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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완성에 필요충분 조건 ‘차양’
    차양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다. 또한 어느 집이든 창문이 없는 집은 없다. 차양의 존재의 이유이다. 하지만 차양 시장에서 ‘딱히’ 브랜드라고 부를 제품군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차양 시장에서 좋은아침창이 브랜드 다운 제품을 런칭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차양 시장은 1조 정도로 시장의 규모는 크다. 집집마다 창이 없는 집이 없다. 밖을 바라보기 위해 햇볕을 받기 위해 창문이 필요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창문을 막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창문을 막아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차양이다. 차양의 범위는 너무도 광범위하다. 기본적으로 햇볕을 차단하면서 에너지세이빙 역할도 가능하다. 차양 제품 전문 생산 기업, 좋은아침창 이번 달은 이러한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오랜 동안 차양 제품을 생산 및 유통했으며, 최근에는 기능과 성능을 기술 표준원에서 인정받은 차양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 (주)좋은 아침창(대표 김성철, 이하 좋은아침창)의 블라인드이다. 좋은아침창은 차양 제품 전문 생산 및 유통업체로 스마트 커튼(유니슬렛), 코드레스 블라인드, 허니콤 블라인드, 뉴콤비 블라인드, 롤스크린, 우드블라인드 등 다양한 차양 제품을 취급한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으로 해외를 날다 좋은아침창은 2016년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세계 최초 개발 12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했으며, 이중 7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했다. 또한 이 제품은 커튼을 펼친 상태로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설치와 사용법이 용이하다. 여기에 세탁 및 부분 교체가 가능해 세계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상을 수상했 으며, 2021~22년 두 차례 연속 브랜드파워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수출 글로벌 강소기 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좋은아침창의 전체 매출의 70%가 해외 고급 바이어이며, 국내의 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차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좋은아침창 김성철 대표는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차양으로 공간에서 빛을 통제하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우리는 항상 기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능성과 품격을 갖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새 로운 시장을 위해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비롯해 줄이 없는 코드레스 블라인드를 개발, 기술표준원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고 전한다. 여기에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제품 생산으로 국내 시장에서 기반을 탄탄히 했고, 해외시장서는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어요. 전체 매출액의 70%가 해외의 고급 바이 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리드봉으로 각도조절로 사생활보호 및 채광 조절이 가능 스마트커튼(유니슬렛)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커튼은 공간에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차세대 창호제품이다. 1.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 사용 매우 높은 품질의 니트 직물로 생산되며, 타사 제품과는 달리 부직포가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기존 커튼 대비 부드럽고 가벼운 게 장점. 2. 개별적으로 분리된 원단 한 창의 걸린 커튼이 여러 개의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커튼을 친 상태에서도 밖을 볼 수 가 있고 창문을 열고도 암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3. 각도조절 기능 커튼 레일에 달려 있는 부속품인 ‘리드봉’으로 회전시켜 원단의 각도를 조절하여, 시야 확보 및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며, 채광 조절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4.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사용자 맞춤 연출 가능 낱장으로 분리된 원단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조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하여 설치할 수있다. 5. 오염방지 코팅 및 물세탁 기능 원단 표면에 오염방지 코팅으로 원단의 오염을 최소화. 또한 오염된 부분만 낱장으로 분리하여 부분세탁이 가능하여 부피가 작아지며, 가정집에서도 손쉽게 세탁 가능. 6. 형상기억 기능 기존에 있던 형상기억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형상기억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 중에 원단이 엉키고 꼬아지더라도 간단히 정리만 해주면 본연의 라운드 형상으로 복귀.
    • 건축자재
    • 이슈
    2023-10-06
  • 제64회 MBC건축박람회 개최
    일산 킨텍스에서 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건축박람회 외 7개 박람회가 동시개최되면서 관람객들에게 풍성할 볼거리를 제공했다. 건축박람회만 보자면 과거에 많이 출품했던 중문 업체들이 대거 불참을 했고 하우징 업체들도 예전에 비해 그 수가 줄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제64회 MBC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관련 유통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아파트리모델링 시장을 겨냥한 업체들이 주로 참가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제64회 MBC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관련 유통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아파트리모델링 시장을 겨냥한 업체들이 주로 참가했다. 제64회 MBC건축박람회 외 7대 박람회 동시개회 다양한 세미나 개최로 양질의 정보 제공 제 64회 MBC건축박람회에는 총 8개의 박람회가 동시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20 23 서울 냉·난방및 건축설비 박람회’, ‘2023 동아 정원 및 조경박람회’, ‘제37회 동아 홈&리빙페어’, ‘제26회 서울기프트쇼’, ‘제24회 동아 차·공예박 람회’, ‘제22회 동아스포츠·레저·골프박람회’, ‘2023 SEDEX(재활& 복지) 박람회’ 등으로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정보를 알차게 제공할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4일간 세미나장 1과 2에서 하루에 5개 이상의 세미나가 열려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도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세미나의 내용으로는 ‘방수방법’을 비롯해 ‘전원주택 매매 성공 사례’, ‘집짓는 노하우’, ‘부동산 전망과 노후준비’, 단독 주택의 설계와 시공’, ‘목조주택’, ‘자연형 친환경주택’ 등이 있었다. 청정환기시스템 경동나비엔을 비롯 홈리모델링 관련 업체들 대거 참가 박람회 참가 업체로는 청정환기를 위해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보내고 외부의 신성한 공기를 기계식으로 내부로 환기시켜 주는 청정환기시스템을 들고 경동나비엔이 참가했다. 전원주택과 농막을 짓는 (주)뉴하우징, 강원도에 압출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동창호, 현관문과 유리도어 전문업체 더블도어와 일레븐도 어, 유리에 붙히는 단열시트 업체 로페코, 이동식주택 전문기업 수덕, 철거 전문업체 천일서비스, 프레임리스와 시스템파고라 수입업체 유로플렉스, 콤비블라인드와 커튼 공급 전문업체 (주)좋은 아침창 등이 참가해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열을 올렸다. 유로플렉스 유로플렉스는 시스템파고로와 프레임리스 폴딩도어를 수입·유통 하는 업체이다. 과거 국산 파고라를 국내에 다수 공급했지만 외국 제품에 비해 완성도가 낮아 해외 박람회 등을 통해 보다 질 좋은 제품을 찾아다녔다. 유로플렉스의 전동 파고라는 국내 업체 제품의 측면 방식의 한계를 개선해 중앙 제어 방식의 전동파고라를 공급해 빗물과 미세벌레 차단에 우수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유로플렉스 관계자는 “파고라에는 개폐형과 틸트형으로 구분되며,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구조물 테스트를 통과해 유럽의 여러 국가에 판매되고 있다”고 전한다. 유로플렉스는 기존의 파고라 수입 업체 와는 다르게 원자재만을 수입, 국내 제작 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이로 인해 3개월 이상 걸리던 납품 딜리버리를 단축했 다. 시스템파고라는 슬롯이 중앙이 아닌 측면에서 작동해 슬롯과 슬롯 사이가 완전 개폐되어 빗물이나 미세한 벌레들도 막아주는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프레임이 없는 도어 즉 프레임리스 도어가 최근 전원주택 등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유로플렉스에서도 부스에 제품을 전시에 고객들의 발걸음을 잡았다. 루헨시스템창호 국내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시스템창호가 존재한다. 이중에 독일 시스템 창호가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독일 내에서도 규모를 가지고 시스 템화 되어 있는 몇몇 브랜드는 시중에서도 가격대비 인정을 받고 있다. 그중 하나가 레하우이다. 루헨도 현재 국내에서 최고급이라고 부를 만한 레하우를 제작 및 시공하고 있다. 여기에 실용성이 가미된 타이튼4도 함께 제작 및 유통 하고 있다. 이번 건축박람호에서 루헨시스템창호는 독일 시스템창호 중 고급 제품인 레하우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레하우 프로파일은 GENEO(게네오), SYNEGO(지네고)로 구분되며, GENEO는 레하우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보강재 없이 제작이 가능하다. SYNEGO는 80mm의 슬림한 두께로 6~7개의 챔버로 단열 효과를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가나다라정하우징 가나다라정하우징(이하 정하우징)은 농막 제조 전문 업체이다. 정하우징의 농막 인연은 1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막의 시초가 된 것은 조립식 컨테이너이다. 컨테이너는 화물을 능률적이고 경제적으로 수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상자형 용기. 특히 배를 통한 무역 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이러한 컨테이너에 창과 문을 설치해 사무실, 숙소 등으로 활용, 과거에 인기가 많았다. 정하우징은 이런 업체에 난방 자재를 납품을 했는데, 이후에 조립식 컨테이너 사업이 활성화 될 것을 예상했고 곧바로 사업을 준비했다. 정하우징은 농막 제작을 10팀이 제조하고 있다. 각 팀은 하나의 농막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업무 효율성을 위해 10개 팀이 서로 농막의 부분들을 합심 조립해 조금도 빠른 공정과 좀더 견고한 농막을 만들고 있다. 정하우징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약 100명 정도로 직원의 70%가 제작 인원으로 성수기에는 한 달에 120개 농막을 제작할 정도로 대량 시스템 화를 갖추고 있다. 에코바스 에코바스는 건축자재 업체로서는 독특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욕실 천장 자재가 바로 그것이다. 욕실 천장 자재 내구성은 뒤틀림이나 처짐, 욕실의 물때, 곰팡이 등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에코바스 욕실 천장재는 ABS재질로 석면이나 유리섬유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이 다. 에코바스 관계자는 “소재 자체가 광택이 나는 제품으로 욕실의 습기에 의한 색변형이 전혀 없는 반영구적 제품이고 간단한 물청소 등으로 관리하 쉬운 것도 특징이다”고 전한다. 에코바스 천장 자재는 습기에 강해 특수한 환경에서도 변색 및 변형이 잘일어나지 않는다. ABS소재는 화장실 문짝으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재 이다. 에코바스의 주력 제품은 ‘이글’인데, 독수리의 날개를 형상 화한 돔형 디자인이다. ‘조나단’은 갈매기의 모습을 형상화, ‘스완’은 백조의 부드러운 몸짓을 담아낸 디자인이다. 에코 바스는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고객의 인테리어까지 책임지는 디자인으로 ‘고객 우선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더블도어·일레븐도어 단열현관문 전문업체인 일레븐도어는 초고단열 현관문 ‘일레븐탑도어’를 공급하고 있는데, 공인시험기관에서 검증받은 높은 열효울성은 물론 합리 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업체이다. ‘일레븐탑도어’는 폴리아미드와 우레탄폼 등 고품질 단열재가 탑재되어 있으며, 열관류율 0.772W/㎡·K, 기밀성 1등급을 획득 했다. 2018년 출시 이후 단열현관문 ‘더블도어’는 알루미늄과 PVC프레임의 결합 및 내부 폴리솜 적용을 통해 최상의 열관류율과 기밀성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 역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열관류율 0.813W/㎡·K, 기밀성 1등급의 성적을 보이며, 성능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보강 프레임을 삽입해 PVC프레임의 뒤틀림 문제도 해결했다. 독일산 경첩을 적용해 제품의 견고함을 높였다. 좋은아침창 좋은아침창은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커튼 유니슬롯’을 전시했다. 스마 트커튼 유니슬롯은 커튼의 아늑함과 블라인드 채광 조절이 공존하는 낱장 커튼이다. 이 제품의 특장점은 블라인드의 채광 조절과 커튼의 아늑함을 연출해주며, 낱장 원단으로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커튼 보다 월등한 형상기억 공법이 적용되었으며, 오염 구간 부분 세탁 가능, 7가지 디자인과 15가지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주력 제품인 '스마트커튼(유니슬랫)'은 커튼(겉커튼과 속커튼)과 버티칼의 장점을 조합한 것으로, 2015년 개발 이래 12개국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 6개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 스마트커튼은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슬랫의 각도 조절만으로도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이 용이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볼 수 있는 기능성 커튼이다. 좋은아침창 관계자는 “설치와 사용의 용이성, 세탁 및 부분 교체 가능성 등으로 타사 대비 월등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IT 기술과도 접목시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하우징 뉴하우징은 상담부터 입주까지 이 모든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 스톱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원스톱 시스템이란 전원주택의 신축을 진행할 경우 시공 등을 유통 구조 상 외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뉴하우 징은 자체 설계팀부터 인테리어팀, 시공까지 겸비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전원주택을 시공할 때 건축 주와 시공업체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뉴하우징 관계자는 “뉴하우징은 시공 이후 A/S에도 소홀하지 않는다”며, “건축 이후 잔금이 끝나면 대부 분의 업체들이 사후관리를 부담스러워하는데, 고객의 불편 사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뉴하우징의 이동식 프리미엄 주택에는 3시리즈(농막형), 5시리즈(복층 형), 7시리즈(주택형), 9시리 즈(주택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입별로 선택한 후 고객 맞춤에 맞게 디자인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으로 건축박람회에 참가한 경동나비엔. 방마다 설치할 필요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든 공간을 청정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청정환기시스템이다. 청정환기 시스템은 초미세 집진필터(초미세 먼지 제거)와 탈취필터(냄새 및 유해가스 제거), 전자 집진필터(초미세먼지 제거), 프리필터(큰 먼지 제거), UV-LED 모듈(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청정환기시스템은 초미세먼지는 물론 라돈까지 감지한다”며, “24시간 1개월 최대 전기료 1만원 수준으로 부담없는 전기 료와 설치 이후 나비엔 케어서비스로 안전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고 설명 한다. 천일서비스 천일서비스는 인테리어 공사 전 사전 서비스로 다양한 철거 서비스를 공급한다. 천일은 특허받은 다양한 최신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루철거의 노하 우를 가지고 있다. 천일 서비스 관계자는 “아파트와 상가 등 다양한 철거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력직 철거 전문 직영팀을 운영하고 있다”며, “인테리어 공사 전 원할한 진행을 위해 사전업무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전업무는 입주민 동의서나 엘리베이터 및 일반 보양, 공동주택 행위허가 대행 등이다. 천일서비스는 인테리어 현장에서 수거된 폐목재와 폐기물을 수도권에 위치한 집하장에서 분리, 반입되는 폐목재로 우드칩을 친환경 연료로 만들어 필요 업체에게 공급하고 있다. 대연 대연은 1999년 국내 최초로 전동식 빨래건조대를 개발한 업체로 20년 이상 빨래건조대 만을 제작·판매해온 장인업체이다. 대연은 건축박람회에 단골 손님으로 현장에서 판매가 잘 이루지고 있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대연이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청장빨래건조대를 비롯해 무지주 선반, 욕실행거, 창틀행거, 벽사이행거, 논슬립옷걸이, 파티션선반, 회전진 열장 등이다. 대연은 취급점과 가맹점, 설치시공 협력업체 등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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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한샘, 그린리모델링 공사비 ‘추가 지원’
    한샘이 국가에서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에 나섰다. 국토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서는 에너지 효율 개선과 관련된 사업에서 최대 3,000만원 대출과 60개월 할부 지원, 4% 이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한샘은 4% 이자를 추가지원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진태)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공사비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국토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주관 공동가구 최대 3,000만원, 대출 이자 최대 4% 지원 그린리모델링 민간이자지원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그린리 모델링 창조센터’가 주관하며, 에너지 효율 개선과 관련된 공사 진행 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가구당 최대 3,000만 원의 공사비 대출 이자를 정부가 4%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까지 3% 지원이었으나 금리 인상 등의 여건을 감안해 올해 부터 1% 추가된 4%로 지원하고 있다. 한샘은 여기에 4%의 대출 이자를 추가로 지원한다. 만약 대출 이자가 8% 이하라면 정부와 한샘의 지원을 합쳐 무이자 할부로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 절차는 우선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 신청서를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 제출하면 사업 승인 결과를 그린리모델링 사업자와 건축주에게 통보를 한다. 건축주는 승인 서류를 들고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과 같은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금융기관에 대출신청을 한다. 대출 실행되고 공사가 진행되면 국토교통부에서는 금융기관에 이자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여기서 참고할 사항은 건축주가 금융기관에게 대출 신청을 할 때 본인이 직접해야 하는데, 서류가 복잡해 그린리모델링을 많이 진행해본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샘 중문 시공 장면 외창 전체 교체, 중문, 단열재, LWD 공사 포함 가구 최대 60개월 할부 지원 지원 대상은 에너지 소비 효율 1~3등급 창호로 외창 전체 교체(내부창은 고객 선택), 현관 중문, 단열재, LED 조명 등의 공사를 진행하는 가구다. 공사비 대출 비용에 대해 최대 60개월 할부 이자를 지원한다. 한샘의 지원은 9월 30일 까지 진행되며, 정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한샘리하우스 매장과 대리점에서 상담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더 쾌적한 거주환 경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한샘의 이자 추가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에너지 효율 개선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샘은 에너지 효율 개선을 돕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한샘의 ‘밀란 발코니 이중창’ 3종은 ‘로 이(Low-e) 유리’보다 에너지 소비 효율이 높은 ‘맥스 로이(Max Low-e)’ 유리를 적용해 뛰어난 단열성을 구현했 다. 또한 ‘밀란 슬림소프트 3연동 중문’은 상부, 하부, 측면등 틈새가 있는 모든 부분에 털 모양의 섬유 소재 ‘모헤어 (Mohair)’를 촘촘하게 붙여 냉난방 효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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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 폴리우레탄 아시아 퍼시픽 ‘리우타(李涛)’ 전략 시장 총괄
    알루미늄을 대체할 소재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여러 해 전 부터 있었다. 이제는 고민한 하던 제품이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는 방화창 시장을 기반으로 ‘핫’ 이슈가 되었다. 승효의 ‘바우앤(BAUEN)’이 그것이다. 바우앤은 글로벌 다국적 기업인 헌츠먼의 원료가 기반이 된다. 헌츠먼은 어떤 회사이고 어떠한 정신으로 한국 시장을 노크하는지 폴리우레탄 아시아 퍼시픽 ‘리우타’ 전략 시장 총괄에게 물었다. Huntsman에 대한 소개? 헌츠먼 그룹은 특수 및 특종화학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전 세계 30개국, 60개소 이상의 제조, 연구개발 및 운영 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룹에는 ‘폴리우레 탄’, ‘기능성 제품’, ‘고급 소재’ 로 구분된 3개의 사업부가 있으 며, 7,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 희는 용도별로 수천 종류의 화학 제품을 개발하여 세계 각지의 다양한 제조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매개체로 건축물과 생활, 식품 저장, 의류 및 신발 소재, 교통 운송, 에너지 등 다양한 소비자와 최종산업 시장(End user)에 수준 높은 기술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Huntsman은 글로벌 기업으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생산되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헌츠먼은 MDI 기반의 폴리우레탄 솔루션 선도업체 중 하나로 90개국 이상 3,000개 업체에 고품질의 폴리우레탄 제품 과 독점적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과 중국 및네덜란드에 선도적인 기술을 갖춘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보다 에너지 세이빙, 친환경, 편리한 내구성 등을 고려한 폴리우레탄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30 여개 다운스트림 원료 생산 공장은 전세계에 ‘글로벌 공급 네트워 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의 요구에 따른 차별화 되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즉시 제공합니다. Huntsman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무엇이며, 그이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한다. 헌츠먼을 대표하는 혁신 플랫폼 중 최근 시장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소재는 ‘유리섬유 강화 복합재료’ 입니다. 자동차의 각종 내장재,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케이스 등에 널리 적용되어 자동차의 경량화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창호부터 풍력발 전, 항공 우주 및 고속철도까지 광범위한 산업 전반에 걸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화학회사로서의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헌츠먼은 재료 분자 구조에 기반한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다운스트림 고객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형 차별화 제조 생산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우리는 항상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 독자를 위해 RIMLINE 기반의 2액형 폴리우레탄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세요! RIMLINEⓇ 다가알코올(폴리올)은 매우 낮은 VOC 배출을 하는 매트릭스 성분으로, 유리섬유를 고형화(유해 폐기물의 안전도를 높이는)하여 균일하고 안정적인 복합재료의 구조를 지닙니다. 폴리우레탄 복합재료는? 폴리우레탄 복합재료는 뛰어난 강도를 기반으로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재료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으며, 특히 경량화와 내구성 측면에서 더욱 두드러진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폴리우레탄 복합재료를 창호에 적용될 경우 뛰어난 구조적 강도로 추가적인 보강재가 필요 없습니다. 폴리우 레탄 창호는 매우 뛰어난 열전도율을 가지고 있어서 별도의 열교 차단재(thermal break)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폴리우레탄 창호는 고객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제품입니다. 한국 시장에 대해서? 건축물 에너지 절약은 ‘파리 협약’에 기초해 ‘1.5도 이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헌츠먼은 건축물 에너지 절약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시스템 창호시 스템 및 스프레이 단열 폼 등 건축용 저탄소배출 폴리우레탄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신소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제품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더 얇은 에너지 절약 벽체 시스템과 에너지 절약 건물의 기밀성을 충족 하는 액체 기밀막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시장의 사업 방향과 한국에서 Huntsman 사업의 현재 규모는 어느 정도입니까? 건축물 에너지 절약은 ‘파리 협약’에 기초해 ‘1.5도 이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헌츠먼은 건축물 에너지 절약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시스템 창호시 스템 및 스프레이 단열 폼 등 건축용 저탄소배출 폴리우레탄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신소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제품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더 얇은 에너지 절약 벽체 시스템과 에너지 절약 건물의 기밀성을 충족 하는 액체 기밀막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파리기회변화 협약 주요내용 파리협정은 202년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신 기후체 재로 2021년 1월부터 적용되었다. 협정의 장기목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2도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 으로 유지하고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 추구’로 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량은 각국이 제출한 자발적 감축목표(INDC)를 그대로 인정하되 2020년부터 5년마다 상향된 목표를 제공하기로 했다.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MS, 리타우( )는 China Europe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EMBA, 헌츠먼 폴리우레탄 아시아 퍼시픽 지역 전략 시장 총괄(Asia Pacific Strategic Marketing Director)로 글로벌 경영과 해외경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및 마케 팅관리, 전략 계획, 탄소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건축, 자동차, 소비재 등 여러 분야의 전략 기획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녹색 건축 및 에너지세이빙 건물의 개발과 고성능 폴리우레탄 기술 에서 미래시장의 요구를 위한 선제적인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동시에 다양한 혁신적인 솔루션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공기 밀도, 단열, 탄소 감축 등의 분야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헌츠먼의 이러한 선진 기술을 유럽과 북미의 건설업계와 더많이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높은 성능과 고효율 그리고 완벽한 안전성을 갖춘 폴리우레탄 건축 단열재의 선진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헌츠맨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헌츠먼은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미래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탄소 중립’과 같은 글로벌 목표를 위한 핵심 해결책을 제공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과 커뮤니티, 환경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작업 리스크나 생산 안전 사고, 폐기물 및온실가스 배출을 지속적으로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장기 목표를 설정,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장기적인 헌츠먼의 목표는? 헌츠먼 그룹의 지속 가능한 발전 장기 목표는 2050년까지 자체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회사내 모든 제품군에 전면적인 순환 경제를 추진 하며, 영구히 지속 가능한 화학 제품 제조에 대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 인터뷰&컴퍼니
    • 인터뷰
    2023-07-31
  • 한국유리공업, LX하우시스 유리 영업 양수
    LX하우시스 ‘울산 유리사업 부분’이 양수 대상 창호 시장 부동의 1위 앞서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어 영업 양수 안건을 결의했고, 이어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한국유리공업과 LX하우시스 간 영업 양수도 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거래대금은 443억원이 다. 영업 양수 대상은 LX하우시스에서 영위하고 있는 유리 사업 부문으로 울산에 위치한 코팅유리 공장과 자산, 계약 및 기타 권리 등이 포함된다. LX하우시스는 국내 1위 창호사업자로서 창호 및 유리를 결합한 완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공급하기 위해 창호의 주요 제품인 코팅유리를 2012년부터 자체적으로 개발 및 생산해왔다. 주거용 유리 시장 입지 강화 코팅 유리 시장 규모의 경제 실현 한국유리공업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판유리 제조 업체이자 국내 최초로 코팅유리를 개발해 상업용 코팅유리 시장에서 선도 사업자로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영업 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주거용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하고 코팅유리 생산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유리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유리공업 관계자는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성장 모멘텀을 확충해 건축용 유리업계 1위 사업자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타깃 시장을 대폭 확대하고 신규 수익원을 확보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건축자재
    • 이슈
    2023-07-31
  • (주)씨에스테크, ‘YTN 캠페인- 창호 산업편’ 방영
    창호 하드웨어 혁신기업인 (주)씨에스테크(이하 씨에스테크)가 YTN 캠페인 - 창호 산업편’에 출현, ‘휴젠텀’의 핵심 기술이 수평 밀착 창호 시스템 하드웨어의 기술적 우위를 소개한다. 국내 창호 시장에서 하드웨어는 기술력 만큼 대접을 못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국내 하드웨어 기술이 외국 하드웨어와 비교해 손색이 없으며, 창호에서 하드웨어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주는 기회가 되었다. 국내 창호 하드웨어 업체는 창호 브래드 업체에 가려 그 기술력 내지는 금전적 대접을 받지 못했다. 창호 하드웨어는 창호 프로파 일과 조화를 이뤄 창호 개폐의 결정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창호 하드웨어는 대부분의 창호 브랜드에서 자체 생산보다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생산되고 있다. YTN 캠페인 - 창호 산업편’ 방영 모습 이번 방송의 주요 내용은 휴젠텀을 집중 소개했다. 창호의 단열성과 기밀성을 높여주며, 창호의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한 창호 하드웨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로 수입 창호는 물론 AL(알루미늄)창호까지 적용이 가능하다.최근 에너지세이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여기에 핵심 건축자재는 바로 창호이다. 창호는 에너지 손실이 이 크면서도 줄일 수 있는 건축자재이며, 탄소 중립과 지구 환경에 영향을 줄 수있는 아이템이다. 이렇게 단열과 기밀성이 높은 창호 하드웨어 생산은 국가의 정책과도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씨에스테크 이재선 대표 미니인터뷰---------------------------------------------Q YTN 인터뷰는A세계 최초 개발된 수평밀착 창호의 장점을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고 ㈜씨에스테크가 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홍보 효과와 임직원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입니다.Q촬영은 어떤방식으로?A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는 점을 펙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터뷰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창호 하드웨어 생산 기업, 세계 최초로 잠금상태에서 환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할 글로벌 창호 하드웨어 강소 기업임을 강조하였습니다.Q방영을 결정하게 된 동기는A수평밀착 창호 시스템 하드웨어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보여줌 으로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 국내 및 해외 수출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툴로 활용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Q방송은 어떻게 진행되는지?A이번 촬영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YTN 캠페인으로 방송 분량은 1분 내외이며, 기업의 핵심 내용을 팩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YTN + YTN사이언스 2채널에 일주일 간 총 63회 방영합 니다. 방영 일자는 2023년 7월3일~7월9일까지(7일간 하루9회 총63회 전국방송)입니다. 씨에스테크 휴젠텀 미래 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는 ‘휴젠텀(Huzentum)’‘휴젠텀(Huzentum)’은 창호 하드웨어 전문 기업인 씨에스 테크가 2022년 출시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브랜드이다.휴젠텀은 단열과 기밀성이 매우 뛰어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완충작용을 통해 문의 충격을 방지하는 댐퍼 (Damper) 기능도 기존 제품대비 강화했다. 특히 그동안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의 단점으로 여겨지던 환기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다. 또한 핸들의 90도 회전으로 창이 열리는 인체공학적 설계도 강점이다.휴젠텀은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프로파일)에 적용할수 있는 ‘수평밀착하드웨어 5038’ 시리즈를 2022년 선보인데 이어 이듬해(2023년)에는 ‘수평밀착하드웨어 5035’, ‘수평밀착하 드웨어 4038’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제품 다변화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성능 면에서도 매우 뛰어나 최고 등급의 에너 지효율(열관류율 0.756W/m 2 ·K, 기밀성 1등급)로 CJ WINDOW KOREA(Titen4)와 제이제이 시스템, 루헨, 우리윈시스, 제이드 등에 공급되어 고급 오피 스텔과 전원주택 등 고품질 시스템창호를 요구하는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 건축자재
    • 이슈
    2023-07-07

실시간 이슈 기사

  •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가입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나눔이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내 가족과 내 부모가 있다면 더욱 실질적 배려는 쉽지 않다. 하지만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도 충분히 넉넉하진 않지만 주위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강릉의 하나로시스템(주) 김동인 대표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이건창호·하나로시스템(주)(이하 하나로시스템) 김동인 대표가 건축마감재 업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개인 기부활성화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이 곳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억 이상 기부 또는 5년 이상을 납부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이다. 2023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하나로시스템, 매월 2회 독거노인, 장애인 지원 2023년 8월 기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수는 3,238명으로, 누적 약정금액은 약2702억원에 이른다. 이들은 고액 기부는 고액 자산가만이 할 수 있다는 인식을 깨고 다양한 시민이 함께 할수 있다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하나로시스템은 매월 둘째 토요일을 ‘봉사하는 날’로 정해 강원 행복나눔자원봉사센터 지원 차원에서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등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샷시 교체나 단열 보강, 화장실 등건축마감재 및 인테리어 교체 봉사를 지원하고 있다. 직원들과 같이 더불어 잘 살자’는 경영철학을 갖고 사는 김 대표는 함께 회사를 일구고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매년 전직원 해외 연수를 약속하기도 한다. 열렬 불자로 강릉불교대학 18기 입학 지역학생 장학금 지원 및 지역 군 포교활동 왕성 김 대표는 평창 월정사 지장암을 다닌 불자로 제대로 부처를 배워보고자 강릉포교당이 운영하는 강릉불교대학 18기로 입학 하기도 했다. 입학 후 매년 지역 초·중·고·대학생 23명에게 매년 80만원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불교대학 입학 후 4,000만원 상당의 법당을 지어주기도 했다. 여기에 조계종 포교사단 강릉지역단 강릉총괄팀 군포교1팀 소속 포교사로 매월 첫째와 셋째 일요일마다 동해안군수지원단 충용비호사에 군포 교를 실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처음에는 10명 남짓이었으나 70 명까지 늘어났다. 하나로시스템, 2017년 설립 후 건자재 토탈마케팅 다양한 인증표준 품질경영시스템 및 크린사업장 강릉이 고향이 그는 2014년부터 하나로시스템(주)을 법인으로 설립했고 2017년부터는 이건창호 대리점 코드를 받았다. 이로 부터 3년 후 이건창호와 이건라움의 창호, 중문, 마루의 통합대 리점을 개설해 건자재 토탈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김동인 대표는 본사가 가지고 있는 성적서 대신 자체적으로 고효율 성적 서를 취득했는데,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하나로시스템은 2017년부터 창세트 제작공장에서 필요한 KS Q ISO 9001: 2015, ISO 9001:2015 등 인증표준 품질경영시 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크린 (CLEAN) 사업장으로 지정되었고, 내년부터는 창호 관련 KS를 획득하여 제작(가공)과 시공에 대한 품질기준을 충족해 나갈 방침이다.
    • 건축자재
    • 이슈
    2024-02-01
  • ㈜백조씽크, ‘국내 최장수 싱크볼 제조’
    국내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시장에서 여성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모델링 시장의 주체가 바로 여성이다. 주거 보급률 100%가 넘었고, 인구가 절대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리모델링 시장의 소비 주체는 여성이다. 주방가구와 중문 시장의 급성장이 이를 대변해준다. 또한 아이템이 세부화되고 있는데, 주부들이 싱크볼을 직접 선택하는 시장이 도래했다. (주)백조씽크(대표 이종욱, 이하 백조씽크) Calm:forte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주방의 업그레이드가 삶의 업그레이드로 주방의 격을 높이자! 주부를 위한 주방, 좀더 수려하고 아름다울 수는 없을까? 주방에는 수많은 가구들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싱크볼은 지금까진 크게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싱크볼의 변화를 통해 얼마든지 주부들이 행복해질 수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싱크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백조씽크’, 주방의 격이 높아지는 순간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행복과 마주할 수 있다. 명문장수기업 수상 싱크볼 회사 “백조씽크” 국내 최대 생산 백조씽크는 주방에서 가장 필수적인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워크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64년 설립되어 ‘싱크볼’을 전문 제조해 온 명문 장수기업이며, 탄탄 한 기업 이미지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주방에 필요한 수전 및 주방후드 등 다양한 주방기기를 판매, 유통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및 유럽에 싱크볼을 납품하는 회사이며, 물버림대/조리대 등 연 500억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통망으로는 국내외를 합쳐 61개, 해외 4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국으로는 이태리,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대만, 이집트, 사우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이 다. 최근에는 이태리의 싱크볼 제조 최대 기업사를 통해 한국형 스타일이 적용된 싱크볼을 유럽에 선보였으며,디자인및 품질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업계 최초 'NET신기술' 보우 '디자인 연구소' 운영 설비로는 자동절단부터 자동유압프레스, 자동용접, 자동연마, 자동세척, 코팅자동화까지 모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백조씽크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을 자체 개발해 업계 최초로 ‘NET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무기질 고니 클리어코팅은 순수 무기질 도료를 사용해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고 크린 생산 공정으로 환경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백조씽크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백조씽크는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인원의 약 15%를 R&D 인력으로 구성하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C/S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가 눈에 띈다. 백조씽 크는 품질만족은 기본, 더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는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무기질 고니 클리어 코팅 장점 - 순수한 무기질 도료로 친환경 코팅 - 물세척만으로 씽크 표면 청결 유지 - 무기질 코팅으로 항균효과 탁월 - 우수한 내오염성 - 생활스크래치 내구성 우수 Calm:forte 950L Calm:forte(깜:뽀르테) 백조씽크에서는 국내 최고급 퀄리티 하이브리드 싱크볼 ‘Calm:forte(깜뽀르테)’를 출시해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조용하다”의 Calm과 “강하다”의 Forte가 제품 브랜드를 설명해준다. 제품의 소음을 잡아주는 3중 특수패드인 콰이 어트 패드를 부착하고, 스크래치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엠보표면의 씽크볼을 제작하여 스크래치에 강한 특징이 있다. 그리고 백조씽크만의 “고니 클리어코팅”을 적용하여, 물얼룩이나 녹발생 등의 외부요인에도 강한 표면 또한 이싱크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깜뽀르테 제품의 종류에는 Calm:forte 540, 550, 630, 730, 800, 830, 860, 900, 950L, 960 등이 있다. 여기서 Calm:forte 950L 제품은 30년 이상 숙련된 작업자에 의해서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월 200개 한정 생산된다. 콰이어트 패드 확대 사진 QUITE 패드를 사용해 60db로 쾌적함을 유지 콰이어트(Quite) 싱크볼의 바닥은 물론 측면까지 3중 특수패드를 부착해 싱크볼 사용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일반 스테인리스 싱크볼은 수전에서 물이 바닥으로 떨어질 때 80db 소음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QUITE 패드를 적용한 씽크볼은 일반적인 대화 수준인 60db로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주방과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낮은 db 수치 효과를볼 수 있다. 엠보 적용으로 내스크래칭, 내오염성, 내소음성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 엠보(Embossed) 내스크래칭 : 싱크볼에 접하는 식기류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흡집을 감소시키며, 이러한 엠보는 사람의 눈으로 잘 식별 되지 않아 깨끗한 싱크볼을 유지할 수 있다.(특허등록번호 : 1020817110000) 내오염성 : 엠보 표면은 물 얼룩이 기존 스테인리스 싱크볼과 다르게 쉽게 떨어져 세척이 간편하고 물 얼룩을 시각적으로 최소화해줄 수 있어 깨끗함을 지속할 수 있다. 내소음성 : 물이 튀는 소리를 억제하는 구조로 차분하고 조용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준다. 추가 표면 코팅 진행 시, 찍히는 고니클리어코팅 마크 코팅(Coating) 표면 경도가 9H(연필경도) 이상으로 소재 표면의 긁힘을 최소화하여, 일반 싱크볼에 비해 고급스러운 내구성을 유지시켜준다. 이는 가혹한 기후나 자연 조건에도 화학적 변화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표면 부식 및 변색, 탈색 등에 강하다. 다양한 화학약품에도 침식되지 않아 외부요인으로 인한 표면 손상을 막을 수 있다.
    • 건축자재
    • 이슈
    2023-10-30
  • 인테리어 완성에 필요충분 조건 ‘차양’
    차양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다. 또한 어느 집이든 창문이 없는 집은 없다. 차양의 존재의 이유이다. 하지만 차양 시장에서 ‘딱히’ 브랜드라고 부를 제품군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차양 시장에서 좋은아침창이 브랜드 다운 제품을 런칭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차양 시장은 1조 정도로 시장의 규모는 크다. 집집마다 창이 없는 집이 없다. 밖을 바라보기 위해 햇볕을 받기 위해 창문이 필요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창문을 막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창문을 막아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차양이다. 차양의 범위는 너무도 광범위하다. 기본적으로 햇볕을 차단하면서 에너지세이빙 역할도 가능하다. 차양 제품 전문 생산 기업, 좋은아침창 이번 달은 이러한 차양 제품을 소개한다. 오랜 동안 차양 제품을 생산 및 유통했으며, 최근에는 기능과 성능을 기술 표준원에서 인정받은 차양 제품을 출시하기도 한 (주)좋은 아침창(대표 김성철, 이하 좋은아침창)의 블라인드이다. 좋은아침창은 차양 제품 전문 생산 및 유통업체로 스마트 커튼(유니슬렛), 코드레스 블라인드, 허니콤 블라인드, 뉴콤비 블라인드, 롤스크린, 우드블라인드 등 다양한 차양 제품을 취급한다. 스마트커튼, 유니슬렛으로 해외를 날다 좋은아침창은 2016년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세계 최초 개발 12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했으며, 이중 7개국에서 특허 출헌을 완료했다. 또한 이 제품은 커튼을 펼친 상태로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설치와 사용법이 용이하다. 여기에 세탁 및 부분 교체가 가능해 세계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2020 레드닷 어워드’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상을 수상했 으며, 2021~22년 두 차례 연속 브랜드파워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수출 글로벌 강소기 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좋은아침창의 전체 매출의 70%가 해외 고급 바이어이며, 국내의 유통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차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좋은아침창 김성철 대표는 “인테리어의 끝판왕은 차양으로 공간에서 빛을 통제하고 활용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우리는 항상 기존 제품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능성과 품격을 갖춘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새 로운 시장을 위해 스마트커튼(유니슬렛)을 비롯해 줄이 없는 코드레스 블라인드를 개발, 기술표준원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고 전한다. 여기에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안정적인 제품 생산으로 국내 시장에서 기반을 탄탄히 했고, 해외시장서는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어요. 전체 매출액의 70%가 해외의 고급 바이 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리드봉으로 각도조절로 사생활보호 및 채광 조절이 가능 스마트커튼(유니슬렛)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커튼은 공간에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차세대 창호제품이다. 1.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 사용 매우 높은 품질의 니트 직물로 생산되며, 타사 제품과는 달리 부직포가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기존 커튼 대비 부드럽고 가벼운 게 장점. 2. 개별적으로 분리된 원단 한 창의 걸린 커튼이 여러 개의 낱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커튼을 친 상태에서도 밖을 볼 수 가 있고 창문을 열고도 암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3. 각도조절 기능 커튼 레일에 달려 있는 부속품인 ‘리드봉’으로 회전시켜 원단의 각도를 조절하여, 시야 확보 및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며, 채광 조절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4.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사용자 맞춤 연출 가능 낱장으로 분리된 원단의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패턴과 색상을 조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조합하여 설치할 수있다. 5. 오염방지 코팅 및 물세탁 기능 원단 표면에 오염방지 코팅으로 원단의 오염을 최소화. 또한 오염된 부분만 낱장으로 분리하여 부분세탁이 가능하여 부피가 작아지며, 가정집에서도 손쉽게 세탁 가능. 6. 형상기억 기능 기존에 있던 형상기억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형상기억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 중에 원단이 엉키고 꼬아지더라도 간단히 정리만 해주면 본연의 라운드 형상으로 복귀.
    • 건축자재
    • 이슈
    2023-10-06
  • ‘어떠한 창문이든 고장났으면, 우리에게 연락주세요’
    오케이도어 과천 본사 합성사진 창문은 건축자재 중 하나로 건물을 신축할 설치되는 품목이다. 하지만 설치 이후에 A/S라는 과제가 남는다. 이것에 대해 대부분의 건축자재 업체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제품을 납품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업 수단과 홍보를 활용하지만 A/S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처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오케이도어시스템 문명기 대표 건물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이며, 사람과 건물을 이어주는 도구가 바로 창문이고 가가호호 없는 곳이 없다. 창문없는 집은 상상할 수 없으며, 집없는 창문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공간이다. 집집마다 있는 창문의 A/S는? 창호제작업체 제품 제작에 비해 A/S는 비중 안둬 집과 창문은 당연하면서도 중요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건축자재로서 창문은 거주공간에 예외없이 설치되는 품목 으로 건축자재 시장 여러 품목 중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만큼 창문 관련 업체들이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창문의 신규 설치 이후에 A/S에 대해서는 발벗고 나서는 이들이 없다. 자신들이 생산해서 설치한 제품에 사 후 관리는 뒷전인 셈이다. 어떤 창문이든 만든 업체가 그제품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게 당연하다. 그렇다면 고장났을 경우도 만든 사람이 제일 잘 고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창문 제조 업체 중 A/S에 발 벗고 나서는 업체는 없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창문 A/S 전문점을 찾아 볼 수 없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더욱 절실한데 창문 A/S 발생 시 어디로 연락할지도 막막하다. 오케이도어시스템(이하 오케이 도어)이 있기 전까지는. ‘도대체 어디에 연락을 해야하지?’ 말끔한 창호수리로 1~2차 스트레스 해소 지금까지 집에서 살면서 창문 한 번 고장나지 않은 집은 없었을 것이다. 그럴 경우 일반적인 거주자나 집 주인은 대략 난감의 표정이 눈에 선하다. 일단 문이 고장났으니 1차 스트레스를 받는다. 2차 스트레스는 ‘이럴 땐 어디로 연락해 아하지’에서 발생한다. 창문 부속품 중 열쇠의 경우는 집 주위에 해결해줄 만한 열쇠가게를 흔히 볼 수 있다. 창문 장금장치인 크리센트가 고장날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는 대략 난감이다. 문이 닫힌다면 잠그지 않는 것 정도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창의 창짝 로라(바퀴)가 빠져서 문 개폐가 되지 않을 경우, 추운 겨울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이와 같은 만화 주제가를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오케이도어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창문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출동한다. 오케이도어 문명기 대표를 비롯한 직원 및직영점에서는 고객에게 정당한 금액을 받고 일을 처리했음 에도 연신 ‘고맙다’는 소리를 듣는다. 사람들은 난감한 일을 해결해 줄 때 ‘고마움’을 여러 번 표현한다. 오케이도어시스템 본사 사진 오케이도어 이전 도어 수리 업체는 없었다! 경기도 과천 본사, 12명 직원 구슬땀 오케이도어 문명기 대표는 2005년 3월에 사업을 시작했 다. 그는 ‘창업 초반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대행서비스에 포커스를 두었다’고 말한다. 오케이도어를 시작하기 전 문 대표는 물류나 서비 스, 인테리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종사했고 여러 아이템 중에 도어수리 부분을 접하면서 지금과 같은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 오케이도어는 현재 경기도 과천시 은행 나무길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본사 시공 인원 10명을 포함해 12명이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 건물은 1~2층은 자재 및 작업장과 3층 사무실로 나눠져 있다. 현재 몇몇 창호 제작 업체들의 A/S를 전담해주기도 한다. 또한 오케이도어에서는 질높은 창호 수리를 위해 민간자격증인 ‘도어관리사’ 자격증을 만들어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부여해주고 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지만 오케이도어가 설립되기 전에는 도어를 전문으로 수리해주는 업체는 저밖에 없었습니다. 아주 영세한 업체들이 간단한 창호 수리만을 처리할 뿐이었지요. 과거 기억으로 영세 업자들이 도어 수리를 잘 하지 못해 고객이 불편해 하는 모습을 여러번 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객의 문을 잘 수리하러 가면 반가워하는 것은 기본이고 너무도 좋아했던 고객의 모습이 기억이 생생합니다.” 처음에는 단순 개폐로 시작 이후에 창까지 다양한 요구 이어져 문명기 대표는 초반에는 문을 열고 닫는 수리에만 집중했 었다. 하지만 문에 대한 A/S 처리가 깔끔하다보니 요구 사항이 더욱 다양해졌다. 그 당시를 문 대표는 “오케이도어가 문수리 기술력으로 해결해야할 범위가 어디까지 인지 고민 하던 시기”였다고 회상한다. 수리를 마치고 난 후 고객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좋은 문 대표는 영역을 창호 수리까지 넓힐 수 밖에 없었다. 문 대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창문 수리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고객의 ‘덕’이라고 말한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밤새 고민과 노력했고 문제를 해결하고 난뿌듯함이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다. 국내에도 정말 많은 창호 업체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부속품을 구하기도 어려웠고 해결 노하우를 터득하기까지 득보다는 실이 많았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가면서 어느 순간 나만의 독보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처음에는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몇일 동안 고장난 문을 붙들고 다른 대안을 찾았습니다. 순간의 돈이 아닌 가치를 찾는 시간이 흘렀고 이것이 독보적인 기술이 되면서 지금의 오케이도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본사 외 서부, 중부, 북부, 동부 직영점 개소 문명기 대표는 처음에는 혼자 모든 A/S를 전담했다. 많은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수리 노하우가 쌓여왔다. 하지만 분기점을 넘는 순간 혼자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몰려들었고 직원 1~2명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으로도 넘쳐나는 A/S문의에 직영점까지 개소하기에 이르렀다. 문 대표가 직접 가르친 직원들을 독립시키는 방식으로 직영대리점이 생겨났다. 발주가 많은 것도 있었지만 문 대표는 회사 이익을 안정적으로 나누면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답을 직영대리점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지난해 2월 경기도 시흥에 서부지점 오픈, 같은 해 8월 서울 중구 중부 지점과 성북구 북부지점, 12월에 남양주 동부지점을 오픈 했다. 이후 수도권 외곽과 지방으로 직영대리점 오픈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외에 교육을 통한 창업 지원도 고려 중이다. “오케이도어 가맹점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5개점이 운영 되고 있습니다. 대리점의 가맹비는 없고 현장별 수수료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대리점 자체적으로 오더를 받을 수도 있지만 현재는 본사에서 들어오는 발주량이 많아 대리점들이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어에서 시스템창호까지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만 집중 문명기 대표의 문에 대한 철학은 명확하다. ‘우리가 가장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이다. 오케이도어의 시공 및수리 범위는 단순하다. 사람이 열고 닫을 수 있는 문의 모든 것이다. 방문부터 현관문, 중문, 폴딩도어, 셔터, 자동 문, 행거도어까지이다. 외에 특수목적 방음문, 장애인화장 실, 원목도어, 카페 출입문 등 기성화되지 않은 모든 제품을 취급한다. 이 사업은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피로감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각 대리점 에게도 항상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행이든 취미든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문 대표는 설명한다. “오케이도어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가 가장 큰 동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의 수리 방법을 찾기 위해 집요하게 해결점을 찾아 가는 것이 ‘할 수 있는 집중’이었습니 다. 반대로 우리의 능력이 벗어나는 일이라고 한다면 금전 적인 손해를 보더라도 보이콧을 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우리의 능력을 배양해온 것이지요.” 한 현장에 200개 문수리 A/S 본사 및 대리점 직원들 총 출동 오케이도어가 수리한 문들의 대부분이 똑같은 아니 비슷한 현장도 없다. 매번 새롭고 다양한 현장이다. 그게 이 직업의 매력이기도 하다. 모든 현장이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한 번에 200개의 문A/S 현장을 문 대표는 꼽는다. 높은 건물의 방화문이 고장이 나서 본사 직원 만으 로는 해결이 어려워 대리점들이 총출동한 적이 있는데, 바쁜 대리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워크샵 아닌 워크샵이 되어 버린 때가 있었다. “오케이도어는 현재까지 100%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고객의 창문을 수리해 주면 ‘앓던 이’ 를 빠진 느낌처럼 고마워합니다. 전국에 문고장으로 고민 하시는 고객들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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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3-10-06
  • ‘발틱시스템창호’, 코엑스 코리아위크 참가
    용연산업 , 독일시스템창호 ‘발틱’으로 코리아위크 출품 장면 시스템창호 전문 기업 ㈜용연산업이 독일시스템창호 ‘발틱’을 런칭한 후 첫 코엑스에서 개최된 건축박람회인 ‘2023 코리아위크’에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 향우 성장 가능성을 예견했다. 이번 박람회는 박람회 주관 선두업체인 메쎄이상이 주관 했으며, 규모가 있는 만큼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발틱’ 코리아위크 참관 모습 용연산업, 2,000평 규모에 9월 설비 확충 박람회 참관 이전부터 늘어나는 물량을 감당하기 위해 완성창 생산공장을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장은 평택시 청북읍에 2,000평 규모로 오는 9월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 간다. 용연산업은 독일 uPVC 시스템창호 브랜드 ‘발틱(BALTIC)’의 국내 총판 기업으로 최근에는 고급형 시스템창호 시장 공략을 위해 유럽식 수평 밀착형 시스템창호 ‘타이튼4(Titen4)’를 출시했다. 용연산업은 생산 공급은 물론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제품 공급 만이 아닌 A/S 등 사후관리까지 철저한 고객 서비스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으로 매출도 평년 대비 두 배 이상 신장했다. 세계 3대 시스템창호 발틱의 국내 총판 발틱은 세계 3대 시스템창호 브랜드로 유럽과 북미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기능성과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으로 지난 40년 간 호평받아 왔던 창호 제품이다. 창을 구성하는 프로 파일은 유럽 최고 품질등급 A(DIN EN 12608)에 부합하는 성능으로 제작되었으며, 단열성을 높이기 위해 3중유리(82mm) 구조의 ‘Softline 82’가 적용되었다. Softline 82는 82mm 깊이의 다중 쳄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 차단 시스템을 결합하여 계절에 상관 없이 효과적인 난방비 절감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국가 공인기관 (SGS)에서 시험한 열관류율은 0.735W/㎡·K로 1등급의 성능을 갖춰 특판시장 진입의 기본 요건을 갖췄다. 발틱 시스템창호가 설치된 사진 타이튼4, 유럽식 수평 밀착형 시스템창호 타이튼4는 창짝 내부에 장착된 시스템 하드웨어를 통해 수평(실 내/외측) 방향으로 8mm 정도의 유격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딩 방식의 유럽식 수평 밀착형 시스템창호이다. 장점은 닫힘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고, 고단열, 고기밀, 고수밀과 방범 성능이 우수하다. 현재 단창 제품(24/47mm)과 입면분할창(47mm)으로 나눠 출시되고 있다.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은 높은 단열과 수밀, 기밀 성을 갖춘 시스템창호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발틱과 타이튼4에 대한 매출도 증가했다”며 “최신 설비 확충과 이를 통한 고급 시스템창호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 한다. 또한 “완성창 제작에 머무르지 않고 하드웨어, 프로파일까지 판매 강화를 위해 지역별 대리점도 모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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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제64회 MBC건축박람회 개최
    일산 킨텍스에서 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건축박람회 외 7개 박람회가 동시개최되면서 관람객들에게 풍성할 볼거리를 제공했다. 건축박람회만 보자면 과거에 많이 출품했던 중문 업체들이 대거 불참을 했고 하우징 업체들도 예전에 비해 그 수가 줄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제64회 MBC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관련 유통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아파트리모델링 시장을 겨냥한 업체들이 주로 참가했다.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제64회 MBC건축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관련 유통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실질적인 아파트리모델링 시장을 겨냥한 업체들이 주로 참가했다. 제64회 MBC건축박람회 외 7대 박람회 동시개회 다양한 세미나 개최로 양질의 정보 제공 제 64회 MBC건축박람회에는 총 8개의 박람회가 동시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20 23 서울 냉·난방및 건축설비 박람회’, ‘2023 동아 정원 및 조경박람회’, ‘제37회 동아 홈&리빙페어’, ‘제26회 서울기프트쇼’, ‘제24회 동아 차·공예박 람회’, ‘제22회 동아스포츠·레저·골프박람회’, ‘2023 SEDEX(재활& 복지) 박람회’ 등으로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정보를 알차게 제공할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4일간 세미나장 1과 2에서 하루에 5개 이상의 세미나가 열려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데도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세미나의 내용으로는 ‘방수방법’을 비롯해 ‘전원주택 매매 성공 사례’, ‘집짓는 노하우’, ‘부동산 전망과 노후준비’, 단독 주택의 설계와 시공’, ‘목조주택’, ‘자연형 친환경주택’ 등이 있었다. 청정환기시스템 경동나비엔을 비롯 홈리모델링 관련 업체들 대거 참가 박람회 참가 업체로는 청정환기를 위해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보내고 외부의 신성한 공기를 기계식으로 내부로 환기시켜 주는 청정환기시스템을 들고 경동나비엔이 참가했다. 전원주택과 농막을 짓는 (주)뉴하우징, 강원도에 압출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동창호, 현관문과 유리도어 전문업체 더블도어와 일레븐도 어, 유리에 붙히는 단열시트 업체 로페코, 이동식주택 전문기업 수덕, 철거 전문업체 천일서비스, 프레임리스와 시스템파고라 수입업체 유로플렉스, 콤비블라인드와 커튼 공급 전문업체 (주)좋은 아침창 등이 참가해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열을 올렸다. 유로플렉스 유로플렉스는 시스템파고로와 프레임리스 폴딩도어를 수입·유통 하는 업체이다. 과거 국산 파고라를 국내에 다수 공급했지만 외국 제품에 비해 완성도가 낮아 해외 박람회 등을 통해 보다 질 좋은 제품을 찾아다녔다. 유로플렉스의 전동 파고라는 국내 업체 제품의 측면 방식의 한계를 개선해 중앙 제어 방식의 전동파고라를 공급해 빗물과 미세벌레 차단에 우수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유로플렉스 관계자는 “파고라에는 개폐형과 틸트형으로 구분되며,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구조물 테스트를 통과해 유럽의 여러 국가에 판매되고 있다”고 전한다. 유로플렉스는 기존의 파고라 수입 업체 와는 다르게 원자재만을 수입, 국내 제작 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이로 인해 3개월 이상 걸리던 납품 딜리버리를 단축했 다. 시스템파고라는 슬롯이 중앙이 아닌 측면에서 작동해 슬롯과 슬롯 사이가 완전 개폐되어 빗물이나 미세한 벌레들도 막아주는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프레임이 없는 도어 즉 프레임리스 도어가 최근 전원주택 등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유로플렉스에서도 부스에 제품을 전시에 고객들의 발걸음을 잡았다. 루헨시스템창호 국내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시스템창호가 존재한다. 이중에 독일 시스템 창호가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독일 내에서도 규모를 가지고 시스 템화 되어 있는 몇몇 브랜드는 시중에서도 가격대비 인정을 받고 있다. 그중 하나가 레하우이다. 루헨도 현재 국내에서 최고급이라고 부를 만한 레하우를 제작 및 시공하고 있다. 여기에 실용성이 가미된 타이튼4도 함께 제작 및 유통 하고 있다. 이번 건축박람호에서 루헨시스템창호는 독일 시스템창호 중 고급 제품인 레하우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레하우 프로파일은 GENEO(게네오), SYNEGO(지네고)로 구분되며, GENEO는 레하우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보강재 없이 제작이 가능하다. SYNEGO는 80mm의 슬림한 두께로 6~7개의 챔버로 단열 효과를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가나다라정하우징 가나다라정하우징(이하 정하우징)은 농막 제조 전문 업체이다. 정하우징의 농막 인연은 1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막의 시초가 된 것은 조립식 컨테이너이다. 컨테이너는 화물을 능률적이고 경제적으로 수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상자형 용기. 특히 배를 통한 무역 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이러한 컨테이너에 창과 문을 설치해 사무실, 숙소 등으로 활용, 과거에 인기가 많았다. 정하우징은 이런 업체에 난방 자재를 납품을 했는데, 이후에 조립식 컨테이너 사업이 활성화 될 것을 예상했고 곧바로 사업을 준비했다. 정하우징은 농막 제작을 10팀이 제조하고 있다. 각 팀은 하나의 농막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업무 효율성을 위해 10개 팀이 서로 농막의 부분들을 합심 조립해 조금도 빠른 공정과 좀더 견고한 농막을 만들고 있다. 정하우징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약 100명 정도로 직원의 70%가 제작 인원으로 성수기에는 한 달에 120개 농막을 제작할 정도로 대량 시스템 화를 갖추고 있다. 에코바스 에코바스는 건축자재 업체로서는 독특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욕실 천장 자재가 바로 그것이다. 욕실 천장 자재 내구성은 뒤틀림이나 처짐, 욕실의 물때, 곰팡이 등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에코바스 욕실 천장재는 ABS재질로 석면이나 유리섬유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이 다. 에코바스 관계자는 “소재 자체가 광택이 나는 제품으로 욕실의 습기에 의한 색변형이 전혀 없는 반영구적 제품이고 간단한 물청소 등으로 관리하 쉬운 것도 특징이다”고 전한다. 에코바스 천장 자재는 습기에 강해 특수한 환경에서도 변색 및 변형이 잘일어나지 않는다. ABS소재는 화장실 문짝으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재 이다. 에코바스의 주력 제품은 ‘이글’인데, 독수리의 날개를 형상 화한 돔형 디자인이다. ‘조나단’은 갈매기의 모습을 형상화, ‘스완’은 백조의 부드러운 몸짓을 담아낸 디자인이다. 에코 바스는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고객의 인테리어까지 책임지는 디자인으로 ‘고객 우선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더블도어·일레븐도어 단열현관문 전문업체인 일레븐도어는 초고단열 현관문 ‘일레븐탑도어’를 공급하고 있는데, 공인시험기관에서 검증받은 높은 열효울성은 물론 합리 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업체이다. ‘일레븐탑도어’는 폴리아미드와 우레탄폼 등 고품질 단열재가 탑재되어 있으며, 열관류율 0.772W/㎡·K, 기밀성 1등급을 획득 했다. 2018년 출시 이후 단열현관문 ‘더블도어’는 알루미늄과 PVC프레임의 결합 및 내부 폴리솜 적용을 통해 최상의 열관류율과 기밀성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 역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열관류율 0.813W/㎡·K, 기밀성 1등급의 성적을 보이며, 성능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보강 프레임을 삽입해 PVC프레임의 뒤틀림 문제도 해결했다. 독일산 경첩을 적용해 제품의 견고함을 높였다. 좋은아침창 좋은아침창은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커튼 유니슬롯’을 전시했다. 스마 트커튼 유니슬롯은 커튼의 아늑함과 블라인드 채광 조절이 공존하는 낱장 커튼이다. 이 제품의 특장점은 블라인드의 채광 조절과 커튼의 아늑함을 연출해주며, 낱장 원단으로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커튼 보다 월등한 형상기억 공법이 적용되었으며, 오염 구간 부분 세탁 가능, 7가지 디자인과 15가지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주력 제품인 '스마트커튼(유니슬랫)'은 커튼(겉커튼과 속커튼)과 버티칼의 장점을 조합한 것으로, 2015년 개발 이래 12개국 특허를 출원했으며, 현재 6개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 스마트커튼은 망사 부분을 통해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슬랫의 각도 조절만으로도 사생활 보호와 채광 조절이 용이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볼 수 있는 기능성 커튼이다. 좋은아침창 관계자는 “설치와 사용의 용이성, 세탁 및 부분 교체 가능성 등으로 타사 대비 월등한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IT 기술과도 접목시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하우징 뉴하우징은 상담부터 입주까지 이 모든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 스톱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원스톱 시스템이란 전원주택의 신축을 진행할 경우 시공 등을 유통 구조 상 외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뉴하우 징은 자체 설계팀부터 인테리어팀, 시공까지 겸비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전원주택을 시공할 때 건축 주와 시공업체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뉴하우징 관계자는 “뉴하우징은 시공 이후 A/S에도 소홀하지 않는다”며, “건축 이후 잔금이 끝나면 대부 분의 업체들이 사후관리를 부담스러워하는데, 고객의 불편 사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뉴하우징의 이동식 프리미엄 주택에는 3시리즈(농막형), 5시리즈(복층 형), 7시리즈(주택형), 9시리 즈(주택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입별로 선택한 후 고객 맞춤에 맞게 디자인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으로 건축박람회에 참가한 경동나비엔. 방마다 설치할 필요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든 공간을 청정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청정환기시스템이다. 청정환기 시스템은 초미세 집진필터(초미세 먼지 제거)와 탈취필터(냄새 및 유해가스 제거), 전자 집진필터(초미세먼지 제거), 프리필터(큰 먼지 제거), UV-LED 모듈(세균 및 바이러스 저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청정환기시스템은 초미세먼지는 물론 라돈까지 감지한다”며, “24시간 1개월 최대 전기료 1만원 수준으로 부담없는 전기 료와 설치 이후 나비엔 케어서비스로 안전하게 관리받을 수 있다”고 설명 한다. 천일서비스 천일서비스는 인테리어 공사 전 사전 서비스로 다양한 철거 서비스를 공급한다. 천일은 특허받은 다양한 최신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루철거의 노하 우를 가지고 있다. 천일 서비스 관계자는 “아파트와 상가 등 다양한 철거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력직 철거 전문 직영팀을 운영하고 있다”며, “인테리어 공사 전 원할한 진행을 위해 사전업무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전업무는 입주민 동의서나 엘리베이터 및 일반 보양, 공동주택 행위허가 대행 등이다. 천일서비스는 인테리어 현장에서 수거된 폐목재와 폐기물을 수도권에 위치한 집하장에서 분리, 반입되는 폐목재로 우드칩을 친환경 연료로 만들어 필요 업체에게 공급하고 있다. 대연 대연은 1999년 국내 최초로 전동식 빨래건조대를 개발한 업체로 20년 이상 빨래건조대 만을 제작·판매해온 장인업체이다. 대연은 건축박람회에 단골 손님으로 현장에서 판매가 잘 이루지고 있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대연이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청장빨래건조대를 비롯해 무지주 선반, 욕실행거, 창틀행거, 벽사이행거, 논슬립옷걸이, 파티션선반, 회전진 열장 등이다. 대연은 취급점과 가맹점, 설치시공 협력업체 등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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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정직한 건축’으로 고객과 소통합니다.
    국내에 많은 하우징 업체가 존재한다. 하지만 집을 지으려는 건축주 입장에서는 입맞에 맞는 건축사를 찾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건축박람회 등을 찾아 다니며 발품을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집짓기를 마무리 해야하는 건축주 입장에서는 좋은 업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번에 소개하는 세라건축그룹은 공사 금액과 과정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무엇보다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세라건축그룹은? A 세라건축그룹의 시작은 2004년 한빛코리아종합건설 설립 에서 시작된다. 이 당시에는 단지개발 및 시행, 건설과 토목 사업 위주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2017년 세라종합건설과 세라건축사무소, 세라하우징의 별도 법인을 만들면서 세라건 축그룹이 형성되었다. 세라종합건설은 종합건설면허업체이고 세라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법인, 단독주택 전문브랜드 이며, 일반 하도급 시공 세라하우징으로 나눠진다. 세라건축그룹은 2012년 경 빌라 등과 같은 개인신축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지금의 사업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세라건축그룹은 행정업무부터 도면제작, 시공까지 전분화를 분업화해 건축주가 원하는 집을 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라종합건설에는 20명의 직원이, 세라건축사사무소에는 설계사를 포함내 7명이, 세라하우징은 2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종합건설과 건축사, 하우징으로 나눠서 공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법적인 문제도 있지만 건축주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축 주의 의향이 잘 반영된 집을 짓기 위함이다. 개인 건축물에서는 고객이 모르는 부분을 잘 설명하고 최대한 고객의 의도와 맞게 설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Q 세라건축그룹이 타 하우징과 비교 우위는 A 세라건축그룹은 전국을 대상으로 개인 빌라와 상업 건축물을 지어주고 있다. 세라건축그룹은 고객이 원하는 집을 짓기 위한 모든 노력을 하고 있다. 여기에 상가 건물의 건축을 할경우 수익형 건물을 만들기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건축 주가 상가 건물을 짓는 것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익형 건물에 대해서는 임대료 분석까지 서비스해준다. 건축주 말 중에 ‘건물을 신축하면 10년 늙는다’란 말이 있다.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모르는 채 하우징 업체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축 과정에 의견 제시에 대해 하우징 업체는 좋게 반응하지 않는다. 세라건축그룹은 자재단가는 물론 이윤까지 공개해서 계약을 맺는다. 건축주는 언제든지 자재 단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세라건축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설계부터 인테리어, 시공, 감리까지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날짜별로 수십 장의 사진을 공정에 따라 공개한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건축 주와 끊임없이 의견 교환을 한다. 세라건축그룹의 이러한 노력은 입소문을 타고 고객들이 회사를 방문한다. 하우징 업체들이 최근 건축박람회에 자주 출품하지만 최근 몇 년 간 건축박람회를 참가한 적이 없으며, 매년 15% 이상 상승하고 있다. Q 사업 규모는? A 세라건축그룹은 건물의 신축이나 재건축 등 건축 만 진행하고 있고 인테리어 공사는 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들이 건축한 건물의 인테리어 의뢰가 들어올 경우는 시공을 진행한다. 건축에서도 주거와 상가 건물의 비중은 매출과 건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매출에서는 상가에서 높게 나오고 건수에서는 개인 건축물이 많다. 종합적으로 주거와 상가가 50% 규모를 차지한다. 세라건축그룹이 진행한 상가 건물 중 가장 규모가 큰 건물은 동작구 사당동 이수역 근처의 11층 정도의 건물이다. 이 건물을 수주할 때도 건물의 임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주변의 상권 분석(시간별 유동 인구 수)을 하고 협력 업체인 전문 분양 팀과의 긴밀한 협조가 이뤄졌다. 세라건축그룹은 1년에 평균 15채 정도의 건축을 하고 있으며, 많을 때는 50채 정도까지 진행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 이수역 이오빌딩. 근린생활시설 철골철근 콘크리트 구조 Q 예비 건축주 확보를 위한 홍보는 A 세라건축그룹은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한 건축주와의 만남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매채 광고나 건축박람회 등에는 참가하지 않고 있다. 꾸준하게 예비 건축주들과의 미팅을 하고 있다. 세라건축그룹의 ‘정직한 건축’에 만족한 고객들의 소개도 예상 외로 많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는 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모든 비용은 예비 건축주의 비용에 녹아져 있기 때문이다. 예비 건축주의 중요 부분 중 하나가 건축비인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주기 위한 세라건 축그룹은 노력이다. 성장비결은 예비건축주들의 건축 의뢰가 곧 세라건축그룹의 매출이 된다. 건축주에게 투명하고 질좋은 건축을 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생각해 정직하게 건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건축주의 집을 짓는 것은 직원들의 몫이다.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다. 직원들이 창의적이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고객과 소통할 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Q 세라건축그룹의 ONE STOP SYSTEM A 세라건축그룹은 세분화된 구성을 통해 건축주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건축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축 과정은 우선 세라건축그룹의 건축매니저와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서까지 작성한다. 초기 단계에 토지 기본 정보를 확인한 다. 이후 2~4개월 간 건축주와 소통을 통해 맞춤 설계를 진행 하는데, 기획설계, 실시설계, 도면인허가가 여기에 포함된다. 세 번째로 공사원가 계산서를 산출하면서 도면 확정하고 시공계약을 진행한다. 그 다음 단계는 착공이다. 여기서 직영 현장소장이 배정된다. 2~3개월 간 기초공사와 골조공사, 내외장공사, 인테리어 공사 등의 건축공정이 시작된다. 건축공정을 마치면 준공청소와 입주전 사전 점검을 한다. 이후 건축주가 입주를 하면된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후관리 단계를 거친다. A/S는 3년을 보장해주며, 하자보증증서를 발행해 준다. Q okbid 민간입찰시스템을 운영 중? A 하우징 업체들의 고민은 원자재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다. 대기업의 경우는 물량으로 인해 많게는 10~20% D/C를 받고 원자재를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대량 물량이 아닌 소량 물량으로 대기업 만큼의 원자재 구매에서 세이브를 하기에는 힘들다. 이러한 점은 세라건추그룹 뿐만아니라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하우징 업체들이 필요로하는 자재들은 대부분 비슷하다. 그렇다면 공동구매 형식으로 하우징 업체들이 ‘원자재를 대량 구매할 수 있다면’에서 출발했다. 이에 태어난 것이 ‘OKBID(OK비드)’이다. OK비드는 종합건설과 전문 건설업 전용 B2B 사이트로 공동 구매 플렛롬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건축, 토목, 전기, 소방, 통신 등 건축 관련 모든 자재 중 구매자가 필요한 자재를 OK 미니 인터뷰 세라건축그룹 세라종합건설 한광일 이사 비드에 올리면 해당 내용이 해당 제품 판매자에게 전송된다. 판매자는 구매단가만을 게재하고 OK비드에 제출. 3일간 입찰 종료 후 여러 업체의 견적서를 취합해 최저가 1위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구매자는 자재 대금을 판매자는 이행 보증금을 에스크로 계좌에 입금하면 납품이 이뤄지고 구매자가 정상적으로 납품 받으면, 에스크로 계좌에 접촉해 결제 승인을 하면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거래가 마무리된다. 구매자의 필요 자재 업로드로 다양한 업체의 견적을 앉아서 받아 볼 수 있으며, 판매자는 별도의 영업사원 없이 절감된 금액 만큼 구매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함으로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본 사이트는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이며, 이용 수수료와 가입 비용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미니 인터뷰 세라건축그룹 세라종합건설 한광일 이사 Q 이사님이 맡고 있는 업무는 A 현재 세라건축그룹에서 설계, 시공관리 및 영업을 하고 있다. 2019년 입사에 입사했으며, 이전 직장으로는 건축사 사무소와 하우징 시공파트 부분을 경험했다. 이 업계에서의 경력은 16년 정도이다. 세라의 장점은 자율성과 확장성이라고 할 수 있다. 건축은 설계와 그외 여러 가지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건축과정을 잘 이해하고 모든 부분에 대해서 섭려를 해야한다. 많은 것을 배우면서 자신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더욱이 세라건축그룹의 건축주에 대한 투명성은 더욱 그렇다. 건축 분야에서는 다양한 과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할 수 없다.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상황도 많이 있다. 책임도 따르지만 원인에 따라서 올바른 판단에 대해서는 자율성을 인정해 주는 곳이 세라건축그룹이다. 이사님이 맡고 있는 업무는 현재 세라건축그룹에서 설계, 시공관리 및 영업을 하고 있다. 2019년 입사에 입사했으며, 이전 직장으로는 건축사 사무소와 하우징 시공파트 부분을 경험했다. 이 업계에서의 경력은 16년 정도이다. 세라의 장점은 자율성과 확장성이라고 할 수 있다. 건축은 설계와 그외 여러 가지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건축과정을 잘 이해하고 모든 부분에 대해서 섭려를 해야한다. 많은 것을 배우면서 자신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더욱이 세라건축그룹의 건축주에 대한 투명성은 더욱 그렇다. 건축 분야에서는 다양한 과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할 수 없다.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상황도 많이 있다. 책임도 따르지만 원인에 따라서 올바른 판단에 대해서는 자율성을 인정해 주는 곳이 세라건축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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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반려동물과 손님과의 조화, 실내 디자인 핵심
    토지와 집이 있다면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낭만적인 생각을 해볼 만하다. 주거 밀집 지역보다는 한적한 시외 지역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이런 일이 꼭 주거 밀집 지역에 없으라는 법은 없다.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는 오래된 구옥을 1층 카페, 2층은 거주 주택으로 만드는 공사를 진행했다. 실내 디자인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 이수준 대표는 자신이 직접 3D디자인을 만들어 세류동의 핫플레이스를 만들어 냈다. 수원 세류동에 위치한 본건은 오래된 주택을 개조해 카페로 만든 사례이다. 건축면적 약 30평 가량의 2층 양옥을 대대 적으로 개조했는데, 2층은 살던 주거 공간 그대로 집주인이 거주하고 1층을 용도변경하여 카페로 변경했다.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이하 로이에)가 행정업무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직접 진행한 성공사례이다. 현재도 오래된 집들 틈에 유독 눈에 띄는 이 카페는 지역주민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성수동, 구옥과 신인테리어로 고객 유치 세류동 주택, 인더스트리얼(INDUSTRIAL) 인테리어 사실 이같은 인테리어 트렌드는 성수동 일대에서 유행하는 방식. 성수동에서는 주로 오래된 공장이나 주택 등을 상업 용도로 바꾸어 젊은 이들이 자주 찾는 핫한 명소로 바뀐 지가 오래전 이야기이다. 세류동 리모델링 주택의 인테리어 핵심은 인더스트리얼 (INDUSTRIAL). 낡은 구조물들을 가능한 존치하고 조명, 출입문과 창호, 내장재들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설치하여 신구 조합을 이루는 것이다. 미국의 브루클린 뉴욕의 화학 공장, 맥주공장 등을 개선하여 젊은 예술가들을 끌어모은데 부터 시작되어 런던의 쇼디치 최근에는 베이징 동북부의 다산쯔(大山子)일대의 군수공장들도 예술가들의 거리로 바뀌었다. 로이에 이수준 대표가 직접 3D 리모델링 작업을 했다. 로이에 유기주, 이수준 공동대표는 “성수동과 인천, 경기도 일대에서는 낙후된 지역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인더스트리얼 디자 인이 유행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오래된 건물을 개조하는것 뿐 아니라 신축 건물에서조차 이러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손님과 반려견이 공존 공간 인테리어 핵심 낡은 것은 최대한 살리고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조화 로이에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 윤형철 이사는 “이 주택을 개조할때 반려동물과 손님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기능을 디자인에 담기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설명한다. 흔한 낡은 주택 답게 건축물 도면도 전산화 되지 않아서 수원 시청에서 50년된 준공도면을 어렵게 찾았고 용도변경에 따른 정화조 공사, 각종 설비공사까지 일사천리로 허가를 받았고, 담장, 난간, 계단 슬래브 등 오래된 연식으로인해 취약한 구조물을 철거하거나 보강하는것 부터 공사를 시작 했다. 공사에 소요된 시간은 약 2달 가량이며, 지금은 인스타그램에 단골로 등장하는 세류동의 가장 핫한 플레이스가 되어있다. 이같은 로이에의 트렌드는 로이에 본사의 자체 인테리어에도 적용되었다. 역시 낡은 건물의 구조물을 가능한 살리고, 새로 설치하는 구조물이나 가구도 가능한 그에 어울리는 소재를 활용하여 내방객들의 눈길을 끈다.
    • LIVING
    • INTERIOR
    2023-09-01
  • KD규화목, 생태공원 ‘에코스페이스 연의’에 적용
    건축물의 외부용 목재마감재 규화목은 기존의 목재와 비교해 유지관리가 간편하다. 주택의 외벽 뿐만아니라 상공간과 공공건축물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효과와 성능, 차별성을 검증받고 있는 규화목과 규화제가 최근 떠오르고 있다. 스웨덴 기술 이입, 오르가노우드 난연테스트, 내구성 등 우수한 성능 입증 일반 목재에 규화처리제를 도포하면 규화목으로 바뀌어지면서 관리가 용이하며, 은회색으로 변색이 빠르게 진행된다. 2013년 스웨덴 SP 기술연구소와 스웨덴 남부 말뫼(Malm )시의 도시 환경부는 다양한 목재 및 목재 처리법에 대한 독립적인 연구가 시작되면서 제품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연구는 목재의 미생물에 의한 공격과 시험기간 동안의 뒤틀림 및 변형 등이었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이 시험을 통해 OrganoWood Ⓡ 가압규화처리목재가 가압 방부처리 목재 H5와 동등한 물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됐다”며, “EU 내구성 테스트 ‘SS-EN 350’를 통해 OrganoWood Ⓡ 가압 규화처리 목재는 내구 성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 “내구성 1등급은 땅속에서 25년, 지상부에서 40년의 수명을 보증한다” 덴마크 오르후스 해수폴장 규화처리된 오가닉우드 목재 적용 OrganoWood Ⓡ 가압규화처리 목재는 ‘10년 동안 의 반부패 보증서’를 제공해 부식에 대한 확신을 고객에게 심어주고 있다. OrganoWood Ⓡ 가압규화처리 목재는 스웨덴 SP기술 연구소에서 실시한 EN13823, EN ISO 11925-2에 따른 건축자재의 난연 테스트에서 준불연등급인 C-s1,d0 등급과 EN13501 테스트에서 Bfl-s1 등급을 받았다. 이 제품은 건축물 외벽이나 바닥제 데크 등에 주로 사용되면 지하철 역사, 학교, 도로방음벽, 공원데크, 가든 조경, 공장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외국의 사례로는 덴마크 오르후스 해수풀장(Aarhus Harbour Bath)에 세계 최초로 OrganoWood Ⓡ 가압규화처리 목재가 적용되었는데, 스웨 덴산 레드팡인 판재가 약 40,000m 사용되었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오가노우드는 독성이 없어 자연 사이클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재활용도 가능하다”며, “규화 처리된 다양한 수정과 디자인을 언제나 공급이 가능하다” 고 전한다. 또한 “삼나무 레드파인 홍라왕 등의 목재에 규화제 도장을 위한 최신설비 공정을 갖추고 4면 도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오르가노 규화제로 완성된 규화목 생태공원 ‘에코스페이스 연의’ 2022년 12월 생태학습관 ‘에코스페이스 연의’ 외벽의 주요 부분이 규화목으로 설치되어 개관했다. 지상 2층 연면적 700㎡ 규모로 조성된 ‘에코스페이스 연의’는 기존 연의 생태학습관의 수평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부족한 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했다. 건물에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바이오필릭 디자인’ 개념이 적용됐으며, 주요 공간으로는 옥상정원, 연의갤러리, 채집가의 연구실, 온실 등이 조성됐다. 생태교육과 치유를 누리고 실천하는 생태도시를 구상하는 본 건물의 외벽은 케이디우드테크의 규화목으로 마감되어 친자연적인 모습을 직감할 수 있다.
    • 건축자재
    • PRODUCT
    2023-07-31
  • ‘유리와 함께 하면 여기가 외국’
    최근 상가 등에 뷰를 중시하는 글라스슬라이딩 창호가 많이 적용되고 있다. 글라스슬라이딩은 넓은 개방감과 수려한 디자인이 가장 장점인 제품이다. 글라스슬라이딩은 유럽에서 발전된 창호로 현재는 국내 생산보다는 해외 수입 제품이 국내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 씨앤월이 국내 상가 및 주택 건물에 적용한 글라스슬라이딩을 살펴보자. 이번에 글라스슬라이딩이 설치된 곳은 문산의 한 주택. 외부에 주방을 따로 설치하고 파고라를 설치했는데, 여기에 맞는 도어를 찾고 있었다. 씨앤월의 글라스슬라이딩을 보자마자 주방 파고라에 공간 활용이 좋을 것 같아서 설치. 이번에는 상봉역 내에 있는 꽃집에 씨앤월이 글라스슬라이딩을 설치했다. 지하철 상가에 맞게 밖에 잘 보이고 개방감이 있는 도어를 주인이 찾고 있었다. 판매하는 상품이 꽃이다 보니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여야 했고 노출이 잘되어야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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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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