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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케이도어,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A/S
    오케이도어는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잘 선택해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건축 자재 시장은 신제품 출시가 메인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리모델링이나 기존 제품에 대한 수리가 시장을 주도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오케이도어는 유통 시장에서 고객 선택 시장으로 흘러가는 건축 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오케이도어는 최근 경기도 양주의 LF스퀘어양주 대형 쇼핑몰에서 일반 수리 업체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폴딩도어 A/S를 단 하루 만에 마무리했다. Question 오케이도어는 어떤 업체인지? Answer 오케이도어는 창호 및 도어 전문 수리 업체이다. 2005년 3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창과 문을 수리하면서 다양한 창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 초반에는 고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대행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도어 부분에 고객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했고 이 부분에 집중했다. 집중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신축 시공까지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문수리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에는 문과 창에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제품 자재 수급부터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대체 A/S까지 가능할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 하고 있다. 현재 서부, 중부, 북부, 동부 직영 대리점을 개소했 으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케이도어는 도어관리사 민간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시공하게 된 계기는? Answer 오케이도어의 사이트에서 ‘폴딩도어 수리 사례’를 보고 고객이 연락을 해왔다. LF스퀘어양주는 대형 쇼핑몰로 수리해야 할 폴딩도어 높이가 3미터에 가깝게 크고 수량이 많았다. 고객이 수리 가능한 업체 중 당일 처리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대형 폴딩도어 수리 가능하면서 당일 처리할 수 있는 업체는 오케이도어가 유일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오케이도어에서는 폴딩도어와 같은 제품 수리를 많이 하는지? Answer 오케이도어에서는 예상과는 달리 많은 거래처에서 폴딩도어 수리에 대한 문의를 주고 있다. 일주 평균 약 15~20건 정도의 수리 문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지점 확장으로 대구 및 광주, 부산 등 전국 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Question 이번 폴딩도어 A/S의 주요 수리 작업은? Answer LF스퀘어양주에서는 대형 폴딩도어를 설치만 했을 뿐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알지 못했다. 이에 마구잡이로 사용한 결과 레일과 런너가 파손되었다. 레일 보수 및 부품 교체 수리를 진행했 으며, 상태가 좋지 않은 폴딩도어 손잡이까지 함께 교체했다. Question 대부분의 폴딩도어 문제점은? Answer 폴딩도어도 다양한 사례가 있지만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1. 내구성 약한 저가 제품의 사용. 2. 유지 관리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점. 3. 올바른 사용법을 지키는 않는 점(잠금장치 손잡이를 잡고 움직 이면 안됨. 손잡이 파손 우려). Question 이번 LF스퀘어양주 A/S 작업 이후 수리 보증 기간은? Answer 모든 문과 창문의 수리는 보증 수리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1개월 이내 수리한 것이 문제가 생겼을 경우 방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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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 하이코리아, 합성목재 조달등록 업체 ‘등록’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주)하이코리아(대표 최정수, 이하 하이코리아)가 조달업체 등록으로 선정되면서 합성목재(WPC) 시장에 본격적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조달업체 등록으로 하이코리아는 전라북도에서 6번째 업체가 되었으며, 앞으로 전라북도 합성목재 고객들은 보다 경쟁력있는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합성목재 시장의 ‘restart’, 데크제에서 인테리어로 내구성 등 방부목에 비해 다양한 장점 보유 합성목재 시장은 방부목의 대체 제품으로 한때 큰 인기를 누리면 관급 위주로 납품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이후에 합성목재가 변형이 생기면서 많은 업체들이 퇴출 당하는 오명의 역사도 가지고 있다. 과거에는 저렴한 원료와 컴파운드, 압출 기술 부족 등으로 문제가 발생했다. 하지만 현재는 기술적인 문제가 많이 극복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합성목재가 사용되고 있다. 합성 목재가 처음 도입된 곳은 데크제이다. 합성목재의 장점은 내구성이다. 기후 변화나 장시간 사용 에도 변형이 적으며, 방부목에 비해서 유지 보수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또한 나무와 비교해 해충 손상이 없고 정기적인 방부처리를 하지 않아 정기적 고정 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합성목재는 데크 외에도 울타리, 발코니 바닥, 벤치, 내부마감재, 조경, 현관 등 다양한 곳에 활용이 가능하 다. 또한 사용하는 범위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합성목재는 목분 가루와 발포제를 함유한 PVC 레진을 믹스해 컴파운드 생성, 이 원료를 압출해 천연목재와 비슷한 외관과 성질을 갖게 만든 제품이다. 하이코리아, 고급 압출 기술 바탕, 합성목재 생산 2019년 KSF 3230 인증 하이코리아는 고급 압출 기술을 보유한 압출 전문 업체로 PVC창호와 ABS도어에 사용되는 발포문틀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한 업체이다. 이러한 하이코리아가 전라북도 지역 에서 조달업체로 등록되면서 보다 품질이 우수한 합성목재의 생산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하이코리아 관계자는 “전라도 지역에서 합성목재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하지만 건축자재 시장에서 품질보다는 가격에 의해 중국산 합성목재가 대량 수입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한다. 이어 “수입한 합성목재 제품의 품질 확인이 불가능한 점과 제품에 대한 A/S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 시장이 축소한 상태에서 중국에서 검증이 안된 과다 수입 합성목재들이 덤핑 가격으로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고 합성목재 시장의 문제점을 이야기한다. 하이코리아는 남원 제2공장에 합성목재 생산라인을 구축 하고 있는데, 2019년 KSF 3230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바닥판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합성목재, 관급 줄고 사급 늘어나는 추세 KS인증 업체 증가 추세 합성목재 시장은 2010년 초반, 전국의 4대강 정비사업으로 활성화되었던 합성목재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사급 시장의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관급 물량이 줄면서 2015년부터는 합성목재 시장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한 건축자재 매체에 따르면 2009년 연간 380억, 약 2010년 430 억, 2011년 498억까지 상승, 500억을 눈앞에 두었지만 이후 시장의 급격한 하락으로 업계 관계자의 말을 종합해 보면 현재 200억 시장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합성목재 업체는 KS인증 기업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2015년 기준 53개 업체가 2023년 10월 기준 한국임업진흥원 자료 기준 ‘63개’ 업체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하이코리아도 시장의 제 2도약하는 시발 점에서 적극적인 유통을 준비 중에 있다. 관급 납품은 조달 등록 업체만 가능하기 때문에 하이코리아 본사가 영업을 주도적으로 하며, 사급에 대해서는 대리점 체재를 통해 유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하이코리아는 이제 조달 등록을 마친 상황에서 본격적인 합성목재 시장을 공략할 것이고 21년 임실과학치즈 고등학교에 합성목재를 납품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하이코리아 최정수 대표는 “전북 지역에서 오랜 동안 압출 전문 기업으로 활동한 만큼 합성 목재에 대해서도 인지도와 조달 등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준비 중에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제품에 비해 고급 압출 노하우를 가진 하이코리아 제품은 고품질의 합성목재를 제공할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전한다. 또한 “특히 남원을 중심으로 전원주택이 활성화 되고 있는 데, 데크제를 비롯해 외부 마감재 등의 개발 등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시장 규모는 축소했지만 데크제로 시작된 합성목재 분야가 경관재, 인테리어, 조경 등으로 확산되면서 업체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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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용연산업, 지난 달 21일 이전식 개최
    용연산업 확장 이전한 외부 공장 모습 올해 초 독일 uPVC 시스템창호 ‘발틱(BALTIC)’과 ‘타이튼4(Titen4)’의 국내 총판 계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주)용연산업(대표이사 윤재성)이 9월에는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을 마쳤고, 지난달 21일 업계 관계자과 함께 이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식은 용연산업이 국내 시스템창호 시장 적극 공략을 위한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전 공장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 약 2,000평(6.611㎡) 규모이다. 신공장에는 uPVC 시스템창호와 일반 PVC시스템창호, 알루미늄 창호 제작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자재 판매를 위한 랩핑 설비 등도 조만간 갖출 전망이다. 용연산업 이전식 장면 시스템창호는 전원주택 등과 일부 아파트에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진 창호다. 일반 창호보다 단열성과 수밀성, 기밀성이 뛰어나 소비자를 사이에 ‘고급’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고급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고가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달 21일 용연산업 공장 이전식 개최 고품질 시스템창호 공급 확대를 위한 ‘신호탄’ 용연산업이 지난 달 21일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공장 이전 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일반 창호를 비롯해 시스템창호 업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해 확장 이전에 대한 축하를 함께 했다.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인사말로 “공장 확장 이전식을 통해 국내 시스템창호에 새로운 시장 형성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이전식에 참여하신 업계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여기 모인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발전하는 창호 시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전했다. 용연산업 공장 내부 발틱 프로파일 용연산업은 2010년대 초반 PVC창호 제작하면서 창호 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과감한 생산 설비 투자와 알루미늄창호 생산을 통한 품목 다변화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했다. 또한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시공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 소비 자와 가장 가까운 공간(시공)에서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를 살펴볼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시스템창호였다. 윤재성 대표는 “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스 템창호에 대한 장점을 잘 알고 있다. 높은 단열과 수밀, 기밀성을 갖춘 시스템창호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고 시스템 창호 제작 입문 배경을 설명했다. 발틱 시스템창호 샘플하우스 2,000평 규모 신규 공장 고기능 시스템창호 생산설비 갖춰 용연산업은 2021년 독일 uPVC 시스템창호 ‘발틱’과 ‘타이 튼4’를 접하면서 시스템창호 사업을 바로 시작했다. 올해초 ‘발틱’과 ‘타이튼4’의 국내총판 계약을 시작으로, 지난 9월에는 효율적인 시스템창호 생산을 위해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시스템창호 생산설비 증설 마쳐 랩핑라인은 도입 예정 2,000평 규모의 신공장에서는 ‘발틱’과 ‘타이튼4’ 등의 시스 템창호를 생산할 수 있는 고기능 시스템창호 생산설비와 기존 출시 제품인 일반 PVC시스템창호, 알루미늄창호 등의 제작 설비 라인도 갖춰져 있다. 용연산업은 시스템창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시스템창호 제작 설비에 대한 증설을 마쳤으며, 자재 판매를 위한 랩핑 설비도 추가할 계획이다. A/L시스템창, PVC창호 제작공장 용연산업 윤재성 대표는 창호 시장에는 사이클이 존재하기 때문에 창호 경기를 따지기 전에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윤 대표는 “기존 공장으로는 시스 템창호 제작이 불가능해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다”며, “미 래를 위해 투자한 부분을 잘 준비한다면 더욱 성장하는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다년간의 창호 제작과 시공 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창호를 공급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 였다. 용연산업은 시스템창호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로 대리점을 모집해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장 내부 사진 ‘SOFTLINE 82’, 3중 유리(82mm) 적용 단열성 우수 발틱, 악천후에도 강력한 내구성 독일의 명품 창호인 발틱(BALTIC)은 세계 3대 시스템창호 회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수 십 년간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발틱은 천재지변 등과 같은 악천후에도 제품의 내구성이 인정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공급되기 시작되었고 기능성 및 디자인 측면에서 인지도가 높다. 발틱은 또한 높은 안정성의 A등급 프로파일 특성과 외벽 두께(3mm, 허용오차 ±0,2mm)로 에너지 절감을 높인 설계 디자인이 장점이며, 3중 유리(82mm)가 적용된 단열성이 우수한 ‘SOFTLINE 82’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SOFTLINE 82는 82mm 깊이의 다중 챔버 차단 기술과 고효율 중간차단 시스템을 결합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효과적인 난방비 절감이 가능하다. 열관류율은 0.735W/㎡·K로 1등급의 성능과 기밀성 1등급을 갖췄다. 윤재성 대표는 발틱 제품에 대해 “티타늄-AF-피팅 기술과 내구성 테스트가 적용된 하드웨어로 높은 기능성 유지와 단열성, 기밀성,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며, “유럽 특유의 다양한 표면, 색상, 형태의 창호 디자인으로 최근 독창적이 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창호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이라고 설명한다. 이전한 공장에 설치된 프로파일 제작 가공 기계 수평밀착형 슬라이딩 시스템창호, ‘타이튼4(Titen4)’ 단창 제품(47mm)은 열관류율 0.656W/㎡·K ‘타이튼4(Titen4)’는 최근 수평밀착형 슬라이딩 시스템 창호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로 단창 제품 (24/47mm)과 입면 분할창(47mm)으로 나눠 국내에 출시 되고 있다. 타이튼4는 창짝 내부에 장착된 시스템 하드웨 어를 통해 수평(실내/외측) 방향으로 8mm 정도의 유격 조절이 가능한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닫힘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고 고단열과 고기밀, 고수밀, 방범 성능 등이 특징이다. 국가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시험 테스트에서도 단창 제품(47mm)은 열관류율 0.656W/ ㎡·K 1등급의 성적을 획득 했으며, 입면 분할창도 열관 류율 0.774W/㎡·K 1등급의 높은 단열성능을 획득하였다. 우수한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한 타이튼4는 우수한 차음 기능까지 갖추었다. 국가공인 인증기관에서 시험한 결과 38DB(데시벨)로 T/T 시스템창호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용연산업은 용연산업은 현재 uPVC 소재의 BALTIC 82 Softline(47mm)시스템창호, uPVC 시스템도어 발틱 (BALTIC)과 타이튼4(P/S HT-220), 입면분할창(P/S HT-220) 이외에도 알루미늄(AL) 소재의 수평 밀착 시스템창 호(AL 175 P/S, AL 75 T/T)와시스템도어 등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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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에스엠터치, ‘2023 동아전람 부산박람회’ 참가
    ‘2023 동아전람 부산박람회’ 에스엠터치 부스 사진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에스엠터치 전시장 외부 전경 전국 800개 대리점 및 취급점 확보에스엠터치는 전국에 800여 개의 취급점과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자동문 또는 자동중문, 터치 등의 부속품 위주의 판매 영업을 지향했다면 2023년부터는 자사의 우수한 하드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에스엠터치는 지난해 말,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SM 자동문·자동중문 전시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40여평 규모의 전시장에는 업체와 고객들이 위한 다양한 ‘자동문’과 ‘자동중문’이 전시되어 있다. 에어샤워, 음압실 등 특화된 제품과 기술력특히, 에스엠터치 자동문은 600만회 이상 정밀테스트 시험 및 전기 인증 등을 완료한 제품으로 마이컴 제어방식을 통해 속도제어, 구간설정, 안전센서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에스엠터치는 현장 환경과 기능성 자동문 개발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에어샤워, 음압실 등의 특수 현장에 특화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한편, 에스엠터치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이 주관하는 ‘혁신성장 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벤처기업확인제도는 중소 벤처기업부에서 지정한 지정한 벤처기업 확인기관이 기술혁신성과 사업성장성이 우수한 벤처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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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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