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13(화)
 
  • 에너지세이빙 시대의 필수품, 겨울철 난방 70%까지 절감
  • 공기 건강의 시작을 선도, ‘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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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하려는 리모델링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건축자재 정보가 빠른 주부들은 욕실 등에 환기시스템을 이미 적용하고 있다. 힘펠이 이러한 환기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고객 논맞춤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3년 12월 초, 겨울이라고는 느낄 수 없는 따스한 날씨의 연속이었다.하지만 12월 중순부터 최저 -13도를 기록할 정도로 한파가 몰려왔다. 이러한 겨울철엔 실내 환기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쌀쌀한 날씨로 감기는 물론 도시 미세먼지의 집안 유입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에 노출될 것이 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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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힘펠 전시장의 환기시스템 작동 원리

 

환기의 대안 공기청정기, 두통 및 인지능력 저하 부작용 

환기시스템, 건강한 실내를 위한 필수품으로 대두

공기청정기를 대안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많지만, 외부 공기를 차단한 상황에서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외에 이산화 탄소와 비말 농도를 낮추는데 한계가 있다. 힘펠 관계자는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높아진 이산화탄소 농도는 컨디션 저하, 두통뿐만 아니라 인지능력 저하 등 인체에 즉각적인 영향을 준다’고 조언한다.

 

결국은 환기는 곧 생활이다. 환기는 과거 ‘하면 좋고, 안해 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건강한 실내 생활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환기를 하려면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창문을 열면 외부 미세먼지나 황사가 유입되기도 하고, 여름철에는 열기, 겨울 에는 냉기가 쏟아져 들어오기도 한다. 여름철 손님 호객을 위해‘개문 냉방’을 하는 상점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전력 문제가 심각하다. 환기로 인해 과도한 냉난방 에너 지가 낭비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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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환기 ‘휴벤EBN’, 공간 디퓨저로 맑은 공기 유입 

절감율, 겨울철 난방 70%, 여름철 냉방 50%

국내 환기전문기업 힘펠의 환기시스템 휴벤은 각 공간에 설치된 디퓨저를 통해 실내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 고, 고성능 필터를 통해 신선하고 맑은 공기만을 실내로 공급한다. 

 

이러한 환기 과정은 창문을 닫고도 자연 환기와 유 사한 수준의 환기를 가능케하고, 열교환 소자와 EPP소재의 제품 안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힘펠 관계자는 “계절별 에너지 절감율은 겨울철 난방에너지 70% 이상, 여름철 냉방에너지 50%이며, 연간 최대 85만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며, “이는 연간 소나무 53그루(휴벤EBN 기준)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저감 효과이다”라고 설명한다.

 

환기시스템은 환기모드, 자동모드, 공청모드, 바이패스모드 등 공기질에 따른 모드설정으로 사계절 환기가 가능하 다. 특히, 겨울철 난방 중에도 공기질을 관리가 가능하고, 상온의 실내 온도가 외부 냉기로 인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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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형, 창가부착형, 카세트형 등 다양한 라인업 

환기량에 맞춰 제품 선택 가능

휴벤은 천장형에 한정된 기존 환기시스템에서 벗어나 스탠 딩형, 창가부착형, 카세트형 등 설치 형태에 따라 라인업이 다양하고, 희망 환기량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공간마다 천장 디퓨저를 설치하여 환기를 하기 때문에 전처럼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두지 않아도 단 한대로 충분한 환기와 공기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힘펠 관계자는 “업계 최고 70T의 헤파필터를 적용하는 등고성능 필터시스템이 특장점이다”며,.” 인체에 무해하고 효과적인 UV LED 모듈과 광촉매(TiO2)로 세균균 완벽 박멸은 물론 서랍식 필터 케이스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손쉽고 편리하게 필터 교체와 점검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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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부터 100세대 이상 환기시스템 설치 의무화 

최근 30세대 이상 공동 주택 의무화로 규정 강화

국가에서도 환기에 대한 중요성을 미리 인지하고 있으며, 정부는 2006년부터 100세대 이상 아파트나 공동주택에 환기시스템 설치가 의무화하고 있다. 이렇게 정부에서 의무 화한 지도 17년이 넘는다. 최근에는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환기시스템 설치 의무화로 규정이 강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거주자 중 설치된 환기시스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온 사람들은 10~20%에 불과하다. 이에 힘펠은 노후화된 제품 교체 및 필터 무료 점검,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렌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힘펠 렌탈케어 서비스는 제품 설치 따로, 관리 따로 하던 기존 방식에서 설치비나 필터 비용을 없애 경제적인 부담을 낮추고, 환기장치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대폭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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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는 적절한 환기시스템의 선택과 성능, 꾸준한 관리 모두 보장되어야 비로소 쾌적한 실내 공기질로 이어질 수 있다. 힘펠은 환기시스템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기기제어가 가능한 사물인터넷(IoT)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한 실시간 에어모니터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편한 환기’를 위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힘펠 환기시스템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 브랜드로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소비자들의 환기에 대한 니즈를 해결하며 환기시장의 경쟁 력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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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집안의 변화, ‘환기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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