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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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제품디오바스코리아, 신개념 부자재 타올워머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부 국내 건축자재 업체들에게는 고무적 인 일이 생겼다. 리모델링 시장이 급성장한 것이다. 지금은 고금리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주춤하고 있지만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축자재도 고급화 및 세분화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과거 주방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앞으로는 욕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오늘 소개할 타올워머도 고급스 러우면서도 세분화된 건축자재 아이템이다. 럭셔리 욕실 아이템,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을 억제 55도를 유지, 수건의 습기를 제거 타올워머란 단어를 들어본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쉽게 설명 하면 수건걸이에 열선을 통과시켜 수건을 건조시켜주는 것이다. 디오바스의 타올워머는 수건을 빠르게 건조하고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파이브 내부에 열선을 삽입, 핸드폴리싱 미러광 택으로 마감한 열선수건걸이다. 이러한 럭셔리 욕실인테리어 아이템 타올워머는 55도 유지되는 온열기능으로 건조는 물론 곰팡이, 세균번식 억제가 가능하 다. 양말이나 속옷, 아기옷 등 작은 빨랫감도 건조 가능하며, 벽면고정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디자인 또한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수건은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사용으로도 세균이 기생할 수 있다. 또한 욕실 자체가 온도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미생물 증식이 더 활발하다. 이러한 수건을 통해 피부각질이나 피지 등의 세균과 곰팡이, 포자까지 옮길 수 있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일반적인 빨래인 아기옷이나 속옷, 양말은 물론 건조기 사용이 용이하지 않은 레깅스와 수영복 등을 옷 감 손상없이 건조할 수 있다. 특히나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은 창마철이나 겨울, 소음이 걱정되는 야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타올워머의 다양한 장점, 무소음, 무취, 저전력 하루 33원, 한 달 1천원 전기료 타올워머는 무소음, 무취, 저전력 등의 특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서도 저전력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건조기와 제습기에 비해 낮은 전기료가 강점이다. 건조기가 300W, 제습기가 120W,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28W로 1일 전기료가 약 33원, 월전기료로 환산하면 1천원 정도이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소재 자체에서도 디테일함이 살아 있다. 기존의 욕실 제품은 저가형 스테인리스인 크롬도금으로 습한 욕실에서 쉽게 벗겨지는 등 내구성이 문제가 되지만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스테인리스 자체 발광을 살리기 위해 직접 손으로 폴리싱 작업해 광채가 뛰어나고 용접 부위가 작아 하이퀼리티의 고급형 소재라고 할 수 있다.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타올워머 4가지 타올워머는 습기에 강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형과 부식이 적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제품이 벽면에 부착되기 때문에 튼튼한 고정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안전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부품 하나하나에 KC인증과 전기용품 안전인증 및 전자파 적합 인증 까지 국가가 인정하는 모든 기준을 통과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 다. 마지막으로 3년 무상A/S인데, 제품 하자 발생 시 3년 이내에는 교환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단 소비자 과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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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창’도 개성 시대, ‘WATA 패러렐(Parallel) 창호’
    패러렐 창호는 국내에서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다. 납품 실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호에 대한 개성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패러렐 창호에 대한 거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주)대현상공 WATA 패러렐 창호가 국내에 납품 실적을 조금씩 늘려나가면서 패러렐 창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최근 국내 창호 시장에서 작고 큰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창호 시장에 플렛폼이 생기는 가 하면 과거 개보수라고 불리던 창문만 교체하는 창호리 모델링 시장이 급성장했다. 또한 저렴한 창호가 대세를 이루던 시장에서 고급 창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중저가 창호의 판매를 뛰어 넘을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패러렐 창호, 창호 시장의 변화와 발맞춤 이러한 변화는 창호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업계 관계자는 바라보고 있다. 창호가 유통 시장에서 고객 선택 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창호에 대한 지식 수준이 높아 지고 있으며, 창호 교체를 통한 에너지세이빙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창호 시장의 변화가 패러렐 창호 시장에서도 파란불이 켜지고 있다. 패러렐창호는 과거 랜드 마크 건물이나 대형 프로젝트 건물에만 상징적으로 설치되 었다면 현재는 일반 가정집에서도 패러렐창호를 볼 수 있 다는 것이다. 상가 건물에서도 높은 건물 뿐만 아니라 저층 건물에서도 패러렐 창호가 보이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이러한 패러렐 창호에 선도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가 (주)대현상공(이하 대현상공)이다. 대현상공은 창호 하드웨어 제조업체로 국내 창호 선두 업체에게 꾸준하게 창호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 이다. 이러한 대현상공이 부자재 제작에서 완제품 시장으로 진출하면서 ‘WATA’ 브랜드를 런칭했다. ‘WATA 패러렐 창’ 과 함께 ‘WATA 폴딩’, ‘WATA 방충망’이 그것들이다. WATA 패러럴 창호, 4면 개방 자연환기 오늘 소개할 제품은 ‘WATA 패러렐 창호’이다. 패러렐 창호의 가장 큰 장점은 4면 개폐로 유입되는 뛰어난 자연환기 이다. 또한 4면이 튀어나오는 방식의 개폐는 개성과 품격을 높여준다. 특히나 패러렐 창호는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인기리에 설치되고 있다. WATA 패러렐 창호는 창이 돌출 하면서 열리는 4면을 통해 유입과 방출되는 환기가 특징이 다. 대현상공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건축 관련 업체로부터 견적 문의가 많아 패러렐 창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다”며, “여기에 해외 건축 현장에서도 패러렐 창호가 많이 설치되고 있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한다. 이어 “패러렐 창호 가격 경쟁력과 홍보를 강화해 저층 상가와 주거용 공간에도 침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한다. 중경란치중심 중경동방국제광장 에너지세이빙 최고 등급, 주거까지 WATA 패러럴 창호는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기준 으로 43T 3중유리 기준 열관류율 0.807W/m2·K 1등급 이며, 기밀성도 1등급의 에너지 효율을 가진다. 이러한 WATA 패러렐 창호가 주택에 설치된다면 건물 디자인을 한껏 업그레이드 시켜줄 뿐만 아니라 주변 건물 중 랜드마 크가 될 수 있다. 또한 창 면적을 크게 하면서 안전성과 실용성의 두 가지 측면까지 만족시켜줄 수 있어 미래 지향적 제품이라고 언급하는 업계 관계자들도 있다. 대현상공은 2010년부터 창문과 하드웨어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창호 설계 영업이 주업인 대현상공에게는 안성맞춤인 영업이다. 대현상공은 이러한 패러렐 창호에 대해 꾸준하게 외국 수출을 노크하고 있다. WATA 페러렐 창호 시험 성적서 2011년부터 13년까지 북경 및 상해 전시회에 WATA 패러렐 창호로 참가했으며, 이후 2013년부 터는 중국 내 인프라 확충을 꾸준하게 준비했고 중국 건설 사에 납품을 하기 시작했다. 중경 래플즈시티광장와 중경 동방국제광장, 산동선제남산동고속, 화버후이주관, 난퉁 찐디국제, 상해창주화버후이, 청도해항완방중심, 항주록청 란원, 삼천조상국광장 등의 납품 실적을 쌓고 있다. 국내는 부산 UN박물관과 서울 역삼동 차병원, 서울대 신축관 등에 제품이 설치되었다. 또한 제품 홍보를 위해 충남 논산에 있는 국내 목업시험소 ATA에 샘플을 설치해 놓았다. 패러렐 창호 하드웨어 설명 중국에 설치된 WATA 페러렐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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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실시간 PRODUCT 기사

  • 한샘, 프리미엄 키친룩 ‘유로300’
    국내 리빙을 주도하는 사람은 주부들이다. 이들의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그들의 눈 높이도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도 이런한 흐름을 따라 해외 가구들을 벤치 마킹해 업그레이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주부들을 삶을 즐겁게 하는 공간이 주방이다. 한샘의 주방 가구를 소개한다. ㈜한샘(대표 김유진)이 천연 소재 질감과 패턴을 반영한 부엌 신제품유로300(Euro300) 시리즈 6종을 출시했다. 주부들의주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부엌에서 요리 동선, 가구 배치 등은 주부의 삶은 즐겁게 또는 고되게 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한샘은 ‘서재형 부엌’, ‘호텔 라운지(Lounge) 부엌’, ‘아지트(Agit) 부엌’ 등 새로운 모습의 부엌 플랜(Plan)을 선보였다. 자연 소재의 패턴(Pattern), 내추럴(Natural) 부엌 인테리어 유로300 시리즈 16종에서 22종 확대 부엌 신제품 ‘유로300’ 6종은 최근 모던한 색상과 자연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나무·대리석·돌 같은 천연소재 질감과 컬러가 조화로운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유로300 시리즈는 16종에서 22종으로 확대됐다. 천연소재 질감을 반영한 ‘오리진(Origin)’ 라인을 신설하고 내추럴오크 (Natural Oak), 애쉬월넛(Ash Walnut), 스모키월넛(Smokey Walnut), 칼리고(Caligo), 비앙코(Bianco) 등 5종을 선보인다. 베이직한 색상의 ‘매트(Matt)’ 라인에는 매그놀리아(Magnolia)를 추가했다. 유로300 오리진 내추럴오크, 애쉬월넛, 스모키월넛은 나무 특유의 패턴과 자연스러운 무늬목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칼리 고는 잔잔하고 섬세한 스톤(Stone) 패턴을, 비앙코는 밝고 화려한 마블 패턴을 부엌 도어에 반영했다. 매그놀리아는 목련 꽃잎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웜 화이 트(Warm White) 컬러로 구성했다. 특히, ‘오리진’ 라인의 5종은 최신 프린팅 기술로 자연물의 패턴과 질감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가구 표면재 전문기업인 독일 샤트데코(Schattdecor)의 모양지와 스페인 디자인·목재 전문기업 로산(Losan)그룹의 디지털 프린팅 (Digital Printing)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고압 프레스 경면을 사용해 자연물의 거친 질감도 사실에 가깝게 표현하며 한층 더고급스러운 부엌을 연출했다. 부엌 스타일의 변화, 역할이 변하고 있다 한샘의 색다른 부엌 플랜 제시 개개인의 삶의 스타일이 독특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현재의 부엌은 과거와는 달리 요리를 위한 공간과 함께 여러 활동을 즐기는 다기능적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샘은 유로 300 신제품 도어와 함께 다양한 특수장을 선보이고 ‘서재형’ 부 엌과 ‘아지트’, ‘호텔 라운지’ 같은 색다른 콘셉트(Concept)의 부엌 플랜을 제안한다. 먼저, 오픈 벽장, 연계형 식탁 등을 조합해 요리뿐 아니라 독서와 휴식도 즐길 수 있는 ‘서재형 부엌’을 선보인다. 벽 한 켠에 설치된 오픈 벽장은 책과 잡지를 수납할 수 있어 부엌 공간 내 인테리어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채도가 낮은 월넛 컬러의 ‘애쉬월 넛’을 활용하면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져 조용한 나만의 서재를 연출할 수 있다. 부엌을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기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미고 싶다면 ‘매그놀리아’와 ‘내추럴오크’ 도어를 활용해 ‘아지트형’ 부엌을 꾸밀 수 있다. ‘ㄱ’자형 아일랜드와 ‘연계형 식탁’을 설치해 가족이 함께 요리와 대화를 즐기는 넓은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수 있다. 다양한 오브제를 부엌에 전시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호텔형 라운지’ 부엌을 제안한다. 다크 그레이톤의 컬러와 섬세한 무늬목 패턴이 어우러진 ‘스모키월넛’ 도어를 활용하면 호텔 라운지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장식장과 부엌 수납의 기능을 모두 담은 키큰장 형태의 ‘레이어드(Layered) 선반 장’과 은은한 조명이 켜지는 ‘슬림 조명 선반’을 벽장 대신 설치 했다. 이 곳에 호텔 라운지처럼 유리잔·접시 등 원하는 오브제를 놓으면서 나만의 전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한샘 R&D본부장 김혜원 이사는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화로 개인의 취향이 담긴 새로운 콘셉트의 부엌이 주목받고 있다”며, “한샘 유로300 신제품 6종은 자연 소재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과 서재형 부엌, 호텔 라운지형 부엌 등 색다른 설계 플랜으로 새로운 부엌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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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KCC, 페인트 디지털 광고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12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광고, 총천연색 오피스 드라마 ‘무지개 같은 오피스’가 업로드 된 지 5일 만에 조회수 200만을 넘기는 등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웹드라마 형식 디지털 광고 ‘무지개 같은 오피스’ 팔색조 연기의 달인 배우 류승룡과 MZ 세대를 대표하는 인기 유튜버 김규남을 내세운 이번 광고는, 7가지 다채로운 색을 상 징하는 ‘무지개’를 제목으로 뽑아 컬러와 관련된 엉뚱한 이야기 들을펼쳐나간다.약3분40초길이의이번광고는,시작부터 007 제임스본드의 전통적인 오프닝 장면을 오마주했다. 흑색 의 총열패턴 중앙에서 제임스본드가 총을 쏘는 장면을 위트있 게 풀어내, 무지개 컬러의 총열패턴 중앙에서 류승룔이 잔망스 럽게 허공에 붓칠을 하며 광고는 시작된다. 아재개그 류승룡 팔색조 연기 인기 유튜버 MZ세대 유머코드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무지개 같은 오피스’는,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팀장 류승룡이 아재개그를 쏟아내며 어색한 사 무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버스 타고 출근한 팀원에게 류팀장은 “가르마 타고 온거 아니야” 라는 아재개그를 시작으로, ‘유머감 각’ 좋다는 최프로의 화답에 “칼퇴각”이라는 끝말 운율을 맞춘 다.마지못해웃음터뜨리는팀원들표정과함께등장하는카 피는 ‘파랗게 질리다’. 이러한 팀장의 아재개그가 싫어 사직서를 제출하는 팀원의 당돌함에 팀장은 ‘새파랗게’ 질린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직장인들의 점심문화를 풍자하는 내 용을 담고 있다. 점심 메뉴를 제육볶음으로 제안하는 팀장에게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며 거짓말을 하는 직원들의 모습에 ‘싹수 가 노랗다’고 한숨짓는 팀장이, 정작 제육볶음을 같이 하자는 임 원의 제안에 대장 내시경을 한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둘러댄다. 류승룡은 팀장으로서 다양한 직장의 풍경을 연출하는데, 이야 기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컬러’다. 색을 나타내는 한글 만의 다 양하고 오묘한 표현을 통해 우리의 삶을 해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생활 속 다양한 컬러 표현을 페인트로 표현 ‘푸르게 멍들다’, ‘푸르죽죽하게 멍들다’ 라든지, ‘핑크빛으로 물 들다’, ‘시커먼 속내’ 같이 색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을 통해 형 형색색의 무지개 같은 직장인들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담아냈 다. 아름답고 화려한 컬러뿐만 아니라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컬러는 미묘한 온도차이를 보이기도 한다는 점을 KCC는 이 번 페인트 광고를 통해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 냈다. 류승룡이 마지막 장면에 등장해 페인트 붓을 들고 얘기하는 ‘라이프를 칠 하다’ 라는 카피가 이번 광고를 관통하는 핵심인 것은 그 때문이다. 코믹하지만 묵직하게 열연을 펼친 류승룡과 유튜버 김규남은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이번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광 고 곳곳에 KCC를 연상시키는 이스터 에그(Easter egg)가 숨어 있는데, 광고를 시청하며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전달되는 말의 색과 페인트를 연결 KCC 관계자는 “광고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KCC 공식 유튜브 채 널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 있다”며, “앞서 광고들과 같이 유튜브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초 록은 동색이라고 티키타카하며 류팀장님과 팀원들이 에너지 넘치는 모습 보기좋네요”, ”까맣게 어두웠던 일상에 힘이 되어 준 긍정적인 친구야 고마워~’라며 광고와 같이 색의 힘을 담아 마음을 강하게 표현하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아니 근데 이와 중에 썸네일 뭐지 이 색이”, “한편에 꽁트 보는줄~ KCC페인트가 광고 잘하네” 등 1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KCC 관계자는 “세상의 다양한 것들은 페인트를 통해 기능을 더 욱 강화하게 된다. 배색을 이용한 안전표지판, 시선을 잡는 빨간 소화기, 내구성을 위한 건물과 자동차, 선박 등의 페인트 칠이 그렇다”며, “이번 광고는 페인트의 기능처럼 말에 색을 더하면 의미도 힘도 강해진다는 것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라이프를 다채롭게 칠하며 색의 힘을 담아내는 KCC 페 인트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이번 광고 ‘무지개 같은 오피스’ 관련된 다양한 후속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라고 밝혔다. 한편, KCC는 ‘투머치토커’ 박찬호를 모델로 한 기업 광고에 이 어, 기안84 모델 페인트 광고, 배우 성동일이 무한광고유니버스 돌풍을 일으킨 창호 광고, 최근에는 KCM이 모델로 등장해 KCC 로 개명한다는 화제의 페인트 광고까지 매년 아이디어 넘치는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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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이슈제품디오바스코리아, 신개념 부자재 타올워머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일부 국내 건축자재 업체들에게는 고무적 인 일이 생겼다. 리모델링 시장이 급성장한 것이다. 지금은 고금리와 경기불황으로 인해 주춤하고 있지만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수요는 높아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축자재도 고급화 및 세분화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과거 주방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앞으로는 욕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 오늘 소개할 타올워머도 고급스 러우면서도 세분화된 건축자재 아이템이다. 럭셔리 욕실 아이템, 곰팡이 등 세균 번식을 억제 55도를 유지, 수건의 습기를 제거 타올워머란 단어를 들어본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쉽게 설명 하면 수건걸이에 열선을 통과시켜 수건을 건조시켜주는 것이다. 디오바스의 타올워머는 수건을 빠르게 건조하고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파이브 내부에 열선을 삽입, 핸드폴리싱 미러광 택으로 마감한 열선수건걸이다. 이러한 럭셔리 욕실인테리어 아이템 타올워머는 55도 유지되는 온열기능으로 건조는 물론 곰팡이, 세균번식 억제가 가능하 다. 양말이나 속옷, 아기옷 등 작은 빨랫감도 건조 가능하며, 벽면고정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디자인 또한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수건은 습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사용으로도 세균이 기생할 수 있다. 또한 욕실 자체가 온도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미생물 증식이 더 활발하다. 이러한 수건을 통해 피부각질이나 피지 등의 세균과 곰팡이, 포자까지 옮길 수 있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일반적인 빨래인 아기옷이나 속옷, 양말은 물론 건조기 사용이 용이하지 않은 레깅스와 수영복 등을 옷 감 손상없이 건조할 수 있다. 특히나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은 창마철이나 겨울, 소음이 걱정되는 야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타올워머의 다양한 장점, 무소음, 무취, 저전력 하루 33원, 한 달 1천원 전기료 타올워머는 무소음, 무취, 저전력 등의 특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서도 저전력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건조기와 제습기에 비해 낮은 전기료가 강점이다. 건조기가 300W, 제습기가 120W,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28W로 1일 전기료가 약 33원, 월전기료로 환산하면 1천원 정도이다.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소재 자체에서도 디테일함이 살아 있다. 기존의 욕실 제품은 저가형 스테인리스인 크롬도금으로 습한 욕실에서 쉽게 벗겨지는 등 내구성이 문제가 되지만 디오바스 타올워머는 스테인리스 자체 발광을 살리기 위해 직접 손으로 폴리싱 작업해 광채가 뛰어나고 용접 부위가 작아 하이퀼리티의 고급형 소재라고 할 수 있다.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타올워머 4가지 타올워머는 습기에 강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변형과 부식이 적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제품이 벽면에 부착되기 때문에 튼튼한 고정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안전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부품 하나하나에 KC인증과 전기용품 안전인증 및 전자파 적합 인증 까지 국가가 인정하는 모든 기준을 통과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 다. 마지막으로 3년 무상A/S인데, 제품 하자 발생 시 3년 이내에는 교환 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단 소비자 과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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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창’도 개성 시대, ‘WATA 패러렐(Parallel) 창호’
    패러렐 창호는 국내에서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다. 납품 실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창호에 대한 개성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패러렐 창호에 대한 거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주)대현상공 WATA 패러렐 창호가 국내에 납품 실적을 조금씩 늘려나가면서 패러렐 창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다. 최근 국내 창호 시장에서 작고 큰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창호 시장에 플렛폼이 생기는 가 하면 과거 개보수라고 불리던 창문만 교체하는 창호리 모델링 시장이 급성장했다. 또한 저렴한 창호가 대세를 이루던 시장에서 고급 창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중저가 창호의 판매를 뛰어 넘을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패러렐 창호, 창호 시장의 변화와 발맞춤 이러한 변화는 창호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업계 관계자는 바라보고 있다. 창호가 유통 시장에서 고객 선택 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창호에 대한 지식 수준이 높아 지고 있으며, 창호 교체를 통한 에너지세이빙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창호 시장의 변화가 패러렐 창호 시장에서도 파란불이 켜지고 있다. 패러렐창호는 과거 랜드 마크 건물이나 대형 프로젝트 건물에만 상징적으로 설치되 었다면 현재는 일반 가정집에서도 패러렐창호를 볼 수 있 다는 것이다. 상가 건물에서도 높은 건물 뿐만 아니라 저층 건물에서도 패러렐 창호가 보이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이러한 패러렐 창호에 선도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가 (주)대현상공(이하 대현상공)이다. 대현상공은 창호 하드웨어 제조업체로 국내 창호 선두 업체에게 꾸준하게 창호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 이다. 이러한 대현상공이 부자재 제작에서 완제품 시장으로 진출하면서 ‘WATA’ 브랜드를 런칭했다. ‘WATA 패러렐 창’ 과 함께 ‘WATA 폴딩’, ‘WATA 방충망’이 그것들이다. WATA 패러럴 창호, 4면 개방 자연환기 오늘 소개할 제품은 ‘WATA 패러렐 창호’이다. 패러렐 창호의 가장 큰 장점은 4면 개폐로 유입되는 뛰어난 자연환기 이다. 또한 4면이 튀어나오는 방식의 개폐는 개성과 품격을 높여준다. 특히나 패러렐 창호는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인기리에 설치되고 있다. WATA 패러렐 창호는 창이 돌출 하면서 열리는 4면을 통해 유입과 방출되는 환기가 특징이 다. 대현상공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건축 관련 업체로부터 견적 문의가 많아 패러렐 창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다”며, “여기에 해외 건축 현장에서도 패러렐 창호가 많이 설치되고 있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한다. 이어 “패러렐 창호 가격 경쟁력과 홍보를 강화해 저층 상가와 주거용 공간에도 침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한다. 중경란치중심 중경동방국제광장 에너지세이빙 최고 등급, 주거까지 WATA 패러럴 창호는 창호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기준 으로 43T 3중유리 기준 열관류율 0.807W/m2·K 1등급 이며, 기밀성도 1등급의 에너지 효율을 가진다. 이러한 WATA 패러렐 창호가 주택에 설치된다면 건물 디자인을 한껏 업그레이드 시켜줄 뿐만 아니라 주변 건물 중 랜드마 크가 될 수 있다. 또한 창 면적을 크게 하면서 안전성과 실용성의 두 가지 측면까지 만족시켜줄 수 있어 미래 지향적 제품이라고 언급하는 업계 관계자들도 있다. 대현상공은 2010년부터 창문과 하드웨어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창호 설계 영업이 주업인 대현상공에게는 안성맞춤인 영업이다. 대현상공은 이러한 패러렐 창호에 대해 꾸준하게 외국 수출을 노크하고 있다. WATA 페러렐 창호 시험 성적서 2011년부터 13년까지 북경 및 상해 전시회에 WATA 패러렐 창호로 참가했으며, 이후 2013년부 터는 중국 내 인프라 확충을 꾸준하게 준비했고 중국 건설 사에 납품을 하기 시작했다. 중경 래플즈시티광장와 중경 동방국제광장, 산동선제남산동고속, 화버후이주관, 난퉁 찐디국제, 상해창주화버후이, 청도해항완방중심, 항주록청 란원, 삼천조상국광장 등의 납품 실적을 쌓고 있다. 국내는 부산 UN박물관과 서울 역삼동 차병원, 서울대 신축관 등에 제품이 설치되었다. 또한 제품 홍보를 위해 충남 논산에 있는 국내 목업시험소 ATA에 샘플을 설치해 놓았다. 패러렐 창호 하드웨어 설명 중국에 설치된 WATA 페러렐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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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한샘, 수납가구 3종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 이하 한샘)이 ‘스테이 플러스 드레스룸’과 ‘유로 506 스케치 엣지 붙박이장’, ‘유로 506 노엘 슬라이딩 붙박이장’ 등 2023년 하반기 수납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구매 고객 설문 조사로 수납가구 UP그레이드 한샘은 지난해 수납가구 구매 고객 2,100여명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그 결과 고객이 수납가구에 가장 바라는 점으로 ‘매일 사용하는 물건의 수납력’을 꼽았고, 한샘은 이러한 의견을 이번 신제품에 반영했다. 스테이 플러스 드레스룸 스테이 플러스 드레스룸은 누적 10만 세트 이상 판매된 ‘스테이 드레스룸’의 업그레이드 버전. 기존 제품보다 높이를 11cm 높이고, 콘센트·선반이 기본 설치된 파우더장(화 장대), 거울도어와 함께 꾸밀 수 있는 코너장 등의 옵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100cm 행거형 모듈을 적용해 좁은 공간에서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컬러는 화이트와 베이지 2종으로 구성됐다. 유로 506 스케치 엣지 붙박이장 유로 506 스케치 엣지 붙박이장은 출시 후 3년 8개월만에 5만 세트가 판매된 한샘 1위 붙박이장 ‘스케치 시리즈’ 의 최신 제품. ‘크림 화이트(Cream White)’와 ‘브릭 파우더 (Brick Powder)’ 2종 컬러의 도어에 슬림 서랍장, 2단 행거 장, 멀티 선반장 등 다양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다. 특히 매일 입는 양말·속옷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데일리 슬림 노출 서랍장’ 모듈을 추가해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유로 506 노엘 슬라이딩 붙박이장 유로 506 노엘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슬라이딩 도어의 특징을 살려, 좁은 공간에 특화된 수납 모듈을 확대했다. 거울·LED조명·멀티탭이 기본으로 매립되어 있는 ‘데일리 파우더장’을 선택해 별도 공사 없이 침실을 아늑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행거와 넉넉한 깊이의 서랍장을 한 번에 설치할 수 있는 ‘데일리 거울 3단 수납장’을 선택하면 올인원 데일리 장을 구성할 수 있다. 컬러는 화이트, 베이지 등 2 종이다. 한샘 수납가구 구매 시 혜택 - 한샘 인테리어 대리점에서 스테이 플러스 드레스룸 구매 고객 15% 할인 - 한샘몰 스테이 플러스 드레스룸 구매 후 포토 리뷰 작성 3% 포인트 적립, 베스트 후기 업로드 고객 10만 포인트 지급 - 한샘 가구 구매 고객 300만원 이상 구매 3%, 500만원 구매 4%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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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고구려시스템(주) 방충망 신제품 5종 출시
    고구려시스템(주) 홈페이지 국내 아파트 시장은 지금까지 성장세다. 1,200만세대의 아파트가 존재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아파트 특이성을 인정 해야만한다. 그래서 아파트 가격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의 고급화가 진작 시작되었다. 코로나19로 인테리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고 아파트가 ‘넘사벽’이된 상황에서 살고 있는 아파트를 신축 아파트처럼 개조하는 리모델링 시장이 호황기를 맞고 있다.방충망을 바라보는 고객의 시선 또 한번 바뀔까?아파트 리모델링이 과거와 달라진 양상은 고급화 건자재 소비의 증가이다. 그 좋은 예로 타일의 사용이 늘었다. 고급 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고객의 지갑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정작 방충망은 뒷전이다. 아직까지 ‘방충망에 돈을왜 투자하냐’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고구려시스템은 이러한 인식 변화를 위해 폴더안전망 등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했다. 공장용 및 상업용 ‘전동셔터망’ 과 고층아파트 및 초고층 빌딩용 ‘폴더안전망’, 그리고 기존 제품의 가성비를 추가시킨 ‘DIY 안전망’이 그것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건축자재 시장에서는 생소한 제품이 다. 이러한 제품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자. 공장용 방충망 공장용 및 상업용 ‘전동셔터망’ 상업용은 보안을 위해,공장용은 해충 완벽차단전동셔터망은 공장 출입구에 설치해 공장 출입을 통제하고 자산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모든 제조 기반의 공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식품 가공공장처럼 해충에 민감한 공장, 분진 혹은 열 발생으로 환기가 필요한 제조공장과 3교대 공장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전동셔터망의 주된 기능은 해충의 차단과 환기, 통풍이다.전동셔터망을 설치한 공장에서는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하부 턱을 제거해 지게차나 트럭의 진입을 자유롭게 했다. 제품의 사이즈 한계는 없다.스테인리스망은 0.3mm 18mesh이며,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이뤄져 있다. 정화나 정수 시설이 필요한 공장 에서도 전동셔터망이 필요하다. 이 곳에서는 해충차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환기는 엄두도 내지못한다.하지만 고구려시스템의 전동셔터망을 설치하면 해충을 막으면서 환기도 가능해 근로자의 근로 의식 고취에 도움이 된다. 고구려시스템 전동셔터망은 국내 정수 시설에 납품이 될 정도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는 분위기이다.상업용 전동셔터망은 금은방이나 은행, 식당 전자제품 매장 등과 같이 강화유리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는 “고구려시 스템의 상업용 전동셔터망을 설치하면 별도의 보안장치가 필요없다”며 “과거에 많이 적용했던 내부가 보이지 않는 외부셔터에 비해 전동셔터망은 개방성 외에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상업용 전동셔터망은 조작이 간단해 출근 버튼을 누르면 망이 올라가고 퇴근 버튼을 누르면 셔터가 내려온다. 스테 인리스망은 0.7mm 14mesh이며, 마찬가지로 고강도 알루 미늄 프레임으로 되어있다. 초고층용 방충망 고층아파트 및 초고층 빌딩용 ‘폴더안전망’ 유리난간대에 적합한 제품을 찾아라!고품격 아파트 및 고급 빌라, 단독주택에 어울리는 폴더 안전망. 도시정비 사업의 규모가 증가하고 건축자재 또한 빠르게 고급화되고 있다. 미려한 디자인과 시공의 편리함 내구성이 중요시되고 있다.대한민국 커튼월 시장이 도입된 이래 건축시장은 짧은 시간 급성장했고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롯데 타워 등과 같은 초고층 빌딩도 건축이 가능해졌다. 80년대 국내 아파트는 철제 난간이 주를 이뤘고 2000년대는 입면분할 창이, 2020년에는 유리 난간이 적용되면서 고급화된 외관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창호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방충망은 제자 리걸음이 현실이다. 유리난간 창호 아파트에 사용되고 있는 방충망은 해충 방지에만 집중되어 있으며, 기존의 롤방 충망이 아파트에는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이러한 방충망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방충망의 내구성 저하로 방충망이 틀에서 빠지는 등 안전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다.또한, 국내에 상륙하는 태풍의 강도는 점점 강해지고 있다. 방충망은 철제 난간없이 유리난간만으로는 견디기가 어렵다. 이에 고구려시스템에서는 ‘폴더안전망’을 개발 했다. 상·하부 베어링 및 벨트 방식을 적용해 태풍 등의 강한 외부 압력에서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했다.기존 롤방충망은 베어링이 2개 들어가는데, 설치후 1~2년 이후 변형이 일어나 방충망 수명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폴더안전망은 베어링이 4개가 들어가, 이탈·탈선 등으로부터 안전하다.최근에는 유리 난간이 많이 설치되고 있다. 하지만 유리 난간은 하부가 막혀 있어 환기를 할 수가 없다. 하지만 폴더 안전망은 유리난간 하부에 통풍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또다른 장점으로는 폴더안전망이 유리를 품고 있는 구조로 혹시나 모를 유리 파손의 비산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폴더안전망은 외부 디자인에 있어서도 차별성을 갖는데, 2가지색으로 정돈되어 깔끔하게 정돈된다. 롤방충망이 설치된 난간에는 3가지색으로 나눠져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불과 10년전만해도 방충망에 대한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이제는 폴더안전망의 시대까지 도래 했다. 이는 고급화된 아파트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고급화된 방충망이 필요해졌다는 것이다. 고급빌라용 방충망 고급 빌라 및 일반 주택용 ‘폴더안전망’ 외부의 시선도 중요하다!방충망은 아파트나 빌라, 일반 주택, 전원주택 등 상업용, 주거용 어디든 필요한 건축자재이다. 방충망은 무조건 저렴한 제품만을 고집했다. 그러다보니 방충망에 대한 개발은 뒷전이었다. 하지만 아파트 매매가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조망권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높아졌다.방충망도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한다고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는 말한다.정 대표는 “방충망 기능은 해충 유입을 막는 것은 기본이 며, 고층 건물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위해서 안전 기능 또한 필수가 되었다”며 “이제는 철제 난간대가 사라 지고 뷰 확보를 위해 유리난간대를 설치함에 있어서 방충 망도 인테리어를 고려해야한다”고 강조한다.이 제품도 고층용 폴더안전망과 같이 하부통풍 공간이 확보되어 있으며, 추락 및 낙하물 방지를 위해 비밀번호 잠금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빌라나 일반 주택에 폴더안전 망이 설치된다면 그 지역에서의 랜드마크 역할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DIY 방충망 ‘DIY 안전망’ 고객을 위한, 가성비 제품이 제품은 기존에 있던 제품을 좀더 접근성 좋게 업그레이 드한 제품이다. 공장에서 제조해 고객까지 전달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고구려시 스템의 노력이다.DIY 안전망은 현장으로 제품의 구성품을 보내면 현장에서 실측부터 설치까지 현장 조립자가 모든 업무를 처리하는 제품이다. DIY 안전망 설치 과정은 다음과 같다.DIY 안전망은 200KG 하중을 견디는 체결 구조가 강점인 제품으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시공사 및 공업사, 철문점 등의 마진 확보를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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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소모, 컨츄리매너(COUNTRY MANER SYSTEM)
    최근 전원주택 건축이 활발해 지면서 옹벽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의 담장은 경계를 의미했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외부 디자인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담장이나 계단 옹벽, 화단 등에 다양한 색으로 조경을 설치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주)소모(이하 소모) 컨츄리매너는 콘크리트 모듈로 조경이나 화단, 경관 옹벽 등에 4가지 색을 활용해 아름다운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소모에서 판매하고 있는 컨츄리매너블럭은 고풍스러운 석벽에서 느낄 수 있는 질감과 자연스러운 색상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5개 블록으로 구현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곡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높이가 낮은 조경용 중력식 벽체 시스템에서 보강토옹벽까지 시공이 가능하며, 핀 조립방식의 건식 공법으로 빠르고 쉬운 시공이 가능하며,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블록이다. 텀블러 방식, 동그란 모서리 특징 핀조합으로 쉽고 빠른 시공 컨츄리매너 블록은 조경 및 화단, 경관옹벽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본체 블록 5가지 유닛과 캡블럭 5가지, 고정핀으로 구성 되어 있다. 색상은 브라운, 레드, 블랙, 옐로우 4가지이며, 본체 블럭은 텀블러 방식으로 모서리가 둥굴둥굴해 제주도의 돌담을 연상케 한다. 핀조합 공법으로 쉽고 빠르게 시공할 수 있다. 한예로 집과 도로의 경사가 심해 단차가 큰 현장의 경우 담장과 계단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컨츄리매너 블록 이런 곳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일반적인 석재나 콘크리트 마감은 식상하지만 컨츄리매너 블록을 통한 시공은 집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줄 디자인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적당한 무게와 운반이 용이하고 높은 담장에도 안정적으로 시공이 가능하 다. 지그재그로 맞물려 쌓고 고강도 섬유핀을 활용하기 때문에 더욱 견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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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 울타리와 난간대 어떤 종류가 있을까!
    울타리와 난간대는 건물이라면 어디에든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옥상의 경우 난간대를 설치하지 않으면 건축 허가가 나지 않는다. 대부분 난간대와 울타리 핸드레일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건물의 디자인의 한 요소가 바로 울타리와 난간대이다. 건물을 건축할 때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울타리, 난간대, 계단 핸드레일 등이다. 이러한 제품들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찾아 보지는 않는다. 자신이 건축주라도 말이다. 하지만 울타리와 난간대는 외부에서 내집을 보았을 때 외부에 보여지는 첫 인상과도 같다. 한 번 설치 하고 나면 건축물을 철거하기 전까지 대부분 그대로를 유지한다. 또한 우리들은 난간대를 무심코 지나치지만 울타리와 난간대는 나와 가족을 지켜주는 중요한 안전 장치이기도 하다. 대호알미늄 제품 장점 1. 알루미늄 소재로 내부식성이 뛰어나다. 2.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3. 비용접 조립식 제품으로 시공이 간단하다. 4. 조립식 제품으로 부분 교체가 가능하다. 5. 시공 편의성을 제공한다. 대호알미늄, 난간대와 울타리, 핸드레일 제조 본사는 부산, 제주 지사 운영 그렇다면 난간대와 울타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즉흥적으로 답할 수 있는 것이 울타리는 집 밖의 건축자재이고 난간 대는 집 내부에 설치하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울타리와 난간대의 종류는 따로 있지만 경계가 애매해 혼용 해서 사용된다고 전한다. 대호알미늄은 울타리와 난간대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로 계단 핸드레일까지 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다. 대호알미늄의 난간대를 통해 미래의 나의 집 에 필요한 난간대와 울타리 핸드레일을 고민해보면 좋을 듯하다. 대호알미늄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낙동북로에 위치해 있으 며, 제주에 지사를 두고 있다. 대호알미늄에서는 총 16가지의 울타리, 난간대, 계단 핸드레일을 보유하고 있다. 대호알미늄 관계자에 의하면 “알루미늄 특성상 내구성의 문제와 전원주택이 제주 지역에 많은 관계로 제주 납품이 많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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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 신제품‘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 출시
    귀뚜라미가 전원 주택단지, 농막, 컨테이너 구조물 등 가스보일러 설치가 어려운 시설과 사회복지시설, 교실, 도서관, 기숙사 등 집단이용시설에서 빠른 시공과 효율적 활용이 가능한 난방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귀뚜라미도 건축마감재 제품을 출시하면서 건축 자재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귀뚜라미 카본 보드 출시, 7월 전격 발표 300통 이상 유압프레스로 압출, 강력한 내구성 (주)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장점을 적용, 전기난방판넬과 전기난방필름을 대체하는 '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을 출시한다고 지난 달 11일 밝혔다.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은 ‘카본발열망’을 적용했으며, 카본사와 폴리사를 그물망 형태로 촘촘하게 엮은 카본 발열망이 원적외선을 방출해 복사열로 공간 전체에 빠르고 균일한 난방을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부분 파손 시 정상 발열이 가능하며, 전체 교체가 아니라 부분 교체를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3중 방수비닐로 보호한 카본발열망을 고밀도 폴리에스터 보드판에 삽입한 뒤 300톤 이상의 유압프레스로 압축 제작해 강력한 내구성을 갖췄다. 전자파, 온도과열방지 장치로 화재로부터 안전 블루투쓰를 통한 컨트럴 가능 유해 전자파 걱정 없이 학교, 학원, 유치원 등 어린이 시설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일정온도 이상 과도한 온도상승을 막아주는 온도 과열 방지 장치를 장착해 화재로부터 안전을 강조했다.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은 다양한 공간과 인테리어에 유연하게 맞춤 설치가 가능하다. 바닥뿐만 아니라 벽면에 설치해 공간난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이즈 관계없이 재단해 사용할 수도 있다. 시공이 간편하고 내구성이 강해 해체 후 재사용 하거나 이전 설치에도 용이하다. 블루투스 기능을 적용한 카본보드 컨트롤러는 스마트폰으로 최대 10개 방까지 난방모드 조작이 가능하다. 기능으로는 1℃ 단위 온도제어, 1시간 단위 예약기능, 실내온도를 빠르게 높이는 온돌모드 등이 있다. 건식난방 자재인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은 대다수 건축물 공사에서 적용되는 온수 배관 방식의 습식난방에 비해 시공이 간편해 공사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30평 기준 설치시간 4시간 시공 가능 일반 습식 난방에 비해 64% 열손실 제어 기초 슬래브 바닥 위에 흡음ㆍ단열작업을 하고 콘크리트를 채운 후 모르타르를 타설해 마감하는 습식난방 방식은 콘크리트 양생기간을 포함해 5일에서 10일의 시공 기간이 걸린다. 이에 비해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은 기초 슬래브 바닥에 단열재를 설치한 뒤 곧바로 카본보드판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30평 기준 4시간 만에도 시공이 가능하다. 단열재와 카본보드판을 합쳐 최소 15㎜ 두께만을 차지해 건물 경량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난방 가동 시열손실도 최소화한다. 귀뚜라미보일러 자체 시험으로 난방 60℃ 공급 시 바닥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카본보드 온돌 건식 난방은 일반 습식 난방과 비교해 열손실이 최대 64%까지 줄어드는 탁월한 난방효율을 입증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카본보드는 귀뚜라미 카본매트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온 제품으로 바닥 혹은 벽면에 자유롭게 시공해 거주 공간 전체에 효율적인 난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시공이 매우 간편하고 탄탄한 내구성을 보유한 만큼 다양한 시설과 건축물에서 건식난방 방식의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 설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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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 현대L&C, 친환경 합지벽지 ‘큐티에’ 신제품 출시
    최근 국내 시장에서는 리모델링에 대한 소유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이에 현대L&도 친환경 프리미엄 장폭 합지벽지 ‘큐티에’ 2023 신제품을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전 제품에 수성 잉크를 사용해 인체의 안전은 물론,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어 고객 친화와 친환경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취재 데이비드 케이 이메일 lwd@lwdmedia.com 사진 및 자료 제공 현대L&C‘우리가 꿈꾸던 새로운 공간 New-Topia’ ‘27개 패턴 112컬러’신규 ‘큐티에(Q’TIE)’ 컬렉션은 철저하게 고객과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만든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시공성에 초점을 맞춰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27개 패턴 112컬러’를 제안한다. ‘우리가 꿈꾸던 새로운 공간 New-Topia’라는 컨셉 하에 베이직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상공간, 일상, 키즈, 휴식. ‘큐티에(Q’TIE)’ 컬렉션은 4개의 테마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던하고 깔끔한 무드로 만족스러운 내 공간을 위한 ‘일상(daily pleasure)’, 자연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과 온화한 컬러의 힐링 무드 ‘휴식(relaxed weekend)’, 마감재의 세련된 믹스매치가 돋보이는 ‘상공간(trendy commercial)’, 아이들의 창의력이 샘솟는 공간을 위한 ‘키즈(creative fantasy)’ 등으로 구분된다. 큐티에(Q’TIE) 상공간 큐티에(Q’TIE) 휴식 대표 제품, ‘패브릭’, ‘유럽 미장’ 심미성 시공성 향상질감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패브릭’과 ‘유럽 미장’ 시리즈와 같은 대표 제품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엠보스의 입체 볼륨이 강화된 신제품은 고르지 못한 벽면을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어 심미성과 시공성 모두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선호도가 높은 화이트와 라이트 뉴트럴 제품군은 다른 마감 소재 및 색상과 조화가 쉽도록 베이스 컬러로 출시하는 등 상품을 세밀화했다.이에 더해 샘플북만으로도 제품 선택이 용이하도록 전문가 추천 페이지를 수록하여 심플·내추럴·모노톤·유니크 4개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16종 제품을 제안하며, 화이트·아이보리·라이트그레이 등 베스트셀러 14종은 간단한 인테리어 팁도 함께 제공한다. 인체 안전한 수성 잉크 채택 자원 순환을 위한 ‘수성 코팅’뿐만 아니라 제품의 심미성에만 치중하지 않는 큐티에는 전 제품에 수성 잉크를 사용하여 벤젠, 톨루엔 등의 유해성분이 방출되지 않아 인체에 안전하며 대기오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자원 순환을 선도하는 현대백화점그룹답게 샘플북의 지면에도 ‘수성 코팅’을 새로이 적용하여 재활용에 더욱 용이하도록 해 ESG실천을 한층 더 견고히 하였다. 현대L&C 관계자는 “화재 안전에 대한 법규가 강화되면서 화재 시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합지벽지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고객과 현장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상공간·다세대 주택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L&C는 합지벽지인 큐티에 외에 프리미엄 실크벽지 ‘큐피트(Q’PID)’와 무지 실크벽지 ‘큐브(Q’UBE)’, 기능성 ‘반려동물벽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펫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반려동물벽지 신제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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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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