창호 제작 또한 자동화 생산라인 갖추고 있어 품질 일관성을 유지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최근 건축 경기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하고자 자체 브랜드를 꾸준하게 출시해 시장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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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시스템창호, 30년 경력으로 말하다’
    왼쪽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 최동훈 대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서 국가적 관심으로 이제는 국민적 인식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일반 슬라이딩보다는 에너지세이빙에 유리한 시스템창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스템창호에 대한 기밀과 열관류율에 대한 성능은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제작, 시공을 해온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이하 패시브시스템)는 유럽식시스템창호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템창호가 사용되는 건축물은 정해져 있다. 극히 일부 아파트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격적인 이유로 접근이 쉽지 않다.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고급 주택, 시니어타운 등에 주로 사용된다. 단창이면서 높은 기밀성과 열관류율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시스템창호의 소재는 PVC와 알루미늄으로 구분된다. 시스 템창호의 시작은 알루미늄이지만 현재는 PVC 기반의 시스 템창호가 주거용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PVC 기반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DECCO)’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데코 양개형 시스템창호 시스템창호 외길 인생, 30년 20세부터 밑바닥 경력 쌓아 패시브시스템은 2018년 회사가 설립되었다. 오래된 회사는 아니지만 이곳의 수장인 최동훈 대표의 시스템창호 구력은 사람들에게 ‘와’라는 탄성을 나오게 만든다. 20세때부터 지금까지 시스템창호만 보고 배우고 듣고 공급했기 때문이 다. 그 시간이 벌써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동훈 대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시스템창호는 직접 유통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은 경험을 해보았다”며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다루면서 영업, 제작, 시공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 최 대표는 창호 시장에 입문을 했다. 그것도 시스템창호 시장에 말이다. 창호 시장은 젊은이들에게 유망 직종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창호 업계 입문은 기성 세대 중직장에서 도태되거나 밀러나면서 시작된다. 모두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 대기업을 제외하고 영세한 업체의 대부분은 그러했다. 그 당시 창호 업계에서도 인력이 부족했다. 기피 직장이었 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유통 구조가 단순해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최 대표는 이러한 구조를 알고 들어간 것은 아니다.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젊은이와 같이 취직을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월급이 잘 나오는 큰 회사를 선호했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시스템창호 회사에 입사하기전 그보다 큰 회사에 입사도 했었지요. 하지만 전 직종보다는 함께 일하는 회사를 원했고 면접 당시 창호 시장의 미래와 ‘함께 커가는 인재’를 찾는 다는 말에 일을 시작했습니 다.” 그가 입사한 시스템창호 회사는 그 이후에 창호를 수출을할 정도로 큰 회사였다. 유럽식시스템창호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10챔버 프레임 그런 회사에서 10년을 근무했고 위기와 기회가 찾아왔다.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가 되는 상황이었고 인수회사에서 최동훈 대표에 대한 스카우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회사가 인수가 되면 그는 기회를 잡게 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세상일이 뜻대로 되진 않았다. 여러 이유로 인수는 거부되었고 그래도 자리를 보장했지만 최 대표는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시스템창호 제품 특판으로 자신의 일을 시작한 그는 시스 템창호 시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영업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남의 제품을 유통하기보다는 자신의 제품을 유통하고 싶었기에 2018년부터 유럽식시스템창 호를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 브랜드가 바로 ‘데코(DECCO)’이다.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는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스템창호보다 가성 비, 즉 가격경쟁력이 우수함을 최동훈 대표는 강조한다. 데코 제품 종류에는 ‘DECCO 71’과 ‘DECCO 83’, ‘DECCO 90’, ‘DECCO 158’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DECCO 71’은 슬림한 고단열 시스템창호 프로파일로 6챔버 및 2중 가스켓 설계, Half-faced 및 Straight 2가지 옵션의 샤시 형태 선택이 가능하다. 메탈릭 색상을 비롯해 15 가지 LUVIX 도장이 가능하며, 최대 50가지 데코 필름 적용이 가능하다. 모두 입면 분할이 적용되며, T/T, T/S, P/S, S/D, T/D, T/ O, P/O 등의 다양한 개폐 적용 가능하다. ‘DECCO 83’은 프리미엄 고단열 시스템창호로 7챔버 및 3중 가스켓이 적용된 기밀 구조가 장점이다. 계단식 배수시스템 으로 최적의 단열, 기밀, 수밀이 가능하다. 이 제품도 입문 분할 적용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75W/m 2 ·K이다.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Parallel Sliding)은 10챔버 프레임이며, 157.7mm 폭으로 기존 T/S 방식과는 다르게 하드웨어 비노출 압착식 슬라이딩 창호이다. DECCO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휴젠텀 시스템 하드웨어로 적용되어 환기와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휴젠텀 시스템하드웨어가 적용되어 있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열관류율은 0.795W/m 2 ·K이다. 이러한 프로파일이 적용되는 하드웨어는 ‘WINKHAUS’ 와 ‘Roto’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적용된다. 특히 ‘HOPPE’사의 ‘Secustik’은 항균 핸들로 특수 표면처리로 항균 표면을 구현한 제품이다. 즉각적인 세균 박멸 및 세균 감염 예방 효과가 있다. 항균 효과는 세척 이후에도 유지된다. 시스템창호의 보급화에 힘쓸 터연간 120채 데코 유럽식시스템창호 공급 패시브시스템은 단독주택과 고급주택, 전원주택 등에 시스 템창호를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120채에 공급하고 있다. 올초만 해도 물량이 늘어나고 있었지만 고금리로 인해서 전원 주택 등의 건축이 주춤하면서 불황기로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패시브시스템은 여전히 바쁘다. 최 대표는 시스템창호 보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데코 제품은 시중의 타사 시스템창호 제품에 비해 15% 저렴하다. 시스템창호의 자체적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시공 에서 에너지세이빙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을 실행하고 있다. 제품의 설계 및 제작, 시공을 외주 없이 다이렉트로 진행하는 것이 ‘원스톱 시스템’이다. 데코창호가 적용된 집 “저희 데코 제품을 구입한 업체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데코를 써본 분들은 다른 분들께 소개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30년 넘게 시스템창호를 하다보니 한 고객은 집을 3번 짓는 동안 모두 저희 제품이 데코를 사용하기도 했지요. 시스템창호 프로파일과 제작도 중요하지만 시공도 반이상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저희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동훈 대표는 시스템창호와 찰떡궁합을 롤러셔터라고 생각한다. 롤러셔터를 사용하면 여름철의 경우 기존의 창문에 비해 3배 이상의 에너지세이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 조한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는 물론, 방범 기능까지 1석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으로 생각해 롤러셔터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윈도 우에서 롤러셔터 외 ZIP 스크린도 공급하고 있다. ZIP 스크린은 창호 외부에 설치, 풍압성과 방충망 기능도 갖추고 있다. 태양광으로 인한 건물 에너지 소모를 줄여 쾌적한 실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창회 외부 또는 벽체 시공 모두 가능하다. ZIP 스크린은 돌출형과 매립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해 설치가 가능하다.
    • 인터뷰&컴퍼니
    • 인터뷰
    2023-09-01
  • 이슈제품베스트포유, 친환경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의 70%는 내부에서 일어난다. 사고 유형 중 끼어서 다치는 사고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매년 ‘1천 300건 정도의 어린이 손끼임 사고가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을 보면 연도별 전체 ‘문끼임 사고’ 건수가 0~14세 어린이 사고 비율이 2015년 67.3%로 1천 383건, 2016년 67.8%로 1천368 건, 2017년에도 67.9%로 1천367건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는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를 규정하는 법규를 고시(제2016-1024)했다. 또한 영유아 보육법 제 15조, 시행규칙9에서도 ‘출입문 및 창문의 가장 자리에는 영유아의 손이 끼지 아니하도록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해야한다’고도 나와 있다. 이렇게 손끼임방지 안전도어가 의무설치 대상이지만 강제력이 없고 이슈가 되지 않아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베스트포유(대표 백대식)에서는 특허청 발명 동상을 수상한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굴곡변형’과 ‘반작용’에 의한 형성된 손가락 보호공간 완충 메커니즘이다. 방지장치의 굴곡변화로 인한 수축으로 손가락 보호공간이 만들어지고 복원은 반작용으로 형성된다. 손가락이 문틀에 끼였을 때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공간에 의해서 아이들의 손가락이 보호되는 것이다. 타 제품은 문의 4곳 중 2곳에만 설치하게 되는데, 베스트포유 손끼임 방지장치는 4곳 모두에 설치가 가능하다.
    • 건축자재
    • 포커스
    2023-06-18

실시간 포커스 기사

  • 욕실 전문 창동전시장을 가다!
    DS대성하우징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역사가 오래된 종합건축자재업체이다. 철문도매업을 시작했지만 욕실자재에 대한 빠른 안목으로 사업 확장 이후 중소기업으로는 가장 럭셔리한 욕실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가 다양한 욕실 인테리어인 만큼 소식지 등을 통한 욕실 인테리어 제안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욕실자재 전문업체인 DS대성하우징의 창동 전시장을 만나보자. DS대성하우징 History DS대성하우징주식회사(이하 대성하우징)는 1970년 철물도매업 으로 시작해 욕실자재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때부터 타일을 비롯해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을 취급했으며, 이후 조명부터 철물, 목재, 배관 등도 함께 유통하면서 종합건축자재회사로 성장했다. 이후 획기적으로 유통 단계를 단축시키면서 물류 혁신을 이뤘고 보다 구체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제안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 인 고객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대성하우징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가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건축자재 특성상 소비자가 매장에 머무리는 시장이 긴 만큼 매장에서 음료와 베이커 리를 함께 즐기며, 관람할 수 있게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생각하게 되었다. ERP 물류시스템과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 대성하우징은 2023년 9월 현재 60여 명의 직원이 7개의 부서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근무 중이다. 2021년도 2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성하우징은 ERP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주문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9917.3 ㎡ (약3,000평) 규모의 실내형 대형 물류센터(제2물류센터 용정점)에 자체적으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 주문과 동시에 빠른 수령이 가능하다. 물류팀 내부에서 수전, 액세서리류 등 소형과 대형 부피의 제품을 파트별로 분류하 고 담당자를 별도로 지정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품출고가 가능 하다. 또한 물류창고의 설계가 실내형 창고로 제품이 악천후로 발생할 수 있는 박스 및 제품 훼손 리스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소중한 소비자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유지 및 관리하고 있다. 대성하우징은 도기를 취급함에 있어 대리점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나, 그 외 타일, 수전금구, 욕실 가구는 직수입 및 OEM 을 통하여 타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트렌디한 디자인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완성형 욕실 쇼룸', 업자와 소비자 구매율 상승 대성하우징은 일반 타일 판매점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100개의 쇼룸을 보유하고 있다. 욕실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자들이 낱장으로 샘플 타일을 확인하는 타사 와는 다르게 ‘완성형 욕실 쇼룸’을 통해 질 높은 욕실 인테리어 서 비스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타일및 수전, 도기, 욕실가구 등을 매장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성하우징 창동전시장 1층에 입점해 있는 조명과 철물, 페인트, 배관, 목재까지 한 건물에서 구매가 가능해 일반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체들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으로 단골고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고급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600x1,200mm 의 대형 타일과 빅슬랩 타일을 다양한 종류를 직수입해 가격대별로 선택이 가능하다. 고급 제품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강남을 중심으로 대형 타일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 다. 대성하우징의 대형 타일의 고급스러움을 인정받아 꾸준하게 판매가 늘고 있다. '엘리지앙 베이커리 카페' 모든 전시장 입점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와 타일식탁, 이동식욕조, 욕실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이중에 대표적인 자체 제작 상품에는 타일세면대, 타일식탁, 이동식 욕조, 엘리지앙 아치 골드 파티션이 있다. 현재 목표는 대성하우징의 창동점과 포천점, 용정점 모두에 ‘엘리 지앙 베이커리 카페’를 각 전시장에 입점시키는 것이다. 2023년 9월 현재 창동점에 카페가 공사 중이다. 현재 판매 중인 타일 테이 블을 일반 가구 업체와 달리 타일을 직접 보유 및 판매하는 업체의 장점을 살려 타일 테이블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욕을 상승시켜 자사에서 뿐만 아니라 가구 단지에 입점되어 있는 가구 매장에서도 대성하우징의 타일 테이블을 일반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무님에 대한 소개 및 대성하우징에서 맡은 업무는? 2010년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 입점 업체인 조명 매장에 입사, 판매 및 시공이 주업무였다. 여기서 인테리어 시공 지식및 정보를 익혔고, 2013년 대성하우징 영업팀에 정식 입사해 영업팀부터 시공 관리를 거쳐 경영지원팀까지 두루 경험을 익혔다. 현재 전무 직함으로 전반적인 매장 및 부서 관리를 맡고 있으며, 대성하우징에서 준비 중인 베이커리 카페 ‘엘리 지앙’ 대표로 소속되어 오픈 준비 중이다. 국내 욕실 시장은? COVID-19 팬데믹 시대에 실내 인테리어 시장에 변화가 있었 다. 실내 공간 인테리어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 ‘고급 욕실 인테리어’와 ‘호텔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일어나기 시작 했다. 당시 600x1,200 타일이 유행했고 타일 시공 시 사용 되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면서 욕실(욕실 외에도 타일 시공 에는 줄눈 사용이 현저히 줄었다) 디자인이 간결 및 고급지게 되었다. 수전과 욕실 가구(욕실장, 세면대 등) 등이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기능성을 탑재하면서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2023년 빅슬랩 타일의 유행과 더불어 욕실 가구 디자인의 다양화에 따라 2024년에도 욕실 가구와 타일 디자인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COVID-19 팬데믹 시대가 종료됨과 동시에 실내 인테리어 전망 또한 주춤할 것으로 혹자들은 예상한다. 대성하우징 창동 전시장은 데이터를 분석하였을 때 강북을 기준으로 과거에는 600각 타일로 욕실을 시공하지 않았지만 현재 600 각 타일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점차 많아지면서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다. COVID-19 종식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고급 욕실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성하우징 만이 가지는 특장점은? 대성하우징의 최대 장점은 국내 최대 욕실 쇼룸 보유가 아닐까 싶다. 실제로 인테리어 업체 및 일반 고객들은 타일 낱장 샘플이 아닌, 욕실 쇼룸을 보면서 견적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대성하우징 쇼룸은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업자 및고객에게 욕실 인테리어의 유행을 선도하고자 다양하게 인테리어하고 있다. 여기에 타일 세면대 및 아치 골드 파티션, 수건걸이 등 자체 제작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즉각 응대가 가능하며, 특히 타일 세면대는 국내 유행 전부터 최대 디자인 및 수량을 보유 하는 등 타일 세면대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건축자재
    • 포커스
    2023-10-06
  • 원목 루버셔터, 실내 인테리어 ‘격’을 올린다!
    루버셔터는 고가로 차양 제품 중에서는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분류되어 왔다. 하지만 국내 아파트 가격의 상승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보다는 투자금액 대비 인테리어효과가 높은 루버셔터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인테리어 정보는 아는 만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번 호에는 원목 루버셔터를 소개한다. 루버셔터는 원목커튼 또는 목재창호 개념으로 기존 블라인드와 커튼과 같은 차양 제품과는 기능적으로 다르다. 하지만 커튼과 블라인드와 같이 햇볕을 차단하거나 사생활 보호, 에너지세이빙 기능에 있어서는 동일한 효과를 구현한다. 차양 제품 중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 루버셔터 루버셔터는 날개를 조절해 채광의 양을 조절하는데, 날개를 닫아주면 햇볕이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없다. 여기에 루버셔터의 최대 장점은 인테리어 효과라고 할 수있다. 단적으로 커튼이나 블라인드에 비해 실내 디자인의 품격을 따라올 수가 없다.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다. 이번 호에는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는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주)루버셔터(이하 루버셔터(LOUVER SHUTTER), 대표 예승수)의 다양한 원목 루버셔터를 통해 집안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과 사례를 소개한다. 루버셔 터는 상품명과 회사명이 같은 회사로 원목 루버셔터의 토종 브랜 드이다. 예승수 대표의 20년 가까운 실무 경험을 통해 출범했으 며, 현재 2,000여 업체에게 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다. 루버셔터 관계자는 “루버셔터에 대해서는 국내 어느 업체보다 디테일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소량 및 대량 판매 모두 가능 하다”며, “직접 생산과 시공을 통해 제품의 고품격을 유지하고 있고 판매보다 중요한 A/S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한다. 루버셔터가 전하는 루버셔터의 특장점 1. 상하 좌우로 채광조절 및 통풍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 2. 채광 조절은 물론, 사생활 보호 기능 3. 주원재료인 천연원목은 친환경적이며, 뛰어난 단열효과로 에너 지세이빙 (루버셔터 설치 시 3~5도 단열효과) 가능 4. 청소 간편, 패브릭 제품의 단점이 먼지와 진드기가 없어 위생적 5. 이전 설치 가능하며, 반영구적 6. 창문마감재로 원목의 장점을 살린 최고급 인테리어 소재 7. 여닫이, 폴딩, 미닫이 모든 방식이 가능하며, 넓고 시원한개방감 8. 100% 주문 제작으로 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안성맞춤 편백 무도장_ 슬라이딩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페인트나 집성(유해한 본드성분이 있는) 가공을 하지 않는 순수한 원목이다. 특수한 열처리과정과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친 후 장인이 직접 대패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원목 그 자체. 루버셔터 편백 제품은 원목 그 자체로 친환경적 피톤치드가 대량 방출된다. 천연 피톤치드는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항균, 면역기능 증대 등 자연 치유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아 실용성 뿐만아니라 여닫이보다 넓은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주문형 유리도어 + L-N1 폴딩 주문형 유리도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풍으로,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전원을 떠오르게 한다.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러 디자인과 색상 주문제작 가능하고 거실 분합문이나 여닫이 중문, 포켓중문 등 다양한 시공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L-N1 제품은 상단부 슬랫 작동으로 채광조절이 가능하고 하단부는 막힌 디자인으로 외부로부 터의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기본 화이트 색상이지만 고객이 원하는 색상으로 제작이 가능해 창을 우아하고 이국적인 느낌으로 재연 출할 수 있다. 루버셔터 실속형(L-N) 인도네시아산 나왕(LAUAN)원목을 집성하여 사용한다. 집성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에 휨 등변형이 거의 없으며, 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 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색상 이외에 원하는 색상으로 주문 가능하다. 친환경 돌가루(석분)로 기초도장을 한 후 고급 가구도장으로 마감하기 때문에 일반 도장 제품보다 수명과 품질이 뛰어나며, 착한 가격으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L-N1 폴딩 여닫이 도어 세로 틀에 장착된 경첩이 회전하면서 개폐하는 여닫이 도어는 단문형(한 짝)과 양문형(두 짝)으로 제작 가능이 가능하며, 좌/우 문짝의 크기를 비대칭으로 제작할 수 있다. 방음이 뛰어나고 바닥에 레일이 설치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L-N 외여닫이 폴딩 도어 여러 장의 문을 접고 펴는 방식이며, 짝수로 설계된다. 상·하부 전용레일을 설치해 이동이 가능하고 공간을 확장하거나 나누는 등의 활용에 용이하다. 모든 문이 양쪽 벽으로 밀착 이동되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방음과 방풍효과가 뛰어나며, 단열 효과도 탁월하다. 슬랫을 이용해 채광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 백색 폴딩도어 삼나무(여닫이, 윈도우 폴딩, 폴딩) 삼나무란 삼나무 통원목 제품은 자연건조 후 KD(Kiln Drying, 인공건조)처리를 하고 엄선된 선별과정을 거쳐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삼나무는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피톤치드 함량 - 여름 4.0% 겨울 3.6%)가 일반 나무와 비교해 4배 이상 발산되며, 방부 성분이 많아 해충이나 각종 균에 강하다. 천연오일 성분이 포함되어 잘 변하지 않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일본 등지에서는 보트 또는 사우나 욕조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있다. 무른 부분은 갈아내고, 단단한 부분만 남겨 나무의 결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브러쉬 작업(특허출원 중)으로 엔틱한 질감을 연출한 후, 친환경가구도장으로 마감한 제품. 재질이 부드럽고 매끈하면서 습기에 강한 장점을 지닌다. 윈도우 폴딩 도어 윈도우 폴딩 도어는 일반 폴딩도어에 비해 한 번 더 접을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우수하다. 벽에 밀착하여 붙일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4짝 이상으로 제작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L-N 백색 윈도우폴딩
    • 건축자재
    • 포커스
    2023-10-06
  • 투바이포, 에이보 원(Aevo One), 플로우
    최근 경기 하락으로 건축마감재 업체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투바이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으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지난 코리아빌드로 자신감을 회곱한 투바이포는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창호 ‘플로우’ 등과 같은 신 브랜드 런칭으로 시장 선도를 꿈꾸고 있다.취재 전재일기자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투바이포(2*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화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이 21세기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이다. 정부가 제로에너지 건축인증의무 화를 추진하고 공공조달 시장에서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을 상향시키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2021년 경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하 창호등 급제) 개편안에서도 1등급 기준(열관류율)이 기존 1.0W/㎡·K(이하 단위 생략) 이하에서 0.9로 강화되 었다. 에이보 원(Aevo One), 알루플라스트(Aluplast), 플로우(FLOW) 정부 규제 강화로 미국·독일식 시스템창호 인기에이보, 알루플라스트 이어 에이보 원 런칭공공조달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상 제품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기업들이 열관류율에 맞게 프로파일 설계를 변경하거나 유리 사양을 높이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영향 으로 고단열 창호로 인식되고 있는 독일 및 미국식 시스템 창호가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에너지 자급자족 주거형태에서 발전해 온 독일 시스 템창호는 얇은 바와 높은 단열 단열성능으로 인기가 높다.국내에서도 많은 창호전문기업들이 독일 시스템창호를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바이포(2×4, 대표 박세 련)는 독일 4대 창호 브랜드 중 하나인 PVC 기반 알루플 라스트(Aluplast)를 국내 시장에 유통하는 기업으로, 최근 에는 독일식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에이보 원(Aevo One)도 런칭해 업계에 주목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는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알루 플라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진화(Evolution)하 고자 신규 브랜드 ‘에이보(AEVO)’을 소개하게 됐다”며 “이번 에이보 원 출시로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맞는 프리미 엄급 창호시스템 시장 발전에 기여는 물론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에이보 원’, ‘플로우’ 소개올해 2월 19일 성료한 ‘2023 코리아빌드(KOREA BUILD)’ 는 코로나 펜데믹 ‘이전으로 회귀’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로 시작해 ‘37년’ 동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대한민국 최대 건설·건축 전시 회이다.특히 올해는 창호 관련 기업들의 대거 참여로 침체된 창호 업계 활력소를 불어 넣었다. 투바이포 또한 창호 업체로 참가했다. 투바이포 박세련 대표는 “알루미늄 창호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로 참가하게 되었다”며, “열관류율은 1등급의 ‘에이보 원’은 참관객으로부터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투바이포는 독일 알루플라스트 시스템창호에 핏츠올(Fits all) 턴망을 결합한 에이보 원(Aevo One)과 고단열 한식창 브랜드인 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 두 제품 모두 투바이포가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현관문도 투바이포의 주력 상품 중 하나인데, 독보이는 디자인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독일 ‘패 시브하우스인증(PHI, Passive House Institute)’을 획득한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지난 코리아빌드에 소개 한 에이보 원(Aevo One)은 방충 망이 알루미늄 창호처럼 보이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 며, 수려한 외관에 방충망의 잦은 고장 문제도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또한 경사도가 있는 슬로프 후레싱 설계로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하여 창문 안쪽으로 흐르지 않도록 설계된 것도 장점이다. 에이보 원의 모든 제품은 창문 설치 시 일제 시공이 가능하며 창문의 모든 색상을 통일할수 있어 한층 높은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투바이포가 새롭게 출시한 고단열 한식창 자체 브랜드 ‘플 로우(FLOW)’ 알루미늄 시스템창도 지난 코리아빌드 관람 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한식창은 독일 시스 템창호의 우수한 단열과 기밀에 한국의 전통 디자인이 절묘하게 잘 조화된 제품이다. 에이보 원을 기본으로 탑재한 한식창은 창살과 컬러는 모던한 분위기의 간살 무늬를 적용했다. 한식창에 대해 박세련 대표는 “한국의 전통과 독일의 선진 창호 기술이 만나 한식창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다”라며 “고객의 니즈에 충분히 부합된 만큼 향후 고급 인테리어 소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 한다. ‘건축자재 쇼핑몰’ 운영 등경쟁사보다 앞선 전술로 고객 확보투바이포는 2010년 창립한 목조주택 건축자재 유통 회사이 다. 주력제품으로는 독일 알루플라스트사 U-PVC 시스템 창호와 한식창 브랜드 플로우, 고단열 현관문 등이다.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직수입 및 직가공된 경쟁력 갖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품도 수 만 가지에 이른다.직관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온라인 쇼핑몰은 박세련 대표가 직접 디자인 했는데, 과거 의류 쇼핑몰을 운영했던 노하우가 도움이 됐다. 투바이포를 창업한 2010년 당시에도 의류 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목조 건축자재에 유통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지금은 대부분의 유통 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지만 당시에는 손에 꼽을 생소한 유통구조였다. 디자인도 건축자재 특성상 보수적 이면서 혼잡하게 구성될 수 있었으나, 투바이포는 특유의 심플함과 직관성을 높여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박세련 대표는 “투바이포 온라인 쇼핑몰은 초창기 디자인하면서 수 많은 상품을 기획하느라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쳤지만 고객과의 신뢰가 쌓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소개해나갈 계획이 다”고 전했다. 새로운 영역 확대 알루미늄 창호 제작투바이포는 지난해부터 알루미늄 창호 기계를 도입하고 기존 PVC 창호에 더해 제품 라인을 다양화 했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현재 폭 183mm, 189mm 등 하이엔드급 시스템창호를 공급하고 있으 며, 이 중 T/T(TURN & TILT)는 76mm, 65mm 등을 주력으로 제작하고 있다.박 대표는 “다양한 규격을 보유하고 있는 시스템창 호는 이를 통해 납품 지연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시스템 창호 제작 또한 자동화 생산라인 갖추고 있어 품질 일관성을 유지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최근 건축 경기 하락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하고자 자체 브랜드를 꾸준하게 출시해 시장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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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시스템창호, 30년 경력으로 말하다’
    왼쪽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 최동훈 대표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서 국가적 관심으로 이제는 국민적 인식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일반 슬라이딩보다는 에너지세이빙에 유리한 시스템창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스템창호에 대한 기밀과 열관류율에 대한 성능은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제작, 시공을 해온 (주)패시브시스템윈도우(이하 패시브시스템)는 유럽식시스템창호의 가격경쟁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스템창호가 사용되는 건축물은 정해져 있다. 극히 일부 아파트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가격적인 이유로 접근이 쉽지 않다.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 고급 주택, 시니어타운 등에 주로 사용된다. 단창이면서 높은 기밀성과 열관류율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시스템창호의 소재는 PVC와 알루미늄으로 구분된다. 시스 템창호의 시작은 알루미늄이지만 현재는 PVC 기반의 시스 템창호가 주거용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PVC 기반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DECCO)’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데코 양개형 시스템창호 시스템창호 외길 인생, 30년 20세부터 밑바닥 경력 쌓아 패시브시스템은 2018년 회사가 설립되었다. 오래된 회사는 아니지만 이곳의 수장인 최동훈 대표의 시스템창호 구력은 사람들에게 ‘와’라는 탄성을 나오게 만든다. 20세때부터 지금까지 시스템창호만 보고 배우고 듣고 공급했기 때문이 다. 그 시간이 벌써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동훈 대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모든 시스템창호는 직접 유통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은 경험을 해보았다”며 “30년 동안 시스템창호 만을 다루면서 영업, 제작, 시공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 최 대표는 창호 시장에 입문을 했다. 그것도 시스템창호 시장에 말이다. 창호 시장은 젊은이들에게 유망 직종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창호 업계 입문은 기성 세대 중직장에서 도태되거나 밀러나면서 시작된다. 모두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 대기업을 제외하고 영세한 업체의 대부분은 그러했다. 그 당시 창호 업계에서도 인력이 부족했다. 기피 직장이었 지만 그 속에 들어가면 유통 구조가 단순해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최 대표는 이러한 구조를 알고 들어간 것은 아니다. “20대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젊은이와 같이 취직을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월급이 잘 나오는 큰 회사를 선호했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 시스템창호 회사에 입사하기전 그보다 큰 회사에 입사도 했었지요. 하지만 전 직종보다는 함께 일하는 회사를 원했고 면접 당시 창호 시장의 미래와 ‘함께 커가는 인재’를 찾는 다는 말에 일을 시작했습니 다.” 그가 입사한 시스템창호 회사는 그 이후에 창호를 수출을할 정도로 큰 회사였다. 유럽식시스템창호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10챔버 프레임 그런 회사에서 10년을 근무했고 위기와 기회가 찾아왔다. 회사가 다른 회사로 인수가 되는 상황이었고 인수회사에서 최동훈 대표에 대한 스카우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회사가 인수가 되면 그는 기회를 잡게 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세상일이 뜻대로 되진 않았다. 여러 이유로 인수는 거부되었고 그래도 자리를 보장했지만 최 대표는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시스템창호 제품 특판으로 자신의 일을 시작한 그는 시스 템창호 시장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영업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남의 제품을 유통하기보다는 자신의 제품을 유통하고 싶었기에 2018년부터 유럽식시스템창 호를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 브랜드가 바로 ‘데코(DECCO)’이다. 유럽식시스템창호 데코는 지금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스템창호보다 가성 비, 즉 가격경쟁력이 우수함을 최동훈 대표는 강조한다. 데코 제품 종류에는 ‘DECCO 71’과 ‘DECCO 83’, ‘DECCO 90’, ‘DECCO 158’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DECCO 71’은 슬림한 고단열 시스템창호 프로파일로 6챔버 및 2중 가스켓 설계, Half-faced 및 Straight 2가지 옵션의 샤시 형태 선택이 가능하다. 메탈릭 색상을 비롯해 15 가지 LUVIX 도장이 가능하며, 최대 50가지 데코 필름 적용이 가능하다. 모두 입면 분할이 적용되며, T/T, T/S, P/S, S/D, T/D, T/ O, P/O 등의 다양한 개폐 적용 가능하다. ‘DECCO 83’은 프리미엄 고단열 시스템창호로 7챔버 및 3중 가스켓이 적용된 기밀 구조가 장점이다. 계단식 배수시스템 으로 최적의 단열, 기밀, 수밀이 가능하다. 이 제품도 입문 분할 적용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75W/m 2 ·K이다. ‘DECCO 158’ 패러럴 슬라이딩(Parallel Sliding)은 10챔버 프레임이며, 157.7mm 폭으로 기존 T/S 방식과는 다르게 하드웨어 비노출 압착식 슬라이딩 창호이다. DECCO158 패러럴 슬라이딩은 휴젠텀 시스템 하드웨어로 적용되어 환기와 방범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에는 휴젠텀 시스템하드웨어가 적용되어 있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열관류율은 0.795W/m 2 ·K이다. 이러한 프로파일이 적용되는 하드웨어는 ‘WINKHAUS’ 와 ‘Roto’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적용된다. 특히 ‘HOPPE’사의 ‘Secustik’은 항균 핸들로 특수 표면처리로 항균 표면을 구현한 제품이다. 즉각적인 세균 박멸 및 세균 감염 예방 효과가 있다. 항균 효과는 세척 이후에도 유지된다. 시스템창호의 보급화에 힘쓸 터연간 120채 데코 유럽식시스템창호 공급 패시브시스템은 단독주택과 고급주택, 전원주택 등에 시스 템창호를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120채에 공급하고 있다. 올초만 해도 물량이 늘어나고 있었지만 고금리로 인해서 전원 주택 등의 건축이 주춤하면서 불황기로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패시브시스템은 여전히 바쁘다. 최 대표는 시스템창호 보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데코 제품은 시중의 타사 시스템창호 제품에 비해 15% 저렴하다. 시스템창호의 자체적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시공 에서 에너지세이빙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은 ‘원스톱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을 실행하고 있다. 제품의 설계 및 제작, 시공을 외주 없이 다이렉트로 진행하는 것이 ‘원스톱 시스템’이다. 데코창호가 적용된 집 “저희 데코 제품을 구입한 업체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데코를 써본 분들은 다른 분들께 소개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30년 넘게 시스템창호를 하다보니 한 고객은 집을 3번 짓는 동안 모두 저희 제품이 데코를 사용하기도 했지요. 시스템창호 프로파일과 제작도 중요하지만 시공도 반이상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저희는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동훈 대표는 시스템창호와 찰떡궁합을 롤러셔터라고 생각한다. 롤러셔터를 사용하면 여름철의 경우 기존의 창문에 비해 3배 이상의 에너지세이빙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 조한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는 물론, 방범 기능까지 1석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미래지향적인 아이템으로 생각해 롤러셔터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패시브시스템윈도 우에서 롤러셔터 외 ZIP 스크린도 공급하고 있다. ZIP 스크린은 창호 외부에 설치, 풍압성과 방충망 기능도 갖추고 있다. 태양광으로 인한 건물 에너지 소모를 줄여 쾌적한 실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창회 외부 또는 벽체 시공 모두 가능하다. ZIP 스크린은 돌출형과 매립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해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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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KCC,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 오픈
    KCC(대표 정재훈)가 최근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를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더 클렌체 갤러리)' 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지난 달 오픈했다. 오픈 행사에는 Klenze 모델인 배우 김희선씨와 KCC 정재훈 사장,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KCC 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사장과 배우 김희선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Klenze 주요 제품들 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단열, 차음 등 창호 주요 기능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The Klenze Gallery' 럭셔리 스타일 추구 KCC 기술적 노하우가 집약 이번에 선보인 'The Klenze Gallery'는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KCC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공간이다. KCC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Klenze 를 중심으로 다양한 창호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어, KCC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창호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The Klenze Gallery'는 창호의 고급 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 이다. 여기에 최상위 품질의 클렌체 라인 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하이엔드 공간을 제안한다. 고객이 원하는 창에 대한 이해도 높여 각종 터치 스크린을 통해 제품과 기술 전달 전시장은 구성은 Klenze zone과, 차음 테스트 zone, 컬러베리에 이션 zone 등 크게 3개의 zone(존)으로 되어 있다. 'Klenze zone' 에 전시된 프리미엄 창호 Klenze는 알루미늄과 PVC 소재의 장점인 단열성과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창호로 고단열 및 고기밀 구조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슬림한 프로파일과 유리 난간대로 자연채광 및 전망을 확보한 wide view(와이드 뷰)로 설계한 것이 큰 특징이다. 더불어 클렌체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및 인테리어 컨셉에 따라 실제 주거 환경으로 구현 되어 고객이 원하는 공간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창호의 소음 차단 효과를 검증하는 '차음 테스트 zone'과 창호에 적용하는 색상의 변화를 비교해보는 '컬러베리에이션 zone' 등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되어 KCC의 탁월한 품질과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시장 주변으로는 각종 터치 스크린이 설치되어 최신 제품 라인업 및 기술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윈도우 액세사리가 전시되어 있어 제품의 디테 일한 부분까지 직접 느낄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 맞춤 원스톱 서비스 Klenze, 독일 유명 건축가의 건축 정신 담겨 'The Klenze Gallery'는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공간을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둘러볼 수 있다. Klenze는 빛과 공간을 탐구한 19세기 독일의 유명 건축가 '레오폰 클렌체(Leo von Klenze)'의 건축 철학을 브랜드로 담아냈으 며, 21년부터 김희선을 광고 모델로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4중유리단창 및 창 모서리 4면 밀착이 되는 Klenze M700제품을 비롯한 하이엔드 창호제품 시리즈로 창호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기준을 제시해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 마음을 흔들고 있다. KCC 창호사업부 서호영 상무는 "Klenze는 고급 브랜드를 선호 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주거공간과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 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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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 DS대성하우징, 시원한 욕실 인테리어로 ‘여름 준비 끝~~’
    욕실은 우리에게 중요한 공간이다. 활기찬 하루의 시작과 고단함의 끝을 이어주는 공간이다. 욕실이 내 맘에 ‘쏙’ 든다면, 한 번 상상해 보면 어떨까? 하루가 즐겁고 고단함을 덜어 주지 않을까! 이런 욕실에 지중해를 넣어 상쾌함으로 시작과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Feel the refreshing sensibility of Santorini in the bathroom 산토리니의 청량한 감성을 욕실에서 느끼다. 여름, 다른 계절보다 욕실을 방문하는 횟수가 많다. 욕실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은 보기만 해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청량한 욕실 인테리어를 찾는다. 최근 무채색 타일에서 벗어나 거주자의 개성을 담은 블루나 그린, 핑크 등 트렌디한 컬러를 과감하게 욕실에 적용하는 소비자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중 블루 컬러는 여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원하고 청량한 컬러로 채도에 따라 농도를 달리하면 동일한 컬러에서 다른 느낌의 무드를 내재하는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여름 대성하우징이 추천하는 ‘오르비타(ORBITA) 타일 시리즈’는 블루&화이트의 시원한 조합으로 산토리니의 아름답고 청량한 분위기를 타일에 내재하고 있다. 또한 산토리니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그곳에 머물고 있는 것 같은 환상에 빠지게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타일. 욕실 공간을 영화 속 배경처럼 감성 풍만한 나만의 장소로 꾸미고 싶다면 추천한다. A bath that washes away the tropical nights 열대야를 씻어주는 이동식 욕조 열대야가 지속되는 무더위, 시원한 물을 가득 채운 욕조에 몸을 담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유를 즐기면 마치 한가로운 주말에 호캉 스를 즐기는 것과 같은 느긋함을 느낄 수 있다. 욕조 종류 중에서도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동식 욕조는 욕조를 놓을 자리만 확보하면 어디에나 설치 가능한 간편한 제품으로 개방감 있는 인상을 주어 욕실에 공간감을 가져다 준다. 특히 이동식 욕조는 쉐입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뉨과 동시에 디자인에 맞는 욕조 수전, 욕조 트레이와 함께 배치할 경우 공간 안에서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작용해 욕실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Fresh mediterranean-style point bathroom furniture 산뜻한 지중해 스타일의 포인트 욕실가구 산뜻한 지중해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딱 맞는 디자인을 가진 ‘CW 400AL 블루 벽걸이 하부장’은 가볍지만 단단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내식성이 강해 부식을 방지해 주고 녹이 잘 슬지 않는 알루미늄 소재의 욕실 하부장으로 습식 욕실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이상적인 욕실가구이다. 디자인 또한 벽면은 짙은 그레이 컬러에 일정한 간격으로 직선 쉐입을 가미해 모던하게 디자인하고 파스텔 블루 컬러로 전면을 칠해 상반되는 두 컬러를 믹스, 모던 베이스에 캐주얼한 느낌을 포인트로 메인 인테리어를 방해하지 않고 그 안에서 포인트 오브제로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시중에서 많이 찾아보기 힘든 도기가 포함된 벽붙이형 하부장으로 세면대 하부에 별도의 수납 공간이 있어 미관을 해치는 벽 배관과 욕실 청소용품을 감출 수 있어 시각적 으로 욕실을 더욱 청결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Let’s make the bathroom pleasant 여름 장마철 ‘힘펠 휴젠뜨’로 욕실 환경을 쾌적하게! 세균 및 곰팡이 활동이 활발한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365일 물을 사용하는 욕실은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데 욕실 청소 후청결을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선 욕실에도 지속적인 환기와 건조가 이루어져야 한다. 여름철 뽀송하고 쾌적한 욕실 환경을 조성해 욕실 공간의 질을 높여주는 환기 가전 ‘휴젠뜨’는 환기, 제습, 온풍, 헤어·바디 드라이 기능 탑재뿐만 아니라 원격제어까지 가능한 스마트 환기 가전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여름철 가장 큰 장점으로 첫째, 역류 방지 전동 댐퍼가 이중으로 적용되어 환풍구를 통해 들어오는 담배 연기와 악취, 각종 미세먼지 등을 막아 외부 공기가 역류해 들어오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류 방지 기능이 있다. 둘째, 습도 60% 이상이 될 경우 자동으로 환기 모드가 작동돼 욕실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주는 습도 케어 기능도 있다. 여름 장마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욕실 생활 공간에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힘펠의 다양한 욕실 환기 가전은 힘펠 공식 판매처인 DS 대성하우징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지시스템 인테리어 : 이지시스템 욕실자재 : DS대성하우징 시공현장 : 김포 청송현대홈타운 65PY APT | BEST 욕실 인테리어 현장 소개 | 욕실의 모든 것이 특별한 감각이 되다. Everything in the bathroom space becomes a special sensation.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욕실의 정석과 같은 고급스러운 욕실 스타일이 있다. 바로 뛰어난 디자인과 내구성을 지닌 유럽 수입 타일을 베이스 타일로 하고 그와 같은 타일로 타일 세면대와 조적 욕조를 제작해 욕실을 시공하는 방법 이다. 한쪽 욕실에는 베이스 타일을 차분한 뉴트럴톤의 스페인 유럽 수입 타일을 사용 하고 욕조와 세면대를 졸리컷 방식으로 마감하여 컬러에서 오는 내추럴함과 상반 되는 트렌디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또 다른 욕실에는 돌을 깎아 만든 것 같은 고급스러운 석조 질감의 이태리 유럽 수입 타일을 베이스 타일로 사용, 여기에 슬라이드장 아래로 T5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대지의 엄숙함과 고요함을 욕실에 담아냈다. 이와 같은 욕실 인테리어는 인테 리어에 무심한 듯 하지만 거주자의 미적 감각을 담은 세련되고 섬세한 욕실 인테 리어로 완성되어 욕실의 감각을 한층 극대화한다. 지인인테리어 현장 인테리어 : 지인인테리어 욕실자재 : DS대성하우징 시공현장 : 동대문구 천장산로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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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 듀플렉스(Duplex Home) 주택, 화성시 새솔동
    전원주택을 짓는 다는 것은 아파트처럼 삭막한 공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유를 만끽하기 위함이다. 과거 전원주택은 산과 바다를 바라보는 공간을 선호했다. 은퇴한 노부부를 위한 집이다. 하지만 직장을 포기할 수 없는 젊은 부부, 아이들이 있는 가구에서도 전원주택 수요가 늘고 있다. 내멋대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로망. 그것이 전원주택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유년시절한번쯤은잘맞는친구와한집에살고싶다는생각을 해보곤한다.물론대학교나직장을다니며자취를친구와할수 있지만아무리잘맞고친했던사이더라도마찰이생기기마련이 다.아파트는싫고단독주택엔살고싶은데친구혹은가족과근 처에사는것보다더가깝게지내고싶다면,전원주택의새로운 대안 ‘듀플렉스 주택’을 제안한다. 이번에 소개할 듀플렉스 주택 (duplex home, duplex house)의 건축주들 또한 직장에서 만난 동 료들이다. 듀플렉스주택이란하나의지붕또는건물속에두가구가거주하 는형태라는뜻을가진단어로건축법적인용어는아닌,같은필 지안에지어진비슷한형태의주택을넓은의미로표현하는단어 를 듀플렉스 주택이라 한다. 듀플렉스 주택은 다른 말로 ‘땅콩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땅콩집 들이 모여있는 단지를 땅콩밭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듀플렉스 주택의정확한뜻은두가구가토지를공동으로매입해그토지에 두 가구의 건물을 나란히 짓는 방식을 말한다. 앞뒤로길게뻗은형태의주택인만큼천장과벽면바닥의색상 을 화이트톤으로 통일하여 실내가 보다 더 넓어보이는 효과를 연 출해주었다. 일자로 배치된 LDK를 계획하여 개방감이 큰 공용 공 간을 만들어주었다. LDK는 주택의 기본 요소인 거실(living room), 식당(dining room), 부엌(kitchen)을 통합하여 지칭하는 개념. . 거실과 주방, 그리고 다이닝 공간이 하나로 이뤄진 LDK형 거실은 개방감이 우수하며, 자유로운 활력을 주는 공간으로 탁트인 동선 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과거에는 칸막이식 공간을 분리했지만 이제는 LDK형 거실을 제안하고 있다. LDK로 표현하는 것은 일본 식이다. 주택정면의페티오창과측면의픽스창,주방앞출입문을통해1 층의 채광을 신경써주었고, 페티오창 위로 설치된 간접 조명과 천 장의 매립 LED라인조명, 식탁 조명이 부족한 광량을 꼼꼼히 채워 주고 있다. 1층주방의타일및주방조명또한건축주의취향에따라다른색 상의 타일로 선택, 시공해주었다. 1층에 위치한 안방은 거실과 다 른 바닥재를 사용하여 차별성을 주었고 창 위로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었다. 안방 욕실 욕실 수납장 아래 에도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수납장으로 인해 어두워 지는 젠다이 공간을 비춰주면서 감성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준 다. 1층에 위치한 공용욕실은 간단한 용변만 해결하는 공간으로 구성해주었다. 2층에는 가족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계단을 올라서 면 제일 먼저 가족실&보조주방이 위치해 있다. 이곳의 타일 역시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다른 색상의 타일로 시공되었다. 2층은 주 거공간이 메인인 만큼 바닥재 또한 1층의 타일대신 강마루로 시 공되었다. 가족실의 맞은편에는 포치가 위치 있다. 전원주택의 로망을 실현할때 빠지지 않는 공간인 포치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벽면에는 세라믹사이딩, 천장은 적삼목, 바 닥은 퀵데크를 시공해주었고 현재는 폴딩도어를 설치하여 날씨 에 따라 여닫으며 사용이 가능하다. 주거공간이메인인만큼2층욕실또한크게구성해준것이특징 으로, 각 동 건축주의 의견에 따라 A동에는 욕조가, B동에는 샤워 부스가 설치되었다 제일 끝에 있는 침실의 경우도 각 동마다 다른 모습을 갖추고 있 는데, A동의 경우 아치형 문을 통해 들어가는 드레스룸을 꾸며주 었고 B동의 경우 드레스룸을 만들지 않고 붙박이장을 시공해주 었다. 듀플렉스 주택의 마지막공간 다락공간은 주택의 모든 면적을 용하는 만큼 길고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지붕 경사면이 낮아 활동이 불편한 위치에는 수납가구를 배치하여 실용성을 주었고 천창과 긴 매립등으로 부족한 광량을 채워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넓은 공간인 만큼 아이 놀이방, 취미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가능하다. 전원주택의 로망을 실현하면서 가족, 친구와 가까운 위치에 거주 할수있고토지매입및건축비용또한두가구가분담하여지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듀플렉스 주택은 전원주택의 새로운 대안 이라고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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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원주택
    2023-07-31
  • 세방이 제안하는 어닝!
    차양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중에서 어닝은 제품의 변화가 비교적 빠르다. 과거 어닝은 상가 건물에만 설치되었던 것이 이제는 전원주택이나 가정집까지도 어닝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에 어울리는 어닝까지 출시되었다. 더나아가 수 천 만원에 이르는 전동 어닝까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세방산업 ‘썬가드 어닝’이 있다.취재 데이비드 케이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세방 어닝은 경제적인 용어와 사전적인 의미로 나눠진다. 우선 어닝은 소득 또는 수입을 말하며, 주식 시장에서는 기업의 실적을 의미한다. 또다른 건축자재 또는 인테리어에서의 사전적인 의미는 플라스틱 등으로 만든 경량의 차양이며, 창이나 출입구 위쪽에 설치하는 건축자재이다. 비와 햇볕을 가리던 어닝에서디자인 가미로 매장 홍보 수단으로어닝은 차양 시장의 한 건축자재이다. 어닝은 대부분 상업 적인 부분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 비를 피하거나 햇볕을 가리는 등 차양막의 역할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 어닝에 디자인이 가미되면서 익스테리어로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즉 옥외 간판이자 매장의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해 준다.매장을 창업할 경우 성공적으로 점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가 주는 영향력은 적지 않다. 이에 어닝도 시대에 발맞추어 화려하게 변모하고 있다. 매장의 홍보와 익스테리어를 책임지는 건축자재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차양 시장의 변화에 앞장 서고 있는 업체가 바로 세방산업이다. 이 회사는 차양의 브랜드 ‘썬가드 어닝’ 으로, 수입에 의존하던 원단의 국산화에 성공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썬가드 어닝 관계자는 “자사는 국내 최초로 어닝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전문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이 힘을 합쳐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 좀더 우수한 제품을 국내 차양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약 1,000개의 대리점 및 취급점 보유 SYLVETEX 원단, 두번 고온 처리로 완전 방수썬가드 어닝은 전국에 약 1,000여개 대리점 및 협력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일 발주 익일 납품을 원칙으로 어닝을 공급하고 있다. 썬가드 어닝의 차별화는 롤 브라켓과 암브 라켓, 벽 브라켓, 전동모터, 폴바캠, 암조인트 등이 자체적 으로 개발되어 있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원단에서도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SYLVETEX 원단은 타원단에 비해 두 번 고온처리를 시행해 완전 방수가 가능하다. Poly Urethane 방수코팅으로 내수압테스트에서 1,300mm까지 견디는 검증을 받았다. 염색기술도 디지털 프린팅 방식으로 나노 사이즈 분산 안료를 사용, 자동차 표면 도포용 자외선 내광성 대비 최고 등급의 잉크를 사용한 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현수막용 수성잉크 또는 솔벤트 잉크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차변화된 잉크이다. 어닝의 종류에는 썬가드어닝, 플라잉어닝, 디자인어닝, 윈도우어닝, 프라자어닝, 박스어닝, 탱크어닝, 사이드어닝, 세일링어 닝, 어닝존, 루버시스템, 스페이스시스템 등이 있다.
    • 건축자재
    • 포커스
    2023-07-04
  • 예일인테리어스쿨, ‘인테리어 실무 강의’
    최근 인테리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시장 규모도 증가 추세.최근 건축박람회에서도 리모델링을 위한 일반 고객을 발길을 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전개되고 있다.여기에 리모델링 시장의 종사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가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고객의 자산을 보호해주는 안전한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전문가를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바로 예일인테리어 스쿨이다.취재 데이비드 케이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예일인테리어스쿨 집안 리모델링을 기획해주고 시공을 도맡아 해주는 사람은 인테리어 전문가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다. 인테리어에 대한 개념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예전 인테리어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정도의 기초적인 내부 마감이 전부였다. 벽지 도배나, 장판 등과 같이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집안 리모델링을 위해서는 다양한 건축자재와 시공방법을 별도로 공부해야할 정도이다. 코로나19로 인테리어 업종 호황 종합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업체 매출 향상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회가 ‘잠깐 멈춤’이었다. 그전까지만 해도 사회적 분위기가 ‘열심히 일해 돈벌자’였다.죽도록 열심히 일했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불 시대를 맞이 하기에 이르렀다. 건축마감재의 종류가 다양해졌고 고급화를 지향하게 되었다. 고급 자재에 관심을 가지고 먼저 진입한 인테리어 업체들은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이러한 현상이 코로나19 시대에 급성장했다. 돈은 있는데, 시간이 없어 인테리어를 뒤로 미뤘던 사람들이 잠깐 쉬는 시간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시작한 것이다. LX하우시스, KCC, 오늘의집, 집닥, 한샘 등 종합인테리어 업체는 물론 중소 건축자재 업체들이 급격한 매출 상승을 경험했다.하지만 열심히 일했지만 정부의 정책은 이런 서민을 허탈 하게 했다. 아파트 가격이 1년에 1억씩 오르면서 ‘아파트 구매’의 부푼 꿈이 멀리 도망가 버린 것이다. 아파트 구매를 포기한 일부 서민들은 신규 아파트와 같이 리모델링을 시작했고 이 시장이 지금 이순간도 지속적이다.이렇듯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전문적인 인력이 부족하다는 업계의 소리가 들려온다. 대부분의 인테리어 업자들은 정식 교육을 받고 시장에 진입한 이들이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이 시장에 떠밀려서 들어와서 앞선 선배들에게 기술을 배워 일을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업계 종사자 증가 다양한 플렛폼 업체들 속속 등장이러한 점을 잘 하는 예일인테리어스쿨은 인테리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우선 인테리어 시장의 급상승으로 인테리어 전문가가 부족한 시장에서 새롭게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 바로 예일인테리어스쿨이다.또한 시장의 급성장은 인테리어 관련 플랫폼 등장을 부추 겼고 여기 종사자를 위한 인테리어 교육 필요성이 대두되 었다. 시장이 성장하면서 인력 투입이 늘어나고 특히나 까다로운 고객을 응대하기 위한 전문가가 필요했다 이러한 틈새 시장에서 인테리어 시장 진입하려는 이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한데, 이러한 교육을 하는 곳이 바로 예일인 테리어스쿨인 것이다.예일인테리어스쿨은 인테리어 창업자 또는 입문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곳에서는 ‘성공적인 인테리어 창업을 위한 실무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인테리어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는 지난 30년 간의 인테리어 현장 인테리어 실무 경험과 티칭(수업) 노하 우가 담겨져 있다. 자체 개발한 강의 교재인테리어 창업자를 위한 ‘바이블’이 강의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국내 최초로 자체 제작한 것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방대한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예일인테리어스쿨 이진 대표는 “강의 교재는 학창 시절 수학의 정석이나 성문법과 같이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교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전한다.온라인 교육은 총 42강 코스로 구성, 가격은 320만원이지만 오픈 행사 30%가 적용되어 224만원으로 수강이 가능하 다. 수업은 홈페이지(yeilinterior.co.kr) 원격 강의로 진행 된다. 30년간 오프라인 인테리어 실무강의로 많은 인테리어 창업자를 배출한 노하우로 고객 상당법을 비롯해 물량 산출 견적법, 하자발생 예방 체크리스트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한다. 이 강의를 통해 초반 고객 상당법부터 시공 A/S 까지 수업을 받을 수 있다.또한 강의가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무적인 지원도 해준다. 자재의 업자가격과 시공자 명단을 제공하며, 교육 연수생이 원하면 공사 현장의 견학도 가능하고 여기에 세무 또는 법무 관련 정보와 계약률 높이는 실무견적서 작성법, 브랜드 자재업체 투어, 스케치업 포토샵 제안서 특강 등 다양한 유료세미나 등도 준비 중에 있다.이진 대표는 “최근 예일인테리어스쿨에는 대기업 건축 자재, 임직원과 부동산업자, 건축자재업체들의 특강 요청이 늘고 있다”며 “인테리어 시장의 활성화가 새로운 교육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세부화된 내용 교육 프로그램 고객 응대가 인테리공사 성패 좌우예일인테리어스쿨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있는데, 최근에는 지역 거주 교육희망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강의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오프라인 정규 수업은 매주 토요일 6시간 집중 강의로 진행된다. 이는 주중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이다. 오프라인 강의 비용은 320만원 정도.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인테리어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부터 시작할 지모른다면 예일인테리어스쿨이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 어떠한 건축자재가 있으며, 고객응대 방법, 견적 작성법 등에 대해서 난감하다. 이러한 것들을 기초부터 가르쳐 주며, 고객과의 소통이 성공 인테리어와 부실 공사를 예방 하는 중요한 키포인트 잘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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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9
  • 이슈제품베스트포유, 친환경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의 70%는 내부에서 일어난다. 사고 유형 중 끼어서 다치는 사고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매년 ‘1천 300건 정도의 어린이 손끼임 사고가 발생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소비자원의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을 보면 연도별 전체 ‘문끼임 사고’ 건수가 0~14세 어린이 사고 비율이 2015년 67.3%로 1천 383건, 2016년 67.8%로 1천368 건, 2017년에도 67.9%로 1천367건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는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를 규정하는 법규를 고시(제2016-1024)했다. 또한 영유아 보육법 제 15조, 시행규칙9에서도 ‘출입문 및 창문의 가장 자리에는 영유아의 손이 끼지 아니하도록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해야한다’고도 나와 있다. 이렇게 손끼임방지 안전도어가 의무설치 대상이지만 강제력이 없고 이슈가 되지 않아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베스트포유(대표 백대식)에서는 특허청 발명 동상을 수상한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굴곡변형’과 ‘반작용’에 의한 형성된 손가락 보호공간 완충 메커니즘이다. 방지장치의 굴곡변화로 인한 수축으로 손가락 보호공간이 만들어지고 복원은 반작용으로 형성된다. 손가락이 문틀에 끼였을 때 손끼임 방지 안전도어 공간에 의해서 아이들의 손가락이 보호되는 것이다. 타 제품은 문의 4곳 중 2곳에만 설치하게 되는데, 베스트포유 손끼임 방지장치는 4곳 모두에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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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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