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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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VC창호 전문기업, 윈체(WINCHE)
    윈체(WINCHE)가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창호)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다. 윈체는 PVC창호 시장에서 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의 특판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메이저 건설사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압출 제작부터 시공, AS까지 일원화 시스템 체계로 움직이는 윈체는 5만 여평 규모의 국내 최대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로부터 신뢰가 높은 기업이다. 유럽 프리미엄 창호 케멀링 신반포 및 마포 아파트 공급 윈체는 독일 케멀링 등과 창호 공급 계약을 맺고 메이저 건설사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납품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재개발, 재건축 하이앤드 아파트에 다수 공급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이앤씨의 ‘신반포 21차‘ 와 현대건설의 ‘마포 신수동’ 에 독일 프리미엄 창호 제품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최근 국내 창호 발주처에서 국산 브랜드보다 해외 고급 창호 브랜드 특히, 독일 창호의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선호하고 있다. 에너지 세이빙 기술에 대한 유럽 오래된 기술력과 독일의 우수한 창호 하드 웨어 품질 등으로 프리미엄 창호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다. 강남에 독일 창호 쇼룸 설치 자체 KLOAS 등 창호 문제 해결 능력 갖춘 회사로 평가 받아 윈체 관계자에 의하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정비사업 조합 대상의 독일 창호 쇼룸을 오픈하는 한편, 포스코건설의 개포 우성 9차를 시작으로 삼성물산 서초구 신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강남구 청담동 롯데건설 청담르엘 현장을 잇따라 수주”했다며, “특히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서 발주한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 이상의 패시브 에너지 공동주택에 독일창을 공급중이다” 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른 여러 정비 사업 현장에서도 건설사의 제안서에 반영하거나, 관리처분 총회에 반영되는 등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체는 창호의 유리파손 및 결로에 따른 곰팡이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KLOAS인증 기술연구소와 미국 코닝사와의 협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ngineering능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 받고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30년 간 대기업 건설사들과 파트 너십을 통해 꾸준히 창호 전문 업체로써 전문성을 쌓아온 경험 으로, 창호의 트랜드 변화와 독일 창호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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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KCC글라스, 홈씨씨·인테리어 제 4회 트렌드 세미나
    건설사, 건축사무소 등 트렌드 분석 및 공유 180개 기업 600명 참석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트렌다이브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사, 가전사 등 주요 고객사 담당자를 대상 으로 모델하우스 트렌드를 분석해 공유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 1부와 2부로 구성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웨비나(웹+세미나) 형태로 개최된 올해 세미 나는 약 180여개 기업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2022~2023년 분양시장의 동향과 주요 이슈를 토대로 모델하우스에 적용된 공간별 자재와 옵션 트렌 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2024~2025년 인테리어 트렌드 메인 테마로 선정한 리이매진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의 욕구가 어떻게 반영되는 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인테리어 테마를 제안했다. 인헨스, 이머진, 레이드-백 등 3가지 디자인 테마 인헨스 - 은은하며 무게감 있는 스타일과 절제미 특히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치의 변화를 생각하는 인헨스(Enhance), 감각적 몰입에 대한 이머전 (Immersion), 정서적 회복에 대한 레이드-백(Laid-back) 등 총 3 가지 디자인 테마를 제안했다. ‘가치의 변화를 생각하는 인헨스’는 미니멀 무드가 바탕이 돼은은하며 무게감 있는 스타일과 절제미를 강조하는 인테리어 다. ‘감각적 몰입에 대한 이머전’은 이색적인 색상과 형태의 왜곡, 경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그라데이션이 특징인 인테리어다. ‘정서적 회복에 대한 레이드-백’은 형태적 디테일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숲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뉴트럴한 색상과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스타 일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KCC글라스는 트렌다이브에서 제시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앞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사와 업계 트렌드 정보 분석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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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힘펠’, ‘더이누스’ 욕실 인테리어 업무협약
    국내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은 욕실 전문 브랜드 더이누스와 욕실 인테리어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이누스 본사에서 지난 20일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힘펠 황재호 가전본부장과 더이누스 상품유통기획본부 김시광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욕실환풍기 시장 60% 점유 힘펠 국내 욕실 시장을 선도하는 ‘더이누스’와 다양한 시너지 구축 더이누스는 우수한 품질의 욕실 관련 제품, 혁신적인 시공 기술로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트렌디한 욕실 공간을 선보이는 우리나라 대표 욕실 전문 기업이다. 힘펠과 더이누스는 욕실 환기 시장 확대를 위한 프리미엄 욕실 환풍기 납품 안정화, 신뢰성 높은 시공 서비스 패키지 공급, 온라인몰 등 유통채널 제휴, 차별화된 환기 적용 인테리어 자문 등 유통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강화,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욕실환풍기 6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 힘펠은 이번 기회로 확대된 B2C유통 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환기 가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각화된 유통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대폭 높여, 가전으로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쾌적하고 편리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욕실 공간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 이다. 특히, 힘펠 휴젠뜨는 욕실에 필요한 환기, 온풍, 제습(건조), 드라이 기능은 물론, 뮤직테라피, 블루투스 연동, 무드라이팅, 음성안내 등 스마트 힐링 기능이 적용되어 홈쇼핑에서 매진을 이어가는등 매년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힘펠 황재호 가전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힘펠 환기 기술력과 이누스 브랜드 채널 확대를 통해 소비자 만족하는 욕실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며,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 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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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이하 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20일 한국제품안전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협회는 중문 시장의 성장과 제품의 수요 증가와 함께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저품 질의 제품이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상태로 시장에 유통되어 소비자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원활한 제품의 유통 및 중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9월 설립되었다. 한국제품안전협회와 협업, 단체표준인증제도 활용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 어졌으며, ㈜인익스 문종배 회장, ㈜에코글라스 구현서 부회장, ㈜열린문 이준기 이사, 공감중문 이강휘 이사, ㈜미소테크 이성태 감사, ㈜라움 김춘수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협회는 한국제품안전협회와의 협업을 통하여 단체표준(미닫이 중문 SPS-KPSA 0001-7415) 인증제도를 활용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인증을 부여하여 조달청 등에 납품이 가능하도록 중문의 품명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LH 및 건설사에 단체표준 인증기업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있다. 민간자격증 도입으로 안전한 제품 지향 협회 관계자는 “건설 시장의 불황과 더불어 저가형 중문 제품의 난립으로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러한 부정적인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개선코자 한다”고 전했다. 협회 문종배 회장((주)인익스)은” 좋은 품질의 안전한 제품의 유통을 위하여 협회를 설립했고 향후 판로 확대는 물론 LH 및 건설사에 유통·납품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주문형 현장설치 제품인 중문의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간자격증 (중문전문관리사) 제도 및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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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한샘,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에 희망장학금 전달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에게 ‘희망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지난 달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한샘 사옥에서는 장학생과 한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희망 장학금’은 현장에서 인테리어 시공 품질을 책임지는 시공프로와 필드매니저(Field Manager)를 응원하기 위해 IMM희망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한샘 시공프로는 시공현장에서 인테리어 상품을 직접 시공하고, 필드매니저는 인테리어 현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현장 전문가다. 장학금은 장학증서와 함께 한샘 시공현장 전문가의 대학생 자녀 총 6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지급됐다. 이 날 행사에서 전체 장학생을 대표해 소감을 발표한 김수연 씨는 “희망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에 받은 장학금을 밑거름으로 나의 전공분야에서 미래 전문가로 성장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이어 개그맨 고명환씨가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를 바꿔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장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특강은 대학생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장학금 수여식이 끝난 후,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샘연구소와 제품 전시장을 견학했다. 한샘연구소는 한샘이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검사하는 기관이다. 한샘 김유진 대표는 “현장에서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시공 프로, 필드매니저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그 분들의 자녀에게 이번 장학금이 사회의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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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2
  • 이건창호, 단열 방화창 ‘EW 75 OW FR’ 출시
    프리미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압도적인 방화 성능으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여주면서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을 출시했다. 방화창 의무화로 이건창호도 특수 창호 영역 확장 1980년대 국내 최초로 유럽의 선진 시스템창호를 도입한 이래 35년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연구로 국내 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이건창호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방화창에 적용했다. 2021년 7월 건축법 방화규칙이 개정 시행으로 건축물의 인접 대지 경계선에 접하는 외벽에 설치하는 창호와 인접 대지 경계선 간의 거리가 1.5m 이내인 일정 건축물에 방화 유리창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건창호는 방화창이라는 특수 창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알루미늄 프로파일, 특수 코팅 유리 내화 및 방화 성능 만족 이건창호의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은 화재 사고 발생 시방화창을 통해 화재의 확산을 막고, 구조와 대피를 위한 골든타 임을 보장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고온에 의한 변형이나 파열이 없도록 특수 코팅된 유리에 창틀은 품질과 내구성이 검증된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 더불어 일반 시스템 창에 비해 높은 내화성능과 방화성능을 갖춰 불꽃과 고온 가스에도 견고하게 버티며 건물의 안전성을 높인다. 방화성능 극대화, 열팽창 스트랩 삽입 방화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방화창을 구성하는 창과 프레임 모두에 열팽창 스트랩이 삽입됐다. 삽입된 열팽창 스트랩은 화재가 발생하면 빠른 속도로 30배 이상 팽창하며 틈새를 완벽하게 채워준다. 이 덕분에 화재로 인한 화염과 연기가 이동하거나 내부로 침투가 어려워져 화재의 번짐을 막을 수 있다. 프레임 내부 나노 복합 단열재, 건축자재시험연구원(AMI), 20분 비차열 통과 이와 함께 EWS 75 OW FR 프레임에 삽입된 나노복합 단열재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프레임 내부에 삽입된 나노 복합 단열재 는 화재시 불의 열기를 흡입하는 특성 때문에 단열과 방화성능 까지 겸비하여 안전과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건 창호는 이를 검증하기 위해 지난 2023년 6월 건축자재시험연 구원(AMI)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국산업표준 KS F 2845(유리구획부분의 내화시험방법)가 규정하는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 이상 성능을 내 외측 모두 통과했을 뿐만 아니 라, 창호의 단열성과 기밀성 성능이 우수함을 검증받았다. 방화창이지만 시스템창호의 모덤함과 슬림함 갖춰 시스템창호와 동반으로 건물 디자인 통일성 한편, 방화창임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창호 특유의 모던함과 슬림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투명한 내화성 유리가 내화재료로 만들어진 얇은 입면 프레임과 결합되어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신제품은 이건창호 시스템창호 제품과 디자인 통일성을 갖춰 혼합 시공 시 건물의 안전성을 강화하면서 건물 디자인에 대한 심미성까지 경험할 수 있다. 고정창 2,000*2,000mm 제작 가능 개폐 방식에 따라 5타입 이건창호 방화창은 여닫이창과 고정창 모두 최대 2,000 X 2,000(mm)로 제작 가능하며, 개폐 방식에 따라 5가지 기본 타입을 갖췄다. 이건창호 방화창은 본사 직영 전시장인 이건하우 스, 공식 온라인몰인 이건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국내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1위 기업으로 B2B 고객과 일반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쌓아온 이건창호가 성능과 심미성까지 잡은 스마트한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 을 새롭게 선보이며 특수 창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며, “일반 창호부터 단열 방화창까지 다양한 사양을 갖춘 창호 라인 업으로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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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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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창호, 비스코크 강마루 ‘그린(GRIN) 출시’
    이건산업의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가 천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비스포크 강마루 ‘그린(GRIN)’을 새롭게 선보였다. 6가지 디자인과 32종 다양한 컬러 제공 10.5mm의 동일한 마루 두께 자유롭게 매치 가능 ‘그린(GRIN)’은 우리 모두를 ‘활짝 미소짓게 하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천연 그대로의 마루패턴을 연출한 6가지 디자인과 32 종의 다양한 컬러로 공간과 취향에 따라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마루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표면 디자인에는 천연 원목 및 원석 특유의 패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천연 그대 로의 풍부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한 것은 물론, 3배 더 다양해진 원목의 무늬결을 황금 비율로 조합해 한층 자연스러운 느낌을 구현했다. HPM(High Pressure Melamine)로 마감해 찍힘과 긁힘, 오염에 강하다. 믹스매치가 자유로운 ‘비스포크’ 마루라는 점도 이번 신제품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그린은 최근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의 강마루를 선택하는 고객층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선택의 폭과 시공 편의성을 강화하며, 6가지 사이즈와 32종 컬러로 출시했다. 10.5mm의 동일한 마루 두께로 단차나 재료 분리대 없이 그린 (GRIN) 전 제품을 자유롭게 믹스매치 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차별화된 공간 연출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특히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 된다. 포름알데히드 0.3mg/L 이하, 최우수 ‘Super E0’ 등급 퍼펙트 엣지 라인(Perfect Edge Line) 기법 적용 국내 유일의 합판 제조사인 이건산업이 직접 제조한 10mm 합판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있는 이건마루의 그린은 기존 자사제품 대비 두껍고 탄탄한 두께로 찍힘에 강하고 수축 및 변형이 적어 제품 안정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보행감을 선사한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시험에서 0.3mg/L 이하의 최우수 ‘Super E0’ 등급을 획득한 내수 합판으로 유해 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마루의 가공도를 높여 판과판 사이의 이음새가 최소로 보일 수 있도록 하였고 어두운 톤의 마루는 퍼펙트 엣지 라인(Perfect Edge Line) 기법을 적용하여 모서리까지 한층 더 완벽하게 마감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에 따라 그린 230과 그린 190, 그린 165, 그린125 등 4종 디자인 3타입, ‘마일드’, ‘내추럴’, ‘러스틱’ 등 3종 그린(GRIN)은 자연 그대로의 원목 무늬가 인상적인 그린(GRIN) 오리지널 제품과 천연 스톤뿐만 아니라 원목, 자연의 유니크한 패턴까지 사각 디자인이 인상적인 그린 스퀘어(GRIN SQUARE) 까지 총 2가지의 시리즈로 구성되었다. 긴 직사각형 형태의 원목패턴을 담은 그린(GRIN)의 오리지널 제품은 폭 사이즈에 따라 그린 230과 그린 190, 그린 165, 그린 125 등 4종으로 출시됐다. 길이는 폭에 맞춰 최소 800mm부터 2,430mm까지 4가지로 제공한다. 디자인은 원목의 특징에 따라 S급 원목 패턴의 ‘마일드’, 나무의 옹이를 그대로 살린 ‘내추 럴’, 목재의 크랙을 담은 ‘러스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컬러는 총 13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그린 스퀘어(GRIN SQUARE)는 폭과 길이가 597mm로 동일한 정방형 형태의 ‘그린 스퀘어 597’과 폭 395mm, 길이 800mm 의 ‘그린 스퀘어 395’ 2종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은 천연 스톤의 직감과 광택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스톤’, 천연 원목의 편안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우드’, 천연 패브릭의 따뜻함을 담은 ‘유니 크’까지 3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컬러는 스톤 타입 디자인 15 가지, 우드 타입 디자인 3가지, 유니크 1가지로 총 19가지이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그린(GRIN)은 강마루 시장 에서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이건마루 특유의 고급스럽고 표면 디자인과 건강한 자재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업계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건축 자재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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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프리미엄 자재 ‘새틴(SATIN)’ 시리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의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이 시청률 22%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 생’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 된 ‘효심이네 각자도생’ 47회에서는 극중 강태호 (하준 분)와 이효심(유이 분)의 신혼집 리모델링을 위해 이선준 (윤미라 분)과 함께 예림 프리미엄 본사 전시장에서 20평형/50 평형 주방 가구 세트, 중문, 월판넬 등을 구경하는 장면으로 연출됐다. 드라마 속에서 등장한 주방가구는 예림 프리미엄 자재로 럭스(LUX) 프리미엄 PET(Premium PET) ‘새틴(SATIN)’ 시리 즈로 작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새틴(SATIN)’ 시리즈는 매트 소재의 질감으로 고급스러운 터치 감과 심미적인 컬러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친환경성과 항균 성은 물론 지문이 묻지 않고 스크래치에 강하며 특히 주방가구, 붙박이장, 신발장의 도어재로 사용된다. 컬러는 새틴 플랫화이 트, 새틴 퓨어코튼, 새틴 샌드듄 등 총 10가지로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예림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은 키친, 도어, 중문, 벽 마감재, 인테리어 필름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상담부터 시공, A/S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하다.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 외에도 서울, 경기, 부산등 전국 50여 개의 종합전시장을 운영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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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KCC글라스, 커튼월 룩 전용 유리 ‘씨룩스’ 출시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는 아파트 건축 트렌드에 맞춰 아파트의 외벽에 시공돼 미려한 외관을 구현할 수 있는 ‘커튼월 룩’(통유리 외벽처럼 보이는 외벽 마감) 전용 코팅유리인 ‘씨룩스(C.LOOKS)’를 출시했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고급 아파트 외벽 ‘커튼월 룩’ 유행 내구성 획기적 개선, 단판 시공 가능, 그레이 색상 출시 최근 국내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외벽을 페인트가 아닌 유리로 꾸미는 커튼월 룩이 유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파트에 적용 되는 커튼월 룩 유리로는 원판 유리가 대부분 사용돼 왔으나 이제품들은 코팅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미관상 고급스럽지 못하고 유리를 통해 내부의 먼지나 오염이 외부에서 잘 보이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원판 유리의 단점을 보완해 아파트에서도 고급 상업용 커튼월 건축물과 같은 미려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하 고자 KCC글라스가 개발한 제품이 커튼월 룩 전용 코팅유리인 씨룩스다. KCC글라스는 씨룩스에 금속코팅을 적용해 원판 유리의 단점을 보완하는 한편 금속코팅의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코팅 유리 제품임에도 커튼월 룩을 위한 단판 시공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최근 건축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해 아파트 창호의 유리와도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KCC 글라스는 향후 다양한 색상으로 라인업을 구축해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씨룩스는 출시 직후부터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에 적용이 결정되는 등 많은 건설사로부터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KCC글라스는 고단열 로이유리 외에도 새로운 컨셉의 다양한 기능성 유리를 지속해서 개발함으로써 국내 건축용 유리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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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KCC, ‘모듈러 건축물 활성화’ 내화공법 공동연구 업무협약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현대제철·현 대엔지니어링·한국강구조학회와 함께 ‘고층 철골 모듈러 건축 물의 활성화’를 위해 내화공법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KCC·현대제철·현대엔지니어링·한국강구조학회 강구조 효과적 내화공법 업무협약 KCC는 28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현대제 철, 현대엔지니어링, 한국강구조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데, 강구조(steel structure)의 효과적인 내화공법을 위한 업무협 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업무R&R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 다. 공동 연구개발 목적은 내화 도막 두께를 절감시킨 신규내화 공법을 개발해 기존의 방식보다 시공 효율성을 높여 모듈러 건축 시장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함이다. 모듈러 건축이란 주요 구조물과 건축 마감 등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으로 운송해 건축물을 조립·완성하는 방식으로, 현장 작업이 최소화되기 때문에 공사 기간은 20~50% 단축할수 있고 소음·분진·폐기물 발생이 적어 주목 받고 있다. 모듈러 건축물도 일반 건축물과 같이 강구조로 13층 이상의 고층 건물을 지을 경우 주요 구조부가 화재 시 3시간 이상을 견뎌야 한다. KCC 도료, 현대제철 개발 내진·내화 복합성능 *형강에 적용 내화도료는 건물 화재 발생 시 철골의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 줌으로써 건물 붕괴와 화재 확산을 방지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화재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내화공법의 필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이번 연구 개발을 통해 4社가 협업하여 모듈러 건축물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신규 내화공법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규 공법에는 현대제철이 개발한 화재 시 고온에 강도를 높인 내진·내화 복합성능 형강*과 보다 얇은 도막 두께에도 내화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KCC 내화도료가 활용될 예정이다. 내화도료는 3시간 내화인정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도막두께를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막두께를 낮출 경우 시공 비용과 기간을 모두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함성수 상무는 “KCC는 최근 국내 최초 유기 수성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 AQ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대하며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도료 업체로서 내화도료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최고 수준의 건설사, 제강사, 학회가 함께 건축시장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공동개발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상호 협력 및 기술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CC는 Coatings World Journal에서 선정된 세계 판매 기준 대한민국 매출 1위 도료 제조사이다. *형강: 자르는 면이 일정한 형상으로 된 압연 강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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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31
  • 대구광역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고시
    대구광역시에서는 15년 이상 사용된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성 확보 방안을 통해 고밀도 단지를 지양하기 위한 계획과 기본방향을 담은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2월 13일자로 고시했다. 리모델링, 안전진단 등급과 아파트 연한에 대한 규제 완화 재건축 사업 대안 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을 보존하면서 성능을 유지·개선하는 것으로 재건축 사업에 비해 안전진단 등급과 아파트 연한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고 사업절차도 간단해 최근 각종 규제와 복잡한 절차로 인해 사업 진행이 더딘 재건축 사업의 대안으로 떠오 르고 있다. 리모델링 대상은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중 건축물 안전진단 결과 C등급 이상 양호한 공동주택이 해당되며, 리모델링 시 기존 공동주택 세대수의 15% 이내 세대수 증가가 가능하다. 이번에 수립된 리모델링 기본계획에는 계획의 배경 및 목적,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 현황, 리모델링 수요예측,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에 따른 기반시설 영향 검토, 공공성 확보 방안 등 내용이 담겨있다. 대구광역시, 대구 만의 특성 반영 세대수 증가형과 맞춤형 사업방식을 선택하여 추진 특히 대구광역시는 공공성 확보 방안을 통해 단지 내외부 주거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고밀도 아파트 조성을 예방하고, 단지 주변도로 확폭 및 개방형 주차장 설치 등 합리적인 방안으로 아파트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 또한 개선될 수 있도록 대구만의 특성을 반영했다. 관내 리모델링 대상 단지는 총 1,274개 단지이며,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리모델링 사업 수요예측 시 세대수가 증가하는 세대 수 증가형 리모델링 8개 단지, 기존 주택 성능 개선을 위한 맞춤형 리모델링 499개 단지,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관리 중인 일반적 유지관리 272개 단지, 재건축 유도 495개 단지로 수요가 예측되고 있다. 단, 기본계획상 리모델링 유형에 대한 수요예측인 만큼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선택에 따라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과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방식을 선택하여 추진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및 관련 자료는 대구 광역시청 주택과 및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도시주 택·건설/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대구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이 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거주민의 삶의 질향상을 위한 목표와 기본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80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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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예림 스텝도어, 분기별 판매량 700% 이상 급증
    예림이 지난 하반기에 인테리어쇼(인쇼)와 협업한 콜라보 제품 ‘스텝도어’를 선보이고 난 뒤, 판매 실적이 크게 성장한 것으로 밝혔다. 예림의 스텝도어는 지난 23년 3분기 대비 4분기 매출 실적이약 68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수도권에서의 매출은 약 730%의 상승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이뤘다. 스텝도어는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절제된 디자인과 편리한 시공성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제품은 좌우문틀에 상부헤더를 삽입하여 결합하는 혁신적인 설치 방식으로 보다 간편한 시공성을 제공하며, 도어가 천장까지 수직으로 뻗어있는 형태로 한층 개방적이고 안정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출시, ‘방염 디자인루바’ 2024년 초 118% 급증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방염 디자인루바’ 제품 또한 출시와 동시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여 전월 대비 118% 이상 급증했다. 방염 디자인루바는 템바보드처럼 간편하게 벽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월판넬 제품으로 기존 디자인루바에 방염 기능을 추가하여 선보였다. 예림 관계자는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상승함에 따라, 스텝도어와 같이 디자인 요소를 한층 높인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예림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시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예림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도어, 중문, 벽 마감재, 키친, 인테리어필름, 새시 등을 인천에 위치한 본사 프리미엄 전시 장과 서울, 부산 등 전국 50여 개의 종합전시장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히든도어처럼 문틀, 문선이 드러나지 않아 간결한 디자인 얼핏 히든도어와 비슷해 보이지만 인방과 문이 벽체보다 안으로 들어가있어 손잡이가 돌출되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다. 스텝도어 장점 - 안전하고 정갈한 디자인 - 천장까지 수직으로 뻗어있는 형태, 문이 천장까지 이어진 것처럼 일체감을 주어 층고가 높아보이고 또한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 가능 - 시공의 용이성 (기존 스텝도어는 현장에서 직접 재단 및 제작을 했지만, 예림 스텝도어는 문틀과 문짝, 헤더까지 완제 품으로 제공해 시공이 빠르고 간편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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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KCC, LPGA 애리조나 챔피언십 프리젠팅 스폰서 참여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3월 28일~31일 (현지시간)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미국 여자 프로골프(이하 LPGA)' 투어에 스폰서로 참여키로 하고 이와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달 14일 밝혔다. 3/28부터 4일간 LPGA투어 프리젠팅 스폰서 KCC 글로벌 이미지 재고, 미국 시장 비즈니스 기회 확대 KCC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신설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KCC(Ford Championship Presented By KCC)'에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하여 대회 공식 타이틀 사용 및 대회장 내 광고판 노출, TV 광고 등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LPGA 대회 스폰서 참여를 통해 KCC 는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CC가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LPGA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포함한 144명의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대회가 열리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168개국, 4.9억 명이 시청하는 가구에 생중계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주관 방송사 JTBC Golf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 홍보 앞으로 야구 등 스포츠 마케팅 진행 KCC는 LPGA 대회가 글로벌과 국내 시장 모두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 및 두터운 팬덤을 가지고 있어 하이엔드 창호 Klenze 브랜딩 강화에 적합한 이벤트이다. 특히 국내 주관 방송사 JTBC 에 따르면 2023년 LPGA 투어 기간 동안 국내 총 시청자 수가 890만 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KCC는 이번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KCC’ 대회에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 광고 및 가상광고를 비롯해 자사의 SNS 프로모션등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LPGA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골프 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번 후원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KCC의 기업가치와 Klenze 같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내 프로농구 대회 스폰서 및 프로야구 관련 스포츠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왔으나, 이번 LPGA 후원과 같이 앞으로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고 브랜 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통부,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7년째 ‘새뜰마음사업’ 지원 2018년부터 900여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국토교통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해비타트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 ‘새뜰 마을사업’을 7년째 이어오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KCC는 지난 2018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총 900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각종 친환경 건축자재들을 지원 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KCC는 20일 충북 청주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김기훈 국토교통부 과장, 김재경 지방시대위원회 과장,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김상준 KCC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2023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준공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부산 서구, 충북 청주 지역 등에서 총 116세대 노후주택을 개보수한데 이어, 올해는 2월 말신규 대상지 공모를 거쳐 선정된 200호 내외 노후주택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난연 페인트, 고효율 창호, 불연 단열재 등 화재까지 개선 범 정부 차원 프로젝트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KCC는 24년 새뜰마을사업에 2억 원 상당의 기부금과 친환경 건축자재를 지원하고,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KCC 난연 페인트, 고효율 창호, 불연 단열재 글라스울 등으로 화재로부터의 주거 개선도 도와준다. 또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냉·난방비 절약에 기여하는등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뜰마을사업은 급격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소외된 취약지역을 지원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범 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다. 주거 취약지역에 정부와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생활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 복지를 지원하며, 지역 내 소규모 집수리 단체의 사업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다. KCC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새뜰마을사업에 참여하여 KCC가 만드는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건축자재로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 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일”이라며, “사회 저변에 관심을 가지고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ESG경영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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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가입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나눔이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가족과 내 부모가 있다면 더욱 실질적 배려는 쉽지 않다. 하지만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도 충분히 넉넉하진 않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강릉의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이건창호·하나로시스템(주)(이하 하나로시스템) 김동인 대표가 건축마감재 업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개인 기부활성화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 곳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이다. 2023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하나로시스템, 매월 2회 독거노인, 장애인 지원 2023년 8월 기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수는 3,238명으로, 누적 약정금액은 약2702억원에 이른다. 이들은 고액 기부는 고액 자산가만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다양한 시민이 함께 할수 있다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하나로시스템은 매월 둘째 토요일을 ‘봉사하는 날’로 정해 강원 행복나눔자원봉사센터 지원 차원에서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샷시 교체나 단열 보강, 화장실 등건축마감재 및 인테리어 교체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직원들과 같이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갖고 사는 김 대표는 함께 회사를 일구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전직원 해외 연수를 약속하기도 한다. 열렬 불자로 강릉불교대학 18기 입학 지역학생 장학금 지원 및 지역 군 포교활동 왕성 김 대표는 평창 월정사 지장암을 다닌 불자로 제대로 부처를 배워보고자 강릉포교당이 운영하는 강릉불교대학 18기로 입학 하기도 했다. 입학 후 매년 지역 초·중·고·대학생 23명에게 매년 80만원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 입학 후 4,000만원 상당의 법당을 지어주기도 했다. 여기에 조계종 포교사단 강릉지역단 강릉총괄팀 군포교1팀 소속 포교사로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마다 동해안군수지원단 충용비호사에 군포 교를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음에는 10명 남짓이었으나 70 명까지 늘어났다. 하나로시스템, 2017년 설립 후 건자재 토탈마케팅 다양한 인증표준 품질경영시스템 및 크린사업장 강릉이 고향이 그는 2014년부터 하나로시스템(주)을 법인으로 설립했고 2017년부터는 이건창호 대리점 코드를 받았다. 이로 부터 3년 후 이건창호와 이건라움의 창호, 중문, 마루의 통합대 리점을 개설해 건자재 토탈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김동인 대표는 본사가 가지고 있는 성적서 대신 자체적으로 고효율 성적 서를 취득했는데,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하나로시스템은 2017년부터 창세트 제작공장에서 필요한 KS Q ISO 9001: 2015, ISO 9001:2015 등 인증표준 품질경영시 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크린 (CLEAN) 사업장으로 지정되었고, 내년부터는 창호 관련 KS를 획득하여 제작(가공)과 시공에 대한 품질기준을 충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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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PVC창호 전문기업, 윈체(WINCHE)
    윈체(WINCHE)가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창호)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다. 윈체는 PVC창호 시장에서 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의 특판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메이저 건설사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압출 제작부터 시공, AS까지 일원화 시스템 체계로 움직이는 윈체는 5만 여평 규모의 국내 최대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로부터 신뢰가 높은 기업이다. 유럽 프리미엄 창호 케멀링 신반포 및 마포 아파트 공급 윈체는 독일 케멀링 등과 창호 공급 계약을 맺고 메이저 건설사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납품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재개발, 재건축 하이앤드 아파트에 다수 공급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이앤씨의 ‘신반포 21차‘ 와 현대건설의 ‘마포 신수동’ 에 독일 프리미엄 창호 제품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최근 국내 창호 발주처에서 국산 브랜드보다 해외 고급 창호 브랜드 특히, 독일 창호의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선호하고 있다. 에너지 세이빙 기술에 대한 유럽 오래된 기술력과 독일의 우수한 창호 하드 웨어 품질 등으로 프리미엄 창호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다. 강남에 독일 창호 쇼룸 설치 자체 KLOAS 등 창호 문제 해결 능력 갖춘 회사로 평가 받아 윈체 관계자에 의하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정비사업 조합 대상의 독일 창호 쇼룸을 오픈하는 한편, 포스코건설의 개포 우성 9차를 시작으로 삼성물산 서초구 신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강남구 청담동 롯데건설 청담르엘 현장을 잇따라 수주”했다며, “특히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서 발주한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 이상의 패시브 에너지 공동주택에 독일창을 공급중이다” 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른 여러 정비 사업 현장에서도 건설사의 제안서에 반영하거나, 관리처분 총회에 반영되는 등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체는 창호의 유리파손 및 결로에 따른 곰팡이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KLOAS인증 기술연구소와 미국 코닝사와의 협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ngineering능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 받고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30년 간 대기업 건설사들과 파트 너십을 통해 꾸준히 창호 전문 업체로써 전문성을 쌓아온 경험 으로, 창호의 트랜드 변화와 독일 창호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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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KCC, 전주2공장 최고 수준 안전사업장 인증
    KCC 전주 2공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공정안전관리 (PSM)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안전사업 장으로 공인받았다. 이 사업장은 환경부로부터 5년 연속 녹색 기업으로도 재지정됐다. 기존 S등급 양호에서 P등급 우수 획득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 전주 2공장은 지난해 9월에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Process Safety Management) 평가에서 기존 S등급(양호)에서 상향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우수)을 획득했다. 이는 KCC가 지속가능 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 환경, 보건 분야 최고 심의 및 의결기구인 EHS(Environment Health Safety)위원회를 2021년 12월 1일부터 운영하며 최고안전책임자(CSO)를 통해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간 성과이다. EHS위원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개선에 투자하고 위험성평가 추진팀을 운영을 통해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PSM은 화재, 폭발, 누출 등의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가 성실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사업장의 설비, 공정들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잠재된 사고의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평가 기준은 크게 공정안전자료, 공정위험성 평가, 안전운전계획, 비상조치계획 등 4가지로 이루어져 있으 며, 평가등급은 P등급(우수), S등급(양호), M+등급(보통), M-등 급(불량) 총 4단계다. KCC 전주2공장은 공정위험성평가 부분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체 평가 대상 기업의 상위 5% 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KCC 전주2공장 12년도 도로 업계 최초 녹색기업 친환경 경영활동의 노력 인정 KCC 전주2공장은 12년도에 도료 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후 올해로 5회 연속(3년 단위) 재지정되며 친환경 사업장 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녹색기업은 전 직원의 녹색경영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사업 활동 전 과정에서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며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KCC 전주 2공장은 사전 예방적인 환경관리를 수행함은 물론, 오염물질 감소, 자원과 에너지 절감, 친환경제품 생산, 녹색경영 체제 구축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이 인정되어 녹색기 업으로 지정되었다. KCC EHS위원장 차승열 전무(CSO)는 “안전, 환경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표명하며 실천한 결과로 PSM P등급과 녹색기업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전주2공장뿐 아니라 KCC 전사업장이 공정안전관리 P등급 획득과 녹색기업 지정을 위해 전사적인 안전환경경영시스템을 적극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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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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