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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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로 14회째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는 14회째 진행하는 인테리어 행사로 매년 인테리어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들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현대L&C는 최신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자 11월 30일-12월 1일 양 일간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 차를 맞이한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는 경제 위기라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자신의 기분 좋은 만족감을 위해 특정한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안에 깊숙이 몰입하는 ‘HYPECORE 하입코어’다. 매해 예측하는 트렌드 전망이 무의미할 정도로 향후 몇 년간 더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금 재정의되는 소비자들의 우선 순위를 짚어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만족감을 주는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현대L&C가 제안할 인테리어 트렌드 테마는 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일상에 스며든 풍경 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나를 찾아가는 여행 총 3가지로 재정적 위기 상황과 나의 취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보고, 그중 우리가 더욱 집중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2024년을 준비하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현대 L&C의 신제품들도 알아볼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이어 “현대L&C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 일상에 스며든 풍경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는 자연을 갈망하는 바이오필릭 트렌드와 사용자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기술에 주목한다. 이 테마에서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변의 지형과 지역 문화의 특성을 그대로 담은 공간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치 대자연의 한 복판에 서 있는 듯 암석의 적층 단면을 연상시키는 스톤과 오래된 목재가 주는 특유의 질감은 그자체로 공간에 지속 가능한 고급스러움을 부가한다. 또한, 불필요한 감각을 차단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크한 톤의 마감재와 온도 조절과 방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양모, 펠트 등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웰니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일조한다. 대자연을 감상할 때 느끼는 경외심은 사람들의 불안을 줄여주고 영감을 불어넣는다. 오래된 자연의 시간이 드러나는 암석의 적층 단면을 구현한 뮤럴 벽지가 돋보이는 라운지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 컬렉션 M8907-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PNC49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41 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 미니-풀니스(Mini-fullness)는 불황에도 실질적인 이익을 놓치지 않고 개인의 취향 또한 포기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테마로 오래 가는 아름다움을 위한 솔루션에 대해 고민한다. 이 테마에서는 경제적 이유 또는 정서적 이유로 다시 함께 연결되어 살게 된 이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소통을 독려 함과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공간 설계에 주목한다. 또한 산업적이고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대담하고 단순한 형태의 마감재를 사용하면서도 낮은 채도의 파스텔 컬러를 한 방울 더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브루 탈리즘 무드’를 선보인다. 제작 공정을 최소화해서 날 것의 느낌을 연출하는 메탈과 콘크리트에 울과 부클레 소재와 믹스 앤 매치함으로써 차가운 분위기를 포근하게 상쇄시키는 효과를 얻는다. 경제 위기가 지속될수록 과시적 이기 보다는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로 만든 절제된 감성의 럭셔리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변화한다. 차분하고 편안한 컬러와 따뜻한 부클레 소재로 하이엔드 미니멀리즘을 표현한 리빙 오피스. 적용 자재 ■ 벽지 : 큐티에 1094-5 클레이 버터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141 ■ 바닥재 : 아티움 A4301 프렌치스톤 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 나를 찾아가는 여행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는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 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통해 공간을 보다 더 새롭고 이국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독특한 컨셉을 설정하고 공간 안에 비주얼 요소를 배열하는 행위는 이제 상공 간을 넘어 개인의 주거 공간 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한 단 한 번의 특별한 공간 경험은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극대화시킨다. 클래식과 디지털, 아날로그와 퓨쳐리즘이 공존하는 이 테마에서는 머스타드, 네이비, 딥그린과 같은 레트로한 컬러들과 다양한 패턴들이 어우러진 맥시멀리즘을 제안한다. 시각적 자극이 넘쳐나는 공간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킨다. 일상에서도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분이 좋아지는 핑크 하늘을 시각화한 뮤럴벽지가 돋보이는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컬렉션 M8906-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217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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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실시간 인사이드 기사

  • 루버셔터의 변화는 무쌍하다! 2탄
    최근 내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생황 수준이 높아 질수록 공간 꾸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게 되는 건 당연한 결과이다. 자기의 생활 공간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장식하고 싶은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분합창에 루버셔터를, 팬트리룸에 폴딩 루버셔터를 사용함으로 인해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가 탄생한다. 붙박이장 도어(L-N 폴딩 백색, 삼나무폴딩 아이보리)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 어디에나 볼 수 있는 붙박이장. 이곳도 루버셔터가 활약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붙박이장은 문을 열어야지만 내부의 물건을 볼 수 있고 통풍도 가능하다. 하지만 꼭 문을 열지 않아도 루버셔터를 설치하면 통퐁과 내부 물건 확인이 가능하다. 지금 우리 집에 낡은 붙박이 장이 있다면 문 교체 만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깔끔하게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루버셔터는 어느 곳이든 맞춤 제작이기 때문에 주문만 하면 완벽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안방 베란다 도어(L-N 폴딩 백색) 요즘 아파트는 베란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통 베란다 보다는 부분 베란다를 활용한다. 보통 방과 베란다 사이에는 분합창이 많이 설치된다. 하지만 이집은 인테리어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원목 루버를 채택했다. 원목루버는 창호 자리에 설치되기 때문에 채광과 통풍을 완벽하게 가능하다. 협소한 방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방의 몰딩과 벽지가 화이트톤으로 원목루버도 깔끔한 화이트가 잘 어울린다. 작은방 베란다 도어(삼나무 폴딩 백색) 아이들 방으로 사용되는 작은 방 베란다로 통하는 통로에 화이트톤의 원목루버가 설치되었다. 이 방 또한 베란다 창문인 분합창 대신에 원목루버를 사용했다. 원목루버는 루버의 날개 조절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 이 작은 방은 아이들 책상이 흰색톤으로 차분한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통의 집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팬트리 도어(삼나무 폴딩 백색) 루버셔터도 진화한다. 여닫이가 전부였던 루버셔터가 이제는 폴딩도어로 재탄생되었다. 이 공간은 팬트리 공간을 루버셔터를 사용했는데, 편리한 폴딩도어로 완전한 개방이 가능하다. 지저분한 팬트리 공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데, 폴딩 루버셔터가 사용되었다. 폴딩도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문이 한 쪽으로 접혀 개방되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 팬트리에 폴딩도어를 사용해서 부피가 큰 집들도 부담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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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건축주, 획기적인 페어 블라인드 창호 매력에 ‘쏙'
    페어블라인드는 두 장의 유리 사이에 블라인드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는 자동과 수동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국내에 소개된 지는 20년 이상되었다. 그 당시에는 고가였고 인테리어에 대한 개념이 적은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적극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케이엠코리아 부산경산지사에서는 부산 기장에 위치한 고급 전원주택에 페어블라인드를 다수 설치했다. 페어블라인드와 고급주택이 어떻게 콜라보 되었는데 살펴보자. 케이엠코리아는 페어 블라인드(블라인드가 유리와 유리 사이에 내장된 형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제품은 중국에서 20년 이상 페어블라인드를 생산한 중국 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오늘 소개할 페어블라인드는 케이엠코리아 부산·경남지사가 부산 전원주택 시공 사례이다. 2022년 제품 홍보 차원 ‘부산건축박람회’ 참가 건축주의 부스 방문으로 인연 KM 부경지사가 2022년 부산 건축박람회에 참가했고, 이때 건축주가 고객으로 자사 부스에 방문했다. 특별한 커튼과 블라인드를 원했던 건축주와 이호준 대표가 조우하는 순간이었다. 그 당시에는 건축을 위해 설계를 마무리할 단계에 고민이 많았던 건축주는 페어 블라인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후 지속적인 미팅과 협의가 이어졌다. 이호준 대표는 다수의 건축 시공 및 최근 자가주택 건축 경험을 바탕으로 페어 블라인드 외 전원주택에 관련한 건축 주와 원활한 소통이 진행되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주택이 될 수 있도록 이 대표는 알고 있는 지식을 동원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이 대표와 건축주가 창에 대해서도 많은 협의를 한 결과 이전부터 염두에 두었던 이건창호에 페어블라인드를 시공하 기로 했다. 이곳 기장 전원주택에는 대형 페어 블라인드가 설치되는 등 볼거리가 많다. 2층에 설치된 자동 페어 블라인드 현존 국내 최대 하나의 리모컨으로 3set 자동 페어 블라인드 ‘볼매’ 이번에 페어 블라인드가 설치된 전원주택은 건평만 1,300 평 정도 되는 큰 부지에 지하 주차장을 포함한 1층과 2층 으로 구성된 3층짜리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이다. 앞에는 넓은 마당과 여러 그루의 소나무가 집의 품격을 알려준다. 2층에는 간단한 주방과 침실, 거실 등이 있는데, 이 거실에는 앞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대형 창과 페어 블라인드가 설치되었다. 2층에 설치된 페어 블라인드는 케이엠코리아의 자랑거리 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설치된 어떠한 페어 블라인드보다 규모가 있으며, 리모컨 하나로 3개의 자동 페어 블라인드가 작동되는 장면은 건축주에게는 큰 행복이다. KM 부경 지사 이호준 대표는 기장 전원주택에 납품한 페어 블라인드 중에 가장 볼수록 매력, 즉 ‘볼매’라고 말한다. 이색적인 것은 침실 바로 옆 커피타임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는 고가의 커피 머신과 티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건축주 부부 만의 다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고도에 햇살을 받으며, 아침 기상을 한 후 의자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여유란 누구나의 로망이 아닐까. 케이엠코리아, 집에 대한 다수 의견 제안 및 채택 전원주택 생활 12년 노하우가 담긴 전원주택 외부는 노출콘크리트 마감임에도 콘 자국을 없앴다는 것이 일반적인 노출콘크리트건축과 다른 점이다. 마스터 영역과 별도의 공간으로 자녀 공간을 분리, 그 공간 역시 전체 공간 과 동떨어져 보이지 않도록 대지 경사와 대지가 가진 장점을 살려 썬큰으로 만든 것이 이 집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분양 목적으로 개발한 부지 경계가 이질감이 들지 않도록 한 경사 처리도 특이점이다. 이호준 대표는 “창호의 처음 설계는 여러 창으로 개폐되고 분절된 형태로 설계되었는데, 이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었 다”며, “건축주는 여러 개의 시스템창호를 활용하고 싶었으나 관리나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대형 창으로 더 많은 전망을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건축주는 창호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집의 건축주 남편분은 부산 기장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주 아내는 ‘요리전문가’이다. 아버지의 영향 으로 요리에 입문했다는 건축주 아내는 요리는 자기 삶의 도구라고 이야기한다. 이 집을 지을 때 2층 공간에서는 회 원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기 위한 공간으로 설계가 되었다. 수백 명에 이르는 수강생이 있을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 등지에서도 클래스를 들으려고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건축주 부부는 기장의 전원주택 단지에서 오래 살았다. 지금 집을 짓기 전부터 인근에서 10년 정도 전원주택 생활을 했던 12년 경력이 이번 건축에 전원주택의 노하우가 녹여저 있다. 그들은 애완견도 6마리 정도 기르는데, 집에도 애완견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에 설치한 페어 블라인드는 건축주 부인이 선정한 것인데, 더 많은 건축자재 정보 얻고자 건축박람회를 찾았고 특히, 창과 블라인드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었다. 벡스코 박람회장에서 케이엠코리아 부경지사와 만났고 제품을 자신의 주택에 적용하면서 대단히 만족해했다. 건축주는 “이 집을 기획할 때 블라인드가 걱정이었는데, 커튼은 관리가 어려운 점 등이 신경이 쓰였다”라며, “박람회에서 유리 사이에 들어가는 블라인드가 획기적이었고 각도 조절로 사생활 보호에 자동 블라인드까지, 다양한 색 선택 등이 맘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페어 블라인드가 설치된 전원주택 국내 최대 크기 페어 블라인드 1.83*2.72m 공급 부산 기장 전원주택에는 전체적으로 페어 블라인드가 자동·수동 포함하여 40여 장이 설치돼 있다. 유리는 이중유 리(28.6mm)와 삼중유리(42.7mm) 용도에 따라 적용되었 다. 기장 전원주택에 설치된 페어 블라인드 중 단연 최고는 층고 3m 안방 전실에 설치된 자동 페어 블라인드인데, 케이엠코리아 납품 중 최고 크기(1.83X2.72m)의 기록을 세운 제품이다. 여기에 같은 층에 설치된 1.1x2.72m 크기 자동 페어 블라 인드 3장이 연속 설치된 거실 채광창은 건물주가 대단히 만족해하는 공간이다. 1층의 경우 요리 수업이 있어 외부인 들이 자주 드나드는 곳에는 수동 페어 블라이스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 설치된 페어 블라인드는 이건창호 제품과 같은 컬러를 적용했는데, 건물 외벽이 노출콘크리트 마감 임을 고려하여 이건창호는 Metro Bronze 컬러를 적용하고 페어 블라인드의 색상도 silver컬러 적용(총 8가지 색상 제공)했다. 전망 좋은 2층 식당에 설치된 폴딩도어는 특성상 커튼과 블라인드의 설치가 난해한데, 페어 블라인드를 설치해 맑은 투명유리에 채광을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어 건축주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기장 전원주택은 최초 설계 당시 개폐 창 많았는데 창의 모양과 관리와 비용적 측면에서 고정창으로 일부 변경하여 내·외관의 심플함을 더했다. 건축주는 건축 초기부터 수려한 창을 선호했고 외부 시선 간섭 없는 지리적 위치와 종일 채광이 풍부한 이점 등으로 커튼의 역할을 최소화하기를 원했다. 이에 페어 블라인드가 건축주에게는 원하던 창이었다. 준공 후 페어 블라인드를 하지 못한 창들에 대해 후회가 됐다는 후문. 미 | 니 | 인 | 터 | 뷰 케이엠코리아 부산·경남지사 이호준 대표 이호준 대표가 대형 페어블라인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Q 회사 소개 A 케이엠코리아는 페어 블라인드를 전문으로 창호 관련 제품을 개발· 유통하는 회사로 특히, 페어 블라인드는 20여 년의 유리가공의 역사와 기술을 보유한 중국 창수 사(Changshu) 社와 기술 제휴를 맺고 있다. 현재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부와 국내 건설업체 및 창호 교체 전문 회사인 (주)케스코와도 업무협약이 되어 국내 유통으로 확대하고 있다. 페어 블라인드는 사실 오래전 국내에 출시했지만 당시 유럽 유통망을 통해 들어오면서 비용과 AS 부분에 어려움으로 중단되었다가 2019년에 저희 케이엠코리아에서 다시 국내 진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경기도 안산 본사를 시작으로 경기남부지사, 강원지사, 부산·경남지사, 제주지사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꾸준한 제품 개발과 협약으로 창호 전기 제품, 폴딩도어, 유리 칸막이 외 각종 창호 사업에 이르는 종합 창호 기업 으로 발전하고 있다. Q 본인 소개 A 페어 블라인드를 2019년 벡스코 박람회장에서 제품을 처음 보았다. 당시 단독주택을 구상하고 있을 시기라 많은 자료를 수집하던 차에 관심을 끌게 되었고 2021년 본인의 단독주택에 페어 블라인드를 적용했고, 제품의 완성도, 활용도 모든 측면에서 만족했다. 당시 건설·인테리어 사업 중이어서 제품을 취급하고자 케이엠코리아 본사 민종필 대표와 만남을 통해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부산에서 2014년부터 전문건설업을 하면서 신축 및 리모델링, 전문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사업을 하고 있으며, 한옥과 목조건축 분야에도 많은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Q 부산 기장의 전원주택에 공급하게 된 계기는 A 2022년 벡스코에서 개최한 건축박람회에 페어 블라인드 제품을 출 품했다. 그 당시 이번에 납품하게 된 건축주와 첫 만남이 있었다. 처음부 터 페어 블라인드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대안을 고민했다. 당시 건축 초기의 착공을 앞두고 있던 시기였다. 거의 건축 초기 때부터 건축주 부부와 함께 할 정도였다. Q 부산 기장의 전원주택에 공급하게 된 계기는 A 평면에서는 내외부 창호의 위치부터 관리적인 측면까지 전체적인 컨 설팅이 이뤄졌다. 열리는 창과 고정창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건축주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다. 입면에서는 노출콘크리트 마감의 품질과 종류를 함께 고민했다. Q 부산 전원주택에 공급한 창호는? A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적용, 노출콘크리트 마감으로 창 호의 마감부 노출과 예상되는 하자를 방지하기 위해 개스킷 방식인 유리 설치 후 변성 실리콘으로 한 번 더 유리 주변을 잡아주었다. 우천 시 색이 짙어지는 콘크리트 마감 면과의 색감 차를 고려하여 Metro Bronze칼라로 도장한 프레임을 추천했다. 건축주님의 로망이었던 페어 블라인드를 채광, 외부 시선을 고려하여 적절한 곳에 있었고 대형사이즈 창에는 자동 페어 블라인드 적용하여 사용에 편리를 더 했다. 이 현장은 국내 유통했던 페어 블라인드 중 가장 큰사이즈 유리가 적용되었고, 특히 거실의 대형 사이즈의 자동 페어 블라인 드는 리모컨 하나로 개별·전체 작동이 가능하도록 세팅되어 있다. 3장의 유리 전체가 동시에 열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케이엠코리아의한 획을 장식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Q 부산 전원주택에 공급한 창호는? A 케이엠코리아 페어 블라인드 제품은 유리 속에 알루미늄 박판 블라 인드가 내장된 마그네틱과 외부 손잡이 형태의 마그네틱이 만나 작동하는 원리이다. 그래서 유리의 강도가 어떤 것보다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것이 양면 강화유리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여러 장이나 대형 사이즈의 유리를 운반 시공하는 과정에서 파손의 위험이 가장 크다 할 수있다. 이에 국내 여러 창호 브랜드와 함께 협업하고 있지만 고객님 입장 에서 샤시와 유리를 분리해서 발주하시는 경우 창호 프레임과 유리 시공 비가 중복으로 부담되는 비합리적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희가 많은 창호 업체와 협약을 하고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금액으로 고객님께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Q 전원주택에 창호 공급을 위해 주로 제안한 내용 A 무엇보다 여러 장으로 분리된 창호를 줄이는데 관건이었. 시스템 창 이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한 프레임에 개폐의 목적으로 여러 창을 설치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처음에 건축주에게 창의 모양 변경을 제안했다. 건축주는 많은 부분에 호응을 해주어 넓고 깨끗한 전망을 확보할 수 만족스런 창을 설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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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건강을 위한 집안의 변화, ‘환기시스템’
    가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하려는 리모델링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건축자재 정보가 빠른 주부들은 욕실 등에 환기시스템을 이미 적용하고 있다. 힘펠이 이러한 환기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고객 논맞춤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3년 12월 초, 겨울이라고는 느낄 수 없는 따스한 날씨의 연속이었다.하지만 12월 중순부터 최저 -13도를 기록할 정도로 한파가 몰려왔다. 이러한 겨울철엔 실내 환기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쌀쌀한 날씨로 감기는 물론 도시 미세먼지의 집안 유입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에 노출될 것이 늘 걱정이다. 환기의 대안 공기청정기, 두통 및 인지능력 저하 부작용 환기시스템, 건강한 실내를 위한 필수품으로 대두 공기청정기를 대안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많지만, 외부 공기를 차단한 상황에서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외에 이산화 탄소와 비말 농도를 낮추는데 한계가 있다. 힘펠 관계자는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높아진 이산화탄소 농도는 컨디션 저하, 두통뿐만 아니라 인지능력 저하 등 인체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고 조언한다. 결국은 환기는 곧 생활이다. 환기는 과거 ‘하면 좋고, 안해 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건강한 실내 생활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환기를 하려면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창문을 열면 외부 미세먼지나 황사가 유입되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열기, 겨울 에는 냉기가 쏟아져 들어오기도 한다. 여름철 손님 호객을 위해‘개문 냉방’을 하는 상점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전력 문제가 심각하다. 환기로 인해 과도한 냉난방 에너 지가 낭비되고 있는 것이다. 천장 환기 ‘휴벤EBN’, 공간 디퓨저로 맑은 공기 유입 절감율, 겨울철 난방 70%, 여름철 냉방 50% 국내 환기전문기업 힘펠의 환기시스템 휴벤은 각 공간에 설치된 디퓨저를 통해 실내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 고, 고성능 필터를 통해 신선하고 맑은 공기만을 실내로 공급한다. 이러한 환기 과정은 창문을 닫고도 자연 환기와 유 사한 수준의 환기를 가능케하고, 열교환 소자와 EPP소재의 제품 안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힘펠 관계자는 “계절별 에너지 절감율은 겨울철 난방에너지 70% 이상, 여름철 냉방에너지 50%이며, 연간 최대 85만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이는 연간 소나무 53그루(휴벤EBN 기준)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저감 효과이다”라고 설명한다. 환기시스템은 환기모드, 자동모드, 공청모드, 바이패스모드 등 공기질에 따른 모드설정으로 사계절 환기가 가능하 다. 특히, 겨울철 난방 중에도 공기질을 관리가 가능하고, 상온의 실내 온도가 외부 냉기로 인해 떨어지지 않는다. 스탠딩형, 창가부착형, 카세트형 등 다양한 라인업 환기량에 맞춰 제품 선택 가능 휴벤은 천장형에 한정된 기존 환기시스템에서 벗어나 스탠 딩형, 창가부착형, 카세트형 등 설치 형태에 따라 라인업이 다양하고, 희망 환기량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공간마다 천장 디퓨저를 설치하여 환기를 하기 때문에 전처럼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두지 않아도 단 한대로 충분한 환기와 공기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힘펠 관계자는 “업계 최고 70T의 헤파필터를 적용하는 등고성능 필터시스템이 특장점이다”며,.” 인체에 무해하고 효과적인 UV LED 모듈과 광촉매(TiO2)로 세균균 완벽 박멸은 물론 서랍식 필터 케이스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손쉽고 편리하게 필터 교체와 점검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06년 부터 100세대 이상 환기시스템 설치 의무화 최근 30세대 이상 공동 주택 의무화로 규정 강화 국가에서도 환기에 대한 중요성을 미리 인지하고 있으며, 정부는 2006년부터 100세대 이상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환기시스템 설치가 의무화하고 있다. 이렇게 정부에서 의무 화한 지도 17년이 넘는다. 최근에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환기시스템 설치 의무화로 규정이 강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거주자 중 설치된 환기시스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온 사람들은 10~20%에 불과하다. 이에 힘펠은 노후화된 제품 교체 및 필터 무료 점검,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렌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힘펠 렌탈케어 서비스는 제품 설치 따로, 관리 따로 하던 기존 방식에서 설치비나 필터 비용을 없애 경제적인 부담을 낮추고, 환기장치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대폭 낮췄다. 환기는 적절한 환기시스템의 선택과 성능, 꾸준한 관리 모두 보장되어야 비로소 쾌적한 실내 공기질로 이어질 수 있다. 힘펠은 환기시스템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기기제어가 가능한 사물인터넷(IoT)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한 실시간 에어모니터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편한 환기’를 위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힘펠 환기시스템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 브랜드로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소비자들의 환기에 대한 니즈를 해결하며 환기시장의 경쟁 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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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9
  • 올해로 14회째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는 14회째 진행하는 인테리어 행사로 매년 인테리어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들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현대L&C는 최신 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 트렌드 정보를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자 11월 30일-12월 1일 양 일간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 차를 맞이한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는 경제 위기라는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자신의 기분 좋은 만족감을 위해 특정한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안에 깊숙이 몰입하는 ‘HYPECORE 하입코어’다. 매해 예측하는 트렌드 전망이 무의미할 정도로 향후 몇 년간 더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금 재정의되는 소비자들의 우선 순위를 짚어보고 장기적 관점에서 만족감을 주는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한다. 현대L&C가 제안할 인테리어 트렌드 테마는 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일상에 스며든 풍경 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나를 찾아가는 여행 총 3가지로 재정적 위기 상황과 나의 취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보고, 그중 우리가 더욱 집중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번 ‘24-25 인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2024년을 준비하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현대 L&C의 신제품들도 알아볼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이어 “현대L&C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1.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 : 일상에 스며든 풍경 네이처 스케이프(Nature Scape)는 자연을 갈망하는 바이오필릭 트렌드와 사용자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기술에 주목한다. 이 테마에서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주변의 지형과 지역 문화의 특성을 그대로 담은 공간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치 대자연의 한 복판에 서 있는 듯 암석의 적층 단면을 연상시키는 스톤과 오래된 목재가 주는 특유의 질감은 그자체로 공간에 지속 가능한 고급스러움을 부가한다. 또한, 불필요한 감각을 차단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크한 톤의 마감재와 온도 조절과 방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양모, 펠트 등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웰니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일조한다. 대자연을 감상할 때 느끼는 경외심은 사람들의 불안을 줄여주고 영감을 불어넣는다. 오래된 자연의 시간이 드러나는 암석의 적층 단면을 구현한 뮤럴 벽지가 돋보이는 라운지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 컬렉션 M8907-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PNC49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41 2. 미니-풀니스(Mini-fullness) : 작은 변화가 주는 충만함 미니-풀니스(Mini-fullness)는 불황에도 실질적인 이익을 놓치지 않고 개인의 취향 또한 포기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테마로 오래 가는 아름다움을 위한 솔루션에 대해 고민한다. 이 테마에서는 경제적 이유 또는 정서적 이유로 다시 함께 연결되어 살게 된 이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소통을 독려 함과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공간 설계에 주목한다. 또한 산업적이고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대담하고 단순한 형태의 마감재를 사용하면서도 낮은 채도의 파스텔 컬러를 한 방울 더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브루 탈리즘 무드’를 선보인다. 제작 공정을 최소화해서 날 것의 느낌을 연출하는 메탈과 콘크리트에 울과 부클레 소재와 믹스 앤 매치함으로써 차가운 분위기를 포근하게 상쇄시키는 효과를 얻는다. 경제 위기가 지속될수록 과시적 이기 보다는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로 만든 절제된 감성의 럭셔리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변화한다. 차분하고 편안한 컬러와 따뜻한 부클레 소재로 하이엔드 미니멀리즘을 표현한 리빙 오피스. 적용 자재 ■ 벽지 : 큐티에 1094-5 클레이 버터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141 ■ 바닥재 : 아티움 A4301 프렌치스톤 3.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 : 나를 찾아가는 여행 도파민 다이브(Dopamine Dive)는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 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촉진 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통해 공간을 보다 더 새롭고 이국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독특한 컨셉을 설정하고 공간 안에 비주얼 요소를 배열하는 행위는 이제 상공 간을 넘어 개인의 주거 공간 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한 단 한 번의 특별한 공간 경험은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극대화시킨다. 클래식과 디지털, 아날로그와 퓨쳐리즘이 공존하는 이 테마에서는 머스타드, 네이비, 딥그린과 같은 레트로한 컬러들과 다양한 패턴들이 어우러진 맥시멀리즘을 제안한다. 시각적 자극이 넘쳐나는 공간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킨다. 일상에서도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기분이 좋아지는 핑크 하늘을 시각화한 뮤럴벽지가 돋보이는 공간. 적용 자재 ■ 벽지 : 뮤럴컬렉션 M8906-1 ■ 인테리어 필름 : 보닥 S217 ■ 바닥재 : 골드타일 마스터 MTS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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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 (주)대현상공, ‘폴딩도어 적극적인 영업과 마케팅’
    창호 하드웨어 시장의 선도 업체인 (주)대현상공(이하 대현상공)이 폴딩도어 시장에 진출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폴딩도어는 창호 시장 만큼의 사업 영역을 확보하진 못했지만 어느 폴딩도어 업체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회사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국내 하드웨어 시장의 선도 기업 대현상공 28,100㎡(8,500)평 부지에 폴딩도어 공장 하드웨어에 있어서는 국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만큼 폴딩도어에서도 하드웨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대현상공의 인지도는 쉽게 식지 않는다. 대현상공은 지난 2012년 경남 양산 산막공단에 약 28,100㎡(8,500)평 부지에 폴딩도어 공장을 건립하고 ‘WATA 폴 딩도어’를 선보였으며, 2018년에는 WATA 방범·안전방충 망, 미세먼지차단망 결합제품까지 개발·출시하며 사업영 역을 확장시켰다. 폴딩도어 사업초기에는 ㈜대현상공이 부산, 경남 지역의 수요를 통해 성장한 기업인만큼 부산, 경남지역에 우선적으로 폴딩도어를 공급해왔다. 이후 서울사 무소가 영업의 전진 기지로 여기를 기점으로 수도권 지역 으로 조금씩 공급망을 높여왔다. 폴딩도어 열관류율 1.129W/㎡·K을 획득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기능 폴딩도어에 적용 하드웨어 전문기업답게 자체 개발한 고품질 고기능성 하드 웨어가 적용된 WATA 폴딩도어는 특화된 폴딩 락킹시스템 으로 잠금장치 별도의 슬라이드 트렉과 슬라이드를 적용하여 멀티 락킹이 가능하고 조립 부품의 강성을 최대한 확보한 제품이다. 상부지지형과 하부지지형, 상하부지지형 3가지 방식 모두를 현장 여건에 맞춰 별도의 부품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 기존 모헤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탄성 가스켓 탑재, 4겹의 날개가 외풍을 차단해 기밀성을 극대화 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열관류율 1.129W/㎡K을 획득했다. WATA 폴딩도어는 1 WAY(한쪽 방향) 또는 2 WAY(양쪽 방향)에 홀/짝수 설치가 가능하며, 90도, 180도 회전도 상황에 맞게 구현할 수 있다. 프로파일 색상은 흰색 검은색이 기본 가능하며 기본 가능하며, 지정색으로 33개 색이 가능 하다. 다만 보유색에 비해 지정색은 제품 제작 기간이 길고 단가가 높아진다. WATA 폴딩도어에는 타사에 없는 기능이 있다. 일반적인 상하부 락킹 포인트 외 벤트(VENT, 폴딩도어 유리가 포함 된 한 짝을 표현함), 중간 스트라이크 추가 멀티 락킹 포인 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기술에서 가져온 것으로 내구성 향상시킨 하드웨어이다. 창호 하드웨어 노하우가 적용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폴딩도어는 90% 개방감일 장점이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는 핸들이 자주 사용하게 된다. 폴딩도어 부자재 중 핸들의 내구성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WATA 폴딩 도어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강도 SUS 샤프트 및 고탄성 스프링과 핵심적인 기어박스 핸들의 편안한 움직임 등을 추가했다. 기어박스는 고강도 아연합금 및 소결을 이용해 4개의 기어가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54mm 아파트용부터 고단열 92mm 최고급형까지 신반포 3차 래미안 원베일리 현장 납품 WATA 폴딩은 54mm 보급형, 70mm 고급형, 92mm 고단열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급형 폴딩도어 제품 중 54mm는 가장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실내 분합창 등에 설치에 유리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유리 사양이 8~24T까지 가능하다. 고급형(70mm)는 최근 높아진 열관류율을 대응하기 프로파일 색상은 흰색 검은색이 기본 가능하며 위해 24t 뿐만 아니라 28T도 채용할 수있다. 고단열(92mm)은 최고급 제품으로 유리 사양이 고품질 답게 24T~43T, 3중 유리도 가능하다. 제품 종류로는 43T 전용 열관류율 1.129W/㎡·K, 기밀 성능은 1등급(0.67㎥/h·㎡)과 24T 열관류율 1.411W/㎡·K, 기밀성능 1등급(0.5㎥/h·㎡) 등이 있다. 최근에는 92mm 28T 열관류율 1.363W/㎡·K 추가 획득 했다. 이러한 WATA 폴딩도어가 최근 다양한 현장에 꾸준하게 납품을 하고 있다. 과거 ‘안녕 나야’ 드라마에 폴딩도어를 납품한 전적도 있는 WATA 폴딩도어는 최근 신반포 3차 래미안 원베일리 현장에 6세트를 납품했으며,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하우스에는 넓이 18m 높이 4m의 대현 폴딩도 어를 시공했다. 이밖에도 해운대 LCT의 수영장과 거제도의 일식집을 비롯해 부산 바리스트, 부산 옐로우트럭 카페, 울산 남구 도로롱 등에 납품했다. 현재는 부산 광안리에 폴딩도어 여러 짝을 시공 중에 있다. 폴딩도어 수출에도 성과를 내고 있는데, 현재 괌의 주택에 폴딩도어를 스펙 중에 있다. 이러한 WATA 폴딩도어는 70mm에 유리 사양이 28T 제품 출시과 92mm 28T폴딩도어 시험성적서 준비 중에 있다. 대현상공의 폴딩 도어를 믿고 시공할 수 있는 점이 하나 있다. 완제품의 생산 부터 시공까지 대리점이 아닌 본사가 전과정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현상공 폴딩도어 관계자는 “품질과 견고함 (튼튼)을 고객들이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며, “최근 견적은 대형 폴딩도어가 추세이며, 제품의 완성도에 민감하게 반응 하고 있는데, 이는 설치 후 A/S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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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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