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 공정안전관리(PSM) 평가 최우수 P 등급
  • 환경부, 5년 연속 녹색기업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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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주 2공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공정안전관리 (PSM)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안전사업 장으로 공인받았다. 이 사업장은 환경부로부터 5년 연속 녹색 기업으로도 재지정됐다.

 

기존 S등급 양호에서 P등급 우수 획득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

전주 2공장은 지난해 9월에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Process Safety Management) 평가에서 기존 S등급(양호)에서 상향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우수)을 획득했다. 이는 KCC가 지속가능 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 환경, 보건 분야 최고 심의 및 의결기구인 EHS(Environment Health Safety)위원회를 2021년 12월 1일부터 운영하며 최고안전책임자(CSO)를 통해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간 성과이다. 

 

EHS위원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개선에 투자하고 위험성평가 추진팀을 운영을 통해 자기 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PSM은 화재, 폭발, 누출 등의 중대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가 성실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사업장의 설비, 공정들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잠재된 사고의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평가 기준은 크게 공정안전자료, 공정위험성 평가, 안전운전계획, 비상조치계획 등 4가지로 이루어져 있으 며, 평가등급은 P등급(우수), S등급(양호), M+등급(보통), M-등 급(불량) 총 4단계다. KCC 전주2공장은 공정위험성평가 부분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체 평가 대상 기업의 상위 5% 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KCC 전주2공장 12년도 도로 업계 최초 녹색기업 

친환경 경영활동의 노력 인정

KCC 전주2공장은 12년도에 도료 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후 올해로 5회 연속(3년 단위) 재지정되며 친환경 사업장 이라는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녹색기업은 전 직원의 녹색경영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사업 활동 전 과정에서 환경보호 및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며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한다는 의미이다.

 

KCC 전주 2공장은 사전 예방적인 환경관리를 수행함은 물론, 오염물질 감소, 자원과 에너지 절감, 친환경제품 생산, 녹색경영 체제 구축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이 인정되어 녹색기 업으로 지정되었다.

 

KCC EHS위원장 차승열 전무(CSO)는 “안전, 환경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표명하며 실천한 결과로 PSM P등급과 녹색기업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전주2공장뿐 아니라 KCC 전사업장이 공정안전관리 P등급 획득과 녹색기업 지정을 위해 전사적인 안전환경경영시스템을 적극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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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주2공장 최고 수준 안전사업장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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