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 내부열선 히팅 방식 전기온열 수건걸이
  • 럭셔리 욕실 아이템으로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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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5단블랙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부 국내 건축자재 업체들에게는 고무적 인 일이 생겼다. 리모델링 시장이 급성장한 것이다. 지금은 고금리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주춤하고 있지만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축자재도 고급화 및 세분화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과거 주방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앞으로는 욕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오늘 소개할 타올워머도 고급스 러우면서도 세분화된 건축자재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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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4단

 


 

럭셔리 욕실 아이템,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을 억제 

55도를 유지, 수건의 습기를 제거

타올워머란 단어를 들어본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쉽게 설명 하면 수건걸이에 열선을 통과시켜 수건을 건조시켜주는 것이다. 디오바스의 타올워머는 수건을 빠르게 건조하고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파이브 내부에 열선을 삽입, 핸드폴리싱 미러광 택으로 마감한 열선수건걸이다.

 

이러한 럭셔리 욕실인테리어 아이템 타올워머는 55도 유지되는 온열기능으로 건조는 물론 곰팡이, 세균번식 억제가 가능하 다. 양말이나 속옷, 아기옷 등 작은 빨랫감도 건조 가능하며, 벽면고정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디자인 또한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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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은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사용으로도 세균이 기생할 수 있다. 또한 욕실 자체가 온도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미생물 증식이 더 활발하다. 이러한 수건을 통해 피부각질이나 피지 등의 세균과 곰팡이, 포자까지 옮길 수 있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일반적인 빨래인 아기옷이나 속옷, 양말은 물론 건조기 사용이 용이하지 않은 레깅스와 수영복 등을 옷 감 손상없이 건조할 수 있다. 특히나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은 창마철이나 겨울, 소음이 걱정되는 야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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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올워머의 다양한 장점, 무소음, 무취, 저전력 

하루 33원, 한 달 1천원 전기료

타올워머는 무소음, 무취, 저전력 등의 특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서도 저전력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건조기와 제습기에 비해 낮은 전기료가 강점이다. 건조기가 300W, 제습기가 120W,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28W로 1일 전기료가 약 33원, 월전기료로 환산하면 1천원 정도이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소재 자체에서도 디테일함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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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욕실 제품은 저가형 스테인리스인 크롬도금으로 습한 욕실에서 쉽게 벗겨지는 등 내구성이 문제가 되지만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스테인리스 자체 발광을 살리기 위해 직접 손으로 폴리싱 작업해 광채가 뛰어나고 용접 부위가 작아 하이퀼리티의 고급형 소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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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타올워머 4가지

타올워머는 습기에 강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형과 부식이 적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제품이 벽면에 부착되기 때문에 튼튼한 고정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안전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부품 하나하나에 KC인증과 전기용품 안전인증 및 전자파 적합 인증 까지 국가가 인정하는 모든 기준을 통과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 다. 마지막으로 3년 무상A/S인데, 제품 하자 발생 시 3년 이내에는 교환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단 소비자 과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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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바스코리아, 신개념 부자재 타올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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