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4(목)

건축자재
Home >  건축자재  >  인사이드

실시간뉴스
  • 2024년, 업계 최초 ‘고구려방충망창업교육센터’ 개원
    건축자재 시장에서는 항상 사람이 부족하다. 타 업종에 비해 사람 비중이 높은 직종이라고 할 수 있다. 제조업체도 많지만 아직은 사람이 영업하는 시스템으로 굴러간다.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고객이 이질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고구려시스템은 일자리, 부가가치, 매출 창출이라는 목표아래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개소했다. 고구려시스템(주)은 최근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열고 3월부터 ‘방충망 마이스터’를 배출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부터 5월 중순 현재 4기 교육까지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각 클래스는 정원 모집을 마친 상태에서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방충망 시장 선도 기업의 선도적 인력 양성 자재공장, 시공현장 직접 견학 창업센터를 찾은 수강생들은 영업 및 시공, CS, 마케팅 등에 관한 현재진행형의 생생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의 방충망 교육과정은 자재공장과 시공현장에서 직접 배울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며, “단계별 실무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는 등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교육과정을 배울 수있다”고 강조했다. ‘방충망 1인창업 양성과정’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 충망 이해’를 비롯해 ‘공간에 따른 설계 및 단가 산정 능력’, ‘B2C와 B2B, B2G 클라이언트에 맞춤 디자인 제안’, ‘클라 이언트와의 계약 성사 기술’, ‘계약 이후 관리 및 클라이언트 응대 및 마케팅’ 등이 주요학습 내용이다. 현재까지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남녀노소 20~60대까지 다양하며, 직업도 인테리어, 방충망, 건축 종사자 등 다양 하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시스템은 새로운 방충망 시대를 이끌어온 업체로 원초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자체 교육인력을 배출하는 것도 업체의 최초이다”며, “순조 롭게 시작되고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충망의 시장의 또다른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방충망에 번호키 삽입 등 신선한 아이디어 ‘방충망 1인 창업 과정’ 최초 시도 고구려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방충망에 번호키를 설치하는등 방충망 시장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박람회에 참가해 벤츠 차량이 견딜 수 있는 방충망 또는 격투기의 링을 방충망으로 설치하는 등 독특한 마케팅 기획으로 단시간에 방충망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폴더 안정망’과 ‘공장형 전동 셔터망’, ‘DIY 안정망’ 등을 출시에 방충망의 꾸준한 기술개발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고구려시스템이 시작한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는 수강생들이 현직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수강생들 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주중에는 4일 야간 교육, 주말에는 2일 속성반으로 나눠어 교육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의 시작은 업계에 많은 이슈를 던져주고 있 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건축자재 제조업체들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가능한 지와 배출된 수강생들의 자립의 가능성, 현재 필드에서 성업 중인 고구려시스템 역량 등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교육과 배출 수강생들의 업계 진입이 순조로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에서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교육은 ‘미래를 내다보는 영업’이다. 이 파트 교육에 대해서는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한다. 정수영 대표는 “방충망을 만드는 기술은 수강생들이 기본 적으로 알아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소통이다”라며, “1인 방충망 창업이 목표인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 감동의 영업이 있어야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기에 이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전한다. 정 대표의 강의에는 자신의 고구려시스템을 손수 일굴 때의 일화와 그가 직접 고객을 감동시킨 스토리 등을 바탕으로 ‘방충망 감동 영업’을 가르킨다. 기자는 5월 주말 강의를 직접 들어보았다. 강의의 내용이 알찼으며, 특히 정수영 대표의 강의에서는 강의 기법과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5-31

실시간 인사이드 기사

  • 상해유리산업박람회 ’CHINA GLASS 2024’
    상해유리박람회는 국내 유리 종사자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업체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전시회이다. 매년 다양한 여행사를 통해 많은 국내 유리 관련 업체들이 박람회를 참관한다. 이번에 선우안전창호 김동영 대표도 규모의 경제인 중국에 유리 트렌드를 변화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박람회를 다녀왔다. 2024년 4월 25일부터 28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2024 상해국제유리산업박람회(CHINA GLASS 2024) 베이징과 상해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중국의 유리 산업의 발전 및 기술 척도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다. 다양한 유리 관련 업체 들이 참가해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고 바이어 확보를 위한 전시회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전시회에 제주창호 업체인 선우안전창호 김동영 대표가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사에도 도입할 기술 및 협력업체를 찾기 위해 먼길을 나섰다. 참관 도중 박람회에 대한 이모저모를 업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바쁜 와중에도 월간 LWD 기고를 해주었다. 이 자리를 빌어 김동영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1. 자동화 시스템: 인공지능이 만든 유리 생산 현장 5년 전 베이징 유리 박람회에서는 로봇팔 모형만 전시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박람회에서는 로봇팔이 실제 설비에 적용되어 자동으로 유리를 투입하고 운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판유리 적재, 자동 재단, 복층 작업 시 유리 투입 및 제품 적재까지 자동화된 설비들이 많이 전시되어 인상적이었다. 이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유리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듯했다. 2. 접합 유리 기술: 안전과 디자인의 조화 안전성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접합 유리 설비도 많이 전시되었다. 중국 접합 유리 기계 제조업체들은 생산 라인을 홍보하며, 방문객 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곡면 복층 유리는 상하좌우 모두 곡을 적용한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이었으며, 접합 유리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시였다. 3. 다양한 참가 업체와 방문객 Glaston, Jinglass, Landglass, Northglass 등 유명 설비 업체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한국, 일본,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객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중소 업체들의 부스에서는 유리칼, 링크벨트, 연마제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4. 국내에 없는 유리 전문 박람회 국내는 유리 전문 박람회는 존재하지 않아 비교되지 않지만 일반 건축박람회에 업체들이 함께 나온 것과 비교할 바는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번에 다녀온 전시회는 유리 산업 만을 독자적으로 다루는 전시회였다. 국내 에서는 유리 산업만을 독자적으로 다루는 전시회가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중국 유리 박람회처럼 유리 산업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국내 박람회가 개최된다면 유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 다음 상해 유리 박람회를 위한 팁 방문 전 관심 있는 설비나 공정에 대한 정보와 위치를 살펴본 후 박람회에서 부스를 방문하고 미팅을 하면 더욱 효과적인 박람회가 될 것이다. 중소업체들의 부스에서 유리칼, 링크벨트, 연마제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규모가 크니 박람회 일정을 최소한 2일은 계획하고 천천히 부스를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참관기를 마치며... 상해 유리 박람회는 세계 유수의 유리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저 또한 유리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6-26
  • 넥스트플러스, ‘초등학생 안전 사고를 책임지다!’
    인천 인주 초등학교에 설치된 뉴슬라이드백 건축마감재 시장은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의 건축자재는 최소한의 필요 기능이 탑재된 상태로 유통과 시공이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기본 기능에 편리함이 넘어 안전과 에너지세이빙까지 고려하는 제품들이 시장에 많이 진입했다. 비용을 추가하더라도 에너지와 안전에 투자하는 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 역시 이러한 시장 추세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근 건축마감재 시장에서는 제품의 기능 만을 고려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서는 편리성과 안전성이 도입된 제품들의 유통이 늘어나고 있다. 고층 아파트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 지는 안전방충망 같은 것이 단적인 예이다. 또한 최근에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건축마감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도어클로저 반자동 시스템 ‘뉴슬라이드백’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오늘 소개할 제품이 바로 아이들의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있는 넥스트플러스 도어클로저 ‘뉴슬라이드백’이다. 도어 안전성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어클로저 전문업체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이 시장의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슬라이드백은 지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제품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현재 6세대 버전 까지 출시되고 있다. 넥스트플러스의 도어클로저는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기존 슬라이딩 도어를 반자동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댐핑기 능(스톱앤슬로우)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고 여러 가지 오류도 많았다. 하지만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 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해 타사 제품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 여기에 도어의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소비자 만족을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30만회 이상 테스트 통과, 에너지세이빙을 위한 3연동 중문, 손끼임 방지 의무화로 학교 등 제품 특징으로는 미닫이 도어에는 어디든 적용이 가능하 며, 설치가 간편하고 공압피스톤 스프링방식으로 전원이 필요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테스트결과 10~30만회 이상의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할 때 문을 열어 둘 수 있는 스톱퍼 기능도 제공한다. 넥스트플러스는 최근 충청권 초등학교 대부분에 뉴슬라이드백을 공급했으며, 학교 관계자들로 부터 학생들 안전 지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천 인주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도어 사용을 위한 제품을 문의했고 뉴슬라이드백 제품을 선택해 시공했다. 인주초등학교 관계자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도어 사용에 있어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해 제품을 알아보던중 넥스트플러스 뉴슬라이드백을 찾았고 제품 문의한 결과 도어 안전사고 예방에 적합한 것 같아 시공하게 되었다”며, “제품을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으며,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오히려 높다”고 전했다. 넥스트플러스 관계자는 “뉴슬라이드백 제품은 힘의 크기나 문폭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제공되고 있어 상황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에는 저학년 학교에 많이 설치되고 있는데, 손끼임 방지장치 의무화의 영향으로 좀더 폭넓게 설치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에너지 손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만큼 3연동 중문이 설치된 아파트 현관이나 자동문이 필요한 주거나 상가에 설치도 늘고 있고 흡연법 개정 등으로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곳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 미닫이 적용 도어클로저 유압식 아닌 공기압으로 속도 조절 용이 넥스트플러스는 뉴슬라이드백 외에 여닫이 도어용 ‘원터치 세이프 도어클로저’도 공급하고 있다. 제품 설치가 간단하며 여닫이 도어 상/중/하 어디에든 설치가 가능하다. 댐핑 기능과 스톱퍼가 적용되어 손끼임 방지 및 강제 도어 닫힘 제어, 실내 에너지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속도조절기 능(에어 도어클로저)은 일반 유압식과는 다르게 공기압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도어의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넥스트플러스는 두 제품을 매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소비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뉴슬라이드백은 1세대부터 6 세대까지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6-18
  • 2024년, 업계 최초 ‘고구려방충망창업교육센터’ 개원
    건축자재 시장에서는 항상 사람이 부족하다. 타 업종에 비해 사람 비중이 높은 직종이라고 할 수 있다. 제조업체도 많지만 아직은 사람이 영업하는 시스템으로 굴러간다. 분업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고객이 이질적으로 변하지는 않는다. 고구려시스템은 일자리, 부가가치, 매출 창출이라는 목표아래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개소했다. 고구려시스템(주)은 최근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를 열고 3월부터 ‘방충망 마이스터’를 배출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부터 5월 중순 현재 4기 교육까지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각 클래스는 정원 모집을 마친 상태에서 커리큘럼을 진행했다. 방충망 시장 선도 기업의 선도적 인력 양성 자재공장, 시공현장 직접 견학 창업센터를 찾은 수강생들은 영업 및 시공, CS, 마케팅 등에 관한 현재진행형의 생생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의 방충망 교육과정은 자재공장과 시공현장에서 직접 배울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며, “단계별 실무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는 등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교육과정을 배울 수있다”고 강조했다. ‘방충망 1인창업 양성과정’으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 충망 이해’를 비롯해 ‘공간에 따른 설계 및 단가 산정 능력’, ‘B2C와 B2B, B2G 클라이언트에 맞춤 디자인 제안’, ‘클라 이언트와의 계약 성사 기술’, ‘계약 이후 관리 및 클라이언트 응대 및 마케팅’ 등이 주요학습 내용이다. 현재까지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남녀노소 20~60대까지 다양하며, 직업도 인테리어, 방충망, 건축 종사자 등 다양 하다. 고구려시스템 관계자는 “고구려시스템은 새로운 방충망 시대를 이끌어온 업체로 원초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자체 교육인력을 배출하는 것도 업체의 최초이다”며, “순조 롭게 시작되고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충망의 시장의 또다른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방충망에 번호키 삽입 등 신선한 아이디어 ‘방충망 1인 창업 과정’ 최초 시도 고구려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방충망에 번호키를 설치하는등 방충망 시장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박람회에 참가해 벤츠 차량이 견딜 수 있는 방충망 또는 격투기의 링을 방충망으로 설치하는 등 독특한 마케팅 기획으로 단시간에 방충망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폴더 안정망’과 ‘공장형 전동 셔터망’, ‘DIY 안정망’ 등을 출시에 방충망의 꾸준한 기술개발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고구려시스템이 시작한 ‘고구려방충망창업센터’는 수강생들이 현직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수강생들 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주중에는 4일 야간 교육, 주말에는 2일 속성반으로 나눠어 교육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의 시작은 업계에 많은 이슈를 던져주고 있 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건축자재 제조업체들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가능한 지와 배출된 수강생들의 자립의 가능성, 현재 필드에서 성업 중인 고구려시스템 역량 등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교육과 배출 수강생들의 업계 진입이 순조로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에서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교육은 ‘미래를 내다보는 영업’이다. 이 파트 교육에 대해서는 고구려시스템 정수영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한다. 정수영 대표는 “방충망을 만드는 기술은 수강생들이 기본 적으로 알아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소통이다”라며, “1인 방충망 창업이 목표인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 감동의 영업이 있어야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기에 이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고 전한다. 정 대표의 강의에는 자신의 고구려시스템을 손수 일굴 때의 일화와 그가 직접 고객을 감동시킨 스토리 등을 바탕으로 ‘방충망 감동 영업’을 가르킨다. 기자는 5월 주말 강의를 직접 들어보았다. 강의의 내용이 알찼으며, 특히 정수영 대표의 강의에서는 강의 기법과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5-31
  • 예림임업, ‘인테리어 솔루션 제안’
    예림이 성장하는 리모델링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발굴한 3가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고객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SPACE, TRACE, MIX’ 등 총 40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고객 참여를 위해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 진행하는데, 6월 30일까지 참여자 모두에게 100% 상품권을 지급한다.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예림은 2024년 ‘예림, 공간을 그리다’로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설정하고,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발굴한 3가지 디자인 테마 ‘SPACE, TRACE, MIX’를 기반으로 총 40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예림은 공간을 구성하는 핵심 자재인 도어, 중문, 벽마감재 등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디자인 테마 3가지 중 ‘SPACE’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갈망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공간 확장을 의미하고, 공간의 일체화와 커스터마이징 디자인을 강조한다. 대표적인 제품 ‘LED 무드 도어’는 업계 최초로 슬라이딩 도어에 LED 기능을 접목, 새로운 감성을 추가한 중문 제품으로 무선 스위치를 이용하여 ON/OFF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TRACE’는 오랜 시간의 흔적을 찾아가는, 자연으로 회귀하는 테마로 친환경 인테리어와 방염, 항균 기능을 갖춘 건강한 공간을 의미한다. ‘방염 도어’는 기존 방염 필름으로 사용한 도어와는 달리 방염 성능이 있는 WPC소재로 제작하여 습기에 강하며, 화재로부터 보다 안전하다. ‘MIX’는 취향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고 유연한 형태로 조화롭게 표현되는 테마로 공간 구분을 위한 방음과 사용 자의 니즈와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 가능한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리안200 간살 중문’은 9.5mm의 더욱 슬림해진 간살 디자인을 사선형과 가로형의 새로운 타입과 유리 없는 간살 파티션을 추가하여 인테리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고객의 취향에 따라 도어의 앞뒷면 스킨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AL 모듈러 도어’와 높이 2,600m 까지 제작 가능한 ‘그란데 도어’ 등의 기능성 도어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색상을 반영한 인테리어 필름과 대리 석, 스톤 패턴을 접목한 광폭사이즈의 강마루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예림 관계자는 “23년 예림 1.0 로드맵을 선보인 이후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많은 연구 개발을 거쳐 올해 예림 2.0 로드맵을 완성하여 기존과는 차별화된 40여종이 넘는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림은 고객의 니즈에 기반한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 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림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로 인테리어에 필요한 도어, 벽 마감재, 키친, 인테리어필름, 새시 등을 인천에 위치한 본사 쇼룸과 서울, 부산 등 전국 50여 개 전시장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 진행 5/7~6/30일, 신세계 상품권 1만원 100% 증정 예림이 중문 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내집스타그램 포토 후기 이벤트’를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 다. 해당 이벤트는 예림 중문 제품을 설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설치된 예림 중문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한 후 네이버폼에 게시글 URL을 등록하면 된다. 포토후기 이벤트를 참여한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100% 증정하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동시에 올린 참여자에게는 3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베스트 후기 5명을 추첨하여 백화점상 품권 20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예림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림의 주력 제품인 중문은 주로 실내 주거 공간과 현관을 분리하기 위해 설치하는 문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 및소음과 유해물질 차단에 효과적이다. 최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방과 거실 등 다양한 주거 공간에서 주요 인테리어 요소로 자리 잡았으며, ‘3연동 도어’, ‘원 슬라이딩 도어’, ‘스윙 도어’, ‘양개 도어’ 등 다양한 개폐 형식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예림 관계자는 ‘이번 포토 후기 이벤트는 예림 제품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5-31
  • 한국식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스마트한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국내 창호 시장은 뚜렷한 사계절로 어떠한 창호 제품도 뛰어난 성능 담보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특히 매년 달라지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나가기에는 높은 제품 개발 투자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이에 하드웨어 업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 맞는 확장성 있는 제품군 확보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창호 하드웨어 전문 기업인 (주)씨에스테크(대표이사 이재선)가 2022년 출시한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하드웨어 ‘휴젠텀(Huzenturm)’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소비자 트렌드 따라가는 제품을 출시하는 등 끊임 없는 확장성에 있다. 국산화를 통한 가격 개선과 단창이면서도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이 뛰어나 에너지효율이 높다. 무엇보다 휴젠텀만의 독특한 기능인 잠금 상태에서 환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과 연계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국산 시스템창호 시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순수 국산 기술 브랜드 ‘휴젠텀(Huzenturm)’ 잠김 상태에서 환기 가능, 열관류율과 기밀성 모두 1등급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브랜드 휴젠텀(Huzenturm)은 기존 윈도우 하드웨어 브랜드 ‘휴웨어(Huware)’와 독일어 ‘Zentrum(중심, 중앙, 초점)’을 조합하여 탄생했다. 휴웨어가 ‘오직 사람을 위한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라면 휴젠텀은 여기에 ‘핵심 기술력’을 더했다. 휴젠텀의 중요한 특징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의 단점인 잠금 상태에서의 환기 기능을 개선했다는 점이다. 손잡이 각도를 수평방향으로 밀착을 해제하면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수평방향으로 4면이 밀착되기 때문에 단열성 및 기밀성, 방음성, 수밀성, 내풍압성이 뛰어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으로부터 열관류율(0.756W/㎡·K)과 기밀성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 기술적 공신력을 얻었다. 휴젠텀의 뛰어난 성능은 업계의 인정을 받으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도 용연산업, CJ WINDOW KOREA(Titen4), 제이제이시스템, 루헨, 우리윈시스, 제이드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시장 확장성과 매출액도 점차 상승하고 있다.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높은 에너지효율과 우수한 댐퍼 기능, 잠금 상태에서도 환기 가능한 복합 기능성을 갖춘 하드웨어”라며, “앞으로도 PVC는 물론 AL(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의 정밀도를 더욱 강화한 시리즈 제품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대해선 “수평밀착 시스템창호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식재산 ‘휴젠텀(Huzenturm)’ 수평밀착 창호 장단점 분석, 8년 간의 연구 결과 씨에스테크는 2007년 4월 설립 이후 자동잠금 핸들을 주력 상품으로 창호 시장에서 뛰어들었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에는 품질관리 시스템 인증(ISO 9000:2000)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하였다. 당시 씨에이테크는 국내 창호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새로운 먹거리는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라는 인식하에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대표는 “우연히 독일 창호 관련 전시회에서 수평밀착 시스템창호를 접했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T/S에서 수평밀착형 제품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나라 건축문화에 가장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씨에이테크는 수평밀착형 창호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8년간의 연구개발 결과, 2022년 첫 PVC 하드웨어 시리즈 ‘수평밀착하드웨어 5038’을 개발 완료했다. 이듬해인 2023년 3월에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에 적용할 수 있는 ‘수평밀착하드웨어 4038’, 4월에도 수입 수평밀착형 시스템창호 프로파일에 적용 가능한 ‘수평밀착하드웨어 5035’ 등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창호 시장의 호평을 받았다. 씨에스테크는 또한 고객(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출시 예정 제품은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 적용하는 일체형 댐퍼(Damper). 기존 댐퍼 제품은 수입 수평밀착형 프로파일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이 진행되었다. 이재선 대표는 “수평밀착 창호에 사용되는 댐퍼는 수입 제품에 적용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음에도 개선에 나서는 기업이 없었다”며 이번 개발로 “고객사에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시는 빠르면 올해 5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휴젠텀(Huzenturm)’, 글로벌 지식재산권 인정받아 2010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 설치 씨에스테크 휴젠텀(Huzenturm)이 국내외 창호 업계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꾸준한 기술개발에 있다. 씨에이테크는 설립 3년 만인 2010년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치 인증받고 벤처기업(2012년), 특허기술평가지원기업(2013년), 경영혁신중소기업(2014년), 기술혁신형중소기업(2014년)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성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얻어냈다. 정부가 기술 가치를 인정한 셈이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로부터 지식재산위원회 위원(충남IP경영인클럽 회장)으로, 우수 지식재산 경영인 공모 최우수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 충청남도의 대표적 창호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기술평가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2022년 12월에는 우수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의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씨에이테크는 국내 특허출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 및 기술 보호를 위해 해외 다양한 나라에 특허우선권(PCT)을 설정하였다. 특허도 시스템창호 선진국인 유럽(유럽특허청)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등 시장성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출원 하였다.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중인 미국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 주요 대륙에 한국의 창호기술을 선보이는 셈이다. IoT 적용한 스마트한 시스템창호 ‘휴젠텀(Huzenturm)’ 사물인터넷으로 창호 통제 첫 사례될 터 휴젠텀은 올해 초 자동개폐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업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가정 내 자동개폐 기능은 주로 커튼에서는 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수평밀착 시스템창호에서는 첫 사례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모바일 앱을 통해 창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원격으로 0%, 25%, 50%, 75%, 100% 등 개폐 공간을 선택해 열고 닫을 수 있고, 비상 시에도 개폐할 수 있도록 수동작동 장치도 추가했다. 특히 모바일 앱으로 원격 작동하기 때문에 기존 가정내 사물인터넷(IoT)과의 연계도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향후 자동으로 환기를 제어하는 시스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 탑재 등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이재선 대표는 “소비자 체감 면에서 가정 내 IoT에서 창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지만 실제 적용된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향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좀더 스마트한 시스템창호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출시는 2025년 상반기 목표이다. 이 대표는 또한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만큼 한국에서 제작하는 IT 기술 접목 제품은 높은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일본과 중국, 호주, 미국, 두바이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재선 대표는 ‘휴젠텀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창호 하드웨어 브랜드’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4-04-28
  • 오케이도어,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A/S
    오케이도어는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잘 선택해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건축 자재 시장은 신제품 출시가 메인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리모델링이나 기존 제품에 대한 수리가 시장을 주도해 나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오케이도어는 유통 시장에서 고객 선택 시장으로 흘러가는 건축 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오케이도어는 최근 경기도 양주의 LF스퀘어양주 대형 쇼핑몰에서 일반 수리 업체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폴딩도어 A/S를 단 하루 만에 마무리했다. Question 오케이도어는 어떤 업체인지? Answer 오케이도어는 창호 및 도어 전문 수리 업체이다. 2005년 3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창과 문을 수리하면서 다양한 창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 초반에는 고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대행서비스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도어 부분에 고객 리스크가 크다는 것을 인지했고 이 부분에 집중했다. 집중 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신축 시공까지 서비스를 진행했지만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문수리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에는 문과 창에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제품 자재 수급부터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대체 A/S까지 가능할 정도의 기술력을 보유 하고 있다. 현재 서부, 중부, 북부, 동부 직영 대리점을 개소했 으며,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케이도어는 도어관리사 민간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시공하게 된 계기는? Answer 오케이도어의 사이트에서 ‘폴딩도어 수리 사례’를 보고 고객이 연락을 해왔다. LF스퀘어양주는 대형 쇼핑몰로 수리해야 할 폴딩도어 높이가 3미터에 가깝게 크고 수량이 많았다. 고객이 수리 가능한 업체 중 당일 처리 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었다. 대형 폴딩도어 수리 가능하면서 당일 처리할 수 있는 업체는 오케이도어가 유일했다. LF스퀘어양주 폴딩도어 수리 장면 Question 오케이도어에서는 폴딩도어와 같은 제품 수리를 많이 하는지? Answer 오케이도어에서는 예상과는 달리 많은 거래처에서 폴딩도어 수리에 대한 문의를 주고 있다. 일주 평균 약 15~20건 정도의 수리 문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지점 확장으로 대구 및 광주, 부산 등 전국 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Question 이번 폴딩도어 A/S의 주요 수리 작업은? Answer LF스퀘어양주에서는 대형 폴딩도어를 설치만 했을 뿐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알지 못했다. 이에 마구잡이로 사용한 결과 레일과 런너가 파손되었다. 레일 보수 및 부품 교체 수리를 진행했 으며, 상태가 좋지 않은 폴딩도어 손잡이까지 함께 교체했다. Question 대부분의 폴딩도어 문제점은? Answer 폴딩도어도 다양한 사례가 있지만 아래와 같이 세 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1. 내구성 약한 저가 제품의 사용. 2. 유지 관리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점. 3. 올바른 사용법을 지키는 않는 점(잠금장치 손잡이를 잡고 움직 이면 안됨. 손잡이 파손 우려). Question 이번 LF스퀘어양주 A/S 작업 이후 수리 보증 기간은? Answer 모든 문과 창문의 수리는 보증 수리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1개월 이내 수리한 것이 문제가 생겼을 경우 방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 건축자재
    • 인사이드
    2023-12-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