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 불확실성 시대, 만족감을 장기적 관점으로 ‘소비 주목’
  • 특정한 세계관 몰입 가능 공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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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일상에 스며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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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풀니스(Mini-fullness)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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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나를 찾아가는 여행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는 14회째 진행하는 인테리어 행사로 매년 인테리어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들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현대L&C는 최신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자 11월 30일-12월 1일 양 일간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 차를 맞이한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는 경제 위기라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자신의 기분 좋은 만족감을 위해 특정한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안에 깊숙이 몰입하는 ‘HYPECORE 하입코어’다. 매해 예측하는 트렌드 전망이 무의미할 정도로 향후 몇 년간 더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금 재정의되는 소비자들의 우선 순위를 짚어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만족감을 주는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현대L&C가 제안할 인테리어 트렌드 테마는

 

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일상에 스며든 풍경 
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
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나를 찾아가는 여행

 

총 3가지로 재정적 위기 상황과 나의 취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보고, 그중 우리가 더욱 집중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2024년을 준비하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현대 L&C의 신제품들도 알아볼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이어 “현대L&C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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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 일상에 스며든 풍경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는 자연을 갈망하는 바이오필릭 트렌드와 사용자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기술에 주목한다. 이 테마에서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변의 지형과 지역 문화의 특성을 그대로 담은 공간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치 대자연의 한 복판에 서 있는 듯 암석의 적층 단면을 연상시키는 스톤과 오래된 목재가 주는 특유의 질감은 그자체로 공간에 지속 가능한 고급스러움을 부가한다.

또한, 불필요한 감각을 차단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크한 톤의 마감재와 온도 조절과 방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양모, 펠트 등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웰니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일조한다.

대자연을 감상할 때 느끼는 경외심은 사람들의 불안을 줄여주고 영감을 불어넣는다. 오래된 자연의 시간이 드러나는 암석의 적층 단면을 구현한 뮤럴 벽지가 돋보이는 라운지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 컬렉션 M8907-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PNC49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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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

미니-풀니스(Mini-fullness)는 불황에도 실질적인 이익을 놓치지 않고 개인의 취향 또한 포기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테마로 오래 가는 아름다움을 위한 솔루션에 대해 고민한다.

이 테마에서는 경제적 이유 또는 정서적 이유로 다시 함께 연결되어 살게 된 이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소통을 독려 함과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공간 설계에 주목한다. 또한 산업적이고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대담하고 단순한 형태의 마감재를 사용하면서도 낮은 채도의 파스텔 컬러를 한 방울 더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브루 탈리즘 무드’를 선보인다. 제작 공정을 최소화해서 날 것의 느낌을 연출하는 메탈과 콘크리트에 울과 부클레 소재와 믹스 앤 매치함으로써 차가운 분위기를 포근하게 상쇄시키는 효과를 얻는다.

경제 위기가 지속될수록 과시적 이기 보다는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로 만든 절제된 감성의 럭셔리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변화한다. 차분하고 편안한 컬러와 따뜻한 부클레 소재로 하이엔드 미니멀리즘을 표현한 리빙 오피스.

 

적용 자재

■ 벽지 : 큐티에 1094-5 클레이 버터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141

■ 바닥재 : 아티움 A4301 프렌치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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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 나를 찾아가는 여행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는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 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통해 공간을 보다 더 새롭고 이국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독특한 컨셉을 설정하고 공간 안에 비주얼 요소를 배열하는 행위는 이제 상공 간을 넘어 개인의 주거 공간 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한 단 한 번의 특별한 공간 경험은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극대화시킨다.

클래식과 디지털, 아날로그와 퓨쳐리즘이 공존하는 이 테마에서는 머스타드, 네이비, 딥그린과 같은 레트로한 컬러들과 다양한 패턴들이 어우러진 맥시멀리즘을 제안한다.

시각적 자극이 넘쳐나는 공간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킨다. 일상에서도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분이 좋아지는 핑크 하늘을 시각화한 뮤럴벽지가 돋보이는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컬렉션 M8906-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217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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