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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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The Klenze gallery Busan)'을 오픈하고, 부산∙경남권 프리미엄 창호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오픈 행사에 100여명 참석 정재훈 대표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컷팅 KCC 부산영업소(금정구 중앙대로 1628)에 위치한 전시장 오픈 행사에는 KCC 정재훈 대표와 김현근 전무,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관계자, KCC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를 비롯해 얼마전 막을 내린 23-24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우승 주역인 부산 KCC이지스 농구단 전창진 감독, 허웅, 송교창, 최준용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클렌체(Klenze) 주요 제품들을 살펴보고 단열, 차음 등 창호 주요 기능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이다. 여기에 최고의 품질과 기능을 보유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라인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간을 제안한다. 부산전시장, 예약제 시스템 도입 경남 지역 클렌체 직접 경험 기회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둘러볼 수 있다. KCC는 이번 부산지역 클렌체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클렌체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렌체의 우수성을 알리고 독보적인 프리미엄 창호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의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고자 클렌체 이맥스클럽을 활성화 한데 이어, 전시장을 시장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더 클렌체 갤러리를 오픈하며 하이엔드 창호를 원하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콘셉트에 따라 실제 주거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돼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을 상상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실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어 그 가치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은 클렌체 홈페이지(www.klenze.co.kr)와 KCC 홈페이지(www.kccworld.co.kr)를 통해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며 예약방문시 무료 주차 이용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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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KCC, ‘디지털 컬러 플랫폼 구축’
    KCC가 고객사의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와 지속 발전 가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는 자체 개발한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고객사와 컬러강판 구매 업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웹과 모바일로 컬러강판의 색상 등 이력 활용 고객사의 생산 계획 및 납기 등 업무 효율성 증대 디지털 컬러 플랫폼이란 KCC로부터 페인트를 구매 후 금속 강판에 코팅해 판매하는 고객사가 자신들이 매입한 페인트와 페인트를 활용해 생산한 컬러강판의 색상, 제품, 생산이력, 재고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웹이나 모바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토털솔루션 프로그램이다. KCC는 제품을 납품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가 자사의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사 니즈를 반영해 이번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구축했다. 색상 데이터 약 50,000개와 고객사 제품 데이터 약 18,000개를 모두 데이터화 했으며, 여기에 AI를 접목해 검색 만으로 색상과 생산이력, 재고현황 등을 모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들은 모든 상품의 ‘색상별/제품별 재고 확인’과 ‘생산 이력 관리’ 등 업무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KCC는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 효율성 증대는 결국 고객사의 정확한 생산 계획 수립 및 납기 실행이 가능해지도록 함으로써 고객사 경쟁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50,000여 종의 색상 종보 데이터베이스 배합 레시피 제공으로 비용 절감 효과 또한 디지털 컬러 플랫폼은 KCC가 축적한 색상 데이터와 국제공인색상을 포함해 약 50,000여 종의 색상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함으로써 컬러강판 구매자의 색상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기존 오프라인 카탈로그 형태의 컬러북은 무게나 수량 측면에서 물리적으로 색상 선택의 한계가 존재했으나, 디지털화 된 색상 데이터는 컬러강판 구매자가 어떠한 색상이라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된 것. 아울러 고객사에 컬러 강판 신규 주문이 들어올 경우, 보유중인 페인트를 혼합해 주문 받은 색상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배합 레시피까지 제공함에따라 업무의 효율화는 물론 페인트 폐기량도 줄여 비용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쟁사 페인트 제품까지 데이터화 고객사 기술 설명회서 긍정적 평가 KCC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 창출을 최우선으로 두고 고객사의 편의와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고객사가 사용하는 타사 페인트 제품까지 모두 데이터화 해서 제공하는 파격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고객사의 편의를 위해 경쟁사 페인트 정보도 확인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 KCC는 고객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상황별 디지털 컬러 플랫폼 활용 방법과 이를 통한 기대효과 등에 대한 기술 설명회를 진행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KCC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상호 발전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를 지속 발굴하고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KCC Smart’ 대리점주 긍정적 평가 실제 사용 고객사 기대가 높아 이번 디지털 컬러 플랫폼은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CC는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미래사업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KCC는 지난 해 세계 최초로 색상 배합에서 제조까지 5분 이내에 완료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KCC Smart’를 공개했으며, 대리점주들로부터 획기적인 생산 시스템, 디지털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CC는 앞으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KCC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활용하는 고객사 동국씨엠 품질기획팀 이규호팀장은 “PCM*용 페인트는 보통 170kg이상의 드럼으로 패키징 되어 보관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장소가 부족해 페인트 재고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 KCC가 이번에 제안한 플랫폼은 도입 초창기지만, 이를 통해 재고는 줄이고 색상 표준화 작업을 통해 양사 모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KCC 평가지원팀 김찬용책임은 “사내 IT 생산품질팀, 인프라보안팀이 도료기술에 IT를 접목하고, 고객사의 품질/생산/영업/마케팅 등 여러 분야 담당자가 참여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해 디지털 컬러 플랫폼을 개발했다”며 “앞으로 축적되는 다양한 정보를 디지털화 함으로써 하나의 변화가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 PCM : 미리 도장한 금속이라는 뜻을 가진 ‘Pre-Coated Metal’의 약자로 성형 가공 후 도장하는 일반적인 도장 방식과는 달리, 가공하기 이전의 굴곡이 없는 판에 도색을 먼저 한 강판. 도장이 완료된 컬러강판을 절단 혹은 성형 조립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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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PVC창호 전문기업, 윈체(WINCHE)
    윈체(WINCHE)가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축(창호)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다. 윈체는 PVC창호 시장에서 3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대기업의 특판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메이저 건설사에 납품하고 있다. 특히 압출 제작부터 시공, AS까지 일원화 시스템 체계로 움직이는 윈체는 5만 여평 규모의 국내 최대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로부터 신뢰가 높은 기업이다. 유럽 프리미엄 창호 케멀링 신반포 및 마포 아파트 공급 윈체는 독일 케멀링 등과 창호 공급 계약을 맺고 메이저 건설사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납품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재개발, 재건축 하이앤드 아파트에 다수 공급하고 있다. 최근 포스코이앤씨의 ‘신반포 21차‘ 와 현대건설의 ‘마포 신수동’ 에 독일 프리미엄 창호 제품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최근 국내 창호 발주처에서 국산 브랜드보다 해외 고급 창호 브랜드 특히, 독일 창호의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선호하고 있다. 에너지 세이빙 기술에 대한 유럽 오래된 기술력과 독일의 우수한 창호 하드 웨어 품질 등으로 프리미엄 창호로 인정받고 있는 분위기다. 강남에 독일 창호 쇼룸 설치 자체 KLOAS 등 창호 문제 해결 능력 갖춘 회사로 평가 받아 윈체 관계자에 의하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정비사업 조합 대상의 독일 창호 쇼룸을 오픈하는 한편, 포스코건설의 개포 우성 9차를 시작으로 삼성물산 서초구 신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강남구 청담동 롯데건설 청담르엘 현장을 잇따라 수주”했다며, “특히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서 발주한 건축물 에너지 효율 등급 이상의 패시브 에너지 공동주택에 독일창을 공급중이다” 고 설명했다. 여기에 “다른 여러 정비 사업 현장에서도 건설사의 제안서에 반영하거나, 관리처분 총회에 반영되는 등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체는 창호의 유리파손 및 결로에 따른 곰팡이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KLOAS인증 기술연구소와 미국 코닝사와의 협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Engineering능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 받고있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30년 간 대기업 건설사들과 파트 너십을 통해 꾸준히 창호 전문 업체로써 전문성을 쌓아온 경험 으로, 창호의 트랜드 변화와 독일 창호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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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KCC글라스, 홈씨씨·인테리어 제 4회 트렌드 세미나
    건설사, 건축사무소 등 트렌드 분석 및 공유 180개 기업 600명 참석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트렌다이브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사, 가전사 등 주요 고객사 담당자를 대상 으로 모델하우스 트렌드를 분석해 공유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 1부와 2부로 구성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웨비나(웹+세미나) 형태로 개최된 올해 세미 나는 약 180여개 기업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2022~2023년 분양시장의 동향과 주요 이슈를 토대로 모델하우스에 적용된 공간별 자재와 옵션 트렌 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2024~2025년 인테리어 트렌드 메인 테마로 선정한 리이매진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인간의 욕구가 어떻게 반영되는 지를 새롭게 재해석한 인테리어 테마를 제안했다. 인헨스, 이머진, 레이드-백 등 3가지 디자인 테마 인헨스 - 은은하며 무게감 있는 스타일과 절제미 특히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치의 변화를 생각하는 인헨스(Enhance), 감각적 몰입에 대한 이머전 (Immersion), 정서적 회복에 대한 레이드-백(Laid-back) 등 총 3 가지 디자인 테마를 제안했다. ‘가치의 변화를 생각하는 인헨스’는 미니멀 무드가 바탕이 돼은은하며 무게감 있는 스타일과 절제미를 강조하는 인테리어 다. ‘감각적 몰입에 대한 이머전’은 이색적인 색상과 형태의 왜곡, 경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그라데이션이 특징인 인테리어다. ‘정서적 회복에 대한 레이드-백’은 형태적 디테일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숲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뉴트럴한 색상과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스타 일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KCC글라스는 트렌다이브에서 제시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앞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사와 업계 트렌드 정보 분석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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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이하 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20일 한국제품안전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협회는 중문 시장의 성장과 제품의 수요 증가와 함께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저품 질의 제품이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상태로 시장에 유통되어 소비자에게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원활한 제품의 유통 및 중문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9월 설립되었다. 한국제품안전협회와 협업, 단체표준인증제도 활용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 어졌으며, ㈜인익스 문종배 회장, ㈜에코글라스 구현서 부회장, ㈜열린문 이준기 이사, 공감중문 이강휘 이사, ㈜미소테크 이성태 감사, ㈜라움 김춘수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협회는 한국제품안전협회와의 협업을 통하여 단체표준(미닫이 중문 SPS-KPSA 0001-7415) 인증제도를 활용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인증을 부여하여 조달청 등에 납품이 가능하도록 중문의 품명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LH 및 건설사에 단체표준 인증기업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있다. 민간자격증 도입으로 안전한 제품 지향 협회 관계자는 “건설 시장의 불황과 더불어 저가형 중문 제품의 난립으로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러한 부정적인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한국인테리어중문협회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개선코자 한다”고 전했다. 협회 문종배 회장((주)인익스)은” 좋은 품질의 안전한 제품의 유통을 위하여 협회를 설립했고 향후 판로 확대는 물론 LH 및 건설사에 유통·납품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주문형 현장설치 제품인 중문의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간자격증 (중문전문관리사) 제도 및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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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이건창호, 단열 방화창 ‘EW 75 OW FR’ 출시
    프리미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압도적인 방화 성능으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여주면서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을 출시했다. 방화창 의무화로 이건창호도 특수 창호 영역 확장 1980년대 국내 최초로 유럽의 선진 시스템창호를 도입한 이래 35년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연구로 국내 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이건창호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방화창에 적용했다. 2021년 7월 건축법 방화규칙이 개정 시행으로 건축물의 인접 대지 경계선에 접하는 외벽에 설치하는 창호와 인접 대지 경계선 간의 거리가 1.5m 이내인 일정 건축물에 방화 유리창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건창호는 방화창이라는 특수 창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알루미늄 프로파일, 특수 코팅 유리 내화 및 방화 성능 만족 이건창호의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은 화재 사고 발생 시방화창을 통해 화재의 확산을 막고, 구조와 대피를 위한 골든타 임을 보장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고온에 의한 변형이나 파열이 없도록 특수 코팅된 유리에 창틀은 품질과 내구성이 검증된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 더불어 일반 시스템 창에 비해 높은 내화성능과 방화성능을 갖춰 불꽃과 고온 가스에도 견고하게 버티며 건물의 안전성을 높인다. 방화성능 극대화, 열팽창 스트랩 삽입 방화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방화창을 구성하는 창과 프레임 모두에 열팽창 스트랩이 삽입됐다. 삽입된 열팽창 스트랩은 화재가 발생하면 빠른 속도로 30배 이상 팽창하며 틈새를 완벽하게 채워준다. 이 덕분에 화재로 인한 화염과 연기가 이동하거나 내부로 침투가 어려워져 화재의 번짐을 막을 수 있다. 프레임 내부 나노 복합 단열재, 건축자재시험연구원(AMI), 20분 비차열 통과 이와 함께 EWS 75 OW FR 프레임에 삽입된 나노복합 단열재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프레임 내부에 삽입된 나노 복합 단열재 는 화재시 불의 열기를 흡입하는 특성 때문에 단열과 방화성능 까지 겸비하여 안전과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건 창호는 이를 검증하기 위해 지난 2023년 6월 건축자재시험연 구원(AMI)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국산업표준 KS F 2845(유리구획부분의 내화시험방법)가 규정하는 방화창 기준인 비차열 20분 이상 성능을 내 외측 모두 통과했을 뿐만 아니 라, 창호의 단열성과 기밀성 성능이 우수함을 검증받았다. 방화창이지만 시스템창호의 모덤함과 슬림함 갖춰 시스템창호와 동반으로 건물 디자인 통일성 한편, 방화창임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창호 특유의 모던함과 슬림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투명한 내화성 유리가 내화재료로 만들어진 얇은 입면 프레임과 결합되어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신제품은 이건창호 시스템창호 제품과 디자인 통일성을 갖춰 혼합 시공 시 건물의 안전성을 강화하면서 건물 디자인에 대한 심미성까지 경험할 수 있다. 고정창 2,000*2,000mm 제작 가능 개폐 방식에 따라 5타입 이건창호 방화창은 여닫이창과 고정창 모두 최대 2,000 X 2,000(mm)로 제작 가능하며, 개폐 방식에 따라 5가지 기본 타입을 갖췄다. 이건창호 방화창은 본사 직영 전시장인 이건하우 스, 공식 온라인몰인 이건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국내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1위 기업으로 B2B 고객과 일반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쌓아온 이건창호가 성능과 심미성까지 잡은 스마트한 단열 방화창 ‘EWS 75 OW FR’ 을 새롭게 선보이며 특수 창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며, “일반 창호부터 단열 방화창까지 다양한 사양을 갖춘 창호 라인 업으로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품질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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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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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 6월 뉴스
    KCC, 울산 복지기관 봄맞이 지원 ‘KS 1급 외부용’과 하도 도장 없는 ‘숲으로 올인원’ 지원 KCC(대표 정재훈)가 색채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KCC는 올해 울산시 동구지역 울산 참사랑의 집을 비롯해 2곳의 복지기관 외부를 페인트로 도색해 산뜻한 환경을 선사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 KCC, 울산시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사회복지 지관 2곳을 정비한데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 도색을 통한 공간 복지 실현을 지원하는 것. 올해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참여하는 KCC는 복지기관 외관을 꾸밀 수 있도록 색채 디자인과 페인 트를 지원하며, 울산광역시 건축사회와 함께 도색 작업 자원봉 사도 진행한다. KCC는 이번 복지기관 도색에 KS규격에서 1급을 받은 우수한 성능의 수성페인트 ‘숲으로 KS 1급 외부용’과 별도의 하도 도장이 없이 한 번에 도장할 수 있는 ‘숲으로 올인원’ 등고기능성 제품을 사용했다. 해당 제품은 뛰어난 방청성능, 색상 발현력, 작업성 등이 우수하다.KCC와 울산시는 앞으로도 복지기관 도색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깨끗하고 깔끔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KCC울산영업소 조승희 상무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은 페인트 제조사 중 유일하게 KCC 가 참여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앞으로도 울산시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KCC, 물류로봇(AGV, AMR) 전용 바닥재 토탈 솔루션 선봬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이사 정재훈)가 물류업계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에 발맞춘 토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KCC는 물류 산업이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상황에 맞춰 자율주행 물류로봇(이하 AGV : Automated Guided Vehicle 무인 운반 차량 / AMR : 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 이동 로봇) 에 적합한 바닥재 4종을 출시했다. AGV는 자기 테이프, QR 코드, 또는 별도의 외부 마커에 따라 정해진 경로로 이동하고, AMR은 좌표에 있는 최적의 경로로 이동 하며 장애물이 있을 경우 경로를 재설정해 자율 이동하는 로봇 이다. 이번에 선보인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은 AGV/AMR 의 특징에 맞춰 개발됐다. 물류로봇의 경우 자체 무게가 1톤~5 톤에 달하며, 여기에 물자까지 더해 동일한 경로로 운반이 반복 되기 때문에 바닥면 손상이 자주 일어난다. 또 바닥, 적재물품과 마찰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 쇼크(Shock)로 인해 자동화 장비의 하자도 생길 수 있다. KCC는 에폭시 계열 고강도 바닥재 스마트E를 포함해, 스마트T, 스마트C, 스마트 H까지 이번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 으로 구성된 ‘스마트 시리즈’를 통해 기기의 하중, 신축/보수 현장 여부 등 각각의 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CC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최적화된 바닥재 시스템의 우수 성을 알리기 위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던 국제물류산 업대전에 국내 페인트 메이커 중 유일하게 참가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물류 창고 화재 안전에 필수적인 유기 수성타입 내화도료 2종의 우수성도 알렸다. 지난 해 2월 KCC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기 수성타입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 AQ 시리즈 (FIREMASK AQ-Series)는 물류센터에 화재 발생 시 철골의 온도 상승 속도를 늦춰 구조물 붕괴를 지연시킬 수 있다. 화이어마스크 AQ-1000(1시간용), AQ-2000(2시간용)은 기존 유성 내화도료 대비 약 4배 빠른 건조 속도로 작업이 가능하다. 이는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도장 후 이송/설치 시 도막 결함을 최소화할 수 있어 품질 리스크도 감소시킬 수 있다.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함성수 상무는 “KCC의 초격차 기술의 실현이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물류시스템의 발전으로 이어 지게 돼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함으 로써 새로운 환경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KCC,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 서울 서초에 이어 부산 두 번째 전시장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The Klenze gallery Busan)’을 오픈하고, 부산·경남권 프리미엄 창호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오픈 행사에 100여명 참석 정재훈 대표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컷팅 KCC 부산영업소(금정구 중앙대로 1628)에 위치한 전시장 오픈 행사에는 KCC 정재훈 대표와 김현근 전무,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관계자, KCC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를 비롯해 얼마전 막을 내린 23-24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우승 주역인 부산 KCC이지스 농구단 전창진 감독, 허웅, 송교창, 최준용 선수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클렌체(Klenze) 주요 제품들을 살펴보고 단열, 차음 등 창호 주요 기능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 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이다. 여기에 최고의 품질과 기능을 보유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라인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프리 미엄 공간을 제안한다. 부산전시장, 예약제 시스템 도입 경남 지역 클렌체 직접 경험 기회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둘러볼수 있다. KCC는 이번 부산지역 클렌체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클렌체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렌체의 우수성을 알리고 독보적인 프리미엄 창호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 이다. 특히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의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고자 클렌체 이맥스클럽을 활성화 한데 이어, 전시장을 시장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더 클렌체 갤러리를 오픈 하며 하이엔드 창호를 원하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 일과 인테리어 콘셉트에 따라 실제 주거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돼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을 상상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줄 것이다. 또, 실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를 오감으로 체험할수 있어 그 가치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은 클렌체 홈페이지(www.klenze.co.kr)와 KCC 홈페이지(www.kccworld. co.kr)를 통해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며 예약방문시 무료 주차 이용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다. KCC,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유아숲체험원 보수 3년째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 일환 KCC와 미래환경협회가 송파 장지 유아숲의 시설과 구조물을 보수 시공 하고 있다. KCC 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KCC가 보수 지원한 강남 해찬솔 유아숲체험원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있다. KCC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숲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업 (業) 연계형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KCC(대표 정재훈)와 한국미래환경협회(회장 유찬선, 이후 협회)는 3년째 이어가고 있는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유아숲체험원 보수에 나섰다. 지난해 북한산 우이령길 에코깅(Eco-gging), 고성군 1천 그루 나무 심기를 진행하며, 숲을 보호하고 숲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KCC와 협회가 올해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우며 건강하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보수를 진행하게 된 것.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숲생태계를 체험하며 인지적·정서적·사회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 및 교육하는 시설이다. 야외체험학습장과 대피시설, 안전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KCC와 협회 자원봉사자들은 먼저 강남구 해찬솔과 송파구 장지공원 유아숲의 목재 구조물 보수를 진행했다. 목재로 만들어진 유아숲체험원의 시설과 구조물이 오랜 기간 유지되면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KCC의 ‘로얄우드’, ‘숲으로 올인원’ 등의 페인트를 활용해 구조 물을 칠한 것. 목재는 수분과 햇빛 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 고유의 색상과 형태가 변하는데 KCC 로얄우드 스테인을 칠하게 되면 목재 고유의 미관을 살리면서도 외부환경으로부터 인 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표면을 코팅함으로써 아이들이 목재 구조물 가시에 찔리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KCC의 ‘숲으로 올인원’ 페인트를 활용해 생동감 있는 색깔로 목재 시설물 도색도 진행했다. 쭉 늘어서 있는 목재 시설물을 다양한 색깔로 페인트칠함으로써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창의성을 높이고, 눈에 띄는 색상으로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KCC와 협회는 한층 밝아진 강남구 해찬솔과 송파구 장지공원 유아숲에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기분 좋게 숲 체험을 할 수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보수가 필요한 유아숲체 험원을 선정해 스테인, 컬러 페인트 칠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민구 KCC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숲 체험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을 아끼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유아숲체험원 보수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을 통해 숲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다. 한편,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은 KCC와 (사)한국미래환경협 회가 손잡고 202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숲 살리기 사회공헌 활동이다. 산림 복구 및 보호를 통해 자연을 보전하고 숲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자연과 함께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KCC, 따뜻한 세상 만들기… ‘온(溫)동네 숲으로’ 7년째 KCC가 노후화된 저층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사회 공헌 활동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을 올해로 7년째 이어간다. KCC는 지난 27일(월, 어제) 강북구청, 초록우산, 저층주거지재 생사업단과 올해 온동네 숲으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준 KCC상무, 이순희 강북구청 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4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지난해 성북구 삼덕마을 23곳의 환경을 개선 한데 이어 올해는 강북구 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18년 처음 시작된 온동네 숲으로는 서울시 내 저층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자체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KCC 도료 브랜드인 ‘숲으로 페인트’ 및 건축자재를 활용해 온동네를 따뜻(溫)하게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CC는 올해 사업에 페인트를 비롯한 건축자재 등 1억 5000만원 상당을 투입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CC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 어린이, 작가들과 함께 마을의 낡은 담장 채색 및 벽화작업을 진행해 안전 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담장 도색 시 KCC 숲으로 올인원과 같은 고기능성 제품을 활용 하면 철재, 목재, 콘크리트 등 소재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칠할 수 있다. 또한, 내후성이 뛰어난 페인트를 사용하면 수분, 햇빛과 같은 외부 환경에도 선명한 색이 오래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KCC 페인트를 이용한 미술대전을 열어 지역 주민 들의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미술대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벽화 색채 작업에 반영하거나 따로 전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온숲 큰마음 어린이식당’,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노래하는 ‘시니어 중창단’ 등 마을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온마음을 품다’ 축제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병행한다. 앞서 KCC는 온동네 숲으로 사업을 통해 은평구 응암산골마을을 시작으로 성북구 삼태기마을, 서대문구 우리마을, 관악구 굴참마을, 도봉구 안골마을, 성북구 삼덕마을 등 6개 지역의 벽화 128곳, 거주환경 개선 11곳,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작업 등을 진행한 바 있다. KCC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낙후된 마을 담장을 아름답게 도색하며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거주지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이 늘어나는 것을 직접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미술대전을 포함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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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KCC,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오픈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가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The Klenze gallery Busan)'을 오픈하고, 부산∙경남권 프리미엄 창호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오픈 행사에 100여명 참석 정재훈 대표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컷팅 KCC 부산영업소(금정구 중앙대로 1628)에 위치한 전시장 오픈 행사에는 KCC 정재훈 대표와 김현근 전무,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관계자, KCC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를 비롯해 얼마전 막을 내린 23-24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우승 주역인 부산 KCC이지스 농구단 전창진 감독, 허웅, 송교창, 최준용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클렌체(Klenze) 주요 제품들을 살펴보고 단열, 차음 등 창호 주요 기능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이다. 여기에 최고의 품질과 기능을 보유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 라인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간을 제안한다. 부산전시장, 예약제 시스템 도입 경남 지역 클렌체 직접 경험 기회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제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둘러볼 수 있다. KCC는 이번 부산지역 클렌체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경기권에 이어 부산을 비롯한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클렌체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렌체의 우수성을 알리고 독보적인 프리미엄 창호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의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고자 클렌체 이맥스클럽을 활성화 한데 이어, 전시장을 시장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서울에 이어 부산까지 더 클렌체 갤러리를 오픈하며 하이엔드 창호를 원하는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인테리어 콘셉트에 따라 실제 주거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돼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을 상상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실제 하이엔드 창호 클렌체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어 그 가치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 방문을 원하는 고객들은 클렌체 홈페이지(www.klenze.co.kr)와 KCC 홈페이지(www.kccworld.co.kr)를 통해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며 예약방문시 무료 주차 이용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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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국토부, 자재수급 안정화 방안 모색
    지난 14일 큰폭으로 오른 자재에 대한 안정화 방안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 및 자재 업체들과 대화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자재 업계와 11번 릴레이를 가진 것으로 이 자리에 주요 건설자재인 골재, 레미콘, 시멘트, 철강업계를 비롯한 건설업계와 산업부, 기재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했다. 이날 대화는 자재시장 안정화와 침체된 건설 경기 회복이 주요 쟁점이었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공사 수요의 감사가 자재 수요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고금리 및 고물가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문제 등으로 공사비가 약 30% 상승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시멘트 가격은 지난 3년간 42.1% 올랐으며, 이밖에 골재 36.5%, 레미콘이 32% 수준으로 상승했다. 자재비와 공사비의 상승으로 건설자재 수요자인 건설업계와 공급자인 자재업계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자재를 공급하는 업계에서 자재별 산업 동향과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업계 지원에 필요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광영 한국철강협회 본부장과 배판술 한국 시멘트협회전무,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 회장 등은 각 업계에 어려움에 대해 각자의 목소리를 냈다. 철강업계에서는 건설현장의 철강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기준 마련 및 점검 확대 등을 건의, 시멘트업계는 최근 환경기준 강화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원활한 시멘트 공급에 필요한 철도운송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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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한샘, 4분기 연속 흑자, 영업이익 개선
    한샘은 24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연결 기준)를 통해 매출 4,858억9900만원 (YoY 3.5%)과 영업이익 129억9500만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의 기대치(에프앤가이드 5월 9일 기준 69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7억원이 개선된 수치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22년 3분기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지난해 2분기 흑자로 돌아선 이래 4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흑자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샘은 주택시장 거래량 침체와 고금리 등 비우호적 시장 환경 속에서도 그간 추진해온 수익성 중심 사업전략과 핵심상품 중심의 효율적인 성장 전략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설명했다. 22년 4분기부터 지속된 구매원가 절감을 통한 전략적 공급망 관리로 1분기 원가율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2.1%p 개선으로 흑자 지속되고 있으며,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도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 이렇게 수익성을 확보하면서도 핵심 상품 중심의 마케팅 믹스 고도화 및 비용 효과성 개선 등 전략적 투자도 함께 도모했던 것이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한샘의 실적이 올해 턴어라운드를 이루고 본격적인 성장 가도로 들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리하우스, 부분공사∙단품 판매 확대로 시장 수요변화 대응 한샘은 계속해서 매출 확대와 지속적인 이익 개선을 동시에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사업부분별로 보면, 리하우스는 계속되는 주택거래 침체 상황에서 부분공사와 단품 중심의 판매 전략으로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사를 가지 않고도 집을 고치는 수요의 매출을 확보하고, 부엌과 바스, 수납 등의 경쟁력이 높은 핵심 상품 중심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매출을 확대해가고자 한다. 또, 인테리어 박람회와 신축 단지 오픈하우스 등 접객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망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홈퍼니싱, 마케팅 채널 믹스 고도화, 핵심 상품 판매∙프로모션 호조 홈퍼니싱은 성수기 아이방 가구 등 핵심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채널별 가격 경쟁력 최적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아이방 가구와 시그니처 수납, 호텔침대 등 경쟁력을 갖춘 핵심 상품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SNS 등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고도화로 핵심 고객에 대한 침투율을 높이고, 광고 효율 최적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말에 진행된 한샘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쌤페스타’는 전년 동일 행사 대비 일평균 주문액 25% 상승과 온라인 19%, 오프라인 96%의 주문액 증가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해 홈퍼니싱 성과를 견인했다. 2분기에는 이에 더해 한샘몰 UI/UX 개편을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1분기 주당 750원 배당 결정, 주주가치 제고 이와 함께 한샘은 이날 1주당 750원의 현금 분기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개선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한샘은 지난 21년말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배당성향 확대 및 분기 배당, 자사주 매입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1분기 배당기준일은 3월 31일이며, 지급일은 5월 17일 예정이다. 한샘은 “24년에는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모두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믿고 성원해주신 투자자들께도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턴어라운드 : 기업이 경영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성공적인 경로로 회복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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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KCC글라스,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KAID)와 업무협약(MOU)
    kcc글라스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KAID)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인식 개선 및 저변 확대에 나선다. KCC글라스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KCC글라스 본사에서 김덕신 KCC글라스 전무와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 회장인 박치은 아울디자인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테리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국내 주거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3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현재 전국 200여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공급자돠 수요자간의 정보 불균형 해소 소비자에게 최고의 인테리어 제공 목적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인테리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공급자와 수요자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투명성을 높여 소비 자에게 높은 품질의 인테리어 서비스를 보장함으로써 업계 전반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함께 노력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추진됐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술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며 홈씨씨 인테리어의 친환경 기술력과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이 결합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 공간을 구현해 나가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업계 표준을 제고 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홈씨씨 인테리어는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와 공동 으로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시장 투명성 강화와 소비자 인식 개선에도 나설 예정이며, 협회 회원사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인테리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할 계획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한국인테리어디자인협회와의 협업으로 인테리어 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친환경 인테리어에 대한 업계 표준을 제고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며 “또한 이를 홈씨씨 인테리어의 브랜드 경쟁력 도약의 계기로 삼아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CC글라스, ‘광성유리산업’, ‘신화복층유리’ 신규, 총 138개 인증, 98개 업체로 확대 국내 유리 생산 1위 기업인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가 유리 가공 회원사 네트워크인 ‘유리 이맥 스클럽(e-MAX Club)’의 신규 회원사를 영입하며 ‘품질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KCC글라스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광성유리산업’과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신화복층유리’가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받아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게 됐다. KCC글라스가 운영하는 유리 이맥스클럽은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2006년 출범한 유리 가공 업체 인증 네트워크다. 올해 광성유리산업과 신화복층유리를 포함해 ‘금성복층유리’, ‘아주유리산업’, ‘유진유리산업’ 등이 신규 회원사로 추가되면서 총 138개의 인증을 받은 98개 업체로 규모가 확대됐다. 미달업체 퇴출 등 회원사 관리 강화 이맥스클럽, 유리를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준 유리 가공 업체가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KCC글라스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고사양 설비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이미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심사를 통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인증을 해지한다. KCC글라스는 올해도 기준에 미달한 2개 업체의 인증을 해지하는 등 지속적으로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의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유리 제품을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유리 원판을 목적과 특성에 맞게 가공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만큼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은 가공 과정을 알기 어려운 최종 소비자가 유리 제품을 믿고 구매할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에서 가공한 제품은 유리의 한편에 유리 이맥스클럽 인증 업체가 가공한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KCC글라스는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와의 정기 세미나를 통해 정보 공유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리 가공 설비투자 지원와 기술자료 지원, 소비자 불만 및 기술 대응 지원, KOLAS 공인 성적서 취득 지원, 교육 및 품질지 도, 특판 현장 가공 인프라 연계 등을 제공하며 회원사의 역량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유리 이맥스클럽은 KCC글라스의 품질경영을 상징하는 인증 네트워크”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의 상생과 엄격한 고객 중심의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 유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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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공간시스템창호, 타운하우스 등 다수 적용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에 알루미늄시스템창호가 대거 적용되고 있다. 건물의 다양한 파사드 연출이 가능하며, 우수한 내구성·단열성·기밀성 등이 확보되어 쾌적한 공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공간시스템 창호(대표 염현준)는 서울 은평구에 자리한 근린생활시설물에 알루미늄시스템창호 납품 시공을 끝마쳤다. 3중유리(47T) 적용, 기밀 성능을 높여준 EPDM 가스켓 적용 L/S(리프트 슬라이딩, 210mm), T/T(틸트 앤 턴, 83mm) 이번 현장에는 알루미늄 커튼월과 시스템창호가 믹스 앤 매치 되어 건축물의 파사드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우수한 단열과 기밀성능으로 건물의 열 손실을 최소화시켰다. 알루미 늄커튼월은 3중유리(47T)와 밀폐 성능이 뛰어난 EPDM 개스 킷이 적용되어 기밀과 단열 성능이 우수하다. 알루미늄시스템 창호는 L/S(리프트 슬라이딩, 210mm), T/T(틸트 앤 턴, 83mm) 개폐 방식이 채택되었다. 개방감과 창호의 디자인을 살리고자 FIX(고정)창도 적재적소에 사용되었다. 현관 도어는 다중잠금장 치가 탑재되어 보안성은 물론 기밀성능까지 고려했다. 평균 열관류율 0.978~1.2W/㎡ 월드메르디앙, 엘라스카운티 등 타운하우스 적용 공간시스템창호의 평균 열관류율은 평균 0.978~1.2W/㎡다. 지역별 건축물 부위의 열관류율은 중부1지역(1.300W/㎡ㆍK 이하), 중부2지역(1.500W/㎡ㆍK 이하), 남부지역 1.800W/㎡ㆍK 이하)인 점을 감안하면, 열 효율성이 우수하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차단할 수 있는 기밀성 역시 평균 0.00~0.22㎥/㎡h로, 여름 철에는 시원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염현준 대표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등 수많은 악재로 건축경기가 침체기다. 공공시설, 단독주 택, 단지,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현장 접목을 통해 기업 경영의 판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간시스템창호는 코트야드노스힐, 월드메르디앙, 엘라스 카운티 등 타운하우스는 물론 주한 일본대사관저, 남극세종기 지, 라마다군산, 서울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현장에 알루미늄시 스템창호를 납품 시공했다. 현장 적용된 제품 설명 알루미늄커튼월 프레임 : 60mm x 176mm, 60mm x 160mm 유리 사양 : 3중 유리(47T), 2중 유리(28T) 최소 제작사이즈 : 규격 제한 없음 용도 : 근린생활시설, 교회, 공공기관(외부 대 면적 창호) 리프트 슬라이딩 알루미늄시스템창호 프레임 : 210mm 유리 사양 : 3중 유리(47T) 최소 제작사이즈 : 6100mm x 3,000mm 용도: 전원주택, 펜션, 고급 빌라(거실, 발코니, 테라스 등) 틸트 앤 턴 알루미늄시스템창호 프레임 : 83mm 유리 사양 : 3중 유리(47T) 최대 제작사이즈 : 500mm x 500mm 용도 : 타운하우스, 고급 빌라(침실, 욕실,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현관 도어 프레임 : 83mm 유리 사양 : 3중 유리(47T) 최대 제작사이즈: 1,000mmx2,900mm 용도 : 타운하우스, 근린생활시설, 학교, 교회(다용도실, 베란다, 출입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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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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